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1월 30일 화요일

플레이보이 잡지모델 ‘미스 유니버스’의 굴욕, 왜 무슨 일이?

플레이보이 잡지 표지를 연일 장식할 정도로 주가를 올리고 있는 세계최고의
미녀인 베네수엘라의 ‘알리시아 마차도’가 ‘남북한이 서로 평화하길 바란다’는
이 말 한마디 때문에 ‘굴욕적 모습으로 트위터를 폐쇠’한 후 어찌나 분했던지


현지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한국의 정신이상자들이 나를 공격해 어쩔수없이
트위터를 폐쇠할수밖에 없었다고 했다는군요(유코0.11.25) 잠시 한국네티즌이
연평도 때문'에 이성을 잃었나봐요! 아무리 그래도 ‘이건 좀 아니라’고 봅니다.


그리고 우리가 ‘북한에 강경대응하지 못했던 이유’도 알고보면 우리 손아귀에
핵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북한이 우라늄 농축시설 보여준 직후 곧바로
연평도를 포격했으나 10배로 타격 못한것도 북한 핵을 의식했기 때문인거죠!


덕분에 미국은 안보장사로 ‘톡톡히 챙길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항공모함‘등등
세계최고의 화력이 한번 뜨는데는 기름값 등등 어마어마한 경비가 든다합니다.
그거 다 누가 보전해 주겠습니까? 그 댓가로 미국의 최신무기를 구입한다든지


한미FTA를 항복문서(?) 식으로 조인해준다든지 여러 옵션이 있을수 있겠지요!
그래도 순간뿐입니다. 그들이 떠나고나면 또다시 안보공백이 생길수밖에 없죠!
우린 그럴수록 미국에 더욱 의존하게되고 항공모함이 떠나면 또다시 불안하죠


뭐 좋은방법 없을까요? 설사 ‘남한도 핵을 가진다’해서 이 불안이 없어질까요?
이런 사건 한번씩 터질때마다 ‘아주 이번판에 끝장을 보자’ 이런말은 회자'되도
전면전으로 간다는게 그리 쉬운일은 아닙니다. 독일 캐나다등 한국 유학생들은


굉장히 마음이 슬프다합니다. 왜냐면 “너희는 왜 한민족인데 서로 싸우냐?”는
비아냥을 견디기 힘들어서라고 합니다. 솔직히 말하면 이런문제 때문에 우리가
북한을 끝장낸다해도 ‘완죤히 기뻐할수’ 만은 없는 이유가 되겠습니다. 완죤한


만족! 항구적인 평화는 그래서 남북이 평화적 통일을 하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이런일에는 종교가 나서야 합니다. 국민적 지혜'를 모아야 합니다. 우리나라가
진정한 선진국이 되기위해선 전쟁불안 요소부터 먼저 없애야하지 않겠습니까?

 

 

2010년 11월 29일 월요일

심형래 ‘라스트 갓파더’ 예고편 보신분들 리뷰가 더 재밌네요*^^*

심형래 ‘라스트 갓파더’ 예고편 보신분들 리뷰가 재밌네요*^^* 함~ 보자면
1. 당신의 열정만은 참으로 대단한거 같네요(까메오님) 2. 정말 대단하네요
명배우 하비케이틀까지 섭외하고 심형래 영화열정은 아무도 막을수없을듯...


3. 심형래는 진짜 코미디로 나가야 성공함. 꼭 성공하길바랍니다.cookie!님
4. 관건은 심형래식 슬램스틱 코미디에 영어 연기가 어떻게 접속되느냐인듯.
스태프는 정말 화려하더만.. 5. 심형래가 코미디는 진짜 수준급이다.(Jin님)


6. 비난 하는 사람은 뭘까.. 그런 사람들은 '정말 뭔가를' 크게 이뤄냈던 적은
있나 모르겠네~ 신 지식인 심형래의 창작 열정과 도전정신에 박수를 보낸다!
7. 나도 ‘디워’영화 분위기에 심취해서 그때에 관련주식에 투자했다 손해봤음


하지만 그래도 심형래를 밀어주고 싶고 영화가 뜨길‘바라는 내마음은 변함이
없음. 왜냐? 난 똑똑한 사람들 보다 바보같은 사람들이 ‘뜨길 바라는’ 일관된
마음을 갖고 있으니까,, 그들이 '상층부로 진출할수록' 사회는 더 좋아지니까,,

 

 


*심형래, 이번에 대박 한번 쳐라! 그래서 뉴욕 사람들 눈이 휘둥그래 지도록,,

 

2010년 11월 28일 일요일

바보들만 모여사는 세상이 천국 아닌가?

하지원은 도둑임. 왜냐 내마음을 훔쳐갔으니까? 훔쳐가도록 내버려두는게
더 바보 아냐? 으왕왕 글쎄 그게 내 마음대로 안된다니~께롱! 너 바보구나?
바보면 어때? 김수환 추기경님도 바보였는데 뭘! 오히려 세상은 영악하고


똑똑한 인간들이 많아서 더 삭막 한거 아냐? 사실 알고 보면 잘난체 하는
인간들이 진짜 바보인 경우가 더 많은법이지,, 심형래 봐! 바보같이 살아도
블록버스터 ‘디워’ 영화도 만들고 할거 다하잖아! 똑똑한 인간들보다 훨나!


하지원은 도둑임. 씨크릿가든 보니 완전 빠져드는거있지? 말도 안되는걸로
황당한걸로 날 매료시키다니 아 열나! 나도 시크릿가든 현빈과 하지원처럼
몸이나 바꿔볼까? 으흐흐 난 하지원이 되고 하지원은 내 몸속으로 들오고,,


사랑과 영혼 영화도 보면 비슷하던데 현실적으로 보면 황당무계한거 아냐?
그런데 이런 바보같은 영화나 드라마에 사람들이 더 많이 몰리는이유 뭐지?
똑똑한 이세상보다 바보같은 몽환이 좋아서 그러는거야! 세상에 지쳤거든,,


좀 쉬고싶거든,, 바보에 기대고 싶거든,, 그래서 그런지 천국은 바보라던데,,
세상은 가만보면 좀 똑똑한 사람들이 땅뺏기 좋아하고 전쟁하는거 좋아하고
남 실족시키는거 좋아하지,,그래서 난 바보가 좋은거야! 똑똑함에 지쳤거든,,


아니 좀 더 정확히 말하면 ‘사람들의 영악함’에 지친거야! 그래서 바보들만
모여사는 천국이 좋아! 황당한 소설 ‘시크릿가든’이 좋아! 사랑과 영혼 좋아!
비현실적 논리지만 그래도 똑똑한 현실보다 좋아! 그잘난 현실에 지쳤거든,,

 


*아! 바보들만 있는 그곳에가서 그들과 어울려 사는것이 더 행복할거 같애!


 

하지원 뭐 이런 여자가 다 있대요?

 

하지원이 매력적인 이유는 얼마전 시크릿가든 시작 전에 보여준 김새롬과
나란히 선 사진에선 하지원은 실망스런 존재였음. 그도 그럴것이 김새롬은
175센티의 훤칠한 키를 가진 롱다리였고 그에 비교되는 하지원은 168cm

 

그러니까 여자로써 적은키는 아닌데도 김새롬과 비교되니 루저녀가 말하는
루저처럼 보여 안타까웠죠. 그래 나는 왜 저렇게 단신과 장신을 비교해갖고
우리 하지원을 굴욕 주는가? 이상했었는데 그게 알고보니 ‘시크릿가든’였죠

 

하지만 막상 시크릿가든을 시작하고 보니 하지원의 인기는 하늘로 비행중임!
이상한것은 일반적으로 연예인들이 드라마나 영화를 단기간에 많이 출연하면
이미지 소진이 빨라지고 겹쳐져서 소비자들에게 혼란을 주게되는데 하지원은


 
발리에서 생긴 일’과 ‘황진이’를 시작으로  ‘내사랑 싸가지’와 ‘신부수업’, 또한
1번가의 기적’ 그리고 최근에는 영화 ‘해운대’로 천만관객을 동원하기도 했었고
내사랑 내곁에‘로 여우주연상까지 거머쥐었죠. 이렇게 단기간에 많이 출연하면

 

일반적으로 식상하기 마련인데 하지원은 그렇지 않다는거죠. 왜 그럴까? 우선은
자기 이미지와 맞는 영화나 드라마가 아닌가 추정이 되며 또 작품에 구애안받고
소화도 잘하고 이미지 폭도 넓다는 생각도 들어요. 또, 이미지 관리도 잘하구요!

