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2월 10일 금요일

대한민국에서 젤 철없는 아내 화성인 신미숙씨 편 보셨나요?

이번주 대한민국에서 젤 철없는 아내 신미숙씨 편 보셨나요? 하루 세끼 식사는 모두

배달음식과 외식으로 해결! 간단한 청소, 빨래조차 나몰라라~ “살림이 뭔가요~ 먹는 건가요? 게다가 남편에 대한 불만까지 '남편은 나보다 9년 늦게 결혼했으니까 그동안



할거 다해보고 즐길거 다즐겼을거고 난 아홉살 어린아이에 그와 결혼했으니까 이렇게하는게 당연하다? 하지만 그녀가 달라졌다. 밥도짓고 남편이 젤 좋아하는 꽃게헤물탕도 끓여서 마침내 인고의 시간으로 기달려온 하나님같은 남편을 기쁘게 하였던것이죠




기독들아 너희도 좀 깨달아라! 하면 우리완 예수와 다른데 어찌 우리가 성경 말씀대로

살수있으리오! 하며 성경과는 정반대로 세상편에 서서 이세상의 강한자, 곧, 사탄들을

숭배하며 약하고 힘없는자들을 빨갱이로 몰아부치며 찌라시언론들과 한패거리가 되서




국민들을 어떻게든 속여먹으려하며 민주주의란 '서로 타협'하는 것인데 장로란 것들이

날치기로 예산이나 통과시키며 이슬람과 불교등등 타종교와는 종교편향싸움을 벌이며

신도들에게는 절대복종이나 강요하며 하나님이 마치 비민주적인것처럼 속여먹는거냐?




니들땜에 하나님이 이땅에서 욕을 먹는구나! 하지만 하나님은 부처님 가운데 토막처럼

온유하며 자비하시며 오래참으시는 분이심을 알지못하느냐? 너희눔들처럼 편협하다면

어찌 세상이 아직까지 존재하겠느냐? 최소한 저 위 착한 남편분과 같지는 않을런지요?







http://search.pandora.tv/?query=tvN 못보신 분들을 위해 써비스 합니다.

2PM 택연, 현역입대 위해 美 영주권 포기! "진짜 남자" 극찬

2PM 택연 짐승돌이 현역입대 위해 美 영주권 포기할 뿐만 아니라 4급판정으로  힘들게 박아놨던 공익도 포기하고 현역으로 거겠다하니 "진짜 남자다" 극찬이

여기저기서 쏟아지고 있네요. 그런데 이렇게 군대가겠다 해놓고 요즘 안가려는



몇몇 연예인이 있는것같아 주시하고 있는데요. 실제로 갈려보니 연평도 사건이터져서 겁났든가봐요. 하지만 이 2PM 택연은 오히려 연평도 사건 땜에 마음을굳혔다하니 말해놓고 안갈려는 비겁한 몇몇 애들보단 정말 남자다운거 아녀요?



기왕 군대얘기 나왔으니 한마디 하겠는데 5공 신군부같은 정치군인들은 정말

싫어요. 그들은 국방의무를 위해서 군대간게 아니라 출세하기위해서 육사나와

똥별달고 기회를 틈타 자신들의 야욕을 실현하기위해 5,18양민 학살했잖아요



또 이번에 국회에서 난장판 만든 모 위원도 김대중정부때 경호원까지 했다면서

그렇게 야당위원을 주먹으로 냅다패서 전치 2,3주 병원 입원하게 하면 되나요?

그렇게 무술을 익혀 막함부로 사람들을 패면 병역의무 이행한 보람이 없잖아요

 


우리 국민들이 이런거하라고 연예인포함 상류층들 병역의무 이행하라 할까요?

군대를 가야 '보온병을 포탄으로' 오인하는일도 없겠지만 그보다는 나라지키고

백성위하고 약자위하는 바르고 올곧은 정신 함양위해 군대가는거  아닐런지요?

2010년 12월 9일 목요일

애인 살해해 '개 먹이로' 주었는데 징역이 겨우 4년 6개월?

애인 살해해 '개 먹이로' 주었는데 징역이 겨우 '4년 6개월'이라네요? 가해자의 천국인 한국보다 더 하네요? 세상에! 죽은 여자의 입장을 법이 생각했다면 애인이 자신의 아이를 가졌다고 하니까

호텔로 유인해 유산약 먹이고 죽을때까지 폭행한 다음 죽으니까 살점을 개에게 먹이고 나머지는

 

콘트리트에 묻은눔을 그래 사형을 시켜도 모자랄판에 세상에 헛 4년6개월이라니 웃기지않나요?

