나도 천국을 갖다온 사람이기 때문에 이 소년의 주장이 정령술에 의지한 귀신장난이 아니라
실제로 천국의 실상을 보고온것이라 인증하는 차원에서 이글을 씁니다. 그러니까 소년과 나
천국의 증인이 두명이 된 셈이군요. 사실 우리 어머니도 임종을 앞두고 있어서 내가 여러번
다시 사는 것을 일러주곤 했습니다. 염려하지 말라고,, 영적인 차원이란 요6; 63절에서 처럼
말(言)이 영(靈)이기 때문에 이세상과 같은 물질세상만 주장하는 사람들 눈에는 천상 지계를
인정할 수가 없습니다. 즉, 물질처럼 만져지지도 않고 완죤 스텔스처럼 잡히지 않기 때문임!
또 네티즌이 천국을 부정하는 또하나의 이유로는 워낙 개신교가 6,25때 '미움과 증오사관'을
버리지못하고 오늘날에도 좌파멸절을 주장하며 북진 통일을 주장하며 예수님의 원수 사랑과
평화등 그리스도 정신과는 너무나도 동떨어진 언행을 하고있기 때문에 천국도 없다보는거죠
하지만 이처럼 증오심으로 끝내 그리스도정신을 버린사람들의 末路는 신께서 정하실 일이고
천국과 지옥은 반드시 존재합니다. 즉, 정신세계이죠. 내가 본 천국은 일곱날의 빛과 같았음!
무아지경 무릉도원이 펼쳐지는 다이나믹 스펙터클한 광경에 너무나 황홀해 자지러질 정도임
감격의 눈물은 끝임없이 솟아나와 나의 침상과 벼게를 다 적실정도였음. 아브라함의 본향임
그곳에는 미움과 증오심을 가진 육식하이에나들은 단 한명도 없음(사35;9) 그러므로 좌파나
우파 사냥하는 목사,장로 이런類들은 흉악범(계21;8)에 해당되어 못들옴. 들오면 천국아니지
참고로 여기서 무아지경 무릉도원 이란 모든 종교를 초월 하나인것임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57&type=all&articleid=2011030316583477180&newssetid=57
psk8266의 블로그
자알~ 부탁 *^^*
2012년 1월 31일 화요일
2012년 1월 30일 월요일
북한의 대남전략 ‘한국의 10대 대형교회 죽이기’
우리나라 개신교는 예수님을 믿는다기 보다 냉전, 반목, 증오교를 믿는다고 봐야 옳을거다!
그러기에 예수님사랑은 사랑하는 저희들끼리만 하는거고,, 그 나머지는 사상과 이념 잣대로
좌파로 규정후에 의인과 선지자들을 죽여왔다. 그러나 나는 확실하게 예수사랑 우선주의다!
그러기에 요한복음 16장 2절처럼 “예수 이름으로 살인을 하는 저들”의 눈에는 내가 좌파로
보일 것이다. 하지만 다행히 DJ,노무현 선진들께서 지난 10년간 정권도 잡고 길도 평탄하게
닦아논 덕에 죽지않고 잡혀가지도 않고 이렇게 표현의 자유를 맘껏 누리니 눈물이 앞을가림
만약에! 저 개신교 무리들만 있었드라면 난 진작 아사셀 염소가되어 온갖 죄를 뒤집어 쓰고
광야로 쫒겨날 수밖에 없는 희생제물에도 쓸 수 없는 버림양 신세건만 아아! 아아! 감사해라!
내가 하느님께 올바른 제사를 드리게 되었도다! 하지만 반세기동안 독재만 고수한 개신교는
민주주의를 "한번도 해본적이 없기에" 서툴러서 할줄도 모르고 그래서인지 자충우돌 난리가
아니다! 국민을 섬겨본 역사가 한번도 없다. 그래서인지 국민에 의해 뽑히고도 국민의 심복
이라 하지아니하고 “국민의 어버이니 어르신”이니 각종 말도 안된 북한같은 드립을 쳐댄다!
반면에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은 “대통령을 욕하는 것은 민주사회에서 주권을 가진 시민의 당
연한 권리입니다”라고 하였고,, 故 김대중 전 대통령도 “담벼락을 보고 욕이라도 하시면 이
나라 민주주의가 발전할 것입니다”라고 하셨다. 개신교와 이 두분 어느쪽이 더 예수닮았나?