 


http://www.google.com/images?hl=ko&q=%ED%95%98%EC%A7%80%EC%9B%90+%EA%B5%B4%EC%9A%95%EC%82%AC%EC%A7%84&rls=com.microsoft:ko:IE-SearchBox&oe=&um=1&ie=UTF-8&source=univ&ei=H8DxTOGGLsqrcYLl3JQK&sa=X&oi=image_result_group&ct=title&resnum=1&ved=0CDMQsAQwAA&biw=796&bih=435 하지원굴욕

2010년 11월 27일 토요일

북한은 왜 미치광이, 깡패짓, 벼랑끝전술, 물귀신작전으로 나올까?

 

연평도 포격사건을 보고 북한은 저 미친짓을 왜할까? 저 위태로운 깡패짓,
벼랑끝전술, 남한과 함께 자폭하려는 물귀신작전, 이거 다 무모 하다는것을
설사 북한의 수뇌부들은 모른다하드라도 남한의 당국자들은 알아야 합니다.

 

왜냐? 저들과 같이 멸망할수 없으니까요? 지금 남한의 과격, 극우세력들은
미국에 너무많은것을 의존합니다. 미국의 항공모함이 북한보다 250(?) 배나
화력이 더 쎄니까 ‘북한을 공습’하면 모든 것이 잘 해결 될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만에 하나’ 잘못되드라도 미국의 피해는 미미하나 우린 북한과 함께
멸망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하지만 우린 저들과 함께 공멸할수는 없습니다.
우린 이미 북한과는 체제경쟁도 이념경쟁도 국부경쟁도 끝났기에 그럴수없음.

 

하지만 북한의 사정은 다릅니다. 저들이 이제야 시장경제의 중요성을 깨닫고
상품을 만들어 해외로 팔아야 사는데 ‘제제로’ 인해 판로가 막혀있어 공장에서
제품을 만들어봐야 중국 외엔 팔때가 없습니다. 그렇게되면 살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저들은 국제적 제제 해제가 필수적일 수밖에 없고 국제사회는 저들에
핵포기를 요구하죠! 그러나 핵을 포기하면 아프칸이나 이라크처럼 될 수있다는
공포감을 가진 저들로선 못하죠! 북한도 아마 이대로 가다간 망할수밖에 없단

 

위기감, 초조감을 갖고있을것임, 그런데 남한마져 미국과 보조를 맞추며 활로를
열어주지않고 철처히 봉쇄로 나가니까 사람같으면 일종에 신경질, 피해망상등이
나타나기 시작한것임. 이게 지롤탄처럼 앞뒤분간 못하고 연평도에 작렬한 것임!

 

북한 이대로 놔두면 앞으로도 같이 죽자고 남한을 협박질할게 불 보듯 뻔합니다!
정책을 바꾸던지 아니면 이대로 계속 봉쇄를 계속할건지 국민 선택이 중요합니다
암튼 국민적 지혜를 모으지못하면 북한은 혼자 안죽고 물귀신작전으로 나올것임!

 

 

 

 

 

 

 

 

추신수 급실망 뭐 이런사람이 다 있대요?

추신수 뭐 이런사람이 다 있대요? 세상에 세계최고의 나라인 미국에서 주는
시민권을 거절했대요 글쎄! 그것도 병역면제냐? 군 입대냐?의 절박한 상황을
앞에 두고서 말이죠!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딸걸로 예상 했다구요?


누가요? 신이 아닌 이상 그런확신을 미리할수는 없는거징! 이번에 땄으니께
금메달이 그리 쉬운줄 알아도 한번 따봐! 얼마나 어려운지 추신수 존경해요!
세상에! 병역면제용 美 시민권을 제안 받았지만 일언지하에 거절했다는군요!


으아아! 추신수 ‘위대한 대한의 남아’다! 남들은 그거 못 취득해서 안달인데?
거기다 아내자랑? 근데 이건 팔푼이 짓(?)이 아니고 누가 봐도 공감될 내용!
추신수와 부인 하원미씨(27)가 2004년에 결혼했는데 그때는 설움 받을때라


통장에 잔고가 마이너스에다 경제적으로 힘들어 구단에서 점심때 빵하나씩
주는데 이걸 한개 더 받아가 그뒷날 아침을 때웠다는거죠! 남편이 그정도니
그때 아내는 얼마나 힘들었겠음? 근데 내색한번 안했다네요 자랑할만 하죠?


아! 여기다 설교 끼워넣야 하는디? 우리 기독교가 19세기 한국에 상륙해서
마귀로부터 예수처럼 ‘세상유혹의 제안’을 받았을때 추신수처럼 얼언지하에
거절 했어야했어! 하지만 교회는 그러질 못했지 그래서 욕먹는거 아닐까욤?


성경 아니라도 그래! 옛날 설화에 보믄 신령이 나타나 이 도끼가 니 도끼냐?
하니 금도끼가 제것이라고 한사람은 1개도 못받았지만 이 제안을 일언지하에
거절하고 쇠도끼만 제 도끼라 한사람은 금, 은, 동, 이 셋 다 받지 않았냐고?

 

 


*그러므로 추신수 이 영웅을 급실망이 아니라 급호감 이라해야 맞는거징! ㅋ

 

 

2010년 11월 24일 수요일

한때 마약파문 황수정이 스릴러물 영화에 가정주부 역할로 나온다는군요!

황수정이 2001년 마약 파문 이후 2008년에 연예복귀를 모색했지만 여전히
국민들은 마음을 열지않았죠! 그도 그럴것이 허준의 ‘예진아씨’라는 이미지는
한때 신부감 1위를 수년간 롱런할 정도로 국민들의 절대적 사랑을 받아왔음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했던가? 황수정은 무속인의 꾐에 빠져 한 눔팽이를
신랑감으로 소개받았는데 그눔이 글쎄 황수정이를 마약의 늪으로 끌여들였고
황수정은 그 결과 ‘천상의 위치에서 지하세계로 승귀와 비하를’ 겪어야 했다!


하지만 곰곰이 생각해보니 용서못할 죄도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그녀가 바람을 핀것도 아니고 누구처럼 여러남자와 스캔들을 일으킨것도 아닌
단지 결혼을 하기위해 선택한 한남자가 자기인생을 망친것이기 때문아닐까요?


그래서 9년이 지난 지금, 이제는 황수정의 연예복귀를 지지하는 착한 여론도
많아지고 있는 현실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한가지 깨달을게 있습니다. 점쟁인
믿어서는 안된다는 것! 무속인에 속아 인생망친 생명들이 한둘이 아니라는것!


오늘날 개신교가 타락한것도 알고보면 이러한 ‘무속의 영’들께 예배하고 있기
때문이라는것! 쓸떼없이 왜 물질, 성, 권력 이런거 강대상에 올려서 ‘고사상’을
만드는지,, 가만있어도 다 주는데(마6;25) 강대상은 오직 ‘거룩한거만’ 올려라!


요즘 며칠 하나님께서 나에게 꿈을 주시는데 밤마다 ‘세일즈맨’을 시키더군요!
근데 내물건을 사는자보다 안사는자가 더 많아 넘넘 고통하다 아침에 일어나요!
이젠 알았어요! 내가 날마다 글을 쓰는것이 나에겐 ‘세일즈할 물건’이라는것을!

