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0월 31일 일요일

불상, 단군상은 파괴하더니 예수동상은 세계최대로 세운다네요!

단군상, 불상은 파괴하더니 예수동상은 신안 율도 수목원에 세계서 가장큰
규모로 세운다네요! 이걸보고 이율배반 이라고 하죠! 종교인 아닌 일반인도
이런짓하면 이중인격자니 후안무치니 욕을 듣는데 기독교가 이런짓 하다니!


이게 어디 사람입니까? 단군, 불교는 우상종교라며 그 우상들만 수도 없이
그 얼마나 파괴했습니까? 그러다가 비난이 심해지자 한발 뒤로 물러서더니
이번에 봉은사 땅밟기는 단지 ‘기도일 뿐인양 위장’하나 실상은 구약시대의


전쟁의 한 수단이예요. 통성기도 또한, 휴전선에 있는 ‘확성기 개념’입니다!
그러니까 무늬만 예수교인 유태교도들을 개독교라 하는데 반 예수교입니다!
천주교는 예수가 ‘평화의 주(눅19;42) 사랑의 주’라는걸 진작부터 알았기에


전쟁개념인 통성기도 안합니다! 그렇다면 ‘모세도 예수를 주(主)라 불렀는데
어떻게 이런 상반된 신학이 나올수 있을까요? 정답은 시대가 다르기 때문임!
즉, 가나안 교두보 확보의 목적이 약육강식 system인 이땅에 평화의 복음을


뿌리기위한 목적이었던게죠. 그래서 그 이후시대인 엘리야시대에 통성기도로
기도한 850인의 바알제사장들에겐 성령이 임하지 아니하였고 세미한 음성의
엘리야에게만 성령이 임한게 ‘평화의 시대를 알리는 서막’이었죠! 예수께서도


이 모티브를 가져다 쓰셨구요. 그러나 유태교도는 ‘배타 신앙’을 고집했어요!
사마리아와 상종안한게 그 증거죠! 하지만 예수는 배타신앙을 버리고 여인과
상종합니다. 예수는 시대의 이단아였죠! 하지만 사랑의 주이기에 배타신앙과


양립할수 없었죠!  하지만 오늘날은 어찌합니까? 살인, 방화, 약탈, 파괴로써
이스라엘 유태교도와 미국 네오콘들이 지금 지구상 곳곳에 전쟁일으키잖아요?
한국도 단군상, 불상파괴하면서 신안 율도 수목원에 브라질 리오데 자네이로


예수동상보다 더 큰 우상을 세운다잖아요? 남이 하면 스캔들이고 내가 하면
로맨스인가요? 우상이면 다 똑같은 우상이예요! 결국 타종교를 공격대상으로
삼는것은 자기들의 돈, 재물우상등을 숨기기위한 면피수단에 지나지않는거임!


*아아아! 修身齊家治國 이라했다! 니들 우상부터 먼저 제거한다음 남 탓하라!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445&articleid=2010091112511871301&newssetid=463

 

 

 

 

2010년 10월 30일 토요일

은평 모 중학교에서 ‘가정통신문’보내 선교헌금 강제로 거두려다 들통!

 


오늘 뉴스보니 또 개신교 사학인 은평 모 중학교에서 ‘가정통신문’을 통해
학부모들에게 까지 선교헌금을 강제로 거두려하다가 한 학부모의 신고(?)로
들통났나봐요! mbc에 나왔더군요. 노무현때 왜 개신교가 mbc를 미워했는지

 

이제 알것같아요. 한해 교회와 사학, 기부, 장애시설등지에서 헌금 엄청나게
쏟아져 들올텐데 도대체 그많은 돈 다 어디 쓰는질 모르겠어요!! 오죽했으면
오세택목사께서 한국개신교가 맘만 먹으면 스웨덴같은 복지국가가 단숨에도

 

가능하다 그랬겠어요. 하지만 교회부터가 “네 소유를 팔아 가난한자에게주고
너는 나를 따르라” 예수님 명령에 콧방귀도 안꿔요. 대신 구약보며 솔로몬은
금은보화로 치장하고 후궁만해도 1,000명이 넘게 주지육림속에 살았다는 둥

 

이런 말만해요. 완죤 썩은거죠! 엄밀히 말함 구약은 유태경전이죠! 신약이라야
예수교인거죠! 내용도 전혀 상반되요. 모세는 간음하면 죽이라! 예수는 안된다!
모세 돌로쳐라! 예수 안된다. 모세 눈은 눈으로 갚아라! 예수 원수도 사랑하라!

 

이렇게 전혀 달라요. 예수방식대로 한다면 ‘봉은사 땅밟기’ 이거 순 이단이예요!
동화사땜에 나라망한다! 이거 완죤 미신에 주술행위이죠! 미얀마 스님 희롱하다!
이건 완죤 외식에 거짓의 아들들인거죠. 더군다나 미국이 ‘이라크 땅밟기’ 할때

 

완죤 박수치고 아멘 할렐루야하는 개신교인들 예수가 본다면 완죤 사탄인거죠!
예수만 그렇게 보는게 아니라 오늘날 건전한 지성들이 봐도 개신교 특정세력은
광신도 개독이라고 부를만큼 개신교는 타락했어요. 그나마 소금있어 천만다행!

