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30일 수요일

마술, 요술은 왜 허상인데도 사람들은 즐거워할까 ?

 


마술, 요술은 허상인데도 사람들은 즐거워한다. 로또나 도박도 딸 확률이
850만분의 1, 이런데도 사람들은 빠져든다. 이게 어둠이 주는 즐거움이다.
하지만 종교는 눈에 보이진 않지만 무언가 실제 있는걸 의지하고 믿는다.


종교는 왜 생겨났을까? 이세상 삶에서 아무 막힘이 없다해도 종교란것이
생겨났을까? 사람들은 자신의 처지가 ‘불우’하면 부모님을 원망하게 된다!
하지만 조금 개념이 생겨나면 부모도 운명의 지배를받는 약한존재라는걸


깨닫게되고 그래서 더 이상 부모를 원망 않는 대신 찿는것이 신(神)이다.
즉,  신(神)에게서 자신의 탄생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보고자 하는게 종교!
물론 이런과정을 거치지않고 교회사람 사귈려다 교인되는 경우도 허다함!


그러고보면 신(神)은 자신의 존재이유에 대한 부모인 셈이다. 데카르트가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했는데 이 생각이란게 신성(神聖)임!
이 생각이란게 신성이기 때문에 많이 가진자나 적게가진자나 행복한것임


다만, 많이 가진자도 규모를 이루는데 실패하면 불행하고 적게 가진자도
규모, 즉, 자족하는 마음을 가지면 행복하다! 하지만 이건 능력이기 땜에
아무나 소유할수 없고 대다수 청중들은 복지를 통한 분배가 꼭 필요하다


성경에도 보면 바울이나 예수는 ‘빈한한 가운데서도 행복’했으나 대다수
청중들은 그러질 못했다! 즉, 그때나 지금이나 청중들에겐 오병이어라는
복지가 필요한거다. 오병이어!! 이건 결코 영적인게 아닌 실제 복지이다!


마태6;33절에 ‘주님나라’라는게 있는데 이 ‘주님나라’에서도 의,식,주가
포함되있는걸 볼수있다. 오세택 목사님께선 교회가 수입의 반만 나눠도
복지국가 될텐데,,하셨다. 하지만 교회이기주의땜에 주님나라 가능할까?

 


 

2009년 12월 29일 화요일

요즘 왜 부모 살인범이 막 계속 증가할까요?

오늘도 영암에서 부모를 살해한후 여친과 성탄연휴까지 즐긴 아들(24)이
잡혔네요. 요즘 왜 부모 살인범이 증가한다고 생각하세요? 종교가 종교의
역할을 하지못하고 종교도 물질만능으로 빠져들었기 때문입니다. 원래의


종교란 인륜을 중시하고 천륜을 중시해야해요! 즉, 물질만능에 브레이크
역할을 하는게 종교란 뜻입니다. 하지만 한국의 무슨교만큼은 물질탐욕에
앞장섰어요. 좌빨을 죽이라며 기독교의 기본인 생명존중사상을 버렸어요!
 

박근혜 비방 김목사만 해도 자신이 열거한 박, 盧, DJ, 손, 유, 한 등등을
모두 잡아먹으라는 거예요. 좌파들도 다 잡아가두라는거예요. 이 말 속엔
증오와 적개심이 가득 들어있어요. 이렇게 신도에게 막 가르키는거예요.


좌파의 기준도 외국과 달라요. 모호하죠. 가령, 정부비판만 해도 좌빨예요!
盧, DJ 지지만해도 좌파예요. 최근엔 박근혜지지자도 좌파라 그런다더군요!
또, 물질추구도 그래요. 예배의 중심이 헌금인거죠. 2500억짜리 성전짓대?


하지만 예수는 이런짓을 야단쳤죠(눅21;6) 왜죠? 사랑이 아니기 때문이죠.
이렇게 증오와 적개심 물질만능을 종교마져 추구하기 때문에 사람들이 막~
갈피 못잡고 물욕에 빠져듬. 그 와중에 인륜, 천륜이 땅에 떨어짐, 슬퍼욤!