 


*누구든지 내 상품을 사는자는 나도 황수정처럼 그가 어려울 때 도울것입니다!

 

2010년 11월 23일 화요일

김제동 왈 "송윤아는 올림픽 성화도 ‘빛을 잃을’ 아름다운 형수님"

 

송윤아가 제8회 영화대상 시상식서 여신 포스 뿜는 옷을 입고 MC로 등장하자
김제동 왈 "올림픽 성화도 ‘빛을 잃을’ 아름다운 형수님"이라고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네요. 그러니까 결혼전엔 자신의 이상형이었고 남의 여자된 결혼 후에도


그 애정은 변함이 없는거죠! 하지만 이건 집착이나 탐욕이 아니라 존경인거죠!
또 순정인거죠! 탐욕과 색욕이라면 불순하고 더티 & 욕된거지만 존경과 순정은
막을 법이 없는거죠! 또 윤리적 으로도 지탄받지 않아요! 송윤아가 김제동에게


끝없는 이상이자 존경의 대상이 된것은 그녀가 배우로 있을 때 스캔들이 없었고
천사처럼 마음이 고왔기 때문이 아닐까요? 못생긴? 김제동을 ‘품어 안을 정도’로 
성경에는 바로 이런사람들을 목자로 세우라고 권하고 있습니다(딤전3장) 그러나


개신교는 이 말을 듣지 않았습니다. 아무리 악한이여도 성령받고 예수만 믿으면
착해진다며 사회적 지탄의 대상자도 목사로 배출시킵니다. 그것도 ‘대충’ 말이죠!
그결과 오늘날 후유증을 톡톡히 치르고 있고 그 저주를 받고있다 해도 과언아님!


또 이런자들을 교회마다 순회시키며 간증을 시키기도 합니다. 사회적으로 욕먹고
있는자인데도 말이죠! 또 그런자들을 방송에 출연시켜 일방적 주장을 하게합니다!
솔직히 이런자들은 좀 걸러내야 하는거 아닙니까 정말 개신교 수준 바닥아닙니까?


이리 된 목사들은 자신감이 결여되서 인터넷, 트위터등 새로운 ‘커뮤니션 수단’이
등장할때마다 마귀니 접속말라니 합니다. 두려운거죠! 참고로 미국서도 목사부부가
소셜네트워크 사이트를 비난하였더군요. 근데 이자가 예배 후에 ‘스와핑’한답니다!


이렇게 새로운 ‘커뮤니션 수단’을 저주하는자 치고 송윤아같이 존경할자 없습니다!
진짜로 우리 개신교도 인터넷인 트위터니 쇼설네트워크, 어떠한 다채널이 등장해도
오히려 더 그것을 기뻐하며 진짜 자신감있게 우리를 가르칠수있는 목자 없을까요?

 


*악을 행하는자는 빛을 두려워하나 진리를 좇는자는 빛을 기뻐하고 빛으로 오나니(요3;21)

2010년 11월 22일 월요일

대만 태권도 영웅 양수춘의 억울함을 어느정도 이해합니다.

대만국민들은 9- 0 까지 리드 한 상황에서 불과 12초를 남겨놓고 한국인이
개입되어 '실격패' 했다는 주장을 했었고 우리나라는 절대 한국인 아니라고
부인했었는데 오늘자 "스포츠 조선 입력 2010. 11. 21 17:56" 보니 한국인이

 
맞다고 시인했군요.  확인 결과 아시아태권도연맹 홍성천 부회장인 것으로
밝혀졌답니다. 이로써 대만국민들의 한국혐오가 어느정도 이해가 되는군요!
더구나 미모와 실력을 겸비한 국민 태권도 영웅 양수춘이 실격패후 경기장


바닥에 주저앉아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고 역지사지로 바꿔 생각한다해도
어느나라 국민들이 그 꼴을 보고 분개하지 않을 사람이 있겠습니까? 판단이
이렇게 국경을 초월해서 공정(마5;37)하지 않으면 세계화합을 이룰수도없고

 

스포츠정신에도 어긋납니다. 국민들이 행위의 잘잘못을 면밀히 따지지않고
무조건 자기나라만 옹호하러든다면 그것은 국가를 위해서도 불행인 겁니다!
그렇다고 한국이 잘못했다는건 아니고 그 운영위원이 한국사람이 아니라고

 

부인(?)했다는것이 문제인거죠! 그 통에 네티즌들은 얼마나 대만국민‘들을
성토했습니까? 중국과 일본 대만등 우리 주변국들과의 분쟁에서 국민들이
뭉치는것도 좋지만 그러기에 앞서 사실을 면밀히 다져야 할때가 있습니다.

 

매사가 이런식이라면 대만뿐 아니라 주변국들의 반한류라던지 혐한감정은
더욱 더 확대될수밖에 없습니다. 최소한 국민의 30% 정도는 대만국민들의
마음을 이해한다 했을때 그들도 우리를 이해하려고 노력하지 않겠습니까?

 

 

 

 

http://sports.media.daum.net/ag2010/news/main/view.html?cateid=1076&newsid=20101121175609654&p=SpoChosun

2010년 11월 20일 토요일

여선생과 남학생, 남자선생님과 여학생의 연애질 어떻게 생각하셈?

13세 이상 ‘성관계 불처벌법’은 청소년보호법이나 미성년자 보호법을 무색케
하고있어 또다른 어른들의 욕망충족을 위한 편법제정이 아닌가하는 의구심을
낳고있죠 반면에 미성년자 성폭력 처벌법은 전자팔찌를 앞죄에 소급적용하니


형량을 사형내지는 최고 50년까지 늘려야 하느니 하면서 부산을 떨고 있지요!
어딘가 앞뒤가 안맞지 않나요? 즉, 한쪽으로는 형량을 강화하면서 한쪽으로는
성폭력만 아니면 얼마든지 탐할수있게 길 열어놓았다는 점에서 이율배반이죠!


물론, 그렇다고 내가 나이를 초월한 순수한 러브스토리까지 막자고 이러는건
아녜요. 외국처럼 할머니하고 손자 나이 아니면, 아빠하고 딸 나이 아니라며는
엄마하고 아들나이 아니라며는 어느 정도는 이해하고 싶어요. 하지만 그래도


화곡모중교 여자 선생님과 15세 학생, 또 이번에 남자 선생님과 14세 여학생의
연애질은 말리고 싶어요. 왜냐하면 그건 순수한 사랑이 아니라 '직위를 이용'한
부당한 연애죠! 인간이 설립해논 금기를 깨고싶어하는 연예심리는 이해하지만


이건 아니라는거죠! 학생은 학생끼리 해야 정상 아닌가요? 털복숭이 어른들이
내 학창시절의 여자친구를 빼앗는다고 생각해보세요. 여러분 뿔따구 안나세요?
그러므로 연애질은 또래 끼리 해야 정상이라고 난 봅니다. 여러분은 어떠세여?

 

 

 

*13세 이상 ‘성관계 불처벌법’이나 세대차이 나는 연애질은 둘다 문제 아녜요?

 


 

범죄없는 마을에 짐승이 들어서자 마을은 온통 성 축복의 도가니로,,

27년간이나 ‘범죄없는 마을’로 공인받은 충남 공주의 작은마을에 어느날
사업에 실패한 한쌍의 짐승부자가 찾아든다. 마을주민들은 그에게 살집을
내어준다. 그의 집에는 십자가와 성구들로 장식되있다. 그러나 그가 온지


2년후 그 마을은 온통 성 축복마을로 쑥대밭이 됐다.  그들은 장애자들을
돌본다며 데려온 C양은 물론 그동네 A 양(14)까지 수년간 자기들도 하고
마을 조합장과 시의원에게도 상납하는 등 한국사회 단면을 보여줬습니다!