 

왜 개신교가 이렇게 잘못나갈까? 하나님을 배타적 신(神)으로 잘못아는데서와요!
그래서 배타는 (봉은사)파괴, 폭력, 침략(이라크), 정복, 무례, ‘주술적 행위’로까지
이어져요. 실제로 봉은사 땅밟기 학생들 입에서도 이 땅(봉은사)은 정말로 파괴될

 

것이고등 ‘파괴적발언’이 나왔잖아요. 종교 잘못믿으면 인간성상실 이리 쉽게 되요!
이것이 ‘사타니즘인데요. 웬지 발음이 사디니즘(가학주의)’하고 별반 차이 안나네요!
제발 부탁인데요. 구약과 신약 짬뽕하지말고 어느 하나를 선택해 분명히 믿으세요!


 

2010년 10월 29일 금요일

푸틴 딸 카테리나와 춤꾼 윤씨의 소설같은 사랑 곧 결혼한답니다 *^^*

 

푸틴 딸 카타리나와 춤꾼 윤씨의 소설같은 사랑 곧 결혼한답니다 우~와와!
진짜 소설같은 일이 실제로 한국과 러시아에서 일어나는군요! 축하~ 합니다!
그리고 꼭 맺어지길 기원 드립니다. 아버지는 자유민주 대한민국 해군제독!

 

장인은 러시아 황제 푸틴이니 둘 사이에 맺어지기만 하면 국가안보는 물론
한국내에서 일어나는 지나친 소모적인 논쟁 ‘좌파니 우파니’ 하는 색깔론도
한층 부드러워질걸로 예상됩니다. 그렇습니다. 대한민국 국격이 높아지는데

 

중국이면 어떻고 러시아면 어떠겠습니까? 그 나라 최고자리에 있는 푸틴의
딸을 윤씨가 국제학교 다니던중 댄스파티에서 히어로가 됨으로써 푸틴 딸과
만나게 됐는데 그 과정이 어찌나 소설같은지 정말 축하하지 않을수 없네요!

 

한 리플보니 ‘둘 사이에 자녀가 태어나보니 ’외할아버지는 크렘린궁의 황제!
친할아버지는 해군제독’이란 우스개 소리도 있네요. 물론 지금이 왕조시대는
아니지만 그런 표현도 어울린다고 생각해요 정말 진짜 이뤄졌으면 좋겠어요!

 

 

http://media.daum.net/foreign/view.html?cateid=1038&newsid=20101029073204366&p=ned&allComment=T&commentViewOption=true&cPageIndex=21&isLastPage=T

2010년 10월 28일 목요일

기독교인들의 “봉은사, 동화사, 미얀마 동영상”을 조목조목 반박해 보겠습니다.

이번에는 모 일간지에 게재된 기독들의 ‘대구 동화사 동영상 파문’을 조목조목
함 반박해 보겠습니다. 먼저 기독교인들의 이상한 형태는 둘 다 같은 뜻인데도
계명성 하면 사탄으로 규정하고 새벽별 하면 예수님으로 보는 아이러니인데요!

 

이것이 마침내 ‘지장보살’을 계명성 시 하는 오류를 범하고 있네요. 그런데요?
알것은 불교가 후세에 무속화를 끌어들인점은 분명히 비판받아 마땅한 것이나
석가모니 본래의 정신은 살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형태는 기독교도

 

마찬가지라는거죠! 외국에 특히 유럽쪽 독일 개신교는 상당히 존경받고 있어요!
그 이유는 ‘예수 본래의 정신’을 살렸기 때문이죠. 하지만 한국과 콩고 개신교는
무속을 끌여들였어요. 그래서 예수정신을 떠났다해서 기독 아닌 개독이라 하죠!

 

다음은 교회 부흥기때는 경제적으로 성장했으나 대구에 동화사가 들어선 뒤로는
1995년 상인동 가스폭발사고, 대구 지하철참사, 대구 경제의 쇠락,  이혼율1위등이
발생했다는 논리는 너무나 어처구니없는 아전인수격 해석이예요. 여러분 생각은?

 

생각해보세요. 그런 논리라면 기독교1%인 일본은 왜 발전했으며 오늘날 중국은
왜 발전하나요? 너무나 기독교를 황금만능 시각에서 보고있다는 증거아니겠어요?
그러므로 오히려 물질에 젖은 사탄주의는 불교가 아니라 기독교가 아니겠냐이죠!

 

그렇다면 내가 기독교인이면서 왜 불교를 두둔하는 모양새를 취할까가 이상하죠?
실상은 불교를 두둔하는게 아니라 불교나 기독교를 공평한 선상에 놓고 옳고,그름
을 따져 내 종교라도 옳지않으면 그 ‘불법(마7;23)을 미워하는것’ 뿐이예요. 아멘!

