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 29일 금요일

신해철, ‘北 로켓발사 경축 발언’ 무혐의 처분

 


전엔 판사가 PD수첩 무죄, 이번엔 검사가 北로켓발사 경축 신해철 무혐의!
얼른보기에는 극렬보수세력이 열통(熱痛) 터질 일이겠지만 자세히 알고보면
옳바른 판결이다! 검사도 ‘공안1부 검사’가 무혐의 내린터라 더욱 의미깊다!


이래저래 요즘 극렬보수들, 열통(熱痛) 터질 일만 생기는거 같다! 하지만도
니들 한번 곰곰이 생각해 보거래이,, 니들이 시대(눅12;56)에 적응을 제대로
못한거 아니냐 그말이다! 니들은 언제까지 냉전시대 사고로 살아 나갈끼고?


제발 속좀 차리거라! 오죽하면 네티즌들이 니들을 보수껄텅들이라 그러겠니
니들이 벽창호처럼 꽉막혀서 그런거야! 도무지 대화가 안되기땜에 그런거야!
요새 세상에 공산주의 할려는 사람이 어딨겠니? 이미 있던 공산주의자들도


공산주의가 경쟁력이 없다는걸 알고 포기를 선언하고 시장경제로 바꾸잖니?
이런마당에 케케묵은 보수껄텅식 사고를 국민들에게 들이대니 반발하는거야!
솔직히 공산주의를 아직도 두려워하는 세력은 너희들이야 너희마음속에있어!


니들 마음속에는 아직도 국민들이 1950년대 공산주의 불순분자로만 보이지?
니들 의식속에는 아직도 국민들이 남한을 죄다 빨강으로 칠할것처럼 보이지?
피해망상증이야! 국민들은 진일보했는데 너희는 아직도 망상에 사로잡혀있어


이젠 피해의식을 버리고 우월의식을 보여다오! 보수가 좌파보다 낫다는 것을
LPG 개스통에 불붙혀서 MBC 앞등에서 시위하며 국민 겁주는 야만으로 말고
좀더 신사답고 우월하고 ‘노블레스 오블리주’하게 리더쉽 있는것으로 말이다! 
 

세종시 수정안, 핵폭탄 한방이면 날라간다?

세종시 수정안, 기독교 정신에 어긋난다 세종시 수정안은 망국적인 개악안
(에큐0.1.28) 원래 ‘세종시’ 목적은 수도권에 전체인구의 약50%가 몰려있는
초유의 과밀화를 해소하려는게 목적이므로 진짜 ‘이타적 기독교인’이라면은


반대해야죠! 수정안 반대이유로는 ‘수도권 집중’이 결코 효율적이지 않으며
망국적이라는것! ‘수도권 집중’은 또 다른 재앙으로 다가올수도 있다는거죠!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과밀화’가 좋을게없음, 각종 부작용등을 낳을게 뻔함!


지리적으로도 북한과 지척거리에 있어 핵폭탄 한방이면 ‘나라 절단’납니다!
그래서 수정안이 국가백년대계를 위한다는말은 대국민사기극 절대 속지마셈!
또 부동산도 정상적으로 올라야지 서울처럼 폭등하면 서민만 살기힘들지요


또 폭락하면 IMF니 금융위기니 국가천체의 흥망성쇠마져 초래할수가 있음
암튼 난 서울에 살지만 결사반대요. ‘쾌적하고 살기좋은 서울’을 위해서라도
수도권 과밀화는 없어져야함! 그런의미에서 원안지지자는 애국자라고 봄다!


진짜 신을 두려워하고 폼페이의 멸망과 소돔, 고모라의 멸망같은 현실화를
두려워하는 기독교인이라면 애초에 그런 상황을 안만들어야함! 생각해보셈!
전국민의 50%가 핵폭탄가진 ‘북한과 지척거리에 산다’는게 말이나 됩니까?

2010년 1월 27일 수요일

북한이 해안포만 가지고도 남한을 위협할수 있는이유?