이게 다 '약자보호''피해자 보호'의 법의 정신을 제대로 살리지 못해서 그래요. 한국 같음 교회서

목사성 스캔달 나면 꼭 개념 외출한 신도나 장로들이 가해자 편에서서 "죄없는 자가 돌로치세요"

 

이러면서 권력자, 가진자들 보호하는거나 같애요. 이게 정신이 있는겁니까? 요한복음 8장7절의

간음한 여인 "너희중에 죄없는자가 돌로 쳐라"는 피해자를 보호하는 구절 아니냐구요? 죄 진다고

무조건 가해자는 아니라구요. 하나님의 아들인 예수가 이땅에 와서보니까 법이 제대로 시행되지

 

않고 있는걸 보았잖아요? 즉, 간음한 상대남을 비롯해서 부자들은 다 빠져나가 버리고 냐약하디

나약한 이 여자에게만 '율법을 들이대서 돌로 치려 하니까' 예수께서 못치게 막았던거 아닙니까?

그런데 오늘날은 이 구절이 성범죄목사 보호구절로 바뀌고 있다 그말입니다. 목사가 약자입니까

 

이렇게 잘못된 신도들이 오늘날 기득권이 되니까 사회법도 유전무죄 유전무죄가 된거 아닙니까?

한국사회 진짜 가해자들은 1. 독재자 2. 사기꾼 3. 성범죄자인데 성경 "죄없는 자가 돌로쳐라"를

잘못 적용하니까 이들이 다 활개치고 다니는거 아니냐구요? 그래서 잘못된 기독교보다는 차라리

 

이슬람율법이 나은겁니다. 예수께서 이 말은 하신 진짜 본질은 약자보호예요. 피해자 보호예요!

약자보호를 못할바에 사랑이란말도 꺼내지 마세요. 그럴바엔 차라리 법이라도 엄하게 시행하는

이슬람이 더 낫다니까요? 독재자 비호하는 사랑! 목사 비호하는 사랑! 이젠 정말 구역질납니다!

2010년 12월 6일 월요일

시크릿가든에 비친 환타지 현빈 재벌과 야구방망이 재벌은 다른거야?

요즘 sbs 시크릿가든에 비친 환타지 현빈 재벌은 모든사람으로 하여금 동경의 대상이 되게합니다. 반면에 요즘 떠들석한 야구방망이 재벌은 사람을 쥐패면서 한대 100만원씩 2천만원을 줬다해서 현빈 재벌과 너무나도 비교되고 있습니다. 네티즌들은 분개합니다. 국민들도 분개합니다!

 

 

하지만 원래 민주시대 이전의 재벌들은 후자에 더 가깝습니다. 가까이 중세시대만 가도 그들은

봉건 지주였습니다. 아니 조선시대만 가도 사람의 신분은 명확해서 법이 통하지 않았고 사또는

평민하나 죽여도 문제가 되지않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아무 피흘림 없이 이런 시대가

 

 

자연적으로 왔을까요? 평소 자기일만 하고 정치에 무관심하게 살아온 사람들은 그렇다고 대답할것입니다. 하지만 권력이나 재벌, 즉, 봉건적 지주들이 오늘날처럼 서민들에게 sbs 써크릿가든의

현빈 재벌처럼 다가온지는 얼마 되지 않습니다. 정치와 재벌은 유착하기 쉽다해서 정경유착이죠

 

 

이들이 본래 현빈 재벌처럼 착해서 국민들에게 잘해주는게 아니라 국민들이 이제는 깨어있어서

제품에 쥐머리 하나라도 들어있으면 막 인터넷에 올리기때문에 잘해주는겁니다. 시스템적'으로

요즘은 빛의 시대라 진짜루 발없는 말이 천리가는시대에 살고있기 땜에 무서워서 잘해주는검다

 

 

우리는 이렇게 좋은시대에 살지만 얼마전만 해도 김대통령의 고난의 인생이 있었고 노대통령의

죽음이 있었고 리영희 선생의 옥중투옥이 있었습니다. 그분들의 '악전고투가 없었드래면 지금도

권력과 재벌은 후자에 더 가까울줄 모릅니다. 우리모두 그분들이 하늘에서 편히쉬길 기도합시다

 

 

북핵 쏠 경우 서울은 히로시마, 나가시끼 운명에 처할수 있다?

