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5월 31일 월요일

애 많이 낳으라고 자꾸 성화에,, 다그치는 대한민국,,, 그러나,,

 


애 많이 낳으라고 자꾸 성화에,, 다그치는 대한민국,,, 요즘 뉴스에 보면
뭐 ‘부동산값이 하락한 이유’중의 하나로 ‘저출산 쇼크’를 꼽기도 할만큼
이제 한국은 ‘저출산 문제’가 성장을 저해하는 사회문제로 된거같습니다.


그래서 미디어를 통한 ‘애낳기운동’이 은연중 조심스럽게 혹은 은근하게
시작하려는 언플이 간헐적으로 보이는것 같습니다! 아! 물론 얼마전까진
애 적게낳는게 애국이다! 정관수술하면 예비군훈련 집에 일찍 보내준다?


할만큼 그런 시대도 있었고하니 정부라도 확 드러내놓고 ‘애낳기운동’을
할만한 처지는 못된거 같습니다! 그래서 주로 언론플레이를 하는거 같삼!
그런데 밑에 댓글보니 1. 애낳을 환경이 좋아야, 짐승도 환경이 안좋으면


새끼안난다. 2. 아무리 아파트값 떨어져도 서민에겐 천문학적이 금액이니
집값 더 떨어져야 한다. 3. 애낳아서 엄청나게 가르치지 않으면 뒤처질거
뻔한데 영국처럼 의료, 교육 100% 무상 아니면 누가 애낳으려고 하겠냐?


등등,, 부정적인 글이 대다수네요. 나도 솔직히 “한술밥에 만족할줄” 아는
낙천적이고 긍정적인 사람인데요. 왜 이런 부정적인 글들이 옳게느껴지고
피부와 와 닿는지 모르겠네요! 누가 나좀 말려줘요. 내생각이 틀린건가요?


또, 댓글보니 핀란드는 우리보다 1,5배 커도 인구가 524만명밖에 안된다!
한국은 ‘2000만명’ 대의 수준으로 떨어져야 사람이 사람 귀한줄 알게되고,
집 걱정, 복지 걱정 없이 살 수 있다고 했네요. 이 말에 공감이 가시나요?
 

 

http://news.nate.com/view/20100531n08896

 

일본이 천안함사태에 적극개입하는 속내가 뭘까??

 


하토야마, 오바마 둘다 야당인 민주당출신들인데 정말 몰라서 한반도를
돕는걸까요? 최소한 그들정도의 머리(IQ)라면 천안함사건에 대해 몰라서
그런건 아니라고 봅니다! 그들이 순수하게 한국이 동맹국이라 편들었다?


oh, no! 한국은 그들을 동맹국이라 여길찌몰라도 그들은 최소한 하위국
동맹국 정도로 낮춰볼겁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둘다 한국을 점령한 적이
있기때문입니다. 그런데 우연인지 몰라도 미국, 일본 둘 다 최근 사정이


매우좋지 않습니다. “세계를 지배하던 제국”이라는 말도 이제는 옛말이
될정도로 지금 그들의 경제사정이 좋지 않습니다! 중국한테도 밀립니다!
이러다보니 그들에겐 무언가 경제부흥을 가져다줄 계기가 필요한겁니다!


국내의 재고를 일시에 소비하고 공장을 풀가동시킬만한게 필요한겁니다!
그게 무엇입니까? 과거에 일본은 미국에 패전해서 쫄딱 망했는데 옆나라
조선에 6,25가 일어나서 ‘전쟁특수’로 갑자기 떼돈을 번 경험이있습니다


그 기억이 현재처럼 경제암흑기면 더욱 생생히 살아나고 그걸 재현하고
싶은 욕망이 굴뚝같이 솟구칠겁니다! 여기에 ‘천안함 사건’이 터진겁니다.
그래서 그들은 보수와 노선을 달리하는 민주당출신들이지만 잘만 한다면


전쟁특수로 경제를 부흥시킬지도 모르는 천재일우의 기회를 맞은겁니다.
그래서 그들에겐 천안함 진위여부와 상관없이 “남과 북이 전쟁”하기만을
학수고대 할겁니다. 그래서 하토야마 총리 천안함사태, 日이라면 못참아


라고 한걸겁니다! 일종의 싸움을 붙이려는 고차원적 술수라고나 할까요?
여러분! 남과 북은 적이기도하지만 한부모에서 태어난 형제사이 입니다!
하지만 일본은 전혀 아닙니다! 벌써 독도를 자기네 걸로 한걸 보십시요!


그렇다고 일본과 싸우라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강대국의 먹잇감이 되지
말라는것입니다! 그들과도 잘 지내되 북한과도 싸우지 말라는 것입니다.
우리경제가 어떻게 이룬 경제입니까? 강대국의 ‘싸움붙임’에 말려들어서


50년 쌓은 경제를 일시에 말아먹지 말라는것입니다! 이제 한번 망하면
과거같은 재건운동으로도 ‘경제부흥’ 시키지 못합니다! 이제는 지도자가
그 어느때보다도 중요합니다! 당신의 1표, 1표가 너무너무 소중합니다!