 


성경에 보면 이런말이 있다. “신의 손아귀에 빠져들어가는게 무서울진져,,”
이말을 불교식으로 해석하면 손오공이 부처님 손을 벗어나지 못한다는 말!
즉, 이 말은 신자들이 신의 반대쪽에서(엡2;3) 왕을 세우고 바벨탑을 쌓고


노아때나 예수때처럼 그 믿음을 져버리고 ‘진노의 대상’이 된 것을 말하죠!
오늘날 한국이 딱 그짝인데 복음보다 주술(목)사의 지시를 따르는 좀비, 즉
시체신도들로 가득합니다. 이는 신자가 지도자의 위험성(사3;12)을 깨닫지


못하고 그 선악의 열매를 받아들이기 때문인데 이쯤되면 누군지 아시겠죠?
그래서 지도자의 선택이 무엇보다도 중요한데 가령 오늘뉴스에 북한당국이
해안포, 즉, 재래식 낡은 장사정포만 가지고도 남한을 위협할정도로 큰소리


치는 이유가 뭘까요? 바로 천만인구가 사는 서울이 지척거리에 있기때문임
그래서 북한보다 50배나 잘살고 현대병기까지 지닌 남한당국을 긴장시키죠!
하지만 우리가 만약 서울을 장사정포나 북한핵에 위협받지 않는 아랫녁으로


옮긴다면 어떨까요? 만약 그렇게만 된다면 우리는 ‘신의 손아귀’(히10;31)에
빠져들 이유도 없고 패망할 이유도 없겠죠!@ 왜냐면 재래식무기인 해안포나
설사 핵무기라 할찌라도 날아오는 중간에 처리할수 있음으로 그렇다는 말임!


그런데도 맹바기일당은 고집불통임! 세종시로 가는건 ‘1차적이고’ 그 이상도
아랫녁으로 옮겨야 사는데 DJ, 노(盧)의 유산은 좌빨유산이기 때문에 무조건
흔적이라도 지워야 한다는 고집불통들로 가득차있음! 그래서 앞을 전혀 못봄!


그렇담 정답이 뭐냐? 세종시 원안대로는 당연한거고,, 그 이상도 빨리해야 됨!
그렇지않고 서울에 모든 고급인력들이 몰린상태에서 만약 북한이 핵을 쏜다면
남한 전체가 마비될 수밖에 없음 즉, 고집부리다가 스스로 심판을 자취하게됨!

 


 

2010년 1월 25일 월요일

박근혜도 기독교인이 기도하면 죽일수있다?

미쳐도 더럽게 미친 김빨도 목사가 이번에는 성도들 기도로 김대중·노무현
대통령이 죽었단다. 어찌 이런 망발을 할수있는가? 그러나 그 이면을 자알
들여다보면 이미 죽은 DJ, 노(盧)를 두 번 죽이기위해 이 말을 한게아니라,,


현실적으로 가장 미운 박근혜를 죽이기 위한것임을 잘~ 알수있다. 왜냐면
지금 야당은 사분오열되어 서울시장에 출마할자만 4~5명씩 되는등 최악의
상황으로 가고있기 때문에 굳이 미워할필요도 없고 오히려 이뻐 보일것임!


그래서 이번 극렬보수단체 애총연합에 수천명씩 동원해 성도들이 기도하기
때문에 “남한 좌파의 큰 두 뿌리가 뽑혔다"는 말을 한 것은,, 언뜻 보기에는
야당을 겨냥한것 같지만 실상은 그 칼끝이 박근혜를 겨누고 있다 할것이다!


어찌 전체기독교인을 모욕하는 이런 망발을 목사가 할수있는가? 기독교인이
할 일없이 남죽으라고 저주기도나 하는 집단이겠는가? 사랑과 화해와 봉사를
하고 살아도 짧은인생 어찌 찰나의 정치적 탐욕 때문에 남죽이는 기도를 해?


그리고 이자들이 좌빨이라고 규정하는것도 ‘중구난방임! 아무나보고 좌빨임!
촛불100만도,, 노무현 죽었을때 조문객 500만도,, 극렬보수와 견해만 다르면
좌빨을 막 갖다붙임! 그래서 이제는 국민들도 극렬보수단체들에 진져리가남!


이젠 정말 조작질 하는보수, 사기치는 보수, 누명씌우는 보수가 아닌 자신감
넘치는 보수, 신뢰와 약속을 중히여기는 보수가 나와야 할것같음! 이런식으로
가다간 정말 국민들은 보수는 맨 사기나치고 싸움질이나 하는자들로 알것임!


