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술, 요술은 허상인데도 사람들은 즐거워한다. 로또나 도박도 딸 확률이
850만분의 1, 이런데도 사람들은 빠져든다. 이게 어둠이 주는 즐거움이다.
하지만 종교는 눈에 보이진 않지만 무언가 실제 있는걸 의지하고 믿는다.
종교는 왜 생겨났을까? 이세상 삶에서 아무 막힘이 없다해도 종교란것이
생겨났을까? 사람들은 자신의 처지가 ‘불우’하면 부모님을 원망하게 된다!
하지만 조금 개념이 생겨나면 부모도 운명의 지배를받는 약한존재라는걸
깨닫게되고 그래서 더 이상 부모를 원망 않는 대신 찿는것이 신(神)이다.
즉, 신(神)에게서 자신의 탄생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보고자 하는게 종교!
물론 이런과정을 거치지않고 교회사람 사귈려다 교인되는 경우도 허다함!
그러고보면 신(神)은 자신의 존재이유에 대한 부모인 셈이다. 데카르트가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했는데 이 생각이란게 신성(神聖)임!
이 생각이란게 신성이기 때문에 많이 가진자나 적게가진자나 행복한것임
다만, 많이 가진자도 규모를 이루는데 실패하면 불행하고 적게 가진자도
규모, 즉, 자족하는 마음을 가지면 행복하다! 하지만 이건 능력이기 땜에
아무나 소유할수 없고 대다수 청중들은 복지를 통한 분배가 꼭 필요하다
성경에도 보면 바울이나 예수는 ‘빈한한 가운데서도 행복’했으나 대다수
청중들은 그러질 못했다! 즉, 그때나 지금이나 청중들에겐 오병이어라는
복지가 필요한거다. 오병이어!! 이건 결코 영적인게 아닌 실제 복지이다!
마태6;33절에 ‘주님나라’라는게 있는데 이 ‘주님나라’에서도 의,식,주가
포함되있는걸 볼수있다. 오세택 목사님께선 교회가 수입의 반만 나눠도
복지국가 될텐데,,하셨다. 하지만 교회이기주의땜에 주님나라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