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오랜만에 정부에게 할말좀 해야겠습니다. 주인으로 하인된 공직자들에게 정말 엄중하
게 타이르는건데요. 법 집행하려거든 정말 한치의 편협함도 없이 공정하게 하라는겁니다!
나 2차 희망버스 참가자들에게 “시위를 하려거든 법을 지켜라 도로를 무단 점유하지말라”
글 올려가지고 모 싸이트서 쫒겨나기까지 했습니다. 내가 헌법에 결사 자유가 있다해도
도로교통법 등에 위배되면 자제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선이 아니고 악이다”라는 말이
몹시 불쾌했었나 봐요. 그래서인지 이번 3차 희망버스는 “반드시 평화적으로 하겠다. 또
버스등 차량통행이 없는곳에서 하겠다“고 선언했다고 합니다. 과연 그 약속 지켰더군요
그런데 문제는 모 보수단체들이 반대로 차량통행을 가로막고 도로를 불법 점유하면서까
지 이들을 버스에서 강제로 끌어내기까지 했다고하니 그러면 내 입장이 뭐가되는겁니까
희망버스에게는 “도로 불법점유는 악(惡)이다”라고까지 했는데 거꾸로 모 보수단체들이
위법행위를 했으니 이러면 내 입장이 뭐가 되냐구요? 다행히 이번에는,, 경찰이 그들과
시위대 간 충돌을 차단시켰다 하는군요 하지만 그들도 도로교통법에 따라 처벌해야 된다
봅니다. 그래야 내 입장 아니 나와 똑같은 생각을 하는 모든 국민의 입장도 살아나지요!
정부 및 관계자 여러분! 그리고 보수단체 여러분! '시위 하는게 지겨우면' 여러분도 법을
지켜야 합니다. 그래야 부정적 이미지가 씌워지지 않습니다. 도로 점유자들 처벌하세요!
지금은 자유당 시대가 아닙니다. 상의군경들이 민간인을 괴롭히던 그때 그시절 악습이
오늘날 21세기에 다시살아나서는 안됩니다. 재개발법도 재개정하여 용역들이 깡패들로
고용되게 해서는 안됩니다. 자기재산을 지키려는 사람들에게 무자비한 테러를 한다며는
그게 나라고 국가겠습니까? 무정부 상태나 마찬가지지요. 어디까지나 공권력으로써 막
아야하고 공권력으로 다스리는게 정부요 나라요 국민의 심부름꾼들이 정말 아니겠나요?
그러기위해선 보수단체나 진보단체나 정말 공평하게 법률을 적용하는게 필요하다봐요!
2011년 7월 31일 일요일
2011년 7월 26일 화요일
아고라가 죽었군요. 290, 57, 35 이게 베스트 조회수랍니다.
아고라가 죽었군요. 290, 57, 35 이게 베스트 조회수랍니다. 한토마도 마찬가지,, 딴지일보
는 죽지는 않았지만 이번 농협보다 더 괴이한 북한(???)의 디도스(???) 공격을 받고 식물인
간 될뻔했는데 다행히 딴지총수의 탁월한 대응력 덕분인지 거의 복구가 되가는거 같더군요!
솔직히 몇 년전만 해도 아고라나 한토마등은 정치,시사글로 조회수가 15,000 ~ ○수십만을
능가하고 막 그랬었죠! 하지만 지금은 베스트글에도 거의 알바글만 보이는 것 같습니다. 또,
정치글 대신 아줌마들 요리비법이나 수다, 그리고 살림살이 글들로 베스트가 채워지는군요!