 

[급보] 딴따당 차기 '대권후보'가 밝혀졌습니다 *^^*

박근혜 개, 닭이니 잡아먹자!하여 인격살해를 하고 盧, DJ를 아나콘다로
그 외 4명의 야권주자를 또 잡아먹자, 그 외에 좌빨은 다 잡아가두지 왜?
그냥 두는지 모르겠다?? 등등 수많은 미숙아적 발언을 하여 사회물의를


일으킨 김목사가 가장 선호하고 지지하는 차기 '대권후보'가 '정씨'랍니다 *^^*
그 이유 1, 기독교인이고, 2, 美 프린스턴 최고大를 나왔기 때문이랍니다.
그말을 하면서 앞으로 장로가 아니면 대통령이 못된답니다. 여기서 가장


우려스러운 부분은 기독교인이기 때문에 대통령이 되어야 한다는 주장임*^^*
나도 기독교인이지만 이 주장은 정말 황당하고 유치하기 짝이없음. 더욱이
이 주장이 김목사 혼자만의 생각이 아닌 전체면 더욱 우려스럽기 ‘짝’없음


왜냐? 나는 이런 유치찬란 목사들보다 이런 목사를 교단에 세운 신자들의
믿음과 교회토양이 더 문제라고 생각하기 때문! 솔직히 교회에 알곡목사도
많삼! 그런데 왜 신자들은 알곡목사들을 외면하고 이런자들을 더 좋아할까?


이게 큰 문제임! 말세가되면 신자들이 바른말 싫어하고 사욕 엔터테이먼트
약장수설교를 더 좋아한다고 써있음(딤후4;3) 만약 이런상태로 목사를 뽑고
대통령까지 계속 뽑아나가는 기독교독재를 계속한다면 나라 쫑나지 않겠슴?

2009년 12월 27일 일요일

김목사, 盧, DJ 두 '아나콘다' 죽고나니 조용해좋다??

김목사, 盧, DJ 두 '아나콘다' 죽고나니 조용해좋다?? 이게 사랑의 복음을
전해야할 목사의 입에서 어디 할 소립니까? 이게 사랑입니까? 증오입니까?
사랑의 사도입니까? 악마의 사도입니까? 아무리 자신과 이념, 견해가 다른


사람이 죽었다해도 두 전직대통령께서 ‘서거’하신것을 두고 ‘시원하다느니’
‘통쾌하다느니’,, 이런 뉘앙스로 ‘아나콘다 뱀’을 비유해서 말할수 있습니까?
더군다나 이 7일 설교 통해 드러난것은 무시무시한 ‘기독교 독재론’입니다.


왜? 무시무시 하냐구요? 중세 마녀사냥을 떠올리면 이해 할겁니다. 종교가
타락하면 어디까지 나가는지 성서는 예수십자가 처형을 통해 자알 보여주고
있습니다. 왜? 종교의 변질이 무서울까요? 종교는 ‘오직 예!’만 있기 때문임!


오직 긍정, 절대복종만이 존재하기 때문! 원래 예수는 ‘예 or 아니오하라’고
가르쳤지만 변질된 종교는 한번도 그렇게 한적이 없음. 한국교회도 110년간
독재에 길들여져 있기때문에 독재가 평화인줄 알아요. 흑암이 ‘아버지’예요!


하지만 초대교회 기독교는 ‘민주주의의 원천’였삼. 안식일이 사람을 위해서
존재한다거나 ‘예수가 3년 공생애동안 한 말’들은 모두 ‘교권과 세상권력’의
남용자들을 꾸짖는 말씀들이죠! 그런데 저 목사좀 보세요. 저게 할소립니까? 


다행히 박근혜께서 계셔서 ‘기독교독재’를 막아 내고있음. 기독교도 ‘과욕’을
버리고 본래의 ‘낮은데로 임하신 예수’만 사랑하게 될날이 곧 오게 될겁니다.
그때가 되면 천박하고 ‘막말하는 성직자’가 교단에 하나도 없게 될것입니다!

김목사, 이번엔 ‘맥아더가 이순신’보다 더 위대해,,???