 

 

*따라서 무슨종교든 공정성을 잃으면 판단력이 마비되고 그리되면 사회악이 되죠!

 

 

 

 

 

 

 

 

 

2010년 10월 27일 수요일

이혜린, 이런 이쁜녀들이 자살하면 우리 못생긴 남녀들은 어떻게 해?

 

제목을 이혜린양 혹은 탈렌트 이혜린씨로 뽑아야하는데 “이혜린, 이렇게
이쁜녀들이 자살하면 우리 못생긴 남녀는 어떻게 해?로 함 뽑아봤습니다!
그런데 참 신기한것은 지금까지 자살한 연예인들보면 못생긴 남녀연예인

 

비율 보다는 예쁜 남녀 탈렌트들이 훨씬 많다는것에 글쓴 나도 놀라네요!
함 볼까요? 최진실, 장자연, 이은주, 유니, 이혜린 등 모두 예쁘지 않나요?
왜 그럴까요? 추론을 해봤는데 물론 내생각이 틀릴수도 있지만 써보겠음!

 

우선 예쁜 연예인들은 톱스타들이 대부분인데 ‘승자 독식’ 사회의 여건상!
인기하락을 매우 두려워 할 수밖에 없다는것! ‘2등은 실패자’로 보는 이게
승자 독식 사회인데요. 사회만 그런게 아니라 교회도 그래요. 어느 목사가

 

작은교회는 실패한 교회래요! 가난한자는 패배자래요. 참고로 ‘핀란드’에선
2등 3등도 그 전문성을 인정하기땜에 굳이 최고까지 올라가려 애쓰지 않음!
그러니 핀란드같은 사회라면 최진실, 장자연, 이은주, 유니, 이혜린,,양 등이

 

자살했겠냐 이말임더! 물론 우리국민들도 이제는 더 이상 ‘리더들의 책임에
맏겨두지않고 깨기 시작했어요! 어제는 아고라‘등서 ‘1303개 비판글’을 쓰신
강경석씨가 의문사 했더군요. 자살하지 않아도 되는사회 우리의 할일입니다!

 

 

 

*아아아! 교회가 승자독식으로 흐르니 사회가 자살하는사람으로 넘쳐나누나!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33&articleid=2010102706065893123&newssetid=16

 


http://www.kyeongin.com/news/articleView.html?idxno=547716

 

2010년 10월 26일 화요일

봉은사 땅밟기 파문, 기독교인도 맹비난 '미친짓들이다'(마데0.0.26)

 

봉은사 땅밟기 파문, 기독교인도 맹비난 '미친짓들이다'(마이데일리0.0.26)
사찰아 무너져라 파문에 이어 이번엔 직접 사찰로 들어가 종교테러 만행을
져질렀네요. 이럴수가 있는건가요? 이건 학생들 잘못이라기 보단 우리사회

 

일부 개신교가 얼마나 잘못 가르치며 정상적 사고를 하는 청춘새싹남녀들을
구원이라는 명분하에 교회로 데려다 얼마나 못되게 세뇌를 하는지 만천하에
드러난 사건이라 아니할 수 없습니다. 참고로 예수님때에도 유다 종교인들은

 

영혼구원이란 명분하에 열심히 전도해다가 지옥자식(마23;15)을 만드는것을
우리는 성경을 통해 볼수있습니다. 그러기에 정상적 기독교인들은 이 사태를
만행이라 규정짓고 있는것입니다. 나도 기독교인이지만 이건 악마, 마구니나

 

하는짓이예요. 남의 신성한 법당(즉, 교회)에 들어가 그곳을 저주하다니 이게
정상적인 사고관을 가진 기독교인이라면 있을수 있는일입니까? 내가 보기에는
이 사람들은 아마도 구약의 ‘전쟁시대 성경구절을 그대로 재현하는거 같애요!

 

평화롭게 살아야해요. 그런다고 불교가 무너지나요. 오히려 기독교만 욕먹고
예수님만 하나님의 위상만 땅으로 추락시키는 야만짓이예요. 정 우상이 싫고
불교가 싫다면 불교보다 "더 낫고 위대하고 훌륭한 짓"을 해보세요. 그러며는

 

불교신자들이 기독교에 큰 감명을 받고 돌아올지도 모르죠! 하지만 무력으로
혹은 사랑 아닌 저주함으로 불교를 무너뜨리려한다면 오히려 그보다 더 먼저
개독교가 무녀질거라는걸 명심하세요. 천주교는 안그런데 왜 개독만 그래요?

 

 

 


* 아아아! 사람들은 교회가면 구원얻는줄 알지만 잘못가르치면 이리 되네요!

 

 

 

 


 

2010년 10월 25일 월요일

존박의 여성 지지율이 69%에 달하고 허각은 51%밖에 안된다구요?