아줌마들 택시횡포. 전세문제, 애완용 개가 불쌍해요, 통닭 체인점을 인수 하였습니다 등등
이런글들이 베스트를 채운다는 것은 ‘사실상 비판기능이 봉쇄’됐다고 할 수 있습니다. 나도
뻘글에 불과한 글인데도 몃군데 쓴다는 파워력 때문인지 안티인지 알바인지 공작 차원인지
몰라도 따라붇는 귀신의 세력들이 있습니다. 물론 ‘정당한 비판’은 수용합니다. 그런 사람을
지적하는게 아닙니다. 이렇게 아고라, 한토마를 죽인 세력이 과연 누구라고 보십니까? 북한
일까요? 교회도 소송을 남발하고 있습니다. 그 소송대상이 자기신도이든 아니든 상관없이요
수억원씩 손배소를 청구하기도 합니다. 아마 수많은 네티즌 논객들이 아고라나 한토마 등서
사라진 이유가 이런 이유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솔직히 아고라에서 자살한 김경식인가 하는
그분의 죽음? 부터 솔직히 좀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고라가 죽었군요. 290, 57, 35
아고라가 죽었군요. 290, 57, 35 이게 베스트 조회수랍니다. 그것도 알바 글들이 대부분임!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agreeBasedBestArticleContent?bbsId=total
http://hantoma.hani.co.kr/board/list.html?board_id=ht_society:001016 이건 한토마 네요!
는 죽지는 않았지만 이번 농협보다 더 괴이한 북한(???)의 디도스(???) 공격을 받고 식물인
간 될뻔했는데 다행히 딴지총수의 탁월한 대응력 덕분인지 거의 복구가 되가는거 같더군요!
솔직히 몇 년전만 해도 아고라나 한토마등은 정치,시사글로 조회수가 15,000 ~ ○수십만을
능가하고 막 그랬었죠! 하지만 지금은 베스트글에도 거의 알바글만 보이는 것 같습니다. 또,
정치글 대신 아줌마들 요리비법이나 수다, 그리고 살림살이 글들로 베스트가 채워지는군요!
아줌마들 택시횡포. 전세문제, 애완용 개가 불쌍해요, 통닭 체인점을 인수 하였습니다 등등
이런글들이 베스트를 채운다는 것은 ‘사실상 비판기능이 봉쇄’됐다고 할 수 있습니다. 나도
뻘글에 불과한 글인데도 몃군데 쓴다는 파워력 때문인지 안티인지 알바인지 공작 차원인지
몰라도 따라붇는 귀신의 세력들이 있습니다. 물론 ‘정당한 비판’은 수용합니다. 그런 사람을
지적하는게 아닙니다. 이렇게 아고라, 한토마를 죽인 세력이 과연 누구라고 보십니까? 북한
일까요? 교회도 소송을 남발하고 있습니다. 그 소송대상이 자기신도이든 아니든 상관없이요
수억원씩 손배소를 청구하기도 합니다. 아마 수많은 네티즌 논객들이 아고라나 한토마 등서
사라진 이유가 이런 이유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솔직히 아고라에서 자살한 김경식인가 하는
그분의 죽음? 부터 솔직히 좀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고라가 죽었군요. 290, 57, 35
아고라가 죽었군요. 290, 57, 35 이게 베스트 조회수랍니다. 그것도 알바 글들이 대부분임!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agreeBasedBestArticleContent?bbsId=total
http://hantoma.hani.co.kr/board/list.html?board_id=ht_society:001016 이건 한토마 네요!
2011년 7월 24일 일요일
피도 눈물도 없는 노르웨이 테러범 그는 극우 기독교 인이였다
수백명을 자신의 이념하나로 살상케한 피도 눈물도 없는 노르웨이 테러범 그는 극우 기독교
인이였다죠? 그 외에도 악명높기로 유명한 미= KKK단 韓=기독청년단 단체가 과거에 있었죠?