솔직히 믿는자들이 일반인의 윤리수준보다 못합니다. 윤리는 별거 아니고
예수만 믿으면 된다는 그 결과물이죠. 노무현때 써치라이트 불빛을 비추어
바퀴벌레 잡듯이 한꺼번에 드러난 수백명의 간음목사 무리하고 같은거죠!


그렇다면 우리의 믿음을 어떻게 지킬것인가가 핵심이죠. 확 때려쳐 버려?
그럴수록 성경에 ‘말세에 해,달,별이 추락하고 천체가 흔들릴거’란 예언을
믿어야죠! 즉, 이 예언의 의미는 교회직분자들의 타락을 의미하는 것이죠!


그래야 주의 강림의 입지가 생기고 또 거듭난자의 할 일’도 생기는 것이죠!
또, 세상사람은 이렇게되면 모든 개신교를 경멸시하나 참된 주의 일꾼들은
이때부터 알곡과 가라지, 즉 선과 악(히5;14)을 골라내기 시작하는것이죠!


한국교회가 타락했으니 교회를 떠나는게 옳은게 아니라 그것을 수리하고
개혁할 책임도 여러분에게 있다는거죠! 늘 제사장에게만 맏겨둘게 아니라
교회시스템 자체를 개혁할 책임이 여러분에게 있다는 뜻인거죠 아멘살롬!

 


http://www.ilyo.co.kr/news/articleView.html?idxno=76056 <-자세한것은

 

 

2010년 11월 19일 금요일

남편 몰래 애인 만나고 친구들 만나고 나이트가고 그러다 ㅋㅋㅋ

아내가 어찌나 사치가 심하고 허영심이 강하던지 결혼 초창기땐 상당히
유복했었나봐요! 그런데 그 유복도 관리를 잘못하면 한순간에 말아먹죠!
그중에 특히 허영심 강하고 낭비벽 심한 여자 만나노면 재산 까먹는건


그리 오래 안걸린다보죠! 그렇게 애인 만나고 친구들만나고 나이트가고
백화점 일류쇼핑하고 그러다 어느날 사고로 죽었나봐요. 풍지박산 났죠!
그러자 아빠가 ‘아들이 좋은 회사에 취직했으면 한다’ 유서를 남기시고


목숨을 끊으셨는데요. 네티즌들이 마음을 저려하는건 유서 때문인데요.
돈 없어 스스로 화장(火葬)한다며 등산로 입구에 구덩이를 파고 스스로
분신하셨는데요. 이 남자가 ‘착하다는 증거’가 죽으면서 까지도 산불이


날까봐 주변 낙옆들을 싹 치우고 죽었다는거죠! 이 마음 흔치않거든요!
동시에 사치와 낭비벽이 심한 여자를 만나지않고 내조 잘하는 여성분과
결혼했더라면 어땠을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진짜 천생악연이 있나봐요!


‘폼페이 최후의날’ 영화에도 보면 왕 한눔 잘못세우니 민생복지 보다는
자기 치적을 기릴 대규모 공사에 국가돈을 막 쏟아붓고 그러다 망하죠!
시민들은 영화와 향락 속에 방황하고 귀족눔들의 연애는 방탕하리만큼


무질서한 가운데 다시금 폭발한 베스비우스의 분화와 용암밑에 화려한
도시 폼페이가 파묻히고 말죠! 곁으로 볼땐 매우 ‘흥한’것처럼 보였는데
이게 다 언플이었던거죠! 이처럼 사치와 허영은 곧 패망의 주범인거죠!


여기서 중요한것은 그 당시 폼페이는 광장, 목욕탕, 원형극장, 약국등이
유적지로 발굴될만큼 어마어마하게 성장가도 달리는 건축도시 였단거죠!
그런데 망했어요, 교훈이 뭐죠? 안은 죄로 얼룩진 페인트 도시였던거죠!

 

 

 

http://news.nate.com/view/20101118n15157?mid=n0402 참조 각색했슴다

 

 

 

2010년 11월 18일 목요일

같은 교회 다니는 여고생 성폭행한 장로님과 그 아들을 축복합니다 ㅉㅉㅉ

김제 모 교회 장로 A씨(52)라는데 미성년자(16세)에 짐승같은짓을 수차례나
했네요. 그래서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관한 법률위반등의 혐의로 구속됐군요!
세상에! 말세다. 구멍동서가 방가눔밖에 없는줄 알았더니 이번엔 개교회에서


나오는구나! 오호라 통제여! 이런데도 개신교인들은 이런사실들이 덮어지기만
원하고 솔직히 덮어졌더라면 이런 짐승행각이 있는줄은 꿈에도 몰랐을거아냐?
그렇담 왜 개신교회에서 이런일이 일어날까요? 첫째 축복에만 매달리기 때문!


축복의 3대요소는 1. 물질 2. 성 3. 권력입니다. 그래서 물질축복만 받아노면
뭔가 허전하다 이말입니다. 아내와 사는것에 만족하지않고 솔로몬처럼 향락을
누리기를 원합니다. 또, 권력 없어도 허전하죠! 그래서 권력마져 탐하게 되죠!


현대건설 인수과정에서 ‘승자의 저주’라는 말이 회자되더군요! 교회도 마찬가지
개신교가 육신적으로볼땐 천주교나 불교보다 물질축복 많이받아 곁으로 볼때는
이념공세로 밀어부쳐 정치권력등 모든 것을 차지했으니 한국사회의 승자인거죠!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옳지앟은 방법‘인걸 이미 알고계시죠! 그래서 그가 원하는
물질축복을 주셔서 그것이 독(毒)으로 변하게 하셨습니다. 그 결과 주체 못하고
여자만보면 들이댑니다. 즉, 축복받아 잘먹으니 정욕이 솟구쳐 참을수 없는거죠!


결론을 말합니다. 이세상의 물질은 결코 축복이 아닙니다, 궁핍하지 않을만큼만
받으면 됩니다. 성자들은 오히려 ‘청빈함’을 친구로 삼아 하늘나라를 깨닫습니다!
여러분 여러분은 승자의 저주인 "너흰 이미 償을 다받았다" 말을 듣지 마십시요!


*청빈함을 통해 하느님나라를 볼수있는데 물질이 너무 과다해 저주를 받는군요!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pID=10200&cID=10201&ar_id=NISX20101117_0006736403

2010년 11월 17일 수요일

이번엔 또 목사가 불교 승가대에서 통성기도 ‘파문’ ㅉㅉㅉ

 

이번엔 또 목사가 '불교 승가대'에서 통성기도 ‘파문’ 하루가 멀다하고 또
사고를 치는구나! 이거 물가에 아이 내놓은거 모양 불안해서 어이살겠나?
김포 ‘중앙승가대’‘라네요. 그러니까 기독교식으로 말하면 수양원 인거죠!


근데 왜 목사 포함 일당들이 교회서 예배드릴것이지 남의 절간에 근접한
금정산 정자에 진(陣) 치고 통성기도는 왜 하냐구요? 사회도 법도가 있고
장사치들도 상도가 있는것이어늘 더군다나 비영리단체인 ‘종교시설’ 끼리

 

지킬건 지켜야죠! 싸워서 무슨 이득이 있다고 그러는지 아이구 골치 아파!
승가원이란 정신수양 이런거 하는데기땜에 무엇보다도 정숙이 우선되는데
거기다 대고 수년째 통성기도를 해오고있다고하니 그렇게 할데가 없나요?

 

나 산기도 많이 다녀봤지만 절간 피해서도 얼마든지 바위밑에 굴도 있고
비오면 피할데도 많구요. 기도처 할만한데가 너무너무 많던데요! 옛날에는
단속반이 강제철거해서 못했지 서로 방해안하고 얼마든지 할수 있거든요!

 

그런데도 절간 근처에서 통성기도를 한다는건 남의 영업방해나 마찬가지
솔직히 나도 기독교인인데 '기독교 편' 안들고 맨날 핀잔만 줘서 미안해요!
하지만 이렇게 안하고도 얼마든지 기독교의 우수성을 알릴수가 있거든요!