 


김목사, 이번엔 ‘맥아더가 이순신’보다 더 위대해,,??? 박근혜를 잡아먹자!
하여 ‘인격살해’한 김목사 설교의 안알려진 당시 설교 발언내용 이랍니다!
‘맥아더가 이순신’보다 더 위대해,,??? 이 목사양반 진짜 비길걸 비겨야지


어디 이순신장군한테 맥아더를 비기냐? 그냥 좋으면 맥아더가 우리나라를
지켜줘서 고마우니 ‘우상으로 삼자’ 혹은 '동상을 광화문으로 옮기자‘ 하면
되지 어디 비길데가 없어 이순신 한테 비기냐구요? 정신이 나간거 아녜요?


이렇게 몇몇 덜 떨어진 목사땜에 전체 수많은 기독교인이 욕을 먹는겁니다.
맥아더는 아무리 고마워도 외세(外勢)고, 이순신은 민족 자존심이 아닙니까?
비길걸 비겨야지,, 이렇게 사대주의와 우상숭배에 사로잡힌 ‘개도꾜’ 세력이


마음에 새겨진 우상을 질그릇 깨뜨리듯 깨뜨릴 생각은 않고 꼭 타종교 가서
단군상이나 불상등, ‘국보급 문화재’등을 훼파하니 사방이 기독교를 욕하지요!
형평성에도 안맞고 이중잣대인 거지요. 내가 기독교인이면서 왜 이러겠슴까?


하나님을 바로세우기 위해서죠! 예수 욕 좀 그만 먹히기 위해서죠! 예수께서
오죽하면 ‘독사의 자식’(마23;33) 곧, ‘뱀의후손’(창3;15)들이라 그랬겠습니까?
그들의 행실이 믿는자들 같지않고 마치 ‘시정잡배’같기 때문이 아니겠습니까?

 

2009년 12월 25일 금요일

기독교에 돌팔이, 땡중 목사들이 많은이유?

 


기독교에 돌팔이, 땡중 목사들이 많은이유는 시대착오적(눅12;56) 목사가
많기 때문인데 몇가지만 소개하면 1. 우상은 모조리 때려부셔라(왕상14장)
2. 우리도 전쟁하자! (S교회 장로) 3. 여객선침몰 이슬람신자라 침몰한것?


대충 이 셋 다 4천년전 구약의 사회질서에나 적용할 법을 오늘의 21세기
한국 개신교 신자들에게 여과없이 그대로 풀어먹이고 있으니 이런 돌팔이
개됵목사들이 있는한 한국에서 개신교의 부정적 이미지는 피할수 없을것!


여기에다 최모 목사가 말한대로 수많은 선량한 목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착한일을 하고있음에도 불구하고 개신교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가
사회에 만연한건 몇몇 중대형교회 목사들이 ‘기득권을 포기’하지 않기때문!


그래서 틈만나면 정치에 간섭하고 '색깔론 마녀사냥 공세'를 서슴치 않는데
이번 ‘박근혜 개닭 잡아먹자’ 건만해도 자신들이 관여할일이 전혀 아니었음!
각설하고 위 1의 ‘우상을 모조리 때려 부셔라’도 자기마음에 새겨진 우상을


질그릇 깨뜨리듯 깨뜨리란 의미인데 돌팔이, 땡중목사들이 그대로 가르쳐서
신자들로 하여금 단군상, 불상, 심지어는 국보급 문화재파괴까지도 파괴하게
만들었음. 그다음 2.'우리도 이스라엘처럼 전쟁하자??’S교회 모장로 이분도


아마 병원에 가봐야할거같음. 그다음 3. 여객선침몰 이슬람신자라 침몰한것?
이 목산 이번 박근혜 욕한목사인데 아마 출애굽때 홍해바다에 수장된 애굽의
군대를 빗대서 이슬람인들을 모욕한거 같음. 니들만 같으면 기독교가 흉기다!