 

 

2010년 5월 29일 토요일

주여! ○○○후보를 지켜주옵소서!

 


어느교회라고는 말할수는 없으나 서울의 o 교회, 인천의 S 교회 정도만
공개합니다. 왜냐? 교회 이름 대면 사실인데도 불구하고 ‘명훼’를 걸어요!
어느 종교뉴스에 살짝 난건데 출처도 생략함! 그런데 참으로 우스운것은


선거 한 몇년 전쯤에 신도로 가입하고 신도가되면 당회장이 기도해줘도
선거법에 안걸리니까 수십만이 운집한 교회에서 공개적으로 소개하면서
기도형식을 빌어 후보자를 암묵적으로 지원해 준다는거죠! 아주 뻔뻔한


목사 아니고는 누구 표 찍어주지 않으면 생명책에서 지워버린다 이소린
안해요! 그냥 빙빙 돌려가면서 교활하게 선거운동하는 목사 있다고봄다!
근데요! 진짜 불쌍한 후보 지원하면 예수님 사랑실천하느라 저러는구나!


하겠지만 꼭, 부요한자, 유력한자, 세력자, 권력자, 기득권 편만 들어요!
그래서 난 교회가 중심을 잃었다고봐요! 돈에 환장했을까? 이세상욕망에
환장했을까? 아니면 가난한후보들은 좌빨이라 눈에 뵈지도 않는것일까?


요즘 세계 돌아가는것도 마찬가지,, 선진국도 자기중심을 잃고 힘있는자
편만들어요! 진실따윈 가치없어요. 이익만되면 영혼이라도 팔아먹을듯이
허위로 돌아가고 거짓선동에 놀아나요! 쥐처럼 미쳐도 단단히 미친거죠!


이런거보며는 꼭 어린시절 초등때 부잣집 애들 편들어주고 뭐 얻어먹던
생각나요! 왜죠? 있는애들은 맛있는 것도 주고 큰 세력이니 거기 붙으면
여러 가지로 이익인거죠! 그런데 가만보면 꼭 있는애들이 못된짓하대요!


흔히 세도(勢道)를 부리는거죠! 1300만 신자여러분 제발 겸손하십시요!
특정후보는 교인이라도 공중앞에서 ‘소개’못하게하고 특별기도도 선거땐
못하게 하십시요! 여러분의 나라는 세상이 아닌 본향임을 잊지마십시요!


여러분이 이렇게 철따구니없는짓을 하면 교회가 세상이나 타종교로부터
욕먹는건 지극히 당연합니다! 교연, 학연 등, 사사로운정에 얽매이지말고
정말 공명정대하게 이 나라의 일꾼을 뽑는데 한점 부끄럼없이 사십시요!


 

미국의 대중문화는 사타니즘적 쾌락주의다?

 


미국의 대중문화는 사타니즘적 쾌락주의다. 일본퇴폐문화는 최악의 문화다.
그러니까 한,미,일은 군사동맹만 하는게 아니라  “소프트파워”(Soft Power)
즉, 국민주인정신 및 본래 기독교의 헝그리정신을 무력화하기위한 전략까지


방관하는걸로 추정한다. 그것이 오래다 보니까 교회나 사회 각계 각층이나
할것없이 온통 썩어서 구린내가 펄펄난다! 장로 감투 하나에 수억(?)설까지
나오더니 이번 시강강사 자살에서는 대학교수자리등등 안썩은곳이 없을듯!


그뿐인가? 후원금의 탈을쓰고 횡행하는 짓거리들은 국민들이 몰라서그렇지
얼마나 다양한 형태로 왕래하며 거래되고 구역질악취까지 푹푹 풍기겠는가?
이게 다 세상현실에 싫증나게하여 멀어지게 하려는 “구린내惡臭” 전략이다!


물론, 이건 내 상상일뿐이다. 참고로 미국 “소프트파워”(Soft Power)전략은
원래 적(敵)을 무력화시키고 적진(敵陣)을 교란시킬목적으로 만들어진것인데
이걸 자국민이나 기타 식민지백성들에게 적용시켜 우민화로 쓴다면 큰문제!


시간강사는 교수의 노예가되고 또, 그 교수는 1억을 주고 교수가 되었다면
부정부패에 발목잡힌셈이니 사회가 썩어도 교수는 할말을 못하게된다! 이건
‘소프트파워’(Soft Power) 국민무력화 전략과 무관하지만 例로 들어본거다!
 

시간강사는 교수의 노예가되고 비정규직은 정규직의 노예가되고 이 사회는
이런식으로 국가의 주체인 국민들끼리 하나로 뭉치지 못하고 서로 증오하고
서로 원수 되게끔 만드는 세력이 있다! 누구겠는가! 귀있는자는 알아들어라!


결국 우리는 미국으로부터 식민지 기독교를 받아들인 셈이다! 중국에서는
기독교를 왜 제국주의적 산물로 보고 선교사들을 스파이로 보는지 무조건
부정적으로만 볼게 아니라 중국의 과거사를 알고나면 비로소 이해될거다!