인도네시아 언론이 서울은 파리, 뉴욕, 싱가폴같이 살기좋은 도시이기는 하나 북한이 핵 쏠 경우 서울은 히로시마, 나가시끼 운명에 처할수 있다?고 조선일보가 보도했네요. 또, 조선은 같은일자신문에 북한이 2008년 해저에 수소폭탄 가능한 핵기지까지 갖추고 있으며 '핵어뢰,  핵기뢰까지

 

 

 

연구중에 있다고 보도했군요. 상황이 이정도 되니 상당히 공포스럽네요. 체르노빌 사고에서보듯

핵은 방사능과 낙진이 더 위험해 그 피해가 수십년 간다는데 행여 45km 거리밖에 안되는 서울에서 터지면 그야말로 그보다 더 큰 재앙이 없는거죠. 그러길래 노무현 대통령께서 서울을 옮기자

 

 

 

했을때 재빨리 충청도로 옮겼으면 벌써 입주해서 살고있을테니 이런 초유의 불행한 재앙사태를

미연에 방지하면서도 연평도같은 사건이 터졌을때 좀더 적극적으로 초강력대응할수 있었을텐데

어째 하는짓마다 기독들은 이 모양인지 그때도 기독들이 서울 옮기는것을 적극적으로 반대해서

 

 

 

노무현 대통령께서 실행에 옮기지 못했었거든요. 여러분도 알다시피 서울은 전체인구의 40%가

살고있고 교회는 50% 그것도 "십일조 잘 나오는 알짜 교회들만 운집해 있는곳이 서울"이거든요!

그래서 이 재앙이 현실화될경우 가장 피해보는 집단이 기독이라 할수 있는거죠. 하지만 그들은

 

 

 

부동산값 폭락을 우려해서 거의 앞장서서 최고 100만명이 시청앞 광장등에 모여서 노대통령의

서울 충정 이전을 저지 했었거든요. '자기 복을 제 발로 찬격'이죠! 그래 안했으면 설사 핵전쟁이

난다 할찌라도 충정까지는 최첨단 방어무기로 충분히 막아낼수 있을터이니 큰피해 안보잖아요?

 

 

 

그래서 내가 결론 내린건데 '그동안 하나님께 큰 역사적 죄들을 많이 졌는데 하나님께서 이렇게

하신것은 교회를 심판하기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어요. 예수때도 교회들이 하나님께 많은 죄들을

짓다가 주후 70년경에 나라가 멸망했잖아요. 지금이라도 교회는 하나님앞에 바로서야 한다봐요!

2010년 12월 5일 일요일

김성민 구속으로 되짚어본 연예인 마약, 히로뽕, 엑스타시 왜 하나?

이번에 김성민 필로폰 투약사건은 충격적 이더군요. 이 사건을 계기로 마약 투약한 연예인들을

검색해보니 셀수없을만큼 많더군요. 이유도 다양하더라구요. 1. 인기가 없어서? 그럼 인기없는

연예인들은 다 마약하겠다? 2. 스트레스, 초조감? 그럼 스트레스 직장가진사람들은 다 하겠네?

 

 

 

3. 실연의 상처가 커서? 웃기지마! 그럼 연애하고 헤어진 사람은 다 하냐? 조목조목 따져보면

사실 다 이유 아닌 변명이요 궤변인거죠!  결론은 똑같은 처지에 있는 남들은 다들 정신력으로

버텨내는데 굳이 마약에 손대는 연예인들은 심약하다고 밖에 결론 내릴수밖에 없을것 같군요!

 

 

 

그렇담 마약을 왜 할까요? 마약이 뇌를 갉아먹고 정신분열증을 일으키며 공격적 성향을 일으켜

남을 살해하기까지 하는데,, 1. 답은 엑스터시에 이르고 싶어하기 때문입니다. 엑스터시란 뜻은

불가분=하나되는것=神人合一 같은것을 말하는데 종교인이 추구하는것과 마약과는 차이가 있음

 

 

 

하지만 둘 다 절제하고 지양해야만 욕을 안얻어 먹음. 왜냐? 생각해 봅시다. 세상은 일해야 만이

경제도 돌아가고 나라도 돌아가고 사회도 돌아가는데 너도 나도 엑스터시 환락에만 빠져 산다고

생각해 봅시다. 세상이 돌아가겠습니까? 그러므로 마약은 몸만 갉아먹는게 아니라 사회도 망침!