 

존박의 여성 지지율이 69%에 달하고 허각은 51%밖에 안된다구요? 그런데
어찌 이겼냐구요? 우선 슈퍼스타K2 란 프로가 130만이란 대중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을수 있었던 배경에는 여타 방송사들 같지 아니하고 사전 온라인

 

투표 10% 심사위원 30% 그리고 나머지 ‘60%는 국민들의 문자 투표’에서
결정하도록한 특이한 집계방식 때문이었죠! 그간에는 이런게 없었기 때문에
스타들 1, 2, 3순위는 거의가 이쁘고 섹시한 남자만 찾는 소녀팬들에 의해

 

좌지우지 됐었죠. 그래서 이번에도 ‘외모지상주의’를 배격한 88만원 세대의
지원이 없었더라면 이쁘고 상냥한 존박이 우승을 차지했을거라고 하더군요!
솔직히 나도 존박 지지하려했는데 허각은 군대갔다왔지 중졸이지 루저이지

 

그대로 뒀다간 일부 빗나간 소녀들이 원하는대로 되겠구나싶어 틀어 버렸삼!
솔직히 허각은 못생겼지만 내 인생이 투영되었고 특히 그의 절절한 음성들이
나를 움직여버렸삼! 즉, 허각이란 목자의 음성에 나 양(羊)이 따르게 된것임!

 

솔직히 여성들도요 소녀때는 거의 외모만 찾지만 살다보면 날라리 남자보단
루저, 중졸 불문하고 진실한 남자 혹은 '내면의 가치'쪽으로 틀게되요. 그래서
이번 허각을 민 88만원 세대중에는 '20대 여성들이 대거 참여'했다고 하네요!

 

 

 

 

 

http://media.daum.net/entertain/view.html?cateid=100030&newsid=20101025164736379&p=mk

 

 

 

 

 

 

2010년 10월 23일 토요일

[짝사랑?] 사장이 직원부인을 ‘사랑한다’고 2년간 열라 쫓아다녔다네요!

 

어느 회사는 사장이 직원 부인을 ‘사랑한다’고 2년간 졸라 쫓아다녔다네요!
이상하죠? 기업의 사장정도 되면 굳이 그렇게 할 필요 있을까요? 말하자면
남편인 간부를 멀리 해외로 발령 내버리면 굳이 2년씩이나 구애할 필요가

 

있겠냐구요. 또 한껀은 이것도 자기회사 직원 딸 얘기인데 사장 사택에서
지능이 떨어지는 ‘지적장애 여중생’을 사장이 상습 성추행하다 걸렸다네요!
이것도 뭔가 이상하죠? 세 번째 사건은 D지역 S기업인데 여기도 사장님이

 

성 스캔들로 여론이 안좋자 이사들이 사장을 제제하려 들었는데 직원들을
선동하여 회사를 장악한후 회살 경매되도록 내놨다네요. 이것두 참 이상함!
한마디로 개판 오분전이죠? 자기회사를 아껴도 모자랄 사장이 이해 안가는

 

몹쓸짓을 하지않나 경매위기에 몰리도록 방치하지않나 정말 이해가 안가죠?
근데 사실은 이것이 회사가 아니고 교회입니다. 싸이트 다니다보면 여러곳이
교회나 종교얘기를 금지시켜논곳이 무지 많아요. 이런 비리들이 알려질까봐

 

차단시켜 놓은 것으로 추정되요. 종교가 이래서 무서운겁니다. 지금 국민의
10% 정도가 신자인데도 이렇게 진실을 막으니 콩고처럼 신자가 80% 정도가
되면 교회에서 어떤 비리가 벌어져도 인터넷 싸이트 다 막을걸로 봐집니다!

 

그렇게되면 종교가 암흑의 주범이 되며 사회는 완죤 암흑세상이 되는거죠!
그리고 북한처럼 종교국가가 되어 김정일교주가 무슨 악랄한짓을 하는간에
언론은 입닫을 겁니다. 이게 하나님이 가장 우려하시는 바벨탑이라 봅니다!

 

결론, 교회도 사회인데 사회처럼 사건나면 ‘뉴스보도’ 하는게 자연스럽고도
마땅한일 아닌가요? 종교사회하고 사회하고 다른게 뭐죠? 아무것도 없어요!
오히려 종교사회는 닫힌사회라 그런지 꽉막히고 죽은부분이 많다 생각해요!

 

 

 

 

 

*난 종교가 사회보다 렉이 잘걸리고 비활성화 부분이 더 많다 생각합니다!
*아아아! 초림때도 이래서 하나님의 아들 예수가 종교인들 손에 죽었군요!

허각 '슈퍼스타K2' 우승이 값진것은 그의 파란만장한 인생이 대변해준다,,

 

허각 존박 제치고 '슈퍼스타K2' 우승했네요. 우선 축하하구요. 넘 기뻐서
그런지 펑펑 우네요. 그동안 고생했던 노력이 결실로 다가오니 그러겠죠!
상금 2억으로는 우선 아버지 형과 같이 살집을 마련하겠다 했네요. 그간


살집이 없었나봐요. 세살 때 엄마가 가족들 놔두고 헤어진뒤에 엄청나게
고생했나봐요. 뭣보담도 ‘싱글 대디’로 두 애를 길러오신 아빠가 너무너무
존경스러워요. 사랑해요, 우리아빠는 아니지만,, 상금이 꼭 갈곳에 갔네요!