 

 

난 배운게없어서 아랫싸이트 글보고 참고로 해서 썼음
http://www.dangdang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5002

2010년 5월 26일 수요일

햇볕정책에서 다시 전쟁모드로 바껴버린 한반도? 왜?

 


우선 본문을 설명하기에 앞서 종교얘기부터 좀 하겠다! 예수, 세례요한은
왜 하나님의 몸된 교회를 비판했나? 또, 오늘날 바리새인세력들은 왜, 또
같은말을 하나? 자신들의 어둠에 행위는 생각지않고 빛이 비취는건 싫고?


가령, 예수때도 바리새인의 행위는 접시는 깨끗이 닦았지만, 내면 신앙은
평토장한 무덤같았고 교회를 “장사하는집”으로 만드는등 죄악을 일삼았다!
오늘날도 교회는 예배의 목적이 헌금이 아닐까 할정도 착각까지 일게한다!


그렇다면 예수나 요한이 교회비판한거나 요새 네티즌들이 교회비판한거나
맥락은 똑 같다! 즉, 교회가 주님의 몸이 아니고 장사하는집’처럼 여겨졌기
때문은 아닐까? 참고로 도올 김용옥이 천안함발표 ‘구역질난다’ 한 취지나


쌤쌤이 아닐까? 사실 교회가 하나님의 몸 답지를 못하고 “장사하는집”처럼
보였을때 얼마나 구토가 나겠는가? 우리사회가 사랑과 화해의 햇볕정책에서
반목과 미움의 전쟁스펙으로 다시 돌아선것은 기독교인의 책임이 무척크다!


김대중 노무현의 햇볕정책으로 한반도에는 10년 동안 평화시대가 열렸었다.
남북정상이 평양서 평화의 축배를 들었다. 정주영이 2천마리의 소를 이끌고
판문점을 넘어가는 광경은 세계를 감동시킨 드라마였다. 이러더니 어느날에


갑자기 전쟁모드로 바뀌어버렸다! 누구의 책임인가? 1300만 기독교인들의
방조없이 어찌 이런일이 일어날 수 있겠는가? 예수님은 이럴때 이스라엘의
회복을 위해 책망을 하기시작했다! 하지만 유대인들은 예수의 이 애국적인


진정성을 몰라주고 죽인게 십자가사건이다! 오늘날도 이런분들이 많이있다
하지만 말만하면 카인이 들고일어나 소송을 남발하거나 집단해고를 하거나
가인의 표(標)를 받은자외에는 불이익을 주고있다! 666의 준동이 일고있다

 

2010년 5월 25일 화요일

네오콘이 적그리스도라는 기상천외한 가설을 함 보라(펌)

 

 

사람은 아무리 악한사람도 자기의 정당함을 주장하며 자신을 선하다하죠!
그래서 장화홍련전의 팥쥐도,, 흥부놀부전의 놀부도,, 이라크를 거짓구실로
점령했던 부시와 네오콘도,, 자신을 ‘죄인’이라고 말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신앙인들은 더합니다! 왜냐면 그것이 구원과 직결되 있어서 더그렇습니다.
그래서 자기도 모르게 위선을 행하게 되는데 이건 아랫사람이 윗사람에게
잘보이기위한 거의 본능적인 몸짓. 즉, 한 例로 여고에 청일점 남자선생이


있게되면 여고생들은 자신이 잘났건 못났건 공부 잘하건 못하건 상관없이
사랑받기를 원하고 잘 보이려고 애씁니다! 이것이 카인과 아벨의 제사이죠!
성경에 보면 이스마엘은 몸종에서 난 사생자인데 한국에선 서출이라 하죠!


이 서출(庶出)은 사생자여서 부모의 노하우를 상속받지 못합니다. 그런데
이 상속하는것을 성경에선 유업(갈4;30)잇는다하고 구원을 받는다 합니다!
그런데 구원받을자는 아벨, 셋, 이삭, 야곱등 이미 반열이 정해져 있는것!


그렇다면 구원 못받을 서출(庶出)의 ‘파이’는 무엇일까? ‘악역의 파이’죠!
이 악역을 짐승(계13장)이라하고 땅을 다스릴 권한을 받게됩니다. 일테면
낮은 해가 주관하고, 밤은 사탄과 야행동물이 주관하는 원리와 같습니다.


따라서 우리가 하느님나라에 들어가려면 여호수아, 갈렙처럼 이 포식자를
두려워하지 말아야 함다! 또, 사탄을 비유하자면 몸종 하갈이라 할수 있고
하갈과 그의 자녀들이 본부인인 사래와 그 자녀를 핍박하는거와 같습니다!


그래서 네오콘인 카인 적그리스도도 아버지께 예배를 드리고 참 그리스도
참 교인 인 곧, 아벨들도 하느님께 제사를 드리는것입니다. 하지만 결국엔
아벨들의 제사가 더낳은 제사이기 때문에 죽인다는게 성서 전체 줄거리임!


