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8월 31일 수요일

딴지 디도스 공격에 이어 이번에는 뉴스엔조이가 증발 할뻔했다네요


난 ‘딴지싸이트를 한동안 인터넷서 증발시켜버렸던 세력이나, 뉴스엔조이를 또 인터넷’에서
증발시켜버린 세력은 평소 뉴스엔조이를 눈에 가시처럼 여겼던 ‘x독(요8;44)무리들’이라고
굳게 믿는다. 이들은 ‘성서 예언에 따라(계11;2),, 무저갱에서 올라온 적그리스도 세력’이다!


이들이 곁으로는 기독교를 대표하고 각종 교계의 상좌에 앉아서 그~ 옛날 대 제사장들처럼
제사를 드리는 세력이나 그 행위가 카인과 같아서 하나님이 그 제사를 받지 않고 있기도 함!
여기에 참제사를 드리려는 참신한 아벨같은 언론 뉴스엔조이는 그들에게 ‘눈엣 가시’ 인 셈!


이들은 기독교안에 기생하면서 예수이름으로 온갖 나쁜짓들을 일삼기땜에 하나님과 예수의
이름이 명함을 못내밀 정도로 부끄럽게되고 땅에 곤두박칠 친 주범이기도하다! 이 모든죄를
안티들 탓으로 돌리나 사실 안티들은 능동적이지 못하고 그들이 싸질른걸 재생산한 죄뿐임!


그래도 회개안하고 그동안 ‘눈엣가시’같은 비판언론들을 하나,둘씩 증발시키는 것좀 보거라
솔직히 너무 야비하지 않냐? 치졸하지 않냐? 정정당당히 싸우면 어디가 덧 나냐? 추잡하다!
구린내가 펄펄난다! 에라이 비겁한 눔들아! 니들이 그러고서도 인간이냐 빛이 그렇게 싫냐?


*물론 이것은 나의 추정일뿐임 일개 촌노가 무슨 증거가 있겠노? 단지 심증이 그렇다는거지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619871&PAGE_CD=N0000&BLCK_NO=7&CMPT_CD=M0011

아줌마들 아이 5명 안낳으면 감옥 보낸다는게 사실인가요?


요즘 네티즌들이 목사라는 직업이 최고 선망의 대상인양 패러디 하고 있죠. 하지만 속을 들
여다보면 그게 장난이 아니라 사실일수도 있다는 생각이든다. 사실, 위원, 장관, 중소사장들
재벌총수 심지어는 대통령까지 대형교회 목사라는 직업을 부러워한다는 우스개 소리가 있죠


대통령은 5년임기 끝나면 완죤 나가리(ながれ)니까 "평생 직업인 목사가 부러울수 있다쳐도
재벌총수까지? 왜? 재벌총수는 별로 인기도 없지 골치 아프지 직원들 모아놓고 회의를 해도
신도들처럼 열렬하게 목사님 사랑해요 이소리 안해요. 오히려 짤릴까봐 잔뜩 긴장하기 마련


게다가 총수는 월급을 주지만 목사는 십일조를 오히려 받지요. 또, 연예인이 부러워 할수도
연예인들 인기 오래가지 않기 때문이죠. 하지만 ‘목사의 인기는 75세 정년퇴직때 까지’이니
사실상 왕이나 다를바없죠. 게다가 질낮아도 수준 이하여도 자기신도한테는 대접을 받아요!


거기다가 ‘오직 아멘!’만 있지 NO!란 거의 없음!(마5;37) 예수님 말씀을 지키려고 NO!했다간
사실상 절대권력자인 목사한테 찍히면 약(藥)도 없삼. 갑자기 아오지탄광행이 오버랩되네요
게다가 이런글 쓰면 바로 대리단체가 삭제해버리니 사실상 목사비판의 자유도 없는 셈이죠!


아! 하늘이시여 어쩌다가 이런일이 지구상에서 일어나나이까? 완죤 예수시대의 재현이네요!
그때도 제사장과 대제사장들이 절대권력을 행사했었는데 '완죤 붕어빵' 시대는 돌고도는군요
예수 안믿어도 감옥가고 목사 비판해도 감옥가고 애 5명 안낳아도 감옥가는 시대가 올찌도!