 

 

 

엑시타시를 일으키는 방법은 꼭 마약 아니라도 많은데 초대교회 '속 사도시대'에의 플라톤학파

플로티누스는 에로스(쾌락적 애정)를 통해서 신인합일의 엑시타시에 이를수있다고 했지요

요즘보면 교회도 타락해서 성을 굉장히 신성시하던데 성령충만이 아니라 정령충만인거죠

 

 

 

베드로가 이르되 "때가되면 교회가 다산을 강조하는식으로 성을 숭배하리니 곧 호색함으로엑스터시를 추구할것이요(벧후2;2) 하나님이 지으신것은 다 신성한거라며 '음욕(마5;28)'을

숭배케 하리니 곧 호색교라. 하지만 너희는 영혼을 거스려 싸우는 육체의 정욕을 제어하라!  

 

 

성경말씀을 좀 인용해 본건데요. 오늘날 기독교가 욕먹는 이유가 다~ 이 '성경의 프레임'인

영혼을 거스려 싸우는 육체의 정욕과 싸우려 하지않고 오히려 순응해 버린데서 찾을수있죠

그러므로 연예인마약처럼 욕먹지않는 진정한 엑시타시 추구는 주의나라에 가서 해야겠죠?

2010년 12월 4일 토요일

이게 웬일입니까? 노무현 긍정 평가 늘어 … 현직 때와 ‘극과 극’

이게 웬일입니까? 노무현 긍정 평가 늘어 … 현직 때와 ‘극과 극’이란 제목으로 중앙일보가

보도했네요. 내용도 보면 "▶김대중 대통령(50.6→67.4%)과 ▶노무현 대통령(30.1→67.9%)

이렇게 후한점수를 좋네요. 중요한건 현직때 30.1에서 요즘에 와서 67.9%라는것 아닙니까?

 

 

내가 원문을 잘못 이해했는지는 몰라도 두 전직 대통령을 그리워하는 마음이 앞서 그런지

내눈에는 그 부분이 클로즈업되어 보이드라구요. 이럴때 일수록 두분 꼭 '살아계셔' 줬어야

했는데 이 두분이 살아계셨드라면 정치의 위기 위기때마다 대갈일성을 날렸을건데말이죠!

 

 

정말 두분이 보고싶습니다. 현시국을 바라볼때 마다 '풍전 등화' 처럼 위태하기가 그지없어

두분이 그토록 절실했는지 모릅니다. 왜 비명에 가시었나요? 우린 두분 뜻을 받들지못하고

모래알처럼 아니 흩어진 양떼처럼 역량을 발휘하지못하고 전전긍긍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오죽했으면 우리나라를 미국이 걱정할 처지가 됐는지 참고로 "美, 한국측에 연평도 사격훈련 반대의사 전달(동아0.12.4)" 이뉴스 보도했드라구요 정말 해가 서쪽에서 뜰일 아닌가요?

언제부터 한반도분쟁이 미국의 국익에 부합하지 않게됐는지 이게 다 몸은 비록 가시었지만

 

 

영혼은 살아계셔서 이 한반도 평화를 눈을 부릅뜨고 저승사자들과 함께 지켜주시기 때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님 감사합니다. 저승에서도 편히 쉬지도

못하시고 우리나라 대한미국의 안녕을 지켜주시니 연평도 주민고 함께 감사 감사 드립니다

 

 

 

 

http://news.donga.com/Politics/3/00/20101204/33062237/1 미국이 분쟁을 반대하는 이유?

2010년 12월 3일 금요일

애완견과 결혼한 남자 결혼생활 지속이 가능할까요?

애완견과 결혼한 남자 결혼생활 지속이 가능할까요? 근데 믿에 댓글을 순화시켜
달아보면,, 1. 그동안 지내면서 더 마음에 드는 여자친구를 만나지 못했나보지 뭐!
남자는 고작 20살이니 남자 27이면 마누라는 돌아가실겠고 그땐 새장가 가겠네!