그렇담 여기서 적그리스도가 ‘카인’group, 곧, 사탄의회(계2;9)인것을 암!
그리고 땅위에서 각종권세로 성도, 곧, 아벨들과 싸워 이길 적그리스도가
네오콘 임을 알수있음. 네오콘은 기독교인중에서 ‘카인group’을 의미한다!

 

이건 천안함 관련 ‘국제정세’에 대한 안개가 확 걷힙니다! (추천 꾸욱!)
http://www.dangdang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964

 

 


 

2010년 5월 24일 월요일

노무현 제삿밥 못먹게하자! 김대중 묘 파헤치자?

 


먼저 김대중 묘 파헤치는 포퍼먼스? 한 단체는 박목사가 이끄는 단체로
확인됐고 “노무현 제삿밥 못먹게” 하자?고 한 단체는 일부 보수단체로만
신문에 보도됐지만 이 만행 역시 한국보수의 네오콘들의 소행이라고 봄!


묵시록에 보면 때가 되면 짐승들이 들고 일어나 두선지자까지 죽인다고
나와있는데 자기마음에 드는자만 표(標)를 준다하였고 표(標)가 나온곳은
창4;15절의 가인의표(標)밖에 없는걸로 보아서 ‘괴독교인’들로 추측한다!


그리고 갈4;30절 보면 짐승(창3;15)반열 이스마엘과 구원의 이삭반열이
다 한 교인이며 한 교회에 함께앉아서 예배를 보는 ‘異種형제’로 나오니
카인은 곧 한국정치와 한국교회를 타락시킨자 곧, 네오콘들로 추정된다!


그러니까 안티들은 기독교인들을 무조건 욕하지만 성경을 제대로 보면
카인, 아벨처럼 두 종류의 인간이 ‘하와’라는 교회내에 있음을 알게된다!
그리고 때가되면 카인무리들은 마치 무저갱에서 풀려난 짐승처럼(계9장)


세상을 온통 전쟁,황폐분위기로 만들고 허위로 세계를 돌아가게 만든다!
하지만 이들이 이렇게 성소를 짓밟는기간이 ‘세때 반’이라고 하니 기한이
정해져있음을 알수있다! 그후엔 당연히 아벨, 민주주의 세상이 오게된다!


이 짐승, 곧, 카인, 곧 광신도들은 때가되면 사로잡혀 천년동안 무저갱에
갇히게 되는데 이말은 아벨, 민주주의 곧, 천년왕국이 도래한다는 뜻이다!
그때가되면 다시는 카인무리들이 세상을 전횡하며 지 맘대로 못할것이다!


그때에 이리가 어린 양과 함께 거하고,, 표범이 어린 염소와 함께 누우며
간난애가 독사의 구멍에 손을 넣어도 해됨도없고 상함도없는 세상이 온다!
이말 뜻은 약자에대한 공법이 확실하게 정립된 아벨민주주의가 온단뜻임!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100523165314838l7&linkid=4&newssetid=1352&from=rank

 

 


 

2010년 5월 23일 일요일

변절한 목사의 다른이름이 사타나엘의 기원이군요

!


변절한 목사의 다른이름을 부활한 예수께서 일곱교회를 설명해 주시면서
1. 선지자 이세벨(계2;20) 2. 사탄의 회(계2;9)라고 말씀해 주셨다는것을
너도 모르고 나도 몰랐군요! 난 이세벨이 아합왕의 부인인줄로만 알았지


변절한 목사의 다른 이름인줄은 몰랐네요! 참고로 목사는 구약에 없으나
제사(=예배)를 주관함으로 제사장이라 할수있는데 850명 목사(교주)들이
한꺼번에 여호와제사장에서 바알제사장으로 변절한 예가 엘리야때 임다!


그러니까 그때도 엘리야 1사람 빼고는 다 변절한겁니다! 노아홍수때에도
노아빼고는 아담후손, 즉, 교인들이 다 변절해서 마치 바리새인이 예수님
희롱하듯이 희롱한거죠! 이해가 쪼금은 가죠? 그러니까 곁모습은 모두가


기독교인이었는데 오늘날 삽박이때처럼 거의 거짓에 동조하고 휩쓸려서
바른걸 보지못하는 시대에 예배와 성경공부만 하면서 의인행세를 한거임!
근데 난 한술 더떠서 변절한 목사의 다른이름이 뱀이라고 말하고 싶슴다!


사타나엘의 기원이라고 말하고싶습다! 타락한 천사장이라 말하고 싶슴다!
강호순, 김길태같은 흉악범 타락보다 더 무서운 타락이라고 말하고싶슴다!
왜? 목사들의 세속화(엡2;2)는 온 기독교 전체를 불순종하게 만드니까요!


참고로 아담후손이 왜 교인이냐고 묻는분이 계실것같아 말씀드리는데요!
바울은 뱀의후손(창3;15) 이스마엘(카인,에서반열)과 이삭(셋,야곱반열)이
한 교인이니 이스마엘을 교회서 내쫒으라고 분명히 말하네요!(갈4;30절)

2010년 5월 22일 토요일

불량품인 ‘인간 게놈’을 싸그리 바꾸어야 세상평화 올라나?