 

2010년 1월 23일 토요일

그 악명높은 보수단체 대표가 목사였다니,,,

 


1반핵반노 웃기지마 회장 2, 수꼴국민연합 회장 3, 북핵막자! 껄텅들 회장
4, 한국개도꾜 청년 각목협회 대표 및 5, 과소비추방? 니들이 더 과소비다!
6,충청세종시수정?? 이건 더 가관이네 대표 7, 한국 부모님연합? 웃기지마!


8, 쥐라잍  9, MBC 극우방송회복? 주접 떠네 대표 10,탈북난민 너나 잘해!
11, 남침땅굴?? 월권 그만해 대표 12, 바른생활 웃기지마! 대표가 박 목사!
참고로 이상의 12 악명높은 보수단체를 거명함에 있어 ‘명훼’ 소지가 있어


각색했음다, 목회에 전념해야할 목사색휘가 이런 악명’단체의 대표를 맡고
있다는게 충격임! 더구나 이 박모목사는 실세가 아니고 바지사장에 불과해
그 배후가 누구냐가 더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음. 개도꾜라면 더 할말 없음!


아묻든 이게 사실이라면 한국교회의 상당수는 사탄숭배자들이라 할수있다.
과거 서북청년단 신도들이 얼마나 많은 인명을 학살했는지 역사보면 나옴!
중세시대 마녀사냥도 그랬겠지,, 신도들은 하나님 잘섬기고 있다고(요16;2)

 

 

개그맨이 조폭과 어울려다니며 여종업원과 2차가다니 ㅉㅉ

종교인이 사업상 조폭과 어울렸다는 자체가 개됵스러움을 잘 증명해 주네!
누군고하니 이(李)모 집사이자 개신교인 개그맨인데 이번 룸싸롱 2차술집서
1차술집 여종업원 ‘콜’하려다 거절당하자 병까지 깨가며 난동을 부린 인물!


나 솔직히 목사비리엔 엄격해도 신자비리엔 비교적 관대한데 이는 사람은
누구나 살다보면 실수할수 있다는 생각에서임! 하지만 이 사건은 회개하면
된다며 조폭들을 밑에다 두고있는 몇몇 보스목사 행태와 비슷하단 점에서


그냥 개인범죄가 아니고 개됵system범죄와 비슷하다 여겨짐! 다시말하면
딤전3장의 ‘감독직분’구절을 따라 목사를 세우고 ‘흠없고 점없는’ 재직들을
임명한다면 개신교라 할 수 있고 돈선거해서 장로뽑고 ‘귀를 즐겁게’ 하는


엔터테이먼트 사욕목사(딤후4;3) 세우고 조폭 신도두면 개도꾜라 할수있음
그러니까 내가 연일 비판하는 세력들은 개신아닌 바로 이런 개됵 세력인데
바로 오늘 룸싸롱 행패부리다 검거된 李집사가 착한아빠 기부천사 짓하며


남몰래는 은밀하게 사업차 조폭끼고 여종업원들과 수시로 어울린걸 볼때에
외식과 위선의 삶을 살았다 아니할수없음! 응당 기독교인이라면 유흥업소를
피해 사업해야하고 또 그런 술 접대문화 악령과도 싸워나가야 정상 아닌감?


다만 그가 ‘시험에 든것이라면’ 잠시동안 연단과정을 거쳐 다시 정상궤도에
오를수있기를 빌어본다. 인기하락에다 이번사건까지 정말 여러모로 안됐다!
그리곤 앞으론 악과 친숙한 개됴꾜인 아닌 싸우는 참 종교인으로 거듭나라!
 

2010년 1월 22일 금요일

우와! 상식과 민주를 부정하는 일부 개도꾜세력?

민주주의 근본을 뿌리체 뒤흔드는자들? 이러니까 아프가니스탄이나 외국의
테러분자 아닌가 생각하셨죠? 하지만 오늘 한국에서 이런일이 일나고있음다!
그것도 비주류도 아니고 좌파도 아닌 110년간 기득권을 행사해온 주류중의


일부가 이런짓을 하고 있음다! 물론 이 극우단체 배후에는 누가 있으리란건
세살 꼬마도 다 짐작하는일! 그렇담 이들이 왜 이렇게 똥줄이 타는 모양새가
됐을까요? 격세지감! 시대(눅12;56)가 달라졌는데 적응을 못하고 있기 때문!