그렇다면 왜 극우 기독교인들이 이런일을 져질를까? 성서 근본주의자들이 대개는 극우가 될
수밖에 없는 이유가 바로 이슬람처럼 이열치열, 악에는 악으로, 눈에는 눈, 이에는 이, 군대
같으면 ‘악으로 깡으로’같은 유대 근본주의를 따르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만약 “네~ 원수를
위해 기도해주고 그들이 오리를 가기를 원하거든 십리를 가주라”는 신약에 근본주의를 뒀더
라면 이렇게 살인하고 고문하고 약탈하고 그랬겠습니까? 다 구약의 이스라엘과 아멜렉이 서
로 치고받고 전쟁하고 살육하는 규정’을 따랐기 때문에 그런 것 아니겠습니까? 그들이 예수
말씀을 준용했드라면 “솔로몬은 자기 부인외에 1,000명의 후궁도 데리고 살았다”이런 얘기
하겠냐구요? 솔직히 지금 시대는 1명과 부정한 행위를 져질르고 .. 탈세에 위장전입만 해도
문제가 되어 ‘고위 관료’들이 막 낙마하고 그런시대 아니냐구요? 그런데 지도자란 작자들이
구약의 노아 하체 덮어주는거나 인용해 가면서 구약시대 왕처럼 살아가도 신도들은 아무런
느낌도 아무런 제제도 하지 못하기 때문에 그가 악이며 사탄이며 범죄자 인 줄 알지못하고
밤낮 ‘아멘 아멘’만 하는것입니다. 솔직히 이런 신도들은 교회 안다니는게 훨씬 유익합니다!
저 노르웨이 테러범도 차라리 교회를 안다녔더라면 저런 끔직한일은 안져질렀을 듯 하네요!
차라리 네가 소경이였더라면 좋았을것을 네가 지금 교인이라고 하니 네 죄가 그냥 있느니라!
http://media.daum.net/foreign/view.html?cateid=1046&newsid=20110724102105735&p=mbn
인이였다죠? 그 외에도 악명높기로 유명한 미= KKK단 韓=기독청년단 단체가 과거에 있었죠?
그렇다면 왜 극우 기독교인들이 이런일을 져질를까? 성서 근본주의자들이 대개는 극우가 될
수밖에 없는 이유가 바로 이슬람처럼 이열치열, 악에는 악으로, 눈에는 눈, 이에는 이, 군대
같으면 ‘악으로 깡으로’같은 유대 근본주의를 따르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만약 “네~ 원수를
위해 기도해주고 그들이 오리를 가기를 원하거든 십리를 가주라”는 신약에 근본주의를 뒀더
라면 이렇게 살인하고 고문하고 약탈하고 그랬겠습니까? 다 구약의 이스라엘과 아멜렉이 서
로 치고받고 전쟁하고 살육하는 규정’을 따랐기 때문에 그런 것 아니겠습니까? 그들이 예수
말씀을 준용했드라면 “솔로몬은 자기 부인외에 1,000명의 후궁도 데리고 살았다”이런 얘기
하겠냐구요? 솔직히 지금 시대는 1명과 부정한 행위를 져질르고 .. 탈세에 위장전입만 해도
문제가 되어 ‘고위 관료’들이 막 낙마하고 그런시대 아니냐구요? 그런데 지도자란 작자들이
구약의 노아 하체 덮어주는거나 인용해 가면서 구약시대 왕처럼 살아가도 신도들은 아무런
느낌도 아무런 제제도 하지 못하기 때문에 그가 악이며 사탄이며 범죄자 인 줄 알지못하고
밤낮 ‘아멘 아멘’만 하는것입니다. 솔직히 이런 신도들은 교회 안다니는게 훨씬 유익합니다!
저 노르웨이 테러범도 차라리 교회를 안다녔더라면 저런 끔직한일은 안져질렀을 듯 하네요!
차라리 네가 소경이였더라면 좋았을것을 네가 지금 교인이라고 하니 네 죄가 그냥 있느니라!
http://media.daum.net/foreign/view.html?cateid=1046&newsid=20110724102105735&p=mbn
2011년 7월 22일 금요일
미국이 x독의 은혜의 나라라고? ㅋㅋㅋ 웃기지마!