 


어제보니 첫 인공생명체가 탄생했더군! 긍정적으로 보자! 왜냐면 인간은
제2의 창조주(창2;19)이므로 이미 있는것을 바꾸는건 얼마든지 가능한것!
허나 재앙, 환경파괴같은 그 반대급부도 인간이 감당할 몫이므로 스스로


정화해 나가는것도 인간의 몫이다! 윗 제목은 요즘 위정자들이 보기싫어
하는소리입니다! 난데없이 불량품 하나가 한국에 출현하더니 평화를 깨고
전국을 온통 전쟁분위기로 몰고 있고 무뇌한 국민들은 깨닫지 못하네요!


예수께서 천국의 문은 좁고 협착하여,찾는 자가 적은 곳이라고 하셨는데
아마 이렇게 말씀하신것은 예수출현때도 노아홍수때나 소돔,고모라때처럼
혹은 오늘날 ‘삽박이’때 처럼 대다수가 거짓에 동조하고 휩쓸려서 바른걸


보지못하는 시대가 아니었나 생각이 드는군요! 기독교가 860만이나 되니
그런걱정 붙들어 매라구요? 천만에요! 노아홍수때,, 소돔, 고모라때,, 모두
의인들을 희롱하고 괴롭히던자들이 아담후손, 즉 교인였다는걸 잊지마셈!


오늘날도 ‘RED콤플렉스’에 걸린 대다수가 교인들이라는점도 잊지마세요!
그렇담 오늘날도 노아때,, 소돔때처럼 다시 천국 문이 좁고 협착해졌단뜻!
이 말이 무슨뜻이냐? 교인들이 개념(靈)을 상실해 게헨나 소각장 간단뜻!


GD들아! 희롱하고 싶으면 해라! 전쟁분위기 만들고 싶으면 해라! 환율은
치솟고 물가는 폭등하고 외국자본도 철수하면서 결국은 전쟁하기 싫어도
하게될것이다. 니들이 ‘양치기소년’의 거짓,조작을 암묵, 동조한 결과니라!

2010년 5월 21일 금요일

기독교를 심판하시는 하나님! 예수님! 말이 안된다구요?

기독교를 심판하시는 하나님 말이 안된다구요? 하나님은 공의롭기 때문에
말이 되는거죠! 성경에 보면 주여!주여! 하는자들 곧, 기독교인도 50%(?)만
구원받고 휴거때도 두사람중 1명, 곧, 50%만 데려간다고 되있지 않은가요?


같은맥락에서 해석한다면 바울이 말한 “심판없이 구원에 이른 기독교인도”
50%만 그렇다는것이지 모든 기독교가 심판을 받지않는다는 얘기 아닌거죠!
이처럼 하느님은 공의롭습니다. 또, 부자와 나사로 비유도 결국 50% 구원!


흔히, 잘못믿는 기독교인들은 교회밖의 사람들이 하나님을 알지 못하니까
그들이 지옥가고 따라서 그들이 사탄,마귀, 빨개,악마라고 생각하기 쉬우나
이것은 성경을 크게 오해한 외눈박이를 넘어선 소경의 수준이라 할것이다!


성경 창세기 3장15절을 보면 인류의 시작이 두종류의 인간인걸 알수있죠!
하나는 뱀의후손으로써 카인, 이스마엘, 에서順으로 내려오는 구원 못받을
사생아반열과 구원, 즉, 유업을 이어받을 ‘아벨’반열이 있다는것을,(갈4;30)


결론부터 도출한다면 “지옥가는 50%가 악마”이죠! ‘RED콤플렉스’등 기타
희생양을 찾는자들?? 우리가 보기엔 다같이 똑같은 교인들로 보일찌몰라도
기독교인 50%중에는 분명 심판받을 짐승의씨(렘31;27)가 있다고보여지죠!


기독교를 심판하시는 하나님도 말이되지만 기독교를 심판하시는 예수님도
말이되죠! 성전을 “금치장 성전이나 & 장사하는집”으로 만들지 말라했건만
오늘날 그것이 재현되고있으니 다시 “돌위에 돌 하나도 남지않게” 하실것!

2010년 5월 20일 목요일

후세의 악마는 하나님을 등에 업고 정치계에서 나온다?

 


요한계시록(묵시록) 에서 이르기를,,, 후세의 악마는 하나님을 등에업고
정치계에서 나오리니...... 부시 그리고..... 이렇게 어느분이 리플에(펌함)
적어주셨는데 과연 그도 그럴것이 계시록 13장등을 보면 거짓선지자가


따로있고(16;13) 짐승이 따로 있는걸로봐서 열뿔, 열면류관가진 짐승은
기독교나라이거나 기독교(하나님)를 등에엎고 만행을 져지르는 독재자가
분명하다! 위에는 부시라 하였는데 이건 꼭 그렇다는게 아니라 비유다!