물론, 대형교회라고 다 그러겠습니까? 일부 몰지각한 목회자들이 문제를 일으키는거겠지요

http://www.newsnjoy.us/news/articleView.html?idxno=1935

예수님 공중재림 스펙터클 어드벤처 휴거장면은 다 실제일까요?


아담+흙, 하와+갈비뼈 이 유치한 드립 사실일까? 이걸 사실로 보면 무쟈게 유치 할 수밖에
없고 시(詩)적인 문학작품으로 보면 아름다워 보인다. 사실 성경이 사실만을 기록한 책이라
면 재미없을 것이다. 그래서 묘사도 집어넣고 ?禁 역사도 삭제않고 그대로넣어 기록하셨다


가령, 다윗아들이 누이 강간한거라든지 롯과 두딸의 동침장면은 성경에 넣기에 부적절하다!
만약, 중세시대나 오늘날 목사들이 성경을 작성한다면 어땠을까? 이런 흠결 부분은 싹 빼고
김정일 아바이 수령님 찬양하듯이 긍정적인 부분만을 썼을 것이다. 그랬더라면 성경 아니지


그래서 성경은 선악이 공존한다. 비록 안티들이 이부분을 문제삼아도 그래서 성경인 것이다
그런데도 무개념 목사들로부터 전수받은 신도들은 아담+흙, 하와+갈비뼈 이걸 곧이 곧대로
사실이라 주장한다. 이렇게 묘사적인 부분을 사실로 주장하다보니 예수님 공중휴거장면까지


사실 그대로 믿다가 시한부 종말론 목사들에 재산날리는등 더할 수 없는 수모와 패가망신을
당하기 일쑤다. 그래도 깨우치지못하고 오늘날에도 여전히 성경66권을 문자그대로 해석하죠
진짜 어리석은 일이죠. 아담+흙, 하와+갈비뼈나 예수 공중휴거장면은 다~ 시(詩)적 묘사죠!


속지마세요! 그래도 속는자들은 하나님이 그 어리석음에 벌(罰)을 내리시려고 일부러 성경을
그렇게 쓴것임다. 즉, 성경은 “귀 있는자만 알아듣게 쓴것”이고 따라서 “돼지 목에는 진주를
안달아주는 책입니다. 어리석은자들은 그대로 어리석게하라! 그 업보를 그대로 당하게 하라!



사람이 사기꾼에게 당하것도 대개는 그것이 자기 어리석은 행위에 대한 결과라는 뜻입니다!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110829183153067&p=hani&RIGHT_COMM=R11

2011년 8월 30일 화요일

지구의 나이가 6천년이라는 성경 꿰어맞추기 억지 궤변론자들 ㅋ


지구의 나이가 6천년이라는 성경 꿰어맞추기 억지 궤변론자들 ㅋ 누굴까? 당연히 기독교인
들이다. 기독교, 특히 개신교인들의 무개념은 여기서 출발한다. 그러므로 과학을 앞세우는
안티한테 주눅든다. 거기다 교회는 새로운 시각을 이단시하고 그냥 "덮어놓고 믿으라"한다


하지만 바울이 무학자가 주로 사는 고린도등에서는 “무조건 믿어라”했던 반면에 지성인이
주로사는 로마에서 전도할때는 과학은 당시에 없었으니까 열외하더라도 최소한 논리와 상식
을 앞세운것만은 분명하다. 그것이 로마서이다. 진리라는 말 자체도 사실은 논리 그 자체다!