세상에 이런일이? 개정일이를 살려두다니 ,,, 좋은 기회였었는데 ㅋㅋㅋ 역시 미국은 통이
크군요. 더군다나 부시정부 실력자였던 콘돌리자 라이스랍니다. 김정일 뇌졸중 치료케 하고
살려준 사람이 말입니다. 한국 수구들 같으면 정권 바뀌자 쌀도 안보내서 그 묵은쌀을 결국
정부미란 이름으로 내가 먹고있는데요. 아이고오 수년먹어서 그런지 완죤 ‘사료 맛’ 입니다.
도저히 못먹겠더군요. 하지만 나는 “도 닦는 수행자의 심정”으로 웩웩! 하며 먹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싸다고 사먹지 마세요. 완죤 고문입디다^^ 진즉에 북한 줬더라면 서로 좋은 것을!
마찬가지로 한국같으면 김정일 죽기를 학수고대 하는사람들 정말 많습니다. 결국 곰방 죽을
줄 알았던 김정일이 이상하게도 끈질긴 생명을 이어가는게 이상하다했더니 결국 부시정부때
콘돌리자 라이스가 통큰 결정을 했군요. "MD앤더슨(MD Anderson)병원" 측이 북한의 제의를
먼저받고 미국 국무부에 곧바로 연락을 취했는데 승인이 나서 김정일이가 살수있었다는군요
역시 통큰 미국! 좁쌀 한국과는 다릅니다. 한국 수구세력같으면 기회다!하고 죽여버렸겠지요
미국은 역시 '세계를 지배하고 리드할 수 있는 자질'을 갖고있습니다. 진짜 통큰 미국이군요!
http://mnews.mk.co.kr/mnews_072208.html
크군요. 더군다나 부시정부 실력자였던 콘돌리자 라이스랍니다. 김정일 뇌졸중 치료케 하고
살려준 사람이 말입니다. 한국 수구들 같으면 정권 바뀌자 쌀도 안보내서 그 묵은쌀을 결국
정부미란 이름으로 내가 먹고있는데요. 아이고오 수년먹어서 그런지 완죤 ‘사료 맛’ 입니다.
도저히 못먹겠더군요. 하지만 나는 “도 닦는 수행자의 심정”으로 웩웩! 하며 먹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싸다고 사먹지 마세요. 완죤 고문입디다^^ 진즉에 북한 줬더라면 서로 좋은 것을!
마찬가지로 한국같으면 김정일 죽기를 학수고대 하는사람들 정말 많습니다. 결국 곰방 죽을
줄 알았던 김정일이 이상하게도 끈질긴 생명을 이어가는게 이상하다했더니 결국 부시정부때
콘돌리자 라이스가 통큰 결정을 했군요. "MD앤더슨(MD Anderson)병원" 측이 북한의 제의를
먼저받고 미국 국무부에 곧바로 연락을 취했는데 승인이 나서 김정일이가 살수있었다는군요
역시 통큰 미국! 좁쌀 한국과는 다릅니다. 한국 수구세력같으면 기회다!하고 죽여버렸겠지요
미국은 역시 '세계를 지배하고 리드할 수 있는 자질'을 갖고있습니다. 진짜 통큰 미국이군요!
http://mnews.mk.co.kr/mnews_072208.html
채팅으로 가정붕괴 엄청나게 이뤄지는군요!
채팅 때문에 무너지는 가정이 한둘이 아니군요 ㅉㅉ 말세다! 대게 주부들이 무너지는 이유
는 ‘스폰서’가 되어주겠다는 말인데 이 말에 속으면 종국에는 “너 싫어! 내가 미쳤냐 유부녀
스폰서나 하게?" 결국 이소리나 듣게된다는 겁니다. 즉, 음남의 목적은 여자를 타락시키는게
목적이기 땜에 결코 사랑해주기를 바라서는 안되는거죠! 스폰서는 개뿔! 그동안 얘들키우고
정기적금 들며 우리가족의 미래를 차곡차곡 쌓으며 행복해했던 “정신적 가치”들을 송두리째
잃게됩니다. 즉, 그녀는 일순간의 쾌락을 얻는 대신 더 소중한 규모와 자긍심 등을 잃습니다!