2009년 12월 23일 수요일

내가 박근혜를 좋게보는 이유 몇가지,,

내가 박근혜를 좋게보는 이유 5섯가지를 얘기한다면 그간의 행보로 볼때
여타 수꼴과는 달리 꽉막힌사람이 아니라는것! 즉, 보수적이면서 진보적임!
1. 그녀는 극우들의 비판을 받으면서도 김대중에게 지난 공화당 정권시절


암살에 의해 죽을뻔한 일본해 수장사건등 여러 가해사건에 대해 아버지를
대신해서 공식 사과했다! 이 얼마나 대단한 용기이며 지도자의 ‘재목’인가?
2. 그녀는 또, 6,15선언이나 노무현의 세종시 합의까지 신뢰와 약속이 더


중요한거라며 이행하기를 굽히지 않는다! 이런 점들이 노무현때 것이라면
무조건 부정하고 흔적조차 말끔히 지워버리려는 개됵과 수꼴들의 잔학상에
비하면 얼마나 ‘박다르크’다운 언행이었나를 다시한번 일깨워준다,. 그러나


그녀는 그러한것들땜에 수꼴들의 미움을 받아서 정권도 놓치는등 손실을
많이 입었다고 본다. 그래서 이제는  그 ‘손실분’을 우리가 메꿔줄 필요가
있다. 이번에야말로 그녀에게 ‘유리구두’를 신겨주자! 왕자에게 간택 받게!

박근혜 비방목사가 진짜 목사라구요?

원 세상에 어쩌면 사람의 뇌구조가 이리도 다를수가 있나요? 창3장5절에
보믄 인류가 탄생할 때 아담의 후손만 있는게 아니라 뱀의 후손도 있어서
카인과 아벨로 내려오는데 이 둘은 사고방식과 ‘뇌구조’가 완죤 달랐지요!


그래서 그런지 저 강 기자란 사람도 언론인, 즉, 기자 신분이면서 중립을
지키지 못하고 박근혜를 욕(?)보인자를,, 목사중에 목사(?) 진전한 목사라?
언론인의 신분을 망각하는구나! 사탄이 그리 시키더냐? 그리 사주하더냐?


그래도 그렇지 남 열받아 죽겠는데 사정좀 봐가면서 좀 느끔하면 했어도
될 것을 이 죗선 강기자란 사람이 평소 박근혜님하고 그리 담쌓고 지내는
사이도 아니면서 어찌 “박근혜님을 개.닭에 비유하여 잡아먹으라” 한자를


영웅취급할수 있냐구요? 김목사가 목사중에 진정한 목사라구요? 코웃음이
나오네요. 난 솔직히 목사들이 정치에 간섭하는거 별로예요. 또 설교하면서
색깔있는 마녀사냥말을 할때는 저목사가 성직자가 맞나? 의심까지 들어요!

2009년 12월 22일 화요일

기독교는 '개,닭 도살장 목사'를 추방하라!

우매한자들은 똑같이 기독교신앙을 해도 예수복음의 참뜻이 현실화되는
나라를 생각지못하고 그져 교인숫자 늘어나는걸 지상목표로 삼고들 있다.
하지만 참뜻은 그게아니고 ‘신뢰, 복지, 사랑’같은 무형의 가치가 서는게


예수복음의 참뜻이라 할수있는데 그래서 정치+종교적혜택을 받지못하는
가난한자, 억울한자 등이 하나도 없는 나라를 이루는게 주님나라(마6)인데
우매한 신도들은 그걸 모르고 자꾸만 대한민국 90%인구를 기독교인으로


만들어야 하느니 어쩌니 ‘숫자놀음’에만 치중하고 있다. 이것은 땅끝까지
전도하라는 ‘복음의 본질’을 이해 못하는 ’우매함’에서 비롯된다 할수있다!
다윗도 숫자 즐기다 벌 받았고 예수때도 양(量)에 치우치다 버림받았는데


알 것은 역사의 길목마다 힘에 의지하고 숫자에 의지해서 방자히 행할 때
말씀을 맡은자들이 심판받았고 숫자는 의인 10명, 아니 한두사람에 지나지
않았을때도 아벨 아브라함 엘리야같은 의인들과는 동행하신게 하나님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우매한 신자들은 아직도 깨닫지 못하고 도덕이나
인격이 의심되는 “박근혜는 개, 닭이니 잡아먹자!” 이런 낯뜨거운 부류들을
주의 종으로 받들며 섬기고있으니 어찌 우매하다 하지 않을수 있겠습니까?