윗 제목도 내생각에는 아무래도 찌라시류 언론들처럼 삼류 소설같다는 생각이 안드시나요?
http://dc.christianitydaily.com/view.htm?id=189665&code=mw
그러기에 예수님사랑은 사랑하는 저희들끼리만 하는거고,, 그 나머지는 사상과 이념 잣대로
좌파로 규정후에 의인과 선지자들을 죽여왔다. 그러나 나는 확실하게 예수사랑 우선주의다!
그러기에 요한복음 16장 2절처럼 “예수 이름으로 살인을 하는 저들”의 눈에는 내가 좌파로
보일 것이다. 하지만 다행히 DJ,노무현 선진들께서 지난 10년간 정권도 잡고 길도 평탄하게
닦아논 덕에 죽지않고 잡혀가지도 않고 이렇게 표현의 자유를 맘껏 누리니 눈물이 앞을가림
만약에! 저 개신교 무리들만 있었드라면 난 진작 아사셀 염소가되어 온갖 죄를 뒤집어 쓰고
광야로 쫒겨날 수밖에 없는 희생제물에도 쓸 수 없는 버림양 신세건만 아아! 아아! 감사해라!
내가 하느님께 올바른 제사를 드리게 되었도다! 하지만 반세기동안 독재만 고수한 개신교는
민주주의를 "한번도 해본적이 없기에" 서툴러서 할줄도 모르고 그래서인지 자충우돌 난리가
아니다! 국민을 섬겨본 역사가 한번도 없다. 그래서인지 국민에 의해 뽑히고도 국민의 심복
이라 하지아니하고 “국민의 어버이니 어르신”이니 각종 말도 안된 북한같은 드립을 쳐댄다!
반면에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은 “대통령을 욕하는 것은 민주사회에서 주권을 가진 시민의 당
연한 권리입니다”라고 하였고,, 故 김대중 전 대통령도 “담벼락을 보고 욕이라도 하시면 이
나라 민주주의가 발전할 것입니다”라고 하셨다. 개신교와 이 두분 어느쪽이 더 예수닮았나?
윗 제목도 내생각에는 아무래도 찌라시류 언론들처럼 삼류 소설같다는 생각이 안드시나요?
http://dc.christianitydaily.com/view.htm?id=189665&code=mw
2012년 1월 28일 토요일
십자가 대신 卍'… 이 건물에 무슨 일이?
교회 경영난 겪다 문 닫아 서울 시내에만 10여곳 달해 인터넷에도 매물 300곳이 부제목임!
반면에 최근 5년간 한기총에 가입한 교단의 교회 수가 6000개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
다고 하죠?(쿡1.24) 누가 거짓말 하는걸까? 후자로 보면 교회가 엄청난 성장세인것 같은데?
아무튼 한쪽이 거짓말 하고 있는 것임엔 틀림없다. 아니면 둘다 사실인걸 내가 오해할수도?
그런데 “구조물 위에는 십자가 대신 불교를 상징하는 만(卍)자 표시가 달려 있다”는 것이다
앞전에 美수정교회 파산에는 천주교가 인수했다는 소리를 들었다. 끝없는 성장세 한물갔나?
게다가 개신교는 한국사회에서 대국민적 이미지 마져 안좋다? 지금도 국민들의 총애를 받는
민주세력의 상징 ‘나꼼수’를 죽이려는 세력의 배후에는 개신교가 알게모르게 포진되어 있다!
국민들은 끝없이 민주주의를 갈구하는 반면 이 낡은세력들은 옛것을 지키려고 혈안이 된것!
물론 개신교라 해도 나처럼 진보 기독교 세력들처럼 빛을 좋아하고 빛으로 나가는 세력많다
그럼으로 모든 개신교를 싸잡아 ○○으로 표현하거나 안티하는짓은 너무나 어리석은 짓이다
왜냐면 어느종교나 그 종교 자체만을 놓고볼땐 결코 순기능적인 측면이 없다고 할수없는것!
마호멭이나 석가모니나 예수님 공자님 같은분들이 어디 국민들에 손해되는 소릴 했겠는가?
문제는 추종자들의 탐심이 문제! 그래서 바울은 ‘탐심이 우상숭배’라 했다! 돈과 세상권력을
향한 끝없는 맘몬 즉, 탐욕이 오늘날 한국에서 한국교횔 패북케한 주요 원인이라 할것이다!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120128101703889&p=chosun&RIGHT_COMM=R7
반면에 최근 5년간 한기총에 가입한 교단의 교회 수가 6000개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
다고 하죠?(쿡1.24) 누가 거짓말 하는걸까? 후자로 보면 교회가 엄청난 성장세인것 같은데?