이쯤되면 자괴감에 시달리게 됩니다. 새 남자를 알기전에는 차곡차곡 쌓아가는 사랑싸움을
했다면 새 남자를 안 후엔 어떻게든 간격을 벌리고 기회를 얻기위한 시비조 싸움을 합니다!
즉, 불행의 시작인것입니다. 남북한 같으면 “평화 상생을 위한 통일 회담”을 하는게 아니라
“신 냉전”을 조성하는 싸움을 한다는 뜻입니다. 여기에 거짓과 술수가 난무할수밖에 없지요
전에 남편과 싸울때는 '다 사랑해서 싸웠는데' 이제는 그렇지 않다는 뜻입니다. 이제 생활의
규모는 다 깨졌습니다. 남편, 애들과 아기자기할때의 삶이 그립습니다. 아! 후회스럽습니다!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1072109423626043
는 ‘스폰서’가 되어주겠다는 말인데 이 말에 속으면 종국에는 “너 싫어! 내가 미쳤냐 유부녀
스폰서나 하게?" 결국 이소리나 듣게된다는 겁니다. 즉, 음남의 목적은 여자를 타락시키는게
목적이기 땜에 결코 사랑해주기를 바라서는 안되는거죠! 스폰서는 개뿔! 그동안 얘들키우고
정기적금 들며 우리가족의 미래를 차곡차곡 쌓으며 행복해했던 “정신적 가치”들을 송두리째
잃게됩니다. 즉, 그녀는 일순간의 쾌락을 얻는 대신 더 소중한 규모와 자긍심 등을 잃습니다!
이쯤되면 자괴감에 시달리게 됩니다. 새 남자를 알기전에는 차곡차곡 쌓아가는 사랑싸움을
했다면 새 남자를 안 후엔 어떻게든 간격을 벌리고 기회를 얻기위한 시비조 싸움을 합니다!
즉, 불행의 시작인것입니다. 남북한 같으면 “평화 상생을 위한 통일 회담”을 하는게 아니라
“신 냉전”을 조성하는 싸움을 한다는 뜻입니다. 여기에 거짓과 술수가 난무할수밖에 없지요
전에 남편과 싸울때는 '다 사랑해서 싸웠는데' 이제는 그렇지 않다는 뜻입니다. 이제 생활의
규모는 다 깨졌습니다. 남편, 애들과 아기자기할때의 삶이 그립습니다. 아! 후회스럽습니다!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1072109423626043
2011년 7월 20일 수요일
19일 방송된 TVn ‘난장판녀’ 진짜 경악 그 자체네요.
19일 방송된 TVn “난장판녀” 진짜 경악 그 자체네요. 우리사는 지구상 인간은 크게 두종류!
자기 집 안과 밖을 말끔히 정리해놓고 정돈된 마음으로 사는 사람들이 있고,, 또, 한 부류는
인도 수행자들처럼 집주변이 쓰레기더미 건 말건 악취가 나건말건. 지 한 몸 마음만 편하면
된다는 생각! 이 둘중 어느것이 ‘나쁘다 좋다’ 말할순 없지요! 왜냐? 바로미터가 다르니까요!
하지만 후자가 “쓰레기 더미 속에서 장미를 피울수 있을진 몰라도” 옆사람에게 불편을 주는
것만은 사실입니다. 19일 방송된 TVn 난장판녀에 시청자들이 경악하는 이유도 이거 아님?
솔직히 윤리가 왜 생겨났나요? 지구촌 환경문제가 왜 생겨났나요? 자기자유에는 조금 손해
가 날찌라도 조금 양보해서 이웃과 지구의 미래를 생각하자는 취지 아니겠어요? 수구세력중
에 내 노력으로 번돈 100% 자유를 누려야지 세금내는것도 아깝고 복지는 더더욱 아깝다고
생각하는분들 더러 있더군요. 그래서 그들은 2%부자들에게 세금 감면하는 정책을 환영하고
더 나아가서는 탈세까지 서슴치 않는사람도 많음. 즉, 그들에겐 이 사회가, 가난한 이웃들이
큰 짐이라고 생각함! 니들을 쓰레기라고 까진 안하겠지만 니들 첨에 돈벌 때 어떻게벌었냐?