그러므로 기독교인들이 이젠 “무조건 믿어라 아멘 할렐루야!” 이러다간 딱 바보되기 알맞다
지구나이 6천년은 탄소연대를 측정해도 수메르문명이 1만년이라는걸 감안해도 거짓이 맞다!
또한 카인이 “나를 만나는자가 나를 죽이겠나이다”에서도 아담이 인류조상이 아님을 증거함


아담,하와는 이스라엘 조상이다. 단군왕검은 우리 시조. 중국의 역사도 1만년이라야 우리가
5천년 역사를 지닌 민족이라는게 성립이된다. 그렇다고 하나님에대한 믿음도 무너지는걸까?
아니다. 성경역사를 볼때 코페르니쿠스처럼 성경을 억지로 강요,세뇌할 때 믿음이 무너졌지


성경해석을 제대로하여 지동설을 인정할 때 신앙인들의 믿음은 더욱 굳건해 진걸 상기하자!
인정할건 인정하자! 안티가 주장하는게 맞다구 이 모든게 성경이 묘사체로 써졌기 때문이다
천지창조 6일만에 부터 묘사체이지 사실체가 아니잖는가? 그시대 필자의 시각도 존중해야구


인류역사를 볼때 기독교인들이 교리를 고집했던게 다 마녀사냥 이였고 패망의 지름길이였음
왜 그럴까? 시대를 읽지못하고 케케묵은 6천년전 필자의 시각만 고집하다보니 결국 낙후됨!
그러니까 창세기 필자인 모세오경은 당시에는 옳았고 성령의 영감으로 쓴게 확실하다이말임



하지만 6,000년이 지난 오늘에와서 그 호랑이 담배묵던 시절의 논리를 강요하면 어리석음됨
http://x2183.tistory.com/entry/%EA%B8%B0%EB%8F%85%EA%B5%90%EA%B0%80-%EB%A7%9D%EC%B3%90%EB%B2%84%EB%A6%B0-%EC%88%98%EB%A9%94%EB%A5%B4-%EB%AC%B8%EB%AA%85





2011년 8월 29일 월요일

남편을 버린 음란한 요부 한국개신교 (비유임)


하나님의 대적자는 누구인가? 교회와 안티들 의견이 상반될수있으니 확실한 성경적 근거를
제시해야 군말이 없을 것이다. 먼저 세속화란 어제 얘기했듯이 교회들이 하나님과 관계에서
세상과의 관계로 옴기는 것을 말하며 그 핵심은 세상군왕들편에 서는 것을 말한다고했었다!


그렇다면 하나님 대적자들이 누군지 보겠다. 세상의 군왕들(시2;2) 세상 천하를 꾀이는자들
이세상에서 신이라 불리우거나 그럴만한 위치에 있는자들 참고로 동양에서도 임금이 앉는보
좌를 용상이라고 하는데 '용은 뱀'임으로 동서양에서 “하나님의 대적자” 였음을 잘 보여주죠!


예수 이후에도 황제숭배는 곧 사탄숭배였음으로 많은 성도가 이를 거부하다죽었고 순교했음
그렇다면 왜 황제 즉, 세상 통치자가 하나님의 대적자들이 되는지를 객관적으로 살펴봅시다
우선 왕이라는 레벨이 같죠. 둘째 생사여탈권이 둘다 있죠. 하나는 영적인神 하나는 인간神!


또 가장 중요한 것이 일 개개인이 잘잘못을 하면 '몇눔 다치거나 자기자신만 죽는 이치'인데
이세상 통치자의 잘못은 전국민이 전쟁에 휘말리거나 파멸하거나 많은 영혼들이 죽고 다침!
그래서 예수는 이세상 심판이 이르렀다며 이세상 통치자가 쫓겨나게됨을 분명히함(요12;31)


구약서도 바벨탑 쌓은 니므롯 왕이 무고한 사람 죽이기로 유명한 독재자였으며 이들로 부터
황제숭배, 담무스숭배, 하늘여신숭배 등 구약의 모든 십계명 1장의 다른신들의 근원지가 됨
오늘날에도 심판받을 세력이 세상임금들과 그 수구세력들인 거짓선지자임(계6;15, 계16;14)



그밖에도 땅의 왕(사14;12)들이 사탄이라는 구절은 많으나 지면관계로 더 이상 쓸수 없네요








2011년 8월 28일 일요일

세속화 란 어떤게 세속화 일까요?