즉, 이들은 원래 냉전시대 체질인데 그 美蘇냉전으로 특혜를 입은 세력인데
암흑시대엔 국민들이 이념장벽에 막혀 코 꿰어 고삐 끄는데로 따라왔었는데
요즘 북한만 빼고 중국 베트남 등 공산권에 온갖 원조를 아끼지 않을정도로


탈냉전사회와 인터넷등 국민들이 다 알게되서 그만큼 속임이 안먹히는 거죠
그런데다 좌파, 천민, 서민들이 아닌 박근혜를 비롯 건전 보수도 들고일어나
진정한 보수 기치를 높이들고 도전해오니 거짓이 설자리가 좁아짐, 거기다가


PD수첩, 강기갑 무죄판사들만 해도 극우들이 생각하는것처럼 좌경화 된것이
아니고 우리 진짜 행정, 입법, 사법이 삼권분립된 진정한 민주주의 하자이죠!
솔직히 나도 이젠 속임정치, 곧, 거짓민주주의는 지겹거던요? 툭하면 나서서


삭휘꾼 편드는 몇몇 거짓목사들도 이젠 정말 지겹거든요? 여기다 개스통들고
국민 위협하고 판사집앞에서 겁박하고 욕질하고 대법원장 모욕주기 하는자들
이게 민주주의입니까? 이게 민주주의를 수호하는 주류들의 행위가 맞습니까?


물론 거짓목사들이나 이 극우세력들 다시 암흑시대로 돌아가고자 하는심정도
이해는 갑니다. 그래서 툭하면 盧, DJ, 박근혜 개닭 잡아먹자! 하는것 아니겠삼?
하지만 이젠 냉전시대가 아닙니다! ‘새 술은 새부대에 넣야’ 살지 않겠습니까?

 

 

2010년 1월 21일 목요일

대한민국이 좌경화된것이 맞습니까? 여러분?

 


전에는 한국에서 새디스트 곧 짐승(계13)들이 강달프나 PD수첩같은 분들을
좌빨등으로 정죄를 해 국가중대사를 조작해 발표하면 행정, 및 사법기관들은
그대로 따라하는게 대한민국의 불문율이자 그동안의 판례 및 사회질서였다!


그래서 대부분 대통령만 되면 바로 독재자로 변신해서 행정, 입법, 사법기관
즉, 말만 삼권분립된 국민의 눈과 코와 언론같은 입을 마음대로 주물락거리며
자기들만의 천국, 즉, 독재 왕정을 펼쳐왔다! 하지만 이제 그 옛뱀 곧 마귀라 


고도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큰 용, 곧 온천하를 거짓말로 꾀는자가 더 이상
하늘, 곧, 정치무대에서 있을곳을 찿지못하고 땅으로 내어쫓기는 신세가 됐삼!
그래서 적잖이 당황한 그들이 이번에는  그 판사들을 마녀사냥하기 시작했다.


판사색휘들이 우리입맛에 맞추지 못하고 좌경화 된거야 맞아! 틀림없어! 맞냐?
하지만 그들의 신원을 조회해본결과 좌빨도 운동권출신도 심지어는 1990년도
이전의 가난한자 출신판사들,, 그러니까 ‘개천에서 용난자’들도 아니었다고 함!


즉, 그들의 눈으로 봐도 “건전 보수 판사”들이 무죄평결을 내린터라 충격받음!
그래서 자기때가 얼마 안남은줄을 알고(계12;17) 세력을 규합해 마지막 발악을
하기 시작했음! 하지만 이제는 더 이상 무고한 사람을 마녀사냥해서는 안된다!

 

 

2010년 1월 18일 월요일

H수련원, 종교가 아니라면서 성령강림은 뭐고 기적은 또 뭐임?

H수련원, 종교가 아니라면서 성령강림은 뭐고 기적은 또 뭐임? 헌금을
상생제 기간합쳐 1억2천이나 낸 사람도 있다고 'SBS 그것이'(744)에서
한것같던데 이말이 사실이라면 결국 수련원 설립목적이 헌금 아니겠냐?


