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5월 20일 일요일

지옥도 개신교 pattern에 맞게 조작하는 웃지못할 음성파일(전문가 의견)

지옥도 개신교 pattern에 맞게 조작하는 웃지못할 음성파일(전문가 의견) 며느리와 성관계를 갖지 마라" 진짜 제목만 보면 야한글이라 하겠네요 하지만 이건 구약에 나오는 인간윤리의 지침서입니다. 인간의 3대 욕망은 성, 돈, 권력인데 이세상 모든 범죄는 이걸 잘못 추구하는데서 발생하죠 그래서 종교마다 지침서 즉 가이드라인이 필요한거구요! 그래서 어떤종교든 성을 실컷즐겨라! 이런 지침서는 없어요 돈, 권력도 실컷누려라 가 아닌 이웃에 베풀어라 혹은 국민에게 봉사하라! 이렇게 공덕과 절제를 정해논게 각종교 지침서죠 며느리와 성관계를 갖지 마라"같은 구약의 계율도 마찬가지죠 하지만 오늘날 일부개신교가 욕먹는건 이러한 가르침을 구시대적 유물인양 매도해버리고 성경을 색경화해가지고 성교를 통해 거룩해질수 있다며 파렴치한 모습을 보이고있기때문이죠 그뿐만이 아니라 마호메트나 석가모니, 김수환 추기경, 마더 테레사는 모두 지옥에 있다며 조작된(?) 음성파일 들려주며 이들이 모두 기독교 즉 개신교를 믿지않기때문이라고 말도안되는 드립을 치고있기때문이죠 더군다나 지옥 마켓팅을 펼치며 헌금, 십일조 많이 하는자는 천국APT, 땅을 예수가 나타나 수백만평씩 분양했다는 간증을 펼칠때는, 저게 과연 예수믿는 추종세력인가 의심이 생겨요! 개신교 여러분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이렇게 개신교가썩었는데 저런 최진실같은 연예인이나 이웃종교 리더들이 단지 개신교 안믿는단 이유 만으로 지옥고통 당하고 있다는걸 믿습니까? 개신교가 저리썩어서 예수님복음하고는 전혀 딴판으로 저렇게 물질화되고 음란화됐는데요? 성, 돈, 권력은 인간의 3대 욕망인데 이걸 통해 거룩해질수있다? 참 미치고 환장할 노릇임! http://artsnews.mk.co.kr/news/204778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13602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2051942667&sid=&nid=000

2012년 4월 14일 토요일

김용민의 “개신교는 범죄집단” 이말이 맞을까? 틀릴까?

이제 선거 끝났으니 김용민의 “한국교회는 범죄집단” 이 말이 맞나 틀리나 논해보기로 하죠!
오늘뉴스 보니 “기도 명목으로 거액 받아챙긴 종교인 구속”됐드라구요 이런경우는 범죄집단
맞습니다. 왜냐면 주님은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주어라!(마10;8)”했는데 복음을 유료화


시킨다면 명백한 범죄죠 오늘날 한국교회가 이런측면에서 본다면 일부는 범죄집단에 속한다
할수있겠습니다. 세례요한의 세례가 당시 과도한 헌금헌물을 거둬들이는 부패한 성전세력의
반발에서 시작된 것이고 보면 오늘날 자영업 개신교는 당시 범죄한 교회들과 너무나 닮았음!


교회를 운영하려다 보면 돈이 필요하다? 물론 그러하죠,, 하지만. 검소하고 수수한 교회들의
모습이여야 합니다. 그래야 최소경비로 운영할수 있고 나머지 70%정도는 헌금 본래 목적인
이 사회의 빛과 소금'을 위한데 쓸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헌금 낸거 교회에서 97%정도


써버린다면 그 교회는 완죤 무의미한 존재입니다. 예수님의 독설이 다 적용될 교회들인거죠
예배와 찬양의 진정한 의미도 사실은 “성전에서의 예배가 아니라” 우리의 행함이죠(요4;24)
믿음이죠 생활이죠 우리의 생활은 개차반인데 성전에서 드린다고 그 예배가 상달이 될까요?