천안함에서 보니 이렇게 자식버리고 재혼한 부모들이 보상금 타먹으려고
나타나는걸 보면 부모도 짐승부모가 있고 훌륭한부모들이 있단걸 알게됨!
우리엄마는 비록 가난했지만 끝까지 우릴 버리질 않았죠. 감사해요 엄마!


그러고 보면 우리는 부모가 가난하단걸 부끄럽게 여기거나 원망을 하지만
버리고 도망간 엄마에 비하면 넘넘 자랑스러운거죠! 더군다나 모진 역경을
이겨낸 허각의 값진 승리와 동격 인거 같아서 아니 어쩌면 더 훌륭할찌도!

 

 

 


아아아! 우리 모두에게 ‘짐승과 인간’을 구별할수있는 지혜를 주시옵소서!

 

2010년 10월 22일 금요일

조성민, 재혼한 심모 부인과 10개월째 별거중,, 별거사유는 뭘까?

조성민, 재혼한 심모 부인과 10개월째 별거중이라는 기사가 여러 신문에
떴네요. 별거사유는 뭘까? 성격차이? 아님 성 트라블? 이건 전혀 아닐꺼고
이건 순전히 내 추측인데 조성민의 그간의 행보와 무관하지 않다고 본다!

 

첫째 조성민은 너무 이혼한 최진실 처가에 대한 ‘거액의 유산문제’ 에서는
100% 양보하였으며 환희, 준희 문제에 있어서도 계속 ‘아버지로써 역할’을
해왔다. 이런점은 국민들 눈에는 좋게 보이지만 정작 살림하는 여자입장서

 

보면 마이너스 점수일수도 있다. 게다가 조성민은 심 모씨와 결혼 후에도
계속 아이를 갖지 않는등 기행을 해왔다. 이것은 어쩌면 조성민의 말대로
최진실을 사랑했고,, 그러는 중에 최진실은 촬영하러,, 조성민은 야구하러

 

몇 달씩 떨어져 있다보니 뜻하지않게 한눈을 팔게 되었고 스타 최진실은
이걸 용납할수 없었고 뭐 이렇게 된거 아닐까? 결국 언론이 사건을 키워
두사람을 영원히 멀어지게 만든 것이다. 하지만 최진실도 원하리라 본다!

 

조성민과 환희,준희와 잘살도록 국민들이 배려해주길 바랄걸로 나는본다!
성경에 보믄 “내가 저를 미워했으나 이제는 감싸앉으리라”란 구절이 있다!
이러한 내 ‘삘’이 맞다면 조성민은 내칠게 아니라 구제하여야 맞다고본다!

 

 

 


*아아아! 하늘이시여! 선한자와 악한자를 분별할수있는 눈을 주시옵소서!

 

 

 

 

2010년 10월 21일 목요일

이번에는 13세 남학생이 여선생과 염문 아닌 39세 엄마를 죽였네요,,

 

아버지 잔소리한다고 13세 아들이 홧김에 방화 일가족 4명을 몰살시켰네요.
저 부모들은 불타면서 자식 걱정했겠지.. 그리고 큰아들이 집에 없는걸 보고
안심했을거다 부모님 마음이 그런거야 철없는자식아! 베플보니 눈물이 왈칵!

 

그렇습니다. 부모의 잔소리는 자식 잘되라고 하는것이지 미워서 그런것아님!
하지만 자식은 참지못하고 자기를 여태까지 애지중지 길러온 생명의 근원을
죽이고 말았네요. 어쩌면 그리 예수때 유다교 같고 오늘날 게덱교 같은지요!

 

왜 게덱교를 여기다 삽입을 시키냐구요? 성경에 보믄 또 다시 두 부모님을
기독교가 죽인다고 나와있잖아요(계11;8) 그런데 다른나라 기독교는 콩고를
제외하곤 바른길 가거든요. 콩고외에는 한국이 가장 이 예언에 적합한거죠!

 

눈에 넣어도 안아플것같이  ‘불면 날새라 만지면 꺼질세라’ 고이고이 보살핀
우리 하나님 우리 부모님을 휘발유 끼얹어 엄마(39세) 아빠(48세) 동생(11세)
할머니(74세) 몽땅 태워죽이다니 이 호로자슥 이 못된눔 니복을 니가 차다니

 

이눔 니가 그렇게하면 부모유산 상속이라도 받을줄 알고 그랬더냐? 불난 뒤
태연하게 휘발유 냄새날까 잠바까지 노숙자에게 벗어주는 치밀함을 보이다니
그러고도 외식함으로 엄마찾고 엉엉우는 쌩쇼까지 너의 위선은 끝이 없구나!