또, 굳이 종교이면서 종교가 아니라고 하는것도 모든 기성 종교인들을
끌어들이는데 부담이 없게하려고,, 혹은 접근성을 좋게하려고 그러는거
아니겠냔 말쌈! 이 가설이 사실이라면 야 진짜로 속보인다 속보여 ㅋㅋ


결국, 예수를 양두구육 삼아 포교를 하면서 실제는 제사보다 헌금함에
더 마음이 가있는 ‘타락한 개됵’들과 니들도 하나도 다름이 없다는거야!
신도들이 낸 헌금 97%는 딴데 써버리고 3%만 자선하는 바리새인말야!


결론, 모든종교가 본질을 추구한다면 세력다툼도 종교전쟁도 안일나지!
세력다툼도 종교전쟁도 다 이권 땜에 일나는거 아니겠냐? 이권, 물욕화
세속화, 즉, ‘제사보다 젯밥’이 지구상에 모든 싸움의 근원이 아니겠냐? 

H수련원도 ‘성령’과 '천국과 지옥' ‘계시’등을 다 믿는군요!

SBS 그것이 알고싶다(1.16)와 H 공식홈페이지를 확인한결과 H수련원도
개신교와 같이 ‘성령’과 '천국과 지옥' 등등을 다 믿는군요! 다른게 있다면
예수같은 길라잡이를 의지하지않고 불교식으로 접근해 ‘나를 찿는다는거’


이게 다르다면 다를 뿐, 그런데 웃기는거는 우상이라던 예수대신 원장이
그 우상자리를 차지하고 있음이 7일간의 계시에서 잘 드러난다는 것임다!
그리고 이것이 소문이 나고 세력이 확장될 기미를 보이자 'M수련원'등등


종파간에 세력다툼이 생겨났고 그중 일부가 H수련원생으로 위장침투하여
이번일이 세간에 드러난 것으로 추측함! 다만 본인들이 한사코 피해자임을
강조하는걸로 보아 그 종파에서는 H수련원이 그래도 젤 착한걸로 사료됨!


하지만 결론이 뭐냐? 북한종교집단체제에 로버트朴이 들어갔다 왜 뒈지게
맞았을까? 그것은 한마디로 비판의 자유는 없고 긍정, 장점, 교주 우상화의
자유만이 존재하기 때문! 개됵도 니들도 이런 종교집단최면에서 벗어나길!

2010년 1월 17일 일요일

로버트朴 초죽음만든 북한체제에 환멸을 느끼며,,

 


난 솔직히 로버트朴이 북한에 들어가 북한의 인권문제 등등에 개입하는걸
별로 좋은 시선으로 보는 사람이 아니다. 왜냐면 북한은 분명 자본주의와는
다른 체제로써 서로 ‘가치체계가 다른’ 또 하나의 ‘사회질서’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무리 그렇더라도 로버트朴을 초죽음 만든 북한사회상에는 환멸이
느껴지지 않을수없다. 난 솔직히 한 나라가 ‘종교집단’처럼 교주가 존재하고
그 교주를 우상화해서 떠받드는걸 생리적으로 지독히 싫어하는 ‘자존자’ 다!


자존자(自存者)! 자유를 지극히 사랑해서 스스로 생각하고 스스로 결단해서
움직이는,,, 쉽게말해 누구에게도 예속되지않는 신의 아들이자 민주시민이다.
그러기에 잘못믿는 개됵마져 비판하는 삶을 사는 나이기에 로버트朴이 당한


폭력이 남의 일같지 않은 것이다. 솔직히 종교집단같은 그런사회는 폐쇠성을
띄게 마련이다. 김정일의 장점, 긍정적인점만 ‘클로즈업’되고 그의 부정적이고
어두운면은 묻혀지기 마련인데 교주 우상화집단’인 종교집단의 부작용인거다!


근데 남한의 개됵들도 이들을 따라하며 장점과 긍정적인점만 ‘이야기하라’하고
부정적이고 어두운면은 지적하고 비판하면 교회서 출회하거나 이단, 좌빨 취급!
북한과 똑같은 종교집단을 만들고 교주노릇하고 싶은 개됵들! 다 한‘패거리’다!

2010년 1월 5일 화요일

기독교 재집권 4대강 완공후쯤 시도하지 않을까?