그때도 이 사회가, 가난한 이웃들이 짐이었었나? 에라 이 욕나온다. 그덕에 돈 좀 벌었으면
베풀줄도 알아야제 사회에 기부하라니까 “여기가 공산주냐 사회주의냐” 이딴소리나 한다면
개구리 올챙이적 생각하고 똥 누러갈적 생각해야제 예끼 이 순 ○○○ 아이고오~ 욕나온다!
http://www.segye.com/Articles/Spn/Entertainments/Article.asp?aid=20110719001509&ctg1=05&ctg2=&subctg1=05&subctg2=&cid=0101060500000
자기 집 안과 밖을 말끔히 정리해놓고 정돈된 마음으로 사는 사람들이 있고,, 또, 한 부류는
인도 수행자들처럼 집주변이 쓰레기더미 건 말건 악취가 나건말건. 지 한 몸 마음만 편하면
된다는 생각! 이 둘중 어느것이 ‘나쁘다 좋다’ 말할순 없지요! 왜냐? 바로미터가 다르니까요!
하지만 후자가 “쓰레기 더미 속에서 장미를 피울수 있을진 몰라도” 옆사람에게 불편을 주는
것만은 사실입니다. 19일 방송된 TVn 난장판녀에 시청자들이 경악하는 이유도 이거 아님?
솔직히 윤리가 왜 생겨났나요? 지구촌 환경문제가 왜 생겨났나요? 자기자유에는 조금 손해
가 날찌라도 조금 양보해서 이웃과 지구의 미래를 생각하자는 취지 아니겠어요? 수구세력중
에 내 노력으로 번돈 100% 자유를 누려야지 세금내는것도 아깝고 복지는 더더욱 아깝다고
생각하는분들 더러 있더군요. 그래서 그들은 2%부자들에게 세금 감면하는 정책을 환영하고
더 나아가서는 탈세까지 서슴치 않는사람도 많음. 즉, 그들에겐 이 사회가, 가난한 이웃들이
큰 짐이라고 생각함! 니들을 쓰레기라고 까진 안하겠지만 니들 첨에 돈벌 때 어떻게벌었냐?
그때도 이 사회가, 가난한 이웃들이 짐이었었나? 에라 이 욕나온다. 그덕에 돈 좀 벌었으면
베풀줄도 알아야제 사회에 기부하라니까 “여기가 공산주냐 사회주의냐” 이딴소리나 한다면
개구리 올챙이적 생각하고 똥 누러갈적 생각해야제 예끼 이 순 ○○○ 아이고오~ 욕나온다!
http://www.segye.com/Articles/Spn/Entertainments/Article.asp?aid=20110719001509&ctg1=05&ctg2=&subctg1=05&subctg2=&cid=0101060500000
2011년 7월 19일 화요일
참 뻔뻔하네요 .. 이 정도면 찬피 동물에 냉혈한 아닌가요?
뻔뻔하네요 이러고도 같은 동료라고 할수 있을까요? 50대 학교 급식 공무원 인데요. 얼마나
농뗑이 까는게 눈꼴 시러웠으면 ‘일용직 조리원’들이 교육청에 집단투서를 넣어왔나 보네요!
이 뻔뻔한 아줌마는 ‘중간관리자’급인 공무원이라네요. 식당 같으면 일본어로 시다발이임다!
원래 요식업소 주방장 쯤되면 하루 두시간을 일하던 어쩌든지 모든 책임이 그에게 있으니까
손님만 끌고 장사만 잘되게하면 상관없지만 여긴 학교급식이라 중간관리자도 어느정도 손발
맞춰줘야 비정규직 일용직들 뿔이 안나나봐요. 이거 쓰다보니 얼마전 모 대기업에 비정규직
경험담 얘기 하나 하겠음. 난 그 경험 없었으면 정규직들과 비정규직 서로 사이좋줄 알았죠!