 

 

 

*기독교는 이전투구할 때 추해 보이고 서로 사랑할때 아름다워 보입니다.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101117163127774f6&linkid=42&newssetid=495&from=rank

 

2010년 11월 16일 화요일

[속보] 노대통령 묘소에 인분 뿌린 정씨 "친구들에게 자랑했다"네요

노대통령 묘소에 인분 뿌린 정씨가 "친구들에게 자랑했다"네요. 한 나라의
대통령을 지내신 분의 묘소에 인분 뿌린것을 친구들에게 자랑이라! 이것을
욕하고 안하고를 차치하고서 우리는 사람이 극단적 이념‘에 물들면 사람이


얼마나 치졸하게 변하며 얼마나 양심이 마비되는지를 잘 보여준 사건 이라
하겠습니다. 정말 변스럽네요. 그런데 옆에 보니까 이번엔 한기총 등등에서
광화문 이순신장군 동상옆에 이승만 대통령동상을 세운다는 기사가 있네요!


또 재향군인회 좌파척결 계속하겠다 기사도 실렸네요. 이 셋의 공통점 뭥미?
요즘 너무 언론, 인터넷등이 자유스럽다보니 ‘불안을 느낀’ 옛 수구세력들이
다시 공세를 시작하려나봐요! 하지만 이젠 정말 지겨워요. 북한도 시장경제


자본주의로 가는마당에 굳이 ‘극우의 칼’을 다시 세우려는건 명분도 약하죠!
그눔들 하다가 상대없어 맥빠지면 제풀에 지쳐 거꾸러 지도록 무시전략으로
나가는게 최상이긴 한데 분뇨사건은 너무 분노가 치밀어 그러기도 힘드네요!


꼭 극우만이 애국일까요? 온건한 보수! 이거야 말로 21세기 현 동북아정세에
맞는 정책 아닐까요? 왜 개신교 장로들만 되면 나라가 초 긴장상태'가 되는지
알다가 모르겠네요. 이승만때도 얼마나 깡패들 설쳐 공포정치 아니었든가요?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9142 친구들에게 자랑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9156 이건 이승만동상

2010년 11월 15일 월요일

박혜상 알고보니 ‘초절정미녀’이군요 자살한 이유가 뭘까요?

 

네이트에 올라온 박혜상 사진보니 완죤 뿅가는 ‘초절정 미인’이네요. 근데
마음보니 너무 여리게 생긴것 같아요. ‘세상에 속한 여자’가 아니란 얘기죠!
참고로 ‘세상에 속한 여자’란 좀더 뻔뻔하고 좀더 더티하고 좀더 야해야죠!


그래야 황량하고 이 거칠은 약육강식의 세상에 적응해 살아나갈수 있니까요!
하지만 그녀는 연극영화과를 나왔고 시트콤 압구정 아리랑과 다수의 CF등에
출연했으나 끝내는 이 거칠고 황량한 세상파도를 이겨내지 못한것 같아뵈요!


아무쪼록 저세상에서는 부디 안식을 누리시길 빌어요. 어쩌면 박혜상 그녀가
원하는 황량하지 않고 경쟁없는 로망의 세계가 있을지 모르죠! 하지만 현실도
우리가 가꾸기에 달렸어요. ‘믿음’만 있으면 산을 옮긴다‘는 명언도 있잖아요!


핀란드같은데 태어났으면 굳이 자살하지 않아도 되는데 경쟁이 너무 극심한
대한민국에 태어난 잘못이 아닌가 생각되요. 풍요속에 빈곤이란 말이 있듯이
요즘 연예인들 자살이 줄을 잇네요. 정말 남의 일같지않네요. 부디 영면하길!

 

 

http://news.nate.com/view/20101115n00716?mid=e0102 초절정 미녀사진입니다.

 

2010년 11월 13일 토요일

박재범 영화배우로 데뷔한다. 국내 국외 모두 ‘스카웃’ 됐나봐요!

박재범 영화배우로 데뷔한다. 스카웃 됐나봐요! ‘해피투게더’ 영화인데요!
국내에서 할리우드 영화 '하이프네이션' 촬영도 이미 했나봐요. 박재범이나
존박, 사실 싫어하는건 아니지만 웬지 검은머리의 외국인들이라 거부감이


생겼던것 뿐이예요! 거 있잖아요. 부유층 자제들 군대 안보낼려고 일부러
출산일 맞춰 외국가서 애낳는거 한때 유행이었자나요? 지금도 수면아래로
가라앉았을 뿐이지 계속되고 있다봐요! 이런 부정적인 선입견이 있으니까


이것과는 아무 상관없는 박재범이나 존박까지 검은머리 외국인들은 모두
그눔이 그눔이구나! 이런 시선으로 봤던거죠! 근데 이번에 화산폭발 당한
인도네시아 난민들에게 박재범이 기부하겠다고 하는게 큰 이슈가 됐네요!


그도 그럴것이 박재범 그동안 음반판매 수입밖에 없을텐데 혹시 영화출연
조금 미리받았던지,, 어쨌든 데뷔한지 얼마안됐잖아요? 그래서 신선한거죠!
검은머리 외국인들 ‘군대가라’고 다그친것도 사실은 꼭 군대문제가 아니고


실은 ‘노블레스 오블리주’ 문제였던거죠! ‘변죽을 때리면 중앙도 울린다’고
연예인 군대문제를 자주 거론하면 군대안간 정치인들도 사실 좀 괴롭지요!
그렇게해서 결국은 우리나라 대한민국 좋은나라 만들어지는거 아니겠어요? 


박재범 기부건을 기회로 아예 이번 기회에 ‘군대문제’에서 자유로우면서도
한국에 와서 선망의 열매 취하고 계신분들은 무언가 해야‘된다고 생각해요!
일례로 삼성, 엘지도 외국가면 학교나 기반시설등을 세워주고 돈 벌자나요!

 

 

 

 

*누구든 나를 찌질이로 매도하지 마세요! 이런 요구는 당연한것 아닌가요?

 

 

 

 

http://news.nate.com/view/20101110n24958?mid=e0104

2010년 11월 12일 금요일

존박의 실제수입은 0원? 이럴수가? 지금까지 한푼도 못벌었다?

 

존박의 실제수입은 0원? 이럴수가? 지금까지 한푼도 못벌었다? ‘엠넷’측은
불공정계약 아니다. 일괄적으로 정산 지급할 예정이라고 하지만 0원이라니
어이가 없네요!  또한 광고수입 뿐만 아니라 음원 수익 역시 출연진들에게


직접 지급되지 않는다 하네요! 물론 엠넷이 ‘슈스케’를 통해 허각, 존박 등
스타를 배출해 낸건 사실이지만 그동안 비용등 일단 정산과정 거치고 나면
내년 3월까지는 수입이 거의 없겠죠? 전속이 풀리는 내년 3월이후엔 대박?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걸었으니 참고하시고 난 장자연양이 통곡할거같음
오늘 기획사대표 판결나왔는데 ‘유죄’란 부분만 크게 클로즈업되 함 봤더니
실제는 그냥 풀어주는거더군! ‘집행유예 때릴바에’ 차라리 작게라도 실형을


때렸어야 법의 정의가 세워지는건데 방가눔등 혐의자 무혐의로 다풀어주고
이번엔 김대표마져  ‘유죄’로 '생색은 다 내가면서' 실제론 다 풀어줘 버리니
장자연의 억울함은 누가 다 보상해주냐? 힘께나 쓰는 눔들은 그 기간에 또


죄를 지어도 집행유예 2년을 덧씌워 가중처벌하는게 아니라 쌍 집행유예로
또 풀어주기도 하던디 이눔의 집행유예가 있는눔들 풀어주기위한 방편인가?
우린 언제나 미국처럼 있는눔들 엔론사등등 160형 중형 때리는거 보고사냐?