실제로보면 불과 몇세기전에는 부시는 껨도 안될 희대의 악마히틀러가
기독교를 등에 엎고 온세상을 살륙의 도가니로 몰아넣은일이 있었는데
기독교인들은 깨닫지못하고 오히려 메시아로 착각하여 섬기기 바빴다!


필리핀에는 이멜다악마와 마르크스악마가 캐톨릭을 등에 엎고 독재를
일삼다가 사살됐는데 그 악마의 사치함에 온 국민이 혀를 찼다고 한다!
하지만 필리핀국민은 위대해서 하나님을 등에 업은 악마를 물리쳤었다!


가장 우매한건 한국 개신교! 광주5,18때 수많은 시민을 죽인 신군부를
메시아인양 떠받들고 민주주의를 위해 순교한 순교자들을 미워하였으니
그 목베임을받은 의인들이 상소를 올리면 하나님이 어떻게 판결하실까?


마지막으로 열뿔, 열면류관이 어떻게 기독교나라냐? 의아해할것같아서
모든권세는 하나님께로부터 나오니 그 뿔과 면류관을 누가 줬겠습니까?
결론은 후세의 악마는 하나님을 등에엎고 나온다?가 참 맞는 말이지요!

내가 기독교인이라는게 이렇게 챙피할 수가 없네요!

예수님은 꾸짖을때 말머리마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라는
전제를 꼭 깔고 말씀하셨죠! 이걸 역으로 생각하면 꾸짖음 반대쪽에 있는
당시의 신도들은 가식과 위선, 즉, 거짓에 둘러쌓여있었다는 얘기가 되고


반대로 예수님은 진실(=빛)이었단 얘기가 됩니다. 그런데 오늘 한국이 딱
그 짝입니다! 왜? 하느님믿는 신도들이 거짓(어둠)에 둘러쌓여 있었을까요?
말로는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였지만 행실은 마귀를 섬기고 있었기 때문임!


오늘날도 한국 기독교들 상당수는 모세때 광야에서처럼 마귀를 숭배하고
있습니다.(신32;17) 참고로 마귀는 거짓, 은폐, 조작의 아비(요8.44)입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거짓을 지지, 합리화, 미화, 아멘!하면 거짓무리입니다! 


반면에 누구든지 진실과 사실을 규명하려고 노력하면 빛의 아들들입니다.
한국 기독교인들의 상당수가 악마를 섬긴다는 그 증거로는 생각이 온전치
못하고 ‘RED콤플렉스’에 걸렸다는점, 둘째는 모 장로를 봐서도 알겠지만


사기, 조작, 은폐, 살인등 거짓을 물마시듯이 행한다는 점입니다. 아무리
십일조, 헌금잘내도 이들을 주의종이라고 착각하여 지지하거나 아멘하면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의 반대쪽에 서 있다는걸 명심해야!


하느님은 진실이십니다! 빛이십니다. 명분이 아무리 좋아도 은폐,조작이
하나님될수는 없는겁니다! 요즘 ‘cbs’ 진실보도하니까 많이 미워하더군요!
이렇게 한국기독교는 참과 거짓세력이 싸우는 아마겟돈이 되고있습니다!

2010년 5월 18일 화요일

목사들이 상습적으로 거짓말한거 법으로도 밝혀졌답니다!

 


광주 5.18 사건에 북한 특수부대가 투입돼 계엄군과 민간인으로 위장한 뒤
만행을 저질렀다"등 이런식으로 목사들이 설교시간에 마치 하나님 말씀인양
선포하며는 다수의 신도들은 설마 목사가 거짓말하랴! 하며 믿게 된다지요?


하지만 대법원에서 그 선량한듯한 위선의 가면을 벗겨냈다지요? 대법1부의
李대법관은 광주 5.18 단체들을 직접 겨냥한것이 아니기 때문에 명예훼손은
되지않지만 목사들이 “광주 5,18때에 특수부대 침투해 계엄군과 민간인으로


위장해 만행을 져질렀다”는 명백한 허위에 해당한다고 판결했다고 합니다!
이 얼마나 부끄러운 행동입니까? 그간 그 밑의 수십만 신도들은 그 목사가
하나님의 종 인줄로만 알고 존경하며 때때로 귀한(?) 예물도 드렸을텐데요!


그만 ‘거짓선지자’라는게 들통나고 말았군요! 참고로 ‘거짓선지자’라는것은
거짓말을 밥먹듯이 하기 때문에 ‘거짓선지자’ 아니겠나요? 그렇다고 한국의
모든 목사가 그렇다는건 아닙니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목사가 있다고 해도


같은목사라고 감싸고 돌거나 침묵하면 욕먹지요. 같이 욕먹고 싶지않으면
구별된 행동을 하거나 그 회중에 들지마세요! 예수께서 집안식구가 원수니
서로 견제하고 싸우라한 말씀을 뻘로 듣지마세요. 주께서 곧 강림하십니다.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100515060107573&p=newsis&RIGHT_COMM=R7

세상에 5,18 기념식서 방아타령 트는 쉐리들이 어딨냐?