 

너는 잔소리한다고 부모를 죽이면,, 금방이라도 살것만 같아서 그리 했겠지만
자금 이후로 너는 ‘행복 끝 불행 시작이다’ 이눔아! 니눔이 스스로 생각하기를
저 한국교회를 괴롭히는자만 죽이면 얼마나 조용할꼬 생각하지 않았겠냐만은,,  

 

 

 


* 쓴소리는 듣기에는 괴로운법, 그러나 저 학생처럼 죽인다면 말짱 황입니다!

 

http://media.daum.net/society/affair/view.html?cateid=1010&newsid=20101021150626810&p=nocut&RIGHT_COMM=R12

 

 

 

 

 

 

 

 

 

 

 

 

35세 여교사 ‘나이 차이만 안나면 15세 학생과 결혼하고 싶다 ㅋㅋㅋ

 

미성년자와 바람핀 35세 여고사가 학생들 보는앞에서 ‘나이 차이만 안나면
15세 학생과 결혼하고 싶다?! 했다네요! 근데 이 말을 착각해서 일부에서는
진짜루 사랑했구나! 하고 그 ‘여선생과 학생’ 간의 사랑을 무슨 소설에서나

 

나올법한 ‘초월적 사랑’으로 승화시키는 사람도 있드라구요 세상에! 그런데
이건 바람둥이들이 사랑을 진행중일 때 ‘흔히 쓰는’ 수법이라고 하드라구요!
그러니까 자기들만의 밀회를 은근히 암시함으로써 스릴을 즐긴다 할수있죠

 

물론 아닐수도 있겠죠. 하지만 이 사건은 모든 학부모들을 혼돈, 공황상태에
빠뜨릴만큼 ‘교사의 신분을 망각했기에’ 비록 형사적 처벌은 면했다 할찌라도
국민들의 가십거리가 되는건 피할수 없다고 봅니다. 여러해석이 나오겠지요!

 

사람은 불완전한 존재이기 때문에 바람 필수는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교사가
바람피고 목사가 바람핀다면 누구를 가르치겠습니까? 성경에 간음하지 말라고
되있고 도덕교과서에 윤리가 있는데 목사가 간음하고 교사가 어린 학생앞에서

 

나이차만 없으면 결혼하겠다? 이거 망발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하루속히
자진해서 교단을 떠나고 간음한 목사들도 ‘그동안 세뇌된 신도들을 동원’하여
교회를 장악하는 ‘악마짓’ 버리고 목사직을 떠나서 평범하게 사시길 바랍니다!

 

우매한 대중은 간음한자를 교단에 세우고 ‘목사님이 그럴리없어요’ 이렇게 하나
현명한 국민은 범죄한 교사나 목사나 정치가를 하나님의 자리에서 끌어내립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우리사회는 자연스럽게 정화되고 윗물도 맑아지기 때문입니다!

 

2010년 10월 20일 수요일

세상에 또 성추행 피해 14세 소녀 투신사망 무죄랍니다 ㅋㅋㅋ

 

세상에 또 성추행 피해 14세 소녀 투신사망 무죄랍니다 ㅋㅋㅋ 그러니까
투신사망 이부분이 무죄인거죠. 글고 이해 안가는게 일반서민은 특수절도
이거 하나만 가지고도 1년6개월 실형 사는데 이 범인은 성추행한거 포함

 

공갈죄, 특수절도까지 죄목이 3가지나 되는데도 1년6월 후면 감경한대요!
어린 소녀가 성추행 후 모욕감에 투신했는데도 이부분은 무죄로 쳐주구요!
이것도 아마 내 짐작인데 큰손이 작용한거같아요! 아니면 잘못된 판결임!

 

우리 사회는 왜 이러죠? 왜? 똑같은 죄를 지어도 형량이 왜 이리 다르죠?
제발 부탁인데 우리사회도 유럽처럼 있는자들 ‘중형’때리는거 보고싶어요!
미국 고급문화처럼 엔론사 160년형 구형때리는거 쫌 제발좀 보고 시퍼요!

 

변호사를 써도 소용없는 나라! 판사에게 너무 과도한 재량권을 주지 말고
형량을 ‘기속’해야 할거 같아요. 우리나라가 이렇게 불의(不義)의 사회된건
빗나간 기독교문화의 영향이 큽니다. 즉, 예수님 “너희 중에 죄 있는자가

 

저 여인을 돌로쳐라” 라든지 ‘너희 죄를 일곱 번씩 일흔번까지 용서하라’
등등을 악용하여 화이트칼라 범죄에게만 적용한것은 아닌지 의심이 되요!
그렇지 않다면 기독교인구가 1350만이나 되는데 왜 이렇게 불의(不義)의

 

사회가 됐죠? 그래서 “간음한자들이 젤 좋아하는 구절이 저 구절”이라는
말도 있어요! 크게 왜곡된거죠! 예수는 결코 우리사회 리더인 ‘화이트칼라
범죄에는 관용을 베풀지 않았어요. 왜 사망근원 권력형범죄이기 때문이죠.