아무튼 한쪽이 거짓말 하고 있는 것임엔 틀림없다. 아니면 둘다 사실인걸 내가 오해할수도?
그런데 “구조물 위에는 십자가 대신 불교를 상징하는 만(卍)자 표시가 달려 있다”는 것이다
앞전에 美수정교회 파산에는 천주교가 인수했다는 소리를 들었다. 끝없는 성장세 한물갔나?
게다가 개신교는 한국사회에서 대국민적 이미지 마져 안좋다? 지금도 국민들의 총애를 받는
민주세력의 상징 ‘나꼼수’를 죽이려는 세력의 배후에는 개신교가 알게모르게 포진되어 있다!
국민들은 끝없이 민주주의를 갈구하는 반면 이 낡은세력들은 옛것을 지키려고 혈안이 된것!
물론 개신교라 해도 나처럼 진보 기독교 세력들처럼 빛을 좋아하고 빛으로 나가는 세력많다
그럼으로 모든 개신교를 싸잡아 ○○으로 표현하거나 안티하는짓은 너무나 어리석은 짓이다
왜냐면 어느종교나 그 종교 자체만을 놓고볼땐 결코 순기능적인 측면이 없다고 할수없는것!
마호멭이나 석가모니나 예수님 공자님 같은분들이 어디 국민들에 손해되는 소릴 했겠는가?
문제는 추종자들의 탐심이 문제! 그래서 바울은 ‘탐심이 우상숭배’라 했다! 돈과 세상권력을
향한 끝없는 맘몬 즉, 탐욕이 오늘날 한국에서 한국교횔 패북케한 주요 원인이라 할것이다!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120128101703889&p=chosun&RIGHT_COMM=R7
2012년 1월 26일 목요일
정함철에 고발당한 목사 아들 김용민그래도 ‘나꼼수’가 좋아?
최근 정함철이란 행양심본부 대표가 목사의 아들이라는 나꼼수의 김용민 교수를 고발했다!
이유는 '나꼼수 방송'을 들어보니,, “ 온갖 욕설과 비아냥, 조롱, 인신공격, 모욕, 비속어들이
쏟아져 나오는데” 어떻게 이런 방송을 국민들이 좋아하는지 모르겠다며 “악의 구렁텅이에서
건져내고싶다”하자 "부디 X 까세요~"하는 응수가 있자,, 이를 모욕죄로 고발했다는 것이다!
이게 “악의 구렁텅이”에서 건져낸 정의로운 몸짓일까? 이럴바엔 차라리 “악의 구렁텅이”에
그냥 있는게 낫다. 국민들도 이런 기득권들 보단 차라리 그래서 욕하는 나꼼수를 선호한다!
더 이상 비속어 안쓰고 표준말 쓰고 예의바른 기득권에서 더 이상 희망을 발견하지 못한것
요즘 정치권만해도 온갖 썪음과 악취가 진동하지만 무엇하나 시원스럽게 해결되는게 없다!
하는척만 한다! 이러니 국민들이 ‘화 있을찐저 기득권들이여’ 하면서 나꼼수로 달려들 가지!
요즘 예수 귀신'이란 표현을 자주쓴다. 하는 행동들을 보니 팔로워나 그 섬기는 신 모양새가
성스럽지않고 “귀신스럽기” 때문일 것이다. 하는 행동도 계시록12;3절의 붉은용을 잘못해석
온갖 악다구니가 난무하는 말들을 하고 빗자루귀신을 타고다니면서 예천불지 싸돌아다닌다!
국민들이 이를 발견하고 구역질을 하면서 기성 종교인들과 정치권에 대한 비난을 쏟아낸다!
그러다가 욕하는 나꼼수를 발견한 것이다. 그런데 이들에선 가식과 위선을 발견하지 못한다
그래서 국민들은 욕안하는 가증스런 예수귀신 무리들보단 이런 나꼼수에 기대는 건 아닐까?