 
저 인간이 맹세까지 하면서 결혼하는거 보면 영혼적으로 깊은 교감이 되었나보다
근데 입맞춤을 하면서 애정도 교환하는 사이는 맞는데요. 성적인 학대는 하지않고
순수하게 플라토닉 사랑만 한다네요. 결혼식을 마친 둘은 신혼여행을 떠났다네요.


 

 

http://photo.media.daum.net/photogallery/foreign/world_0803/view.html?photoid=2892&newsid=20101203191306478&p=kukminilbo&allComment=T&commentViewOption=true

아프리카도 ‘꽃미남 선발대회’ 라는게 있군요 [사진유)

아프리카도 ‘꽃미남 선발대회’ 라는게 있군요*^^* 근데 사진 보니 우리가
생각했던 피어싱 얼굴에 구멍뚫고 목에 링 여러게 끼워 목을 늘리고 하던
아프리카 미개 원주민의 모습만 생각했었는데 으햑? 정말 미남들 많군요!


답은 곱슬머리 아프리카 종족에 대한 선입견이 무섭다는걸 많이 느낍니다.
걸레는 빨아도 걸레, 연탄 갖다 비누로 아무리 씻어봐야 검은색이 흰색되냐?
이런 선입견 말입니다. 우린 흑인을 신으로부터 저주받은 것처럼 보잖아요?


기독교인들도 노아의 후손 함과 셈과 야벳의 경우를 들어 흑인을 저주받은
후손으로 보잖아요? 완죤히 ‘육체위주’의 생각인거죠! 정작 우리가 신앙하고
추구하는것은 외적인 세계가 아니라 형이상학 즉, 마음의 세계인데 말이죠!


하지만 그 외적인 세계에서 저주받은 인종처럼 여기던 아프리카 흑인들도
많이 진보하기 시작했네요. 우선은 외모가 그렇구요. 현대문명 과학,의학의
힘은 흑인의 외모까지 바꿔놓는군요. 사실 우리 동양인도 백인들의 훤칠한


용모에 비하면 열등하게 느껴지는건 마찬가지! 그래서 홍대앞 밤 나이트서
한국녀들이 백인들에게 쉬운 여자로 인식되고 있는것도 무관하지 않은거죠!
아무튼 이제 과학과 의학의 힘으로 세 종족 외모가 평균화됐으면 좋겠네요!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101202110327241e7&linkid=63&newssetid=487&from=rank  / 흑인 절세미남 사진보신분들은 여기로 ㅋㅋㅋ

 

2010년 12월 2일 목요일

이글 올리면 잡혀가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무서워서 링크만 올립니다. 으히유 덜덜덜,,,

http://news.nate.com/view/20101201n20192

[얼굴공개] 여만철이 얼굴보면 동성애자 같지않나여?

여만철이 얼굴보면 동성애자 같지않나여? 물론 남자다운 바리톤 음성내는
남자들도 양성애자가 있을수 있으나 내가 제일 싫어하는 타입이 여자처럼
행동하며 ‘어머 제 좀봐’ 이런식으로 말하는 남자이면서 여자인 사람예요!


음성이 뒤틀렸고 행동이 어딘지 모르게 이상한 사람 대개 이런 변태적인
사람이 변태를 추구합니다. 동성애자 옹호론자들은 게이도 군대 성폭행도
여만철의 남자어린애 성폭행도 다 동성애완 상관없는 일이라고 강변하나


난 상관있다고 봅니다. 이런자들 남자들만 있는 군대나 교도소 들어가면
얼마나 많은 피해자들이 생길지 동성애허용 법률통과에 강력 반대합니다!
그리고 남자 어린이 성추행도 성폭행으로 법률개정해서 강력 처벌촉구함


김수현 작가 "기독교 비하, 경솔했다 했네요. 동성애 자유를 널리 알리고
차별금지법을 통과시키는게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는 길인데 '개독교'의
반대가 심한모양. '개독교'는 존경받는 나라가 되는게 그렇게 싫은가보다!


이랬는데요. 왜요? 뭐든 글로발 추세로 가야 존경받는 길인가요? 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려면 무조건 동조해야되고 반대하면 글로벌왕따 되나요?
뭐든지 기독교가 하면 잘못한건가요? 꼭 이세상 풍속을 따라야 되냐구요?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11/30/2010113001196.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