신도들은 지금이라도 예수만 믿으면 아무리 저질 목사라도 주의종이다?란
억지논리를 버리시고 인격이나 도덕적인면에서 아무 흠잡을거없는 분(딤전3)
들만을 선별해서 섬겨야 요즘처럼 개도꾜 소릴 듣지 않을거라 확신합니다!

박근혜 개,닭 잡아먹자! 했는데 신도들 반응이 좋았다?

 


박근혜를 개,닭으로 표현했는데 신도들은 좋은반응을 보여서 사과못한다?
박사모의 항의성명에 떵베짱으로 맞서는 강남 어느먹사의 못사과 성명임!
사실 나도 집회 많이 참석해 본사람의 한명인데 지금은 교회 안다니지만


그때 경험을 얘기하자면 집회는 목사손에 놀아난다고해도 과언은 아니다!
왜냐? 막말로 목사가 ‘재미없어서’ 혹은 ‘분위기가 냉랭해서’등의 이유등을
내새워가며 설교 못하겠단 식으로 은근히 청중들을 ‘쥐락펴락’ 겁박하며는


맛깔없는 설교를 들어봤자 본인들, 즉, 집회참석하러온 청중들만 손해이기
때문에 영혼이라도 빼줄테니 어디 ‘맛깔나는 집회’ 좀 진행해 보쇼? 하는게
일반 신자들 입장이 될 수밖에 없다. 그래서 이쯤되면 목사들이 목사 아닌


약장수가 될 수밖에 없는데 쉽게말해 ‘완전 집단최면의 도가니’를 위해서
예수를 욕해도 그냥 넘어갈 수밖에 없는 분위기가 된다. 이런 상황이라면
김목사가 박근혜가 개,닭이니 잡아먹자! 해도 아멘! 할 수밖에 없지않을까?


그래서 결론이 뭐냐? 세례요한처럼 성전세력이 아닌' 야인의 한사람으로써
사분오열된 기독교계를 바로잡을 묘책을 내놓는다면 바로 이런 약장수식의
광적 집회를 끊어야 하죠. 하지만 이런 '금단의 열매’ 유혹을 끊을수 있을까?

 

2009년 12월 20일 일요일

정신나간 정신수련원과 박근혜 비방 강남목사 비교,,

 

먼저 정신수련으로 기쁨, 감사, 긍정, 평화등을 창출하지않고 최면유도제
졸피뎀을 사용하고 집단간음을 통해 회원간 결속을 다지고 또, 운영권 등
온갖 욕망의 포로된 정신나간 정신수련원은 자폭해야 마땅하다고 생각함!


그런데 개신교중에 성경 발람처럼 세상야욕에 예수말씀의 본질을 벗어나
탐욕의 길로 들어선 일부 정치목사와 사탄화된 개도꾜 세력들도 마찬가지!
이번 박근혜 비방 강남 모교회 목사가 그 대표적인 예(例)!, 정치적탐욕에


너무 깊숙히 개입하다보니 ‘국가수반’까지 교회세력들이 결정하려는 행태?
아묻튼 이러한 ‘빗나간 신앙적 행태’들이 안티들에게 공격빌미를 주는것임!
교회는 타종교와의 형평성을 고려해 있는 듯 없는듯 조용히 신앙생활하길,,


그러니까 정신나간 정신수련원이나 예수나간 개도꾜나 외도라는 측면에서
그 궤가 같다는것! 교회에서 신자들을 가르칠때도 진정성과 절실함, 사랑함
으로 가르치지않고 ‘긍정’논리 집단최면목회를 하는것도 비성서적이라는것!

 

2009년 12월 18일 금요일

수련원 엽기 종합선물셋트와 개신교는 전혀 무관할까?

정신수련원이란 어떤곳? 한마디로 마인드 콘트롤을 통해 지옥을 천국으로
바꾼다는 얘기! 그래서 인위적인 기쁨, 감사, 긍정을 모토로 하지만 이외에
집단간음이라도 ‘마음의 평화’를 찿을수만 있으면 거리낌없이 교리에 도입!