세상에 5,18 기념식서 방아타령 트는 쉐리들이 어딨냐? 악마가 아니고서야
GD악마! 참고로 히틀러는 악마(요6;70)였는데 자신들이 학살한 연합군들의
시체가 나뒹구는걸 보고 묘한 변태적 기쁨인 ‘희열(戱悅)’을 느꼈다고 한다.


그런데 한국에도 이런N있다! 아니 한두N이 아니다. 영정앞에서 파안대소를
하는N이 없나? 초상집서 방아타령 트는N이 없나? 광주5,18은 불온한자들이
일으킨 폭동(反亂)이요 폭도라 하는자들이 없나? 신군부를 찬양하지를 않나?


그런데 이들의 상당수가 예수믿는 ‘GD악마’라는 점이다! 학살자를 찬양했던
조찬기도회서 한짓은 빙산의 일각일뿐이다! 참고로 나도 예수를 신봉하지만
니들 같이는 안믿는다! 나는 약자를 사랑하고 항상 힘없는 국민들의 편이다!
 

이게 인간인가? 최소한 인간이라면, 살았을땐 비록 적(敵)으로 싸울찌라도
죽으면 애도를 표하는게 도리이다. 삼국지같은데 봐도 원수(敵將)의 죽음을
슬퍼하는걸 본다! 하물며 적(敵)도 아닌 국민이 죽었는데 히죽히죽 웃다니?


이렇게 한국에는 죽은영령들의 영정앞에서 파안대소를 하고 5,18 기념식서
성적 유희가 담겨 1910년에는 한때 ‘금지곡’이기도했던 방아타령을 튼단다!
더군다나 5,18노래인 ‘임을위한 행진곡’은 빼고서 이게 말이나 되는소린가?

 

http://blog.naver.com/wjs05234/110032745222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100518091020284&p=hani&RIGHT_COMM=R2

 

 

 

 

 

2010년 5월 15일 토요일

하하하^^ 미국이 하나님심판을 받아서 붕괴가 시작된거고,,

 


하하하^^ 미국이 하나님심판을 받아서 붕괴가 시작된거고,, 하하하하^^
어제 내가 올린 글에 댓글 반응들입니다!!! 대부분이 하나님이 기독교와
한국 기독교 종주국(?)인 미국에 축복을 하는게 정상이지 어떻게 심판을


하실수 있냐는게? 대부분 반응들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공의롭습니다.
하나님을 믿지않는다해서 罰주고 믿는다해서 償주는 그런분이 아닙니다!
또, 타종교 믿는다해서 벌주고 기독교믿는다해서 상주는 그런분도 아님!


물론 성경에는 그런내용이 나와있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영적인것이지
외형적인걸 말하는게 아닙니다! 우리가 보기엔 2,000년전 바리새인들이
하나님을 누구보다도 잘 믿었지만 거의 전체를 버리다시피 하였습니다!


이유는 의인10명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소돔,고모라 때나 노아홍수때나
24선지자때나 예수때나 할것없이 자신들은 십일조와 헌물 드리는것들로
잘믿는다고 생각했으나 선지자들은 한결같이 독설(?)을 퍼부어댔습니다.


선지자들이 하나님 잘 섬기는 것들로는 교회서 말하는 의(義)가 아니라
진짜 ‘보편타당성한 의(義)’를 행하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오늘날 미국과
한국은 타락해서 힘의 평화, 무력숭배, 첨단무기의 마력에 빠져있습니다.


성경에 보면 하나님이 가장 축복한뒤 교만하자 망하게한 나라가 있는데
바벨론, 애굽, 이스라엘등입니다. 오늘날 미국처럼 영화의 꼭대기에 앉은
당시국가들이었죠! 어때요? 이만하면 미국이라고 망하지 말란법 없겠죠?

 


참고로 이 노래가 ‘달리다굼’과 너무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http://blog.naver.com/wjs05234/110032745222  함 들어보세요 *^^*

 

2010년 5월 14일 금요일

남편을 욕하는 여성분들께 제발 좀 현실을 보십시요!

 


남편이 무슨 희생양이라도 됩니까? 무슨 알라딘 요술램프라도 되느냐구요?
요즘같이 암울한 현실속에서는 오히려 남편의 힘을 복돋아주고 기살려줘야
한다고 봅니다. 오늘 뉴스보니 30대 주부가 진도대교에서 5세된 딸과 함께


바다에 투신했는데 밑에 댓글보니 대부분이 남편을 성토하는 글들이더군요!
내참! 남편이 뭐 없는거라도 만들어내는 도깨비방망이라도 되는줄 아나보죠?
남자, 요즘 사회생활 무지 힘듭니다. 월급은 비정규직의 확산으로 쭐어들죠!


취업은 힘들죠! 고용의질은 떨어지죠! 그렇다고 퇴직금 몇푼 안되는거 갖고
점포에 자영업 잘못차렸다간 알거지되기 딱 힘든 불경기세상이라 이 말임다!
누가 세상을 이렇게 만들었나요? 제일 큰 원인은 미국에서 시작된 거잖아요!