 

 

 

*우린 어느세월에 법의 정의인 ‘강자를 제어하는’ 법의 정신을 제대로 살리고사냐?

 

 

 

http://bntnews.hankyung.com/apps/news?popup=0&nid=04&c1=04&c2=04&c3=00&nkey=201011121419203&mode=sub_view

 

2010년 11월 11일 목요일

MC몽 군입대 시사 “대중이 원하는 길 가겠다”했다네요!

 

MC몽 군입대 시사 “대중이 원하는 길 가겠다”했다네요! 그럼 그래야지요!
근데 이말은 자신의 ‘생니’논란의 판결과 상관없이 하겠다는 늬앙스로 비쳐
다행이라고 생각되네요! 판결전에 이런말 했다는건 그런 뜻이 아니겠나요?

 

또, “그래도 조금은 내게도 진실이 있기 때문에 믿어만주신다면, 누구보다
아프게 벌을 받겠다”고도 했다네요! 이것은 MC몽이 잘못을 용서해 달라는
말이 함축되어 있다고 받아들여져요! 까짓것 용서해 주자구요! MC몽 또한

 

군대가기엔 너무 늦은나이인데 어린사병들과 같이 군대생활을 하겠단걸로
보기 때문에 그또한 고충이 컸을거라봐요! 그가 꾀를 부리지않고 현역에만
싸이처럼 화끈하게 갖다온다면 까짓것 용서해 주자구요! 그래야 계속해서

 

제2, 제3의 노병들 군입대식이 줄을 이을거라고 봐요! 부디 '유승준'이처럼
약속파기 하지말고 군대 잘 다녀오도록 하세요! 이것은 일단 서민여러분의
승리라고 난 봅니다! 왜냐면 MC몽을 떠나서 그동안 서민들만 군대를 가고

 

좀 힘께나쓰는 계층들은 빠질확률이 높았자나요! 그러므로 이건 군대문제가
아닌 ‘노블레스 오블리주’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서민들끼리 물고뜯고 싸우지
말고 잘 뭉치기만 한다면 한국은 머지않아 이런사회가 될거라고 확신합니다!

 


http://media.daum.net/entertain/music/view.html?cateid=1033&newsid=20101111111704474&p=poctan&RIGHT_ENTER=R2

 

 

허각 ‘경찰서에서 봅시다’를 옹호하는 댓글들이 왜 그렇게 많냐?

 

허각 ‘경찰서에서 봅시다’를 옹호하는 댓글들이 왜 그렇게 많냐? 다~  허각의
장래를 위해서 쓴소리 한글인데 극성팬들은 앞뒤 안가리고 비난하기 바쁘네!
유심칩을 바꿔낐다 하드래도 그게 꼭 도둑이라는 증거가 니들말대로 어딨냐?

 

글고 법 법 하는데 진짜 법의 정의가 뭔지아냐? 법(法)이란 약자를 가혹하게
다루라고 만든게 정의가 아냐? 니들같으면 유심칩 바꿔 껴본사람 사형이라도
내릴 기세인데 그래서는 안되! 내 말을 들으셈! 법의 정의란 강자를 제어하기

 

위한게 법의 정의야! 다시말하면 그사람보다 허각의 말을 문제삼는게 옳지요!
허각의 장래를 위해서라도 그게 옳아요. 지금은 허각이 나를 섭섭해 하겠지만
그가 먼훗날 나를 고마워할거라고 나는 본다! 여러분도 서민 도둑들에게 너무

 

가혹하게 굴지마세요! 오히려 보듬어 안으세요. 법의 잣대를 들이대지 마세요!
그러면 사회는 더 밝아집니다. 살벌한 ‘법의 사회‘보다 인정많고 정감이 넘치는
따스한 사회가 된다 이말입니다. 허각도 그사람을 용서해야 하는데 절도 범죈

 

친고죄가 아니라서 허각이 용서한다고해도 이미 늦었음. 그사람은 처벌받아요!
그래서 허각이 잘못했다는 거예요. 한국사회가 서민에게만 엄정 법을 적용하여
관용해야 될 범죄까지 잡아들이고있는데 그건 우리가 결국 그렇게 만든것예요!

 

 

 


*우리가 서로 미워하고 헐뜯을때 결국 좋아하는 자들은 승냥이떼들 뿐입니다!

2010년 11월 9일 화요일

강간돌이 잡혔답니다. 그동안 강간돌을 쉴드쳐주던 소녀팬들도 잡히구요!

강간돌이 드디어 잡혔답니다. 강간돌을 쉴드 쳐주던 소녀팬들도 잡히구요!
무림강호를 어지럽히던 ‘강호열’  이눔이 드디어 무림계신생파에 잡혔군요!
무림의 사파중에서 이 무림계 신생파는 아직 중원을 점령하지는 못했지만


나름 중원무림서 큰 활약을 하고있는 파벌인데요. 사파라고 불리는 이유는
정파라고 불리는 기득권들이 사실은 사파인데 따라서 중원이 정파, 사파가
혼재되있는 춘추정국시대라 할수있겠음. 이때 정파의 우두머리가 강호열의


애비임. 근데 강호열 이눔이 남녀공학에 다니고있었는데 무협지 주인공처럼
남의 어염집 처자들을 강간하는 강간돌이었던게지,, 그러다 그당시 삐까번쩍
화류계에 데뷔했던거야! 그러자 피해녀들이 중원무림 창에다 글을 올렸어요!
 

그러자 위기를 느낀 강호돌과 그 일당들이 피해녀에 임막음(??)을 시도(??)
사건은 그렇게 일단락 되는듯이 보였지!! 그러나 이때부터 오히려 신생파가
활약을 하기 시작했고 이 신생파의 장문인 비장의 무공이 무림계 고수들을

 
하나하나 제압해서 마침내 중원에도 평화가 찿아온거야! 그러자 맨 처음에
강간돌과 그 화류계대표 그리고 그동안 강간돌을 우상숭배하고 쉴드쳐주던
무개념 소녀팬들도 잡아들이기 시작했음 그리곤 그이상은 각자 상상에맡김


짐승목을 우상시 하는 개회관 남녀들아 너희도 이걸 보고 깨달아라! 자고로
깨닫지못한 남녀는 망하리니 저 소녀팬들이 저자가 강간돌‘인것을 알면서도
아니라 부인하고 쉴드쳐주고 피해녀를 오히려 욕하다가 저리된거 아니겠냐? 

 

 

 

 

*아휴 비록 상상속의 씨나리오라 하더라도 뻥뚤린거처럼 속이 다 시원하다*^^*

 


 

2010년 11월 8일 월요일

한 동성애의 삶을 커밍아웃으로 고백한 사람이 있네요

 

한 동성애자의 삶을 고백한 사람이 있네요. 어제 ytn스타방송에 나오더군요!
이 남자는 가수지망생이고 나이는 20대 후반 정도인데 사촌형이 접근해오자
처음으로 자신이 동성애자인걸 느꼈다고 하더군요. 커밍아웃 선언 박모씨죠!

 

근데 난 그분께 조언해드리고 싶어요. 당신뿐만 아니라 동성애자적 성감대는
누구나 있다고,, 그리고 동성애의 처음 시작은 ‘여자가 되고 싶어 하는거라고’
즉, 남자의 삶은 고달프고 힘들기땜에 누구나 그런 기질은 쪼끔씩 다 있다구!

 

당신만 ‘특별해서 그런건 아니라고,, 같은 남자가 만져도 ‘엉덩이 뒷부분’이나
성감대가 몰려있는덴 그러는것이라고,, 그리고 빠져들면 여자가 되는것이라고,,
하지만 ‘받는자보다 주는자가 더 복이있다’는 사실도 알아야해요. 그져 편하고

 

주는거 받아먹고 행복누리는 대상적 삶이 행복하기만 한건 아니라고, 커밍아웃
선언한 박모씨는 일반인은 물론 ‘같은 동성애자로 부터도 따돌림을 받고있다’고
하더군요! 궁금하신분들은 오늘밤이라도 ytn스타방송 박모 씨편 재방송 보시길!