물론 여기에 해당되지 않는 교회들은 '하나님의 온전한 반석이요 성산이니' 욕하면 안됩니다!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11092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204131526021&code=940202

2012년 4월 12일 목요일

야당이 4,11 총선에서 패한 결정적인 이유

나꼼수'의 힘도 막말 역풍 막지 못했다? 우선 나꼼수 청취자가 6백만이라고는 하나 여기에
허수(虛數)가 있습니다 즉 미권스처럼 선거때 지지층이 6백만이라고 보기엔 어려운겁니다
다시말하면 평소에는 나꼼수 방송을 즐겨찾기 하던 사람들이 선거때에는 달라진단 야그죠!


왜냐면 나꼼수는 오락적 측면에서 듣는거고 정치는 현실이니까요 그래서 대구, 경북지역의
나꼼수 팬들은 여당을 선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건 안철수도 마찬가지예요 이런상황에
김용민의 막말 파문까지 터졌으니 더욱 그러한거죠 다만 안철수같은 경우는 피로감 외에는


신뢰가 무너지지 않았으니까 대선에서 한번 해볼만 하지만 나꼼수나 이정희 같은 경우에는
잘못을 져지르고도 끝까지 자리에 집착하는 모습에서 개혁의 이미지를 상실해버린것이지요
여권이나 야권이나 똑같다고 생각한다면 젊은 유권자들은 투표장에 가지 않으려 하겠지요!


난 이것이 4,11총선의 젊은층 투표율 저조로 나타난것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비판기능이
야권에도 없어요 비판기능이야말로 민주주의의 생명인데 비판하면 벌떼처럼 들고일어나요
꼭 북한체제처럼 말이죠! 이러한 맹점들이 개선되지 않는다면 야권은 4년후도 어렵습니다!



쓴소리를 받아들일줄아는 야권이 됩시다 “나 아니면 안된다”는 그런 모습을 보이지 맙시다!
http://media.daum.net/2012g_election/district/11/2111101/newsview?newsid=20120411231909078

2012년 4월 10일 화요일

살인마 오원춘에 끝끝내 반항한 여성의 기개를 칭찬하고 싶습니다!

먼저 美교도소에서 매년 14만명의 남자 성폭력 피해자들이 발생한다는 소식부터 전합니다!
사실 성폭력도 폭력이라는 입장에서 놓고보면 링크 내용과 같이 폭행당할 수밖에 없는거죠
하느님나라도 지상에서는 폭행을 당하는데요 뭘(마11;12) 이 모든 원인이 정욕 때문인데요


우리가 육체로 사는 동안은 주기적으로 정욕이 꿈틀거리게 마련이죠 그런데 여성분이 없는
교도소다 보니까 자연 강한 남자들은 그 정욕을 해소할 약한 남자를 찾게 마련이죠! 그런데
여기서도 춘향이같이 올곧은 남자들은 싸웁니다 그들은 단지 몸만 약할뿐 정신은 강한거죠


그래서 교도소 제소자 210 만명 가운데 7%인 14 만명만이 강한남자들에게 강간 당하는거죠
나머지는 욕구를 스스로 해소하거나 투쟁하니까 그나마 교도소 질서가 지켜지는것이겠지요
이렇게 성은 인간에게 필수불가결한 것이면서도 때론 끔찍한 범죄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시체를 280 조각 14 봉지로 담은 수원 20대 여성 토막 살해 오원춘도 여성이 끝끝내 응하지
않았기에 한걸로 보는데요 그 결과 이 여성은 마치 휴지조각처럼되서 유명을 달리했는데요!
여러분 놀라지 마십시오 죽음을 겁내지도 마십시오 나라도 저여성입장이라면 저리했을거임


우리가 한조각 살점되어 이 몸이 죽고 죽어 일백번 고쳐죽어 백골이 진토 되더라도 올바로
사는게 중요합니다. 왜냐면 세상은 물질계만 있는게 아니니까요 오늘날 개신교가 타락해서
저리 세상 강자들 편에 서있는 것을 볼때에 하느님 심판의 날이 얼마 남지 않은것같습니다!