완전 x판이더군요! 정규직들은 손하나 까딲않고 막 노예처럼 비정규직들을 부려먹더라구요!
예끼 망할눔의 노조들 그러면서도 투쟁할때는 비정규직과 형제인 것처럼 포장은 완죤 위선!
거기다가 중소기업에서 파견나온 파견직들은 같은 정규직이라도 또 노예처럼 부려먹더군요!
진짜 인간성 못됐더라구요! 쉽게말해 대기업 정규직사원들은 비정규직이나 파견직 노동자는
사람으로 안본단 뜻이죠! x쉐들 그러니 사주나 수구세력 혹은 사용자측의 노조파괴 ..술수에
속수무책인거죠! 쉽게말해 ..노동자들끼리 엄청난 계급과 차별을 두다 지들끼리 망하는거임!
그러므로 조금 좋은위치에 있다고 ..사주 앞잡이 노릇이나 하며 ‘같은 노동자들을’ 비정규다!
파견이다 뭐다 ..차별하는 쉐리들은 일제시대 친일앞잡이들이나 하등 다를게 없다고 생각함
물론 다그런건 아니고 사이좋게 지내는곳이 더 많겠죠. 하지만 내 다니던곳은 그렇더군요!
http://news.nate.com/view/20110716n03152
농뗑이 까는게 눈꼴 시러웠으면 ‘일용직 조리원’들이 교육청에 집단투서를 넣어왔나 보네요!
이 뻔뻔한 아줌마는 ‘중간관리자’급인 공무원이라네요. 식당 같으면 일본어로 시다발이임다!
원래 요식업소 주방장 쯤되면 하루 두시간을 일하던 어쩌든지 모든 책임이 그에게 있으니까
손님만 끌고 장사만 잘되게하면 상관없지만 여긴 학교급식이라 중간관리자도 어느정도 손발
맞춰줘야 비정규직 일용직들 뿔이 안나나봐요. 이거 쓰다보니 얼마전 모 대기업에 비정규직
경험담 얘기 하나 하겠음. 난 그 경험 없었으면 정규직들과 비정규직 서로 사이좋줄 알았죠!
완전 x판이더군요! 정규직들은 손하나 까딲않고 막 노예처럼 비정규직들을 부려먹더라구요!
예끼 망할눔의 노조들 그러면서도 투쟁할때는 비정규직과 형제인 것처럼 포장은 완죤 위선!
거기다가 중소기업에서 파견나온 파견직들은 같은 정규직이라도 또 노예처럼 부려먹더군요!
진짜 인간성 못됐더라구요! 쉽게말해 대기업 정규직사원들은 비정규직이나 파견직 노동자는
사람으로 안본단 뜻이죠! x쉐들 그러니 사주나 수구세력 혹은 사용자측의 노조파괴 ..술수에
속수무책인거죠! 쉽게말해 ..노동자들끼리 엄청난 계급과 차별을 두다 지들끼리 망하는거임!
그러므로 조금 좋은위치에 있다고 ..사주 앞잡이 노릇이나 하며 ‘같은 노동자들을’ 비정규다!
파견이다 뭐다 ..차별하는 쉐리들은 일제시대 친일앞잡이들이나 하등 다를게 없다고 생각함
물론 다그런건 아니고 사이좋게 지내는곳이 더 많겠죠. 하지만 내 다니던곳은 그렇더군요!
http://news.nate.com/view/20110716n03152
2011년 7월 16일 토요일
여자 무섭네요. 어떻게 이런 인간말종 짓을 할수있단 말입니까?
아무리 남자가 미워도 그렇지 어떻게 성기를 절단하냐? 그런데 대개 이런글 올라오면 ‘시원
하다’ ‘통쾌하다’는 반응도 한쪽구석의 댓글로 눈에 띕니다! 남자들은 'xx 뿌리'를 조심해라?