 

저 위 ‘간음구절’도 ‘용서구절’도 모두 ‘非리더’들인 서민에게만 하셨거든요!
개신교 회개해야 되요! 개신교가 살아서 핀란드처럼 우리사회도 있는자들이
법을 어길때 소득액 기준으로 부과 천문학적 교통범칙금내는거 보고시퍼요!

 

 


*아아아! 우리사회는 언제쯤 정의사회가 될까요? 제발 크리스챤아 눈 떠라!

2010년 10월 19일 화요일

타블로 팬들에게 감사! 타블로 군대 갔다와라!

 

타블로가 모처럼 왓비컴즈, 타진요, 상진세등의 학력의혹 공세에서 벗어나
이제야 자신을 돌아볼수있는 여유가 생긴 모양이다! 타블로는 17일 아침에
트위터를 통해 그동안 저를 지지해준 팬들에게 감사한다는 편지를 올렸다!

 

참으로 다행한일이 아닐수없다! 하지만 타블로가 꼭 거쳐야할 관문이있다
타블로 긴 휴식 기간동안 군대 갔다와라! 그것이 타블로가 조국 한국에서
온전히 자유함을 누릴수있는 길이며 비난 근거 멍에를 끊는일이 될것이다!

 

기독교인도 마찬가지! 기독교인들은 조국은 천국이고 이 세상은 타국이다!
타블로와 같이 타국적자로 살면서 온갖 특혜 인기를 한몸에 누리려 한다면
제2, 제3의 왓비컴즈는 언제든지 나타나서 기독교인을 괴롭히게 될것이다!

 

지금 개신교가 욕먹는 이유하고 타국적자들이 병역 불이행한체 누리려는
온갖 특혜와 영화에 대한 거부감하고 같다! 타진요가 너무 심하게 의혹만
제기해서 그렇지 만약 증거를 디밀었다면 상황은 크게 달라졌을 것이다!

 

우리는 타블로를 지지했지만 타블로를 포함한 이국적자들의 특혜놀음은
여전히 부정적으로 보고있다! 마찬가지로 노블레스 오블리주는 외면하고
이세상의 온갖 특혜만 누리려는 개신교 역시 그들처럼 못마땅한게 사실!

 

타블로가 우리의 바램대로 긴 휴식기간동안 앤디, 유승찬, 이루마‘처럼
군대 갔다오고 기독교 역시 오세택 목사처럼 교회수입 절반만 사회에다
풀어서 대한민국을 복지국가로 만든다면 온세상 만민이 다 찬양할거다!

 

 


*네소유를 다 팔아 가난한자에게 주고 너는 나를 따르라!(예수님 命題)

 

 

http://www.fnnews.com/view?ra=Sent1301m_View&corp=fnnews&arcid=101018100223&cDateYear=2010&cDateMonth=10&cDateDay=18

35세 여선생과 15세 중학생 성 스캔들 전국이 지금 쌩난리중 ㅋㅋㅋ

35세 여선생과 15세 중학생 성 스캔들로 전국이 지금 쌩난리중 이네요,,
나의 어렸을 때 마*자라는 여선생이 초딩1학년 담임이였었었는데  정말
예뻤어요. 아마 나뿐아니라 대개는 이런 플라토닉 사랑하고 자랄거예요!

 

우리의 학창시절이 아름다운건 아마 이런 이유 아닐까요? 하지만 실제로
어제 뉴스처럼 모 빌딩 지하주차장 어두 컴컴한곳에 차를 대놓고 그 짓을
한다면 과연 얻는게 더 많을까요? 어떤 명서를 읽어보니 플라토닉 사랑은

 

육체적 사랑이 시작된 후에는 그 숭고한 의미가 많이 줄어든다고 합니다!
플라토닉이라는 천사가 타락하여 에로스라는 저급한 인간으로 변모한거죠!
성경에도 보면 야콥의형 에서는 팥죽 한그릇에 정신적 행복을 팔고맙니다!

 

육체적 사랑이라해도 부부라는 틀안에서 승화된 사랑은 다시 플라토닉을
누리게됩니다. 참고로 행복전도사 최윤희 부부의 사랑은 에로스의 경지를
벗어난 플라토닉 러브라고 할수 있습니다. 35세 여선생과 15세 중학생의

 

지하주차장 사랑은 말 그대로 ‘하데스 사랑’ 일뿐입니다. 지금 육체쾌락이
뒷받침 되주니까 아름답게 느껴지겠지만 우리의 인생이 다 끝나고 난후의
플라토닉 정신세계에선 고통으로 다가오는 한낱 무가치한 사랑일뿐입니다!