하나님과 성령도 성스러운 무리일 때 하나님이지 귀신스러우면 더 이상 한국교회 희망없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82812
이유는 '나꼼수 방송'을 들어보니,, “ 온갖 욕설과 비아냥, 조롱, 인신공격, 모욕, 비속어들이
쏟아져 나오는데” 어떻게 이런 방송을 국민들이 좋아하는지 모르겠다며 “악의 구렁텅이에서
건져내고싶다”하자 "부디 X 까세요~"하는 응수가 있자,, 이를 모욕죄로 고발했다는 것이다!
이게 “악의 구렁텅이”에서 건져낸 정의로운 몸짓일까? 이럴바엔 차라리 “악의 구렁텅이”에
그냥 있는게 낫다. 국민들도 이런 기득권들 보단 차라리 그래서 욕하는 나꼼수를 선호한다!
더 이상 비속어 안쓰고 표준말 쓰고 예의바른 기득권에서 더 이상 희망을 발견하지 못한것
요즘 정치권만해도 온갖 썪음과 악취가 진동하지만 무엇하나 시원스럽게 해결되는게 없다!
하는척만 한다! 이러니 국민들이 ‘화 있을찐저 기득권들이여’ 하면서 나꼼수로 달려들 가지!
요즘 예수 귀신'이란 표현을 자주쓴다. 하는 행동들을 보니 팔로워나 그 섬기는 신 모양새가
성스럽지않고 “귀신스럽기” 때문일 것이다. 하는 행동도 계시록12;3절의 붉은용을 잘못해석
온갖 악다구니가 난무하는 말들을 하고 빗자루귀신을 타고다니면서 예천불지 싸돌아다닌다!
국민들이 이를 발견하고 구역질을 하면서 기성 종교인들과 정치권에 대한 비난을 쏟아낸다!
그러다가 욕하는 나꼼수를 발견한 것이다. 그런데 이들에선 가식과 위선을 발견하지 못한다
그래서 국민들은 욕안하는 가증스런 예수귀신 무리들보단 이런 나꼼수에 기대는 건 아닐까?
하나님과 성령도 성스러운 무리일 때 하나님이지 귀신스러우면 더 이상 한국교회 희망없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82812
2012년 1월 25일 수요일
김홍도목사 '설교’ “너무 귀한 글이다” “정말 통쾌하고 리얼하시다”
김홍도 목사님 뉴욕 설교 “좌파 4원수는 “1미국 2이승만 3재벌 4기독교”글이 화제라는군요
“너무 귀한 설교다” “정말 통쾌하고 리얼하시다” OR “너무 사상적으로 잘 정리된 글이기에
어리석은 생각을 하는 이들에게 알려야 한다”는둥 할렐루야 아멘!등등 찬양일색이라는군요!
하지만 나는 한번 반대해 보겠습니다. 물론 김홍도 목사님은 한국교회의 산 증인이시기땜에
반대하면 안된다는거 잘알고 있지만 그래도 한번 해보겠습니다. 먼저 1미국이라 하셨는데요
좌파들 미국 무조건 미워하는거 아닙니다. 미국의 잘못된것만 비판하는겁니다. Dj나 노무현
절대 반미 아녀요. 오히려 목사님들께서 미국에 선악불문 맹종하는거에 국민들 환멸느껴요!
다음에 2이승만이라 하셨는데 이승만은 반공은 지켰지만 부정선거 하다 4,19로 추방 당하신
분이기에 저 역시 대한민국 국부자격은 없다고 생각함. 민주주의가 반공의 희생물되선 안됨
세번째 3재벌이라 하셨는데 박원순 서울시장님 反재벌 아녜요 재벌들 기부금 前에 주셨지요
네번째 4기독교라 하셨는데 저만해도 개신교예요. 7년이나 교회 다녔는걸요 예수사랑하구요
그러므로 이런 설교는 현실을 직시하지 못하거나 너무 감정에 지우친 설교가 아닌가 합니다!
http://dc.christianitydaily.com/view.htm?id=189603&code=cg
“너무 귀한 설교다” “정말 통쾌하고 리얼하시다” OR “너무 사상적으로 잘 정리된 글이기에
어리석은 생각을 하는 이들에게 알려야 한다”는둥 할렐루야 아멘!등등 찬양일색이라는군요!