안그러면 짤라버린다? 그렇다면 반대로 여자의 바람을 보다못한 남편이 女성기를 절단하면?
그러면 최고의 극악한 흉악범이나 “인간말종이니 어쩌니하며” 엄청나게 비난이 쏟아집니다!
이렇게 우리는 시대는 남녀동등시대로 바뀌었는데도 여자는 여전히 나약하고 보호받아야할
존재로 각인되는 ‘남존여비 때의 사고’를 갖고 있습니다. 여자 약한 존재 아닙니다. 이 여자
그거 짤라서 쓰레기 음식물과 함께 섞어서 버렸는데 이 남자는 수술 후에 중태라고 합니다!
여자! 이제는 과거완 달리 법이 충분히 보호하기 땜에 평등한 존재이지 약한존재 아닙니다!
우리가 사는 이 우주도 음양으로 되어있는데 어둠은 공포, 무서움, 흡입의 기능을 지닙니다
결코 약한존재가 아니란 뜻입니다. 마찬가지로 여성도 이제는 남자에게 의존이나 하는 나약
한 존재가 아니기 때문에 여자가 남자의 성기를 절단하면 “오죽했으면 그랬을까?”라고 동정
하지 말고 흉악범 취급해야 맞습니다. 이제는 평등하기땜에 여자의 범죄도 동등해야 합니다
저런 범죄에는 가차 없이 최고형을 집행하여 흉악범 여자들로부터 남자를 지켜내야 합니다!
요즘엔 남자들이 뒤웅박 신세더군요. 여자들은 오란곳이 많아도 남자는 실업자들로 넘처나
거나 아주 힘들고 혐오스런 직종에서나 부릅니다. 이제는 남자도 보호받아야할 시대’입니다!
http://www.segye.com/Articles/News/International/Article.asp?aid=20110713000399&ctg1=02&ctg2=&subctg1=02&subctg2=&cid=0101040200000
하다’ ‘통쾌하다’는 반응도 한쪽구석의 댓글로 눈에 띕니다! 남자들은 'xx 뿌리'를 조심해라?
안그러면 짤라버린다? 그렇다면 반대로 여자의 바람을 보다못한 남편이 女성기를 절단하면?
그러면 최고의 극악한 흉악범이나 “인간말종이니 어쩌니하며” 엄청나게 비난이 쏟아집니다!
이렇게 우리는 시대는 남녀동등시대로 바뀌었는데도 여자는 여전히 나약하고 보호받아야할
존재로 각인되는 ‘남존여비 때의 사고’를 갖고 있습니다. 여자 약한 존재 아닙니다. 이 여자
그거 짤라서 쓰레기 음식물과 함께 섞어서 버렸는데 이 남자는 수술 후에 중태라고 합니다!
여자! 이제는 과거완 달리 법이 충분히 보호하기 땜에 평등한 존재이지 약한존재 아닙니다!
우리가 사는 이 우주도 음양으로 되어있는데 어둠은 공포, 무서움, 흡입의 기능을 지닙니다
결코 약한존재가 아니란 뜻입니다. 마찬가지로 여성도 이제는 남자에게 의존이나 하는 나약
한 존재가 아니기 때문에 여자가 남자의 성기를 절단하면 “오죽했으면 그랬을까?”라고 동정
하지 말고 흉악범 취급해야 맞습니다. 이제는 평등하기땜에 여자의 범죄도 동등해야 합니다
저런 범죄에는 가차 없이 최고형을 집행하여 흉악범 여자들로부터 남자를 지켜내야 합니다!
요즘엔 남자들이 뒤웅박 신세더군요. 여자들은 오란곳이 많아도 남자는 실업자들로 넘처나
거나 아주 힘들고 혐오스런 직종에서나 부릅니다. 이제는 남자도 보호받아야할 시대’입니다!
http://www.segye.com/Articles/News/International/Article.asp?aid=20110713000399&ctg1=02&ctg2=&subctg1=02&subctg2=&cid=01010402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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