 

글고 또다른 동성애 드라마 ‘SBS 사랑은 아름다워’편이 끝났더군요. 시원해요!
제발 고달프고 힘들더라도 ‘남자의 삶’이 되려고 하세요. 주는자가 더 복있어요!
자기 한몸 던져서라도 이사회를 밝게만드는 사람들은 모두 주는자들 인거예요!

 

어제 뉴스에 1.젊은 남녀4명 차안에서 집단자살 2. ‘생활고 겪던 30대'의 한 가장
일가족 살해뒤 목메 자살! 끔찍하군요! 한국은 복지를 넓히는걸 국가적 재앙이나
되는양하는 악한 나라입니다. 이런거 개혁하는것이야말로 주는자삶 아니겠나요?

2010년 11월 7일 일요일

자살한 일본A/V배우는 왜 아이돌 멤버4명과 성관계 폭로하고 죽었나?

자살한 일본A/V배우는 왜 아이돌 멤버4명과 성관계 폭로하고 죽었을까요?
속어에 ‘죽을려면 혼자죽지 왜 남은 끌고가?’란 말 있잖아요? 왜 그랬을까?
그리고 어제오늘 추문도 아니고 10년전에 것을 말이죠! 아야는 96년 데뷔


2007년까지 연예계 생활하다가 2008년에 A/V배우로 전향을 선언했군요!
28살의 나이에 말이죠! 몸파는것도 한때로 나이가 있지않나요? 그런데 왜?
팀이 자주 해체되고 우여곡절을 많이 겪었나봐요. 그러니까 아이돌 4명과


관계를 가질때는  ‘A/V배우가 아니었던거죠!’ 그래서 남자 부모도 만나고
동거도 시작했던거죠! 그런데 참 일본문화 이상한게 A/V배우는 인정하면서
국민 아이돌 배우들하고 염문뿌리는건 또 충격받나봐요! 완죤 개방아닌가?


프리썩스 이야기하니까 우리나라 ‘모 국회위원 ‘프리썩스’구역 설치하자‘가
생각나는군요! 한국에 ‘프리썩스’구역 설치해노면 그짓 좋아하는 ‘국회’눔은
물론 교생, 묵사, 방가눔까지 완죤 ‘물 만난 고기'처럼 활개짓 하겠죠? 웃겨!

 

2010년 11월 6일 토요일

[헉] 아이돌그룹이 강간돌? ‘내친구 강간한 오빠가 데뷔’ 루머 확산중

신인 아이돌그룹이 강간돌? ‘내친구를 강간한 오빠가 데뷔’ 루머 확산 중!
사실일까요? 사실이든 아니든간에 이런 날라리들이 연예계 데뷔할 확률은
있어요. 참고로 여자들이 순진남보다는 짐승남 좋아한다는건 잘 알려졌죠!

 

왜죠? 착한남보다는 거칠은(wild)은 남자가 더 매력있게 보이기 때문이죠!
또, 자유분방해 보이구요! 그래서 여자애들이 폭주족 오토바이뒤에 타기를
좋아한대나 어쩐대나*^^* 성경에선 이 짐승남을 이스마엘(창21;18)반열로

 

표기하죠! 즉, 구원의 반열(창21;10)이 아닌 현세 ‘사람의 영광’ 반열이죠!
그래서 그런지 현세에서는 악인들이 선인들보다는 대체로 ‘더 잘 사는’ 편!
이 프레임은 그대로 종교계에도 적용되서 현재 힘께나 쓰는 쭉정이목사는

 

큰교회 차지할 확률이 커요! 왜냐면 사람들이 은혜의 본질을 잘 깨닫지를
못해 히틀러처럼 강한남자, 강한설교, 육감적인 ‘삘’에 더 끌리기 때문이죠!
참고로 히틀러는 교회목사는 아니지만 그의 말씀에 수백만의 여성 팬들이

 

오금을 저렸죠! 이게 현세의 영광이죠! 근데 이 카리스마‘도 타고 나야해요!
야생남 짐승남 얘기하다보니 여까지 왔네요! 아무튼 ‘남자나 여자나’ 자신을
매력있게 보이고 싶어하고 인기짱으로 살고싶어하지만 잘 마음대로 안되죠?

 

나도 어렸을때 무협지 주인공처럼 하늘을 휙휙날고 최고 무공에다 절륜에다
그렇게 살아보고싶었지만 그게 맘대로 안되드라구요! 그런데 왜 저 여성분은
인터넷에다 ‘내친구 강간한 오빠가 데뷔’글을 올렸을까요? 성폭행 한 오빠가

 

신인 아이돌그룹 데뷔해서 인기누리는거 참지못하고? 차마 저런 못된아이들이
연예계를 점령해서는 안된다는 사명감때문 아니었을까요? 저런 앤 혼나야되요!
저런애를 걸러내야 '저 소녀의 하늘인 연예계'가 그나마 정화되기 때문 아닐까?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10110510224155994&linkid=63&newssetid=487&from=rank

 

 

2010년 11월 5일 금요일

개신교 울산서도 또, 사찰 '땅밟기' 불교를 '흑암세력'으로 매도하는군요

 

요즘 일부 개신교의 공격성이 옛날과는 달리 노골화되고있어 큰 문젠데요!
불교방송은 울산서도 ‘사찰 땅밟기’를 교인들이 블로그에 올렸다 하더군요!
이 땅밟기를 미국은 실제 전쟁으로 하고있고 한국은 종교행위로 하는데요!

 

자기들 나름대로는 ‘땅밟기’가 뭐가 문제냐? 지극히 성서적이다? 하고있음!
그렇담 지금부터 그들의 잘못된점을 짚어보겠습니다. 먼저 구약의 하나님이
신약에 비해 왜 그렇게 전쟁신이었나를 함 깊게깊게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그당시는 이스라엘은 나라도 없는 ‘외톨이’였고 온통 주변엔 적들 뿐이였죠!
그래서 말씀을 통해 힘을 주신겁니다. 출애굽부터 시작해서 진두지휘를 했죠!
사람같으면 왕따에게 힘에 힘을 주신거나 같아요. 그 결과 나라를 회복했죠!

 

하지만 오늘날은 어떻습니까? 이스라엘을 지지하는 국가는 유럽44개국 포함
127개국이나 됩니다. 그런데도 팔레스틴 주민을 학살하고 유린하고 죽입니다.
그러니 양심에 화인맞은 일부 개신교를 제외하곤 모두 이스라엘을 규탄해요!

 

사람같으면 ‘가해자’인 셈이죠! 4,000년전 이스라엘은 왕따‘라서 그들 행위가
하나님으로부터 정당방위를 이끌어냈으나 지금은 가해자요, 사탄이란 얘기죠!
비슷한예 많아요. 처음 애굽이나 바벨론을 하나님이 극진히 사랑해서 그시대

 

패권국가를 만들어줬어요. 하지만 가해자되자 하늘의 계명성(=예수)에 빗대어
그들의 죄를 꾸짖기 시작합니다(사14장) 또, 그렇게 사랑하던 이스라엘‘마져도
‘너 가버나움아 네가 하늘에 오를성싶더냐?(마11;23)고 똑같은 말씀을 합니다!