하지만 나는 한번 반대해 보겠습니다. 물론 김홍도 목사님은 한국교회의 산 증인이시기땜에
반대하면 안된다는거 잘알고 있지만 그래도 한번 해보겠습니다. 먼저 1미국이라 하셨는데요
좌파들 미국 무조건 미워하는거 아닙니다. 미국의 잘못된것만 비판하는겁니다. Dj나 노무현
절대 반미 아녀요. 오히려 목사님들께서 미국에 선악불문 맹종하는거에 국민들 환멸느껴요!
다음에 2이승만이라 하셨는데 이승만은 반공은 지켰지만 부정선거 하다 4,19로 추방 당하신
분이기에 저 역시 대한민국 국부자격은 없다고 생각함. 민주주의가 반공의 희생물되선 안됨
세번째 3재벌이라 하셨는데 박원순 서울시장님 反재벌 아녜요 재벌들 기부금 前에 주셨지요
네번째 4기독교라 하셨는데 저만해도 개신교예요. 7년이나 교회 다녔는걸요 예수사랑하구요
그러므로 이런 설교는 현실을 직시하지 못하거나 너무 감정에 지우친 설교가 아닌가 합니다!
http://dc.christianitydaily.com/view.htm?id=189603&code=cg
2012년 1월 23일 월요일
천주교 조상제사 보고 놀란 개신교인들 기겁을 하던데?
아래 설날 천주교 조상제사 보고 개신교인 기겁하며 천주교가 마치 '귀신에게 제사하는 것'
처럼 말하든데 개신교의 추도식과 별 다를게 없다봄. 개신교나 천주교나 자기부모,형제,누이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죽으면 “귀신에게 제사지낸다”고 추도를 금기시 할 사람은 없으니까요
나도 꿈속에서 돌아가신 아버지나 형님을 자주뵙는데 꼭 산 사람처럼 나오더군요. 그러니까
영인(靈人)들과 자주 교제한다는 얘기죠. 반면에 악귀(惡人)를 보면 몰골이 흉측, 음험, 쭈삣
머리털이 서거나 온몸이 얼어붙더라구요 즉, 영(靈)이라는 점에선 같지만 성격은 전혀 다름!
거라사지방 무덤귀신, 군대귀신, 제사귀신, 우상귀신(고전8;5)은 다 이러한 악한귀신들이죠!
즉, 성질이 전혀 틀려요. 반면에 사도신경에 나오는 죽은 성인이나 성도들의 영은 善한영혼!
참고로 앞전에 골방에서 자다 꼭 전과4범 같은 악신에게 범접 당할뻔 했는데 위기서 구해준
영들이 “천주교 성가대”같은 아름다운 선율의 합창단원영들 이였는데 이 악귀가 성가 소릴
듣고 물러가더군요. 이른바 ‘성인의 통공’이 이루어진거죠. 난 개신교인 7년이지만 연옥에서
고통당하는 꿈을 자주 꿨음. 그때마다 내가 육체의 쾌락등 육체에 져있을때에 그런꿈꿨었죠
그러므로 개신교가 형님 천주교를 너무 이단시 할필요 없어요. 개신교에선 성령께서 지켜주
신단 표현을 자주쓰는데 이게 성인의 통공일수 있다는 얘기죠. 우리가 선한사람들과는 사귀
는게 유익하듯이 우리를 여러가지 시험에서 지켜주고 있는게 사실 이러한 영들일수있는거죠
그러니 영계는 하나님 한분만 계시는게 아니라 그를 옹위 하고있는 수많은 영이 있단 얘기!
http://news.nate.com/view/20120122n00982 /
처럼 말하든데 개신교의 추도식과 별 다를게 없다봄. 개신교나 천주교나 자기부모,형제,누이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죽으면 “귀신에게 제사지낸다”고 추도를 금기시 할 사람은 없으니까요
나도 꿈속에서 돌아가신 아버지나 형님을 자주뵙는데 꼭 산 사람처럼 나오더군요. 그러니까
영인(靈人)들과 자주 교제한다는 얘기죠. 반면에 악귀(惡人)를 보면 몰골이 흉측, 음험, 쭈삣
머리털이 서거나 온몸이 얼어붙더라구요 즉, 영(靈)이라는 점에선 같지만 성격은 전혀 다름!
거라사지방 무덤귀신, 군대귀신, 제사귀신, 우상귀신(고전8;5)은 다 이러한 악한귀신들이죠!
즉, 성질이 전혀 틀려요. 반면에 사도신경에 나오는 죽은 성인이나 성도들의 영은 善한영혼!