눈이 오니 온세상이 니집 내집 할것없이 하얗습니다. 흐아! 신은 이렇게
믿는자나 안믿는자나 똑같이 축복을 내리시는데 왜 교권주의자들은 이런
신의 은총을 왜곡하여 십일조나 감사헌금등 헌물과 사례물을 바치는자만


신의 축복이 임하는것처럼 뉘앙스들을 펼칠까요? 예수님때도 성전세력이
신(神)을 자기들만의 신(神)으로 전유물인양 하면서 성전안에다 가둬두고
사용했는데 이렇게 하는것은 그래야 사람들이 성전에다 예물을 바치지요!


이러다 교권이 너무 강해지면 기득권화 되고 신정일치까지 넘보게 되지요!
한국 현상황이 꼭 그꼴인데 어리석은 것은 신정일치로 중세 캐독때 그렇게
마녀사냥 악행했어도 교훈삼질 않구서 또다시 종교가 정치를 좌우하려고?


어리석은게 사람이므로 우매한 역사는 재 반복될수도!! 사람들은 생각하길
신을 믿으면 모두 현명해 지는줄 알지만 "일반인과 거의 다르지 않다"는것!
오히려 약장수 잡설등으로 오염되어 일반인보다 더 속물화'된 영이 될수도,,


왜냐? 교회다녀도 진짜로 거듭나는(요3;3) 삶을 사는자가 몇이나 되겠어요?
나머지는 그냥 바람에 날리는 갈대처럼 세상사람들과 똑같은 삶 사는거예요.
그런데 탐욕자들은 이 다르지않음을 특별한양 뛰워서 신정일치를 하는거임!

 
박근혜 비방 김목사가 그랬다죠? 기독교인 장로 아니면 대통령할수 없다고?
이말이 사견일지 전체 생각일른지는 몰라도 '기득권'을 놓지않으려는 탐욕
세력은 4대강 완공후쯤 여론이 유리하다면 이 야욕을 표면화하지는 않을까?

 

 


 

2010년 1월 4일 월요일

박근혜 비방 김목사 끝까지 회개 안하는거 보셈!!!

 

 

그래도 사랑한다? 아름다운 사랑이냐구요? oh no! 칼로 배가른 남친을
그래도 사랑한다는거임! 헉! 물론 보는이에 따라 이것도 정열적 사랑으로
보는이도 있겠지만 난 도저히 정상으로 보이지 않삼! 혹시 정신이 쬐금?


독일의 한 소녀(16세)인데 이 여자는 광폭적 사랑을 즐기는 모양이군요!
이른바 S/M인데 학대를 하면 할수로 희열을 느끼는 ‘마조휘즘’ 말입니다.
남친이 그녀 배를 얼마나 난자했느냐면 무려 1m정도가량이나 되는군요!


근데 이걸 보다가 문득 잘못된 종교나 다를게 뭐있겠냔 생각이 들더군요!
나도 한때 하루 6번씩 드려지는 예배중독에 빠진생활을 하다가 누군가의
도움으로 정신을 찿게 되었는데 그 생활을 하다보면 세상의 옳고 그름은


아무 가치가 없고 오직 예배를 통해 하느님 만나는 것만이 최고가치인양
독선 배타적 생각을 하게되요! 근데 이게 알고보니 ‘헛 신앙생활’ 이더군요!
예배중독! 이거 무섭더군요! 이거 외엔 아무것도 못보게 못하게 만들어요!


흔히 新 모종교에 딸이 한번빠지면 그 부모가 딸 찿기 힘들다는 말있는데
이것은 그 종교가 최고인양 몰입해 빠져살기 때문이죠. 하지만 이거 환각임!
진짜는 그 종교를 벗어나서 먼데서 그 종교를 봐야 비로소 바로 보입니다!
 

박근혜 비방 김목사 끝까지 회개 안하는거 보셈. 종교가 얼마나 위험한건지
얼마나 이성을 마비시키는건지 잘 보여줌! ‘진리를 알찌니’는 깨달으라는거지
마비되라는게 아니잖습니까? 그래서 참신앙 지니려면 빠지지 말아야합니다!
 

2010년 1월 2일 토요일

복지국가 건설이 과연 '좌빨'들이나 하는 미친짓일까요?