모기지금융 서프프라임사태서 시작된거잖아요. 세계화다 신자유주의다 하며
한참 잘 나가던 미국이 하나님심판을 받아서 붕괴가 시작된거고 그렇게되자
전세계가 위축이 되어 불황이 시작된거잖아요! 그런데다 공룡기업 키울려고


비정규직들을 많이 양산한게 월급으로 생활하는 대다수 가정들의 가계부의
위축을 가져온 거잖아요? 월급쟁이들이 돈을 안쓰니까 자영업도 안되는거고
그러한 악순환이 이어지다보니 경제 때문에 이혼하거나 위의 뉴스 기사처럼


딸 둘 데리고 친정에 갖다 자살까지 이르게 된거고 남편은 남편대로 돈땜에
친정에 내려간 부인에게 무능하지만 돈을 보내줄수 있겠냐구요? 경제때문에
별거한게 맞다면 남편보다는 암울한 경제를 가져다준 현실을 성토해야지요!

2010년 5월 6일 목요일

여신도들이 짐승과 거짓목사를 더 사랑하는 이유?

 


여신도들이 짐승(계13;5)이나 거짓선지자(계16;13)를 더 사랑하는 이유는
요즘 여자애들이 아이돌등의 짐승男을 사랑하는 이유와 큰 틀에서 같구요!
계시록의 짐승은 니므롯같은 황제로 인간같지 않은 짐승들을 가리키지요!


요즘 연예계 짐승男은 한때 유행인지 모르지만 여자가 짐승남을 더욱 더
사랑했던건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라고 하겠삼~ 난 소년기에 이미 알았음!
종교계에도 예외는 아니어서 지금 종교계에서 잘나가는 리더는 상당수가


짐승男이라고 할수있음, 짐승男의 특징은 첫째, 음성이 육체에 자극적임!
둘째, 밀고땡기는 ‘개과 고양이과’ 희롱(?)능력이 순진男들에 비해 탁월함,
셋째, 약육강식에 따른 서열 정하는 능력이 탁월하고 카리스마가 있지요!


오늘날 대형교회의 ‘상당수 목사들은 대게 이런 자질을 지니고 있는데요!
너무 좋아하지 마세요 이들은 이세상에 속한자 곧, 짐승이니까요(렘3127)
그렇담 순진男이신 예수님은 어땠을까? 마른땅에서 나온 줄기같았다지요?


순진男의 특징은 첫째, 음성이 온유하고 친절해요. 밀고 땡기는 능력?보다
의(義)를 추구해요. 땅의 생리인 약육강식을 거부 희생양을 찾지도 않지요!
그래서 세상에서는 불리한점이 많지요. 하지만 기뻐하세요. 천국이 내꺼임!


또, 짐승男 목사들은 틈만나면 희생양을 찾는거죠. 왜냐면 카인, 이스마엘
에서처럼, 뱀의후손(창3;15), 즉, 육식 ‘개과 고양이과’ 동물이기 때문이죠!
거짓인 이들은 종교를빙자하여 양을 잡아먹으면서 세상영광을 누린답니다!
 

(* 참고로 짐승남, 짐승녀를 초식동물인 순진남,순진녀보다 더 사랑하는건
남녀모두 동일한것임을 밝힘니다. 글에선 부득히 마치 여자들만 그런것처럼
전개해나갔지만 남자들도 다르지않습니다. 왜냐면 동일한 육체기 때문이죠)

 

 


 

2010년 5월 1일 토요일

거꾸로가는 대한민국 현실을 한번 풍자해 봤습니다*^^*

 


거짓과 사기질로 기득권을 연명해가는것들,, 1% 포장마차 떢복이 생쇼로
99% 서민마음 훔치는 것들,, 거짓으로 포장할려고 눈물 뚝뚝 흘리는것들,,
누구게요? 2,000년전에는 헤롯과 헤롯당과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였으나,,


오늘날은 누구게요? 선거때맞춰서 ○○자작극 벌이는 쉐리들은 누구게요?
위선도 이정도면 달인이야! 누구게요? 드라마 연기해도 되겠어! 누구게요?
자기마음에 안든다고 방송 독점 통폐합시키고 법치 뒤집엎은게 누구게요?


전교조 위하는 판결했다고 판사 욕하면서 판결 왕창무시 16명 누구게요?
이런 짐승색 무법자들봤나? 아무리 성정이 나도 그치 반정부폭도야 뭐야?
그러고도 너희들이 기득권이라고 할수있나? 뽈갱이 잡자?만 외치면 뭐해?


군대는 갖다와야지,, 전쟁은 하고싶어 안달이 난 호전광들 이믄서 정작에
전쟁나면 다 도망갈 “반(反) 노블레스 오블리주세력”이 누구게요? 수꼴들?
윗선 다장악해놓고 진실이라고 거짓뿌렁 졸라 흘려보내고 있는게 누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