 

그런데도 오늘날 ‘개신교’는 이 ‘땅밟기’ 구절을 불교와 이슬람을 치는데 다시
악용합니다. 불자들을 ‘흑암의 세력’으로 매도하면서 말이죠! 그러나 알고 보면
불교는 ‘5,000년간 한국의 중생들을 제도’해온 정교입니다. 더군다나 봉은사는

 

민주화의 성지입니다. '민주화의 성지'를 짓밟는다는건 '흑암'이나 마찬가지죠!
나머지 급진 과격 ‘공격적 '파괴적 배타적' 선교중심주의’에 물들지않는 여러분!
여러분껜 감사합니다. 진실로 ‘주의 평강과 은혜가 함께하기를 손모아 빕니다!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101103182127&section=03 

 

2010년 11월 3일 수요일

목사집에 불이나서 집도 불타고 사람도 죽었는데 네티즌반응들이 왜 이래?

 

목사집에 불이나서 집도 불타고 사람도 죽었는데 밑에 댓글보니 가관이네요!
동정여론은 없고 '올게 왔다'는 식의 ‘비아냥 여론’뿐이네요? 그런데 내용보니
목사 부친이란 사람이 다단계를 했나본데 그걸 그교회 시무하는 전도사한테


소개를 했나봐요. 뭐 그런게 있잖아요 사람많이 끌어올수록 수당이 늘어나고
승진하는거,, 실제로 다단계 업체에서 고위 공무원이나 목사, 경제학 교수등을
마켓팅전략으로 앞세우기도 하는데 아마 목사 부친께서 걸려든거로 추측되며


자기교회 전도사에게 투자를 권유하자 이 순진한 전도사는 이 부친을 믿구서
투자하다 큰 손실을 봤나봐요! 교회에는 이렇게 목사한테 모든 것을 의지하는
순진한 중생들이 많아요. 그러다 속은줄알면 배신감에 인간 말종짓 져지르죠!

 

교인들 제발요! 종교인이 되기전에 먼저 사람이 되세요. 하나님을 자알 믿는척
타종교 우상숭배라며 땅밟기‘ 하러다니기전에 먼저 내가 ‘우리가 우상인거’부터
깨달으시라구요! 앞뒤 분간못하고 그동안 얼마나 못된짓 많이하러 다녔습니까?

 

그러니 목사집에 불나도 동정여론이 냉냉한겁니다. 뱀같이 나쁜목사 몇 명땜에
선량한 목사들이 이 얼마나 도매금 취급을 받는것입니까? 앞으로는 사회여론이
더 안좋아질지도 모릅니다. 그 전에 우리가 각성하여 생명길로 가자! 이겁니다!

 


*개신교의 급진 공격적 파괴적 배타적 선교중심주의 이건 결국 후회할일입니다!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42025  / 또 속았군요 ㅎㅎㅎ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10110314165682347&linkid=33&newssetid=470&from=rank 네티즌 반응들이 온통 비아냥 뿐이네요

 

 

 

 

 

 

 

김현중 전세계 10억명 상대로 아시안게임 공식 주제가 부른다?

 

김현중 전세계 10억명 상대로 아시안게임 공식 주제가 부른다네요. 이렇듯
연예인이라는 직업은 톱(top)이 될 경우 ‘영광스럽다’는 표현으로 star 라고
불리워집니다. 김현중이 만약 ‘中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일출동방 노래를

 

훌륭히 소화해내 온세계인의 찬사를 받을 경우 그는 하늘의 별처럼 되겠죠?
그러니까 평범한 사람들이 누리는 행복과는 비교가 되지않는다는 말입니다!
일부 행복에 양(量)이 없다고 말하는 무개념인들이 있으나 그렇지 않습니다.

 

흔히 충만이란 말을 많이 쓰는데 이 충만(充滿)이 ‘벅찬감동’을 뜻하는 말로
나는 오늘 죽어도 여한이 없다’로 흡족한 만족을 느낄때 표현되는 말입니다!
그리스도가 죽기 전에는 헤롯과 귀족세력등 일부 특권층들만 느끼던 행복을

 

그리스도가 죽음으로 온세상 사람들이 같이 느끼게 되었다는 개념임(엡1;23)
이렇듯, 우리가 사는 세상도 신적(神的)인 영광을 누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걸 하나님의 공의(마5;45)라 합니다. 그러니까 옛날에도 로마의 네로황제나

 

중국의 진시황제 같은 사람은 톱스타 연예인들이 느끼는 신적(神的)인 영광을
누리고 살았습니다. 그러다가 바벨론왕(사14;9)처럼 구덩이 즉, 지옥, 하데스로
내려갔습니다. 그 뿐 아니라, 그 이후로도 이땅에서 신적(神的) 영광을 누리던

 

왕과 왕족 귀족들이 계속해서 게헨나로 내려가는걸 암시하고 있는게(계6;15)
성경의 기본 프레임 아닙니까? 예수가 가난한자가 이제는 복이있다한 실상도
양지를 놔두고 음지(마태4;15)로 가신목적도 이 프레임에 맞춘거 아니냐구요?

 

하지만 오늘날 개신교는 부자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장로, 목사들부터가
이땅에서 축복받고 귀족성직자들이 되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내가 이런부류를
예수교라 하지아니하고 유태교도라 하는것입니다. 일반인이 개독교라 부르듯!

 

그러므로 어떤 종교를 믿던간에 ‘본질을 벗어나면’ 심판은 자취하는 것입니다!
부자가 천국가는 길은 오직 예수 말씀대로 '네 소유를 팔아 가난한자에게 주고
따르는것 뿐입니다. 이말은 '노블리제 오블리주'를 실천 하란 '뜻'인 것입니다!

 

 

 

 

2010년 11월 2일 화요일

박재범, 존박, 닉쿤, 타블로를 군대 보냅시다!

 

같은 남자가 봐도 에릭의 서글서글한 눈매는 인상적이죠! 이제 그 눈매를 TV에서
쭉 볼수 있게됐네요. 공익근무 마치고 복귀했답니다. 이제 그의 웃음이 팬들에게
어필해도 성원해 주고싶은 마음이 생기는건, 그가 이 사회 열매만 따는자가 아닌,

 

고통도 우리와 함께하는 자이기에 '그의 연예계 복귀를' 열렬히 반기고 싶습니다!
'천번을 봐도 늘 새것같은' 에릭! 오늘 다시 봐도 '천년을 어디선가 본것같은' 에릭!
이것은 그가 우리에게 낳아준 결실입니다. '우리와 에릭 사이에는 믿음'이 생겼음!

 

하지만 타블로, 박재범, 그리고 이번 새롭게 등장한 존박은, 여성들이 어찌 하든지
우리는 그들을 좋아하진 않을것입니다. 그들이 우리 마음속에 '온전히 들어오려면'
에릭, 유승찬처럼 고통도 우리와 함께 나누십시요. 참고로 유승찬은 외국인이지만

 

군대를 갔다왔습니다. 여러분들도 이중국적을 신청해서라도 군대를 갔다 오십시요!
그러면 우리가 당신들을 진정한 친구로 받아들일 것입니다. 참고로 예수그리스도가
지구촌 만인의 연인이 된것도 단열매만 취하지 않으시고 쓴열매도 취했기때문예요!

 

그러므로 타블로, 박재범, 존박도 우리를 위하여 고난에 길 통과의례를 거치십시요!
참고로 어떤이들이 나를 ‘찌질이’로 매도하면서 왜 동남아인들은 가만 내버려두면서
미국국적 가진자만 그러냐? 너 혹시 반미주의? 아니냐 하는자들이 있어 답변합니다!

 

동남아인들은 한국에 와서 단열매를 취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우리 뒷치다꺼리하러
온것이예요! 우리가 꺼려하는 3D업종 종사자예요. 그것도 국내 서민취업자들을 위해
줄이려 하고있어요. 하지만 연예인 취업자들은 우리사회 단열매를 따먹지 않습니까?

 

이렇게 동남아 취업자들과 미국 캐나다등에 있는자들이 한국와서 누리는 위상들에는
엄청난 gap이 있어요. 그들의 삶 자체가 병역이고 고역인데 뭘 더 요구한단 말입니까?
하지만 이들은 생명의 정점위에 앉아서 우리가 일궈논 밭의 열매를 따고 있잖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