새해 첫날 30대 주부 숯불 피우고 목숨 끊어 뉴스가 떴더니 한 네티즌이
제2 베플글로 “ 돈이 또 소중한 한 생명을 앗아갔구만요” 라고 썼더군요.
근데 이글에 강한 거부감이 들더군요. 정말 사람들은 돈을 좋아하는걸까?


물론 도박에 큰돈잃은 사람이나 사업자금이 목마른분은 돈이 절실하겠죠!
하지만 새해 첫날 30대 주부 숯불 피우고 목숨 끊은경우 과연 큰돈이 필요
했을까요? 아닙니다! 저 사람은 최소한의 삶의 조건을 필요로 했던겁니다!


큰돈이 아니라 인간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최소한의 삶의 조건이 해결안되
자살에 이르게 된겁니다. 아마 자살한사람들 대부분이 먹고 입고 잘수있는
최소 조건'마져 해결될 가능성이 안보이자 절망감에 극단선택을 한것임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 먹을것 자기가 가지고 태어난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이말은 대한민국 공동체 일원이면 누구나 ‘최소생활’은 보장받아야 한단 말!
왜냐? 살면서 '어떠한 방향으로든' 자기능력을 사회에 기여했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전제로 한게 사회복지임! 즉, 우리가 주는게 아니라 “자기먹을것을
가지고 태어난걸” 우리가 갖고있다가,, 다시 본인에게 돌려주는것 뿐이지요!
즉 사회공동체를 '은행'개념으로 생각하면 이해가 쉽삼! 본인도 떳떳하구요!


하지만 우리사회에 아직도 이걸 이해(?)못하는 이기주의에 사로잡힌자들이
도처에 널려있어서 ‘"복지국가"’의 장애가 되고 있습니다. '복지국가' 개념은
결코 좌빨들이나 하는짓이 아닌 여,야 모두가 추구해야할 인류의 꿈입니다.


 

2010년 1월 1일 금요일

[급보] 뉴욕 한인사회 지금 난리 났습니다.

 


오늘뉴스 보니 뉴욕서 한인자살이 급증하고 있는데 그 자살의 주된이유가
경제적 이유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렇습니다. 사람이 자살을 하는건 무언가
형통치 못하고 막히기 때문입니다. 그 막힘이 사람이 뚫고(?) 나갈수 없는


하늘이 무너질 정도의 것이라면 사람은 자신의 명예를 지키기위해 자살을
택합니다. 가령, 오늘뉴스 뉴욕 한부부가 딸에게 편지를 써놓고 자살했는데
그 내용이 “부자 아빠 아니라서 미안해” 였습니다. 즉, 아빠 엄마는 딸에게


최소한의 부모로써의 품위와 명예를 지킬려고 자살한 것입니다. 그런데도
하나님을 옳게믿는 개신 아닌,, 잘못믿는 개됵들은 ‘자살하면 지옥간다?’고
판에 박힌 소리만 떠들어대고 있습니다. 누가 이렇게 이들 심령을 황폐화


시켰나요? 바로 박근혜 잡아먹자 목사같은 사탄목사들이 그렇게 만든검다.
이들이 모세의 자리에 앉아서 신도들을 버려논 것입니다. 지옥자식 으로요!
자살은 분명, 1. 경제적 어려움이나 2,생활의 어려움이 주(主)된 원인인게


확실한데도  개됵들은 이 원인을 제거’할려고는 하기는 커녕, 자살자에게
‘지옥간다’고 오히려 대못질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얼마나 악독합니까?
지옥은 오히려 불쌍한 그들에게 ‘대못질’을 하는 그들이 가는거 아닙니까?


그렇게 말하는것은 마치 옳은일하는 자에게 좌파뽈갱이라 하는것과 뭐가
다릅니까? 그런데 이 개됵들은 이 두 단어를 ‘상습적’으로 쓰고 있습니다!
대못질, 곧, 저주보다는 자살이 없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하는거 아닙니까?


성경에는 그 ‘자살이 없는 환경’을 주님의 나라(마6.33)라 하고 있습니다.
오세택 목사님께서는 교회 수입의 50%만 갖고도 이나라가 가능하답니다.
그런데도 개됵들은 이런류를 좌파라 하며 목회하는데만 열을 올린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