그래서 이 광주 H단체도 원류인 계룡산의 회원간 ‘간음통해 평화찿는다’는
교리를 박차고 나왔지만 결국엔 이 교리대로 70명이 스와핑을 져질른 것임!
실제로 성(性) 숭배국가인 일본에선 ‘마음의 평화’를 이렇게 해결하고 있삼!


그런데 개신 아닌 개도꾜도 성(性)을 신성시하고 숭배하는거로 봐서 조만간
일본 닮아갈걸로 예상! 실제로 수많은 간음목사 배출! 이게 다 마음의 평화를
인위적인 방법으로 찿으려하는데서 발생! 바울의 항상 감사하라, 기뻐하라는


결코 좋은 시설에서 안온히 거하면서 자기최면에 의해 얻어지는게 아니었음!
생각해보라! 집에 먹을 식량이 없는데 인위적으로 기쁨, 감사, 긍정을 만들어
낸다해서 그것이 참기쁨, 참감사, 참 긍정적 생활이겠는가? 가식적인 것이지,,


진짜 감사, 진짜 기쁨, 진짜 평화는 진짜로 기쁜일이 생길 때 자연스러웁게
함박웃음을 짓는 그것이 아니겠는가? 열심히 일해서 성과가 생길 때 나오는
감사가 진짜 감사가 아니겠는가? 좋은사회에서 오는 평화가 진짜 평화아님?
 

박근혜, 박사모마져 안티로 분류하는 괴덱교 특정세력들?

 


박근혜, 박사모마져 안티로 분류하는 괴덱교 특정세력들? 하하하! 하지만
이번 구국기도회 강남 모교회 목사 설교는 가히 그러고도 남을만한 멘토?
어쨌든 목사, 장로 비호세력들은 2,000년전 예수때처럼 무조건 감싸지만,,


난 결코 그들의 전횡까지 비호할 생각은 없다. 강남 이 목사 설교에서는
한 나라 대통령이 될지도 모르는 미래의 박근혜에게 너무한다 싶을정도로
심한 말들을 하는 것을 보고 솔직히 박근혜가 가엽다는 생각이 들었음다! 


왜? 종교가 중립을 지키지못하고 2007년 대선때처럼 목사가 한쪽편에서
박근혜를 쥐어박는가? 언제부터 기독교가 정치를 좌지우지 하려고하는가?
박근혜, 박사모마져 안티로 분류한다는 내말이 틀렸는가? 목사가 정치인?


다행히 기독교의 모든 세력이 그런 것은 아니고 특정세력이기에 다행이다.
이 특정세력들은 기독교 안티들이 개도꾜라 부르는 사탄화된 개신교세력임!
우리 남은 건전 개신교 세력들은 힘모아 박근혜를 대통령으로 배출시키자!

 

2009년 12월 15일 화요일

내가 왜 수꼴(?) 박근혜를 좋아하게 됐을까?

 

천국의 락(樂)들이란 무슨 락(樂)일까? 그야 ‘창조적 모든 락(樂)’들이라고
보믄된다. 세상에서는 창조적인 것이 일(事務)적인것들로 나타나게 되므로
육체쾌락인 섹스락보다 그다지 가치가 없는것처럼 보이지마는 천국에가면


이모든 것이 빛 화되거나 꽃들로 나타난다. 그야말로 극락(極樂)인 것이다.
내가 왜 수꼴(?)에 가까운 박근혜를 좋아하게 됐을까? 그의 언행 때문이다.
박근혜의 언행은 참에서 우러러 나온것이지 쇼맨쉽에서 나온게 아니기때문!


난 솔직히 DJ고 노무현이고 박근혜고 이명박이고 할것없이 그가 옳은길을
걸을때는 당파, 소속을 초월해서 격려해주고 칭찬한다. 내글 보면 다 있다!
반면에 불의한 길을 걸을때는 가차없이 비판한다. 그런데 이게 성경적이다!


성경은 당(黨)에 속하지 말고 무리를 짓지 말라한다. 왜냐? 자유하기위해선
내 조직, 내교회, 내가족에게라도 쓴소리 해야하기 때문이다. 이것이 예수가
주는 참된 평화(눅12;51)이다. 결코 세상이주는 개도꾜 평화와는 같지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