20대 여성분이시여! 그대는 숨졌어도 숨진것은 육체뿐이니 나와 함께 영원한 생명 누립시다
http://www.sisapress.com/news/quickViewArticleView.html?idxno=25319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4/09/2012040900040.html?news_topR

2012년 4월 2일 월요일

개신교를 믿을라면 그래도 이렇게 믿어야 욕 안먹지

조선일보가 모처럼 공감기사 실었군요. 나 솔직히 인터넷에 글쓴지 92년도부터 썼으니까
10년째 되가네요 당시 초딩 겨우 나온 제가, 컴퓨터 학원도 한번 안다녀보고 글 써댔으니
얼마나 글이 촌스럽고 우매하고 불학무식한 무개념 네티즌 이였겠어요 요즘도 이러는데요


하지만 한가지 투철한 신념은 ‘개신교를 개혁해야 한다’는 사명감에 사로잡혀 있었습니다!
나를 그렇게 만든건 하느님이셨는데요 진짜 많은 “은혜와 은사와 영적체험”을 받았는지라
무식해도 가만 있을수가 없드라구요 그래서 손봉호 교수님처럼 광야의 소리를 외쳐댄거임


근데요 ‘서당개 3년이면 풍월을 읊는다’고 요즘엔 그래도 가는길은 어렴풋이 알겠더라구요
그래서인지 요즘은 개신교 알바들이 부쩍 늘어났어요 그만큼 내 글의 위력을 실감 한거죠!
전에는 5천개가 넘는 글을 썼어도 워낙 글쓰는 수준이 형편없어 관심도 별로 안 두더니만!


근데 내글 10년동안 프레임이 오늘 손봉호 장로 "돈,권력,명예있는 자를 위한 교회는 비극"
이거예요. 내글 10년 쓴거 압축해노면 딱 이거라구요! 손봉호 “한국 교회가 욕먹는 이유는
돈 있고 명예와 권력있는 자에게 아첨하기 때문이다 아 진짜 욕먹는 핵심을 짚은 말이네요


성경이 가르치는 정의는 약자를 보호하는 것인데 오늘날 한국교회는 권력있는 자에게 아첨
하죠. 또 그들편에 서서 기득권을 누리면서 사회적 약자들을 향해 오히려 총 대포 미사일을
퍼붓고 있다는거 이거 정말 믿는자로써 구역질 나더라구요 한국교회 진짜 회개해야 합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2/15/2012021501386.html

2012년 3월 31일 토요일

레이디 가가 4월27 한국공연 앞두고 찬성,반대 논란이 뜨겁네요

섬찟한 영상, 악마 문양, 피 목욕, 결혼식 주례를 서기위해 목사안수까지 받은 레이디 가가,
거기다가 ‘주를 부르며 성 도착증적인 음란한 몸짓은 설정이라고만 하기에는 너무나 역겹다
요즘 십대들은 이런 잔혹,음란한 영상에 희열을 느낀다. 사탄은 더이상 무당을 쓰지 않는다.


가수가 있다. 문화가 있다. 영화 노래 수많은 컨텐츠가 문을 열어준지 이미 오래다. 어두운
영들의 부흥회다 교회부흥회는 기껏해야 수만놓고 하지만 이런 사탄문화는 미국문화인지라
거의 전세계적인 파급효과를 지닌다 대충 여기까지가 기독교인들이 주장하는 반대이유고요


찬성 측 입장은 “레이디 가가의 퍼포먼스와 음악은 포스트모던이란 범주에 속하는 대중예술
영역인데 왜 기독교인들은 자기코드하고 안맞음 들고일어나는거야? 진짜 기독교 탈레반이네
영등위 ‘18금 딱지도 영향을 미쳤을걸로 봐 미성년자들과 SNS 상에서의 반발이 거세다네요


와! 근데 기독교인들 다시봐야 겠네요 그동안은 미국이라 하면 '은혜의 나라니 뭐니' 하면서
미국우상 안섬기면 다 잡아넣을듯 하더니 웬일이래요? 미국에 반대도 하네요 다 좌파들이네
이건 개인이라 달라? 하지만 전에는 미국문화에게도 꼼짝 못했었죠 금발은 신성시 했었는데



진짜 7~80년대만해도 미국가수 내한공연한다면 이렇게 반대 못했죠 거의 신적인 존재였음!
http://star.ohmynews.com/NWS_Web/OhmyStar/at_pg.aspx?CNTN_CD=A00017152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