 

2010년 10월 18일 월요일

아이 입양 살해 후 2차례나 보험금 타먹은 엽기주부가 구속됐네요,,

 


아이 입양 살해 후 2차례나 보험금 타먹은 주부가 구속됐네요,,아! 세상에!
아무리 금전만능의 시대에 살고있다하나 아이의 생명을 돈벌이에 악용하는
파렴치한 상혼은 처음봤네요. 그러니까 입양을 재테크수단으로 활용한거죠

 

순수한 예수의 진리에 말씀을 가지고 밤낮 돈 긁어 모으는데만 정신팔려서
금빛 대리석성전을 지어놓고 예천불지를 외치는 오늘날 교회들과 뭐가 달라?
예수 뜻대로 살아야 천국가는거지 예수믿는다고 천국가나? 한참 왜곡된거지

 

그러니까 예수 믿는다고 구원얻는게 아니라 예수뜻대로 살아야 구원얻는다고
정의한다면 저위 금빛 대리석성전을 지어놓고 예천불지를 외치는 교회들부터
천국에 갈수없다는 얘기가 나오는거야! 정말 충격적 가설논리가 아닐수 없지!

 

밑에 댓글보니 ‘아이고 원통하다 친부모에게 버림받고 양부모에게 살해당한
저 아이 원혼은 누가 달래줄꼬?’가 가장많은 추천을 받았네요. 개념글이네요!
우리가 세상에 태어나는것도 마찬가지! 하늘에 속한자들은 태어남이 저주죠!

 

왜? 하나님의 성전기둥으로 사는게(계3;12) 최고의 행복인데 어느날 갑자기
하계(下界)로 내려보내져서 ‘땅에 속한자’들의 뒤치다꺼리를 하게됨((롬8;20)
솔직히 아이많이 길러보신분 ‘뒤치다꺼리’가 얼마나 힘들다는거 아실거예요!

 

하지만 믿는자는 그게 하늘소명이기 때문에 세상의 ‘써포트’가 돼서 살게됨!
하지만 애굽간역자들이 너무 심하게 비정규직, 서민같은 노비들 살림살이를
고달프게하면 세상을 뒤집어 엎는다는게 출애굽기의 참 뜻이라고 할수있음!

 

그러니까 결론을 말하자면 사탄의 자녀 곧 너희 세상에 속한자들아! 너희가
아이 입양 살해 후 2차례나 보험금 타먹은 주부처럼,, 우리의 착함을 악용해
우리를 돈벌이 수단으로만 여긴다면 저 주부처럼 너희도 끝장날때 있으리라

 

 

 

http://media.daum.net/society/welfare/view.html?cateid=1010&newsid=20101018095617095&p=yonhap&RIGHT_COMM=R5

 

 

 


 

2010년 10월 15일 금요일

아아아! 하늘아! 너도 보았니? 이땅에서 벌어지는 이 가해자 만행들을,,

 


도가니 소설가 공지영이 제2의 ‘자애학원’같은 사건이 터져서 분노했다네요.
참 그분 소설 보고 또 보고 또 볼수록 3차원과 4차원 경계 구분 못하고 헷갈려
막 드나들고 그랬거든요. 하지만 사실이든 소설이든 좋대요. 권장도 되구요!

 

사회고발 소설이기 때문이죠! 그런데 이와 같은일이 또 일어났네요, 엊그제
남학생 16명이 여학생 1명을 성폭행했는데 경찰이 다 풀어주는일이 실제로
발생했거든요. 그런데 풀어준 이유가 더 기가 막혀요! 여학생이 지적장애가

 

있어서 저항을 못했거든요. 정상인도 16명에 둘러쌓인 상황되면 무서워서
소리도 못지르고 살려달라 하는게 보통이잖아요. 여학생들 엉엉 울잖아요!
그런데 지적장애 있는 여학생이 판단이 빠르겠어요? 언어표현도 못할걸요

 

어때요? 제 2의 ‘자애학원 사건’ 같지 않나요? 자애학원 사건에도 보며는
기득권의 침묵의 카르텔이 있지 않았었나요? 내가 보기엔 이사건을 맏은
경찰이 나쁘다기 보단 아마도 이건 내 짐작인데 큰손이 작용한거 같아요.

 

아무튼 피해학생은 병원에서 2달간이나 치료받은후 전학을 가고 나머지
16명의 가해학생들은 바로 풀려나서 자연스럽게 그학교 다니고 있다네요!
참 웃지못할 촌극인거죠! 이건 국가도 없는 무정부상태나 마찬가지예요!

 

갑자기 장자연사건이 생각나네! 장자연사건도 기득권의 침묵의 카르텔에
의한 피해사건 아닌가요? 그 가해자인 방가늠도 이 16명의 가해학생처럼
유유히 빠져나가지 않았던가요? ‘못생긴게 더 새거?’란 말도 생각나네요!

 

우리 기득권층이 얼마나 타락했으면 그런 ‘퇴폐적인 용어’가 나왔겠어요?
그 여자들 다 우리 누나일수도 또 동생일수도 또는 마누라일수도 있어요!
강한자가 약한자를 잡아먹는세상! 이젠 더이상 없었으면 해요. 끝장내요!

 

 


*아아아! 하늘아! 너도 보았니? 이땅에서 벌어지는 이 가해자 만행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