참고로 앞전에 골방에서 자다 꼭 전과4범 같은 악신에게 범접 당할뻔 했는데 위기서 구해준
영들이 “천주교 성가대”같은 아름다운 선율의 합창단원영들 이였는데 이 악귀가 성가 소릴
듣고 물러가더군요. 이른바 ‘성인의 통공’이 이루어진거죠. 난 개신교인 7년이지만 연옥에서
고통당하는 꿈을 자주 꿨음. 그때마다 내가 육체의 쾌락등 육체에 져있을때에 그런꿈꿨었죠
그러므로 개신교가 형님 천주교를 너무 이단시 할필요 없어요. 개신교에선 성령께서 지켜주
신단 표현을 자주쓰는데 이게 성인의 통공일수 있다는 얘기죠. 우리가 선한사람들과는 사귀
는게 유익하듯이 우리를 여러가지 시험에서 지켜주고 있는게 사실 이러한 영들일수있는거죠
그러니 영계는 하나님 한분만 계시는게 아니라 그를 옹위 하고있는 수많은 영이 있단 얘기!
http://news.nate.com/view/20120122n00982 /
2012년 1월 19일 목요일
개독교 등 모독 사용금지 안건(2011.8.9) '해당없음' 결정을 환영합니다.
개독교등 모독 사용금지 안건(2011.8.9)이 KISO 통과 않된걸 국민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이는 한국의 기독교가 “잘못하고 있는 작금의 현실에서” 단지 모독이라는 이유만으로 개독
비판을 금지시킬 경우에 政,宗분야에서 무소불위의 막강 권한을 가진 교회 기득권 세력들이
다시 중세시대와 같은 마녀사냥을 하지말란법이 없음으로 모독금지 안건이 통과되지않을걸
국민의 이름으로 다시한번 환영합니다. 참고로 나는 신앙인이라 안티와는 생각이 다릅니다!
하느님, 하나님은 존경받아야 한다는 입장이고 예수님 또한 욕먹을이유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개독들이 싸질러놓은 똥 때문에 하나님, 예수님의 영예가 새별별처럼 땅에 추락하여서
세인에게 욕먹고 있을뿐 그들은 존경받아야 마땅한 존재들입니다. 오히려 이 땅에 살아있는
참 그리스도 추종세력들은 개독들을 이땅서 추방하여 이 두분의 위상을 세워야한다 생각함!
그러므로 거짓 그리스도세력인 개독은 마음껏 비판하되 하느님과 예수위상은 세워야합니다!
하나님을 욕먹히는 개독세력과는 열라 싸워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참 그리스도세력임다
학생인권 조례폐지도 단지 동성애만 보고 동조할게 아니라 전체를보고 판단해야 한다생각함
개독은 열라 비판할 수 있는 사회가 역설적이게도 하나님, 예수님의 위상을 높일 수 있다면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53113 / 나는 죽어도 그 길을 갈것입니다!
이는 한국의 기독교가 “잘못하고 있는 작금의 현실에서” 단지 모독이라는 이유만으로 개독
비판을 금지시킬 경우에 政,宗분야에서 무소불위의 막강 권한을 가진 교회 기득권 세력들이
다시 중세시대와 같은 마녀사냥을 하지말란법이 없음으로 모독금지 안건이 통과되지않을걸
국민의 이름으로 다시한번 환영합니다. 참고로 나는 신앙인이라 안티와는 생각이 다릅니다!
하느님, 하나님은 존경받아야 한다는 입장이고 예수님 또한 욕먹을이유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개독들이 싸질러놓은 똥 때문에 하나님, 예수님의 영예가 새별별처럼 땅에 추락하여서
세인에게 욕먹고 있을뿐 그들은 존경받아야 마땅한 존재들입니다. 오히려 이 땅에 살아있는
참 그리스도 추종세력들은 개독들을 이땅서 추방하여 이 두분의 위상을 세워야한다 생각함!
그러므로 거짓 그리스도세력인 개독은 마음껏 비판하되 하느님과 예수위상은 세워야합니다!
하나님을 욕먹히는 개독세력과는 열라 싸워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참 그리스도세력임다
학생인권 조례폐지도 단지 동성애만 보고 동조할게 아니라 전체를보고 판단해야 한다생각함
개독은 열라 비판할 수 있는 사회가 역설적이게도 하나님, 예수님의 위상을 높일 수 있다면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53113 / 나는 죽어도 그 길을 갈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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