성경에서 신앙인들이 “썪었다 부패했다” 하는건 무얼두고 하는말일까? 음식물이 썩고 육이
부패함과는 달리 영혼적인 썪음은 신앙인들이 "하나님과의 관계를 벗어나 세상과의 관계"를
맺는 것을 말하는데요. 세속화라하죠! 즉, 하나님편을 벗어나 이세상 군왕편에 서는것을말함


기독교목사들 “헌법까지 어겨가며 ‘반공, 친미 극우당 설립” 이런게 대표적인 세속화입니다!
즉, 종교인들도 “네 이웃을 네몸같이 사랑하라” 대명제에 입각하여 순수하게 정치 발언이나
사회 이슈에 참여할 수는 있는데요. 다만 순수해야 한다는 전제가 붙습니다. 모리배 안되요!


이권에 개입하면 세속화예요. 사학법때처럼 순수한것처럼 머리 빡빡밀고 위선떨어도 안되요
잇속 뻔히 보이는데 순교한다고 드립쳐도 속보여요. 정말 이웃을 위하는 마음이면 된다봐요!
극우목사들 극우기독당 설립 정말 순수한걸까요? 순수했다면 과거 왜 기독교가 썪었을까요?


정말 이웃을 내몸처럼 사랑한다면 이웃을 좌빨로 몰아서도 안되지만 무상급식처럼 몇조예산
안되는거 가지고 나라가 망하는것처럼 썰레발 칠수 없어요. 부자감세 90조 비하면 세발 피죠
이들이 정말 예수를 사랑할까? 그렇담 좌파사냥해서도 안되요. 왜냐하면 예수님 말씀중에도


분명 “네 이웃을 네몸같이 사랑하라”는 좌파적 말씀이 있기 때문이죠. 그런데도 이런자 들을
좌파로 모는 것은 사실상 예수를 처형하고있는거나 같아요. 전국의 개신교 신자 여러분 여러
분은 성경도 안보십니까? 좌로나 우로나 지우치지 말라는 말 잊었습니까? 극우 절대 안되요!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617961&PAGE_CD=N0000&BLCK_NO=3&CMPT_CD=M0009

성폭행 초능력 목사앞에 중독되면 뱀앞에 개구리처럼 도망못가요^^


와! 진짜 무개념 신도들 많네요. 어디 이런일이 한두번 이라야지 말이죠. 진짜로 우리목사는
거룩하세요. 딴교회 일꺼예요. 우리목사는 주의 초능력자이세요 일부 여자들이 시기해서 그
런거지 절대 여신도들 추행하고 그러실분 아니예요. 하지만 경찰은 성관계 시인했다는군요!


어디 이런일이 한두번입니까? 매번 사건날때마다 신도들은 목사님 감싸고 돌기 일쑤잖아요?
이게 세뇌의 무서움이예요. 이게 초능력의 쩔음이예요. “내가 싫으면 내교회 안다니면된다?
웃기네요 어떻게 도망가요 이미 세뇌에 초능력에 중독됐는데 뱀앞에 개구리처럼 도망못가요


흔히들 부흥회 같은데서 특정목사가 옆으로 지나가면 신도들 팔, 다리에 힘이풀리며 푹푹푹
쓰러지는데 이게 성령받아서 그런게 아니고 초능력이예요 이 초능력으로 성폭행한거아녜요?
이래도 개신교 해당교회 신도들 이 목사 좋대요. 이래도 일본처럼 성욕 물욕숭배 아닌가요?


거기다가 극우목사들 헌법까지 어겨가며 ‘반공, 친미 극우당 설립한다” 난리치죠. 물론 이런
세속화 목사들과 싸우고있는 참된목사들도 있어요. 하지만 워낙 기독교 이미지가 안좋다 보
니 도매금으로 묻히고말죠. 이런목사 자랑좀 하고싶어도 워낙 反기독 정서가 강해서 못해요


물론 훗날 역사책에서나 알아줄날이 있겠죠. 또 나같이 기독교 부패세력과 싸우는 신도들도
인터넷등에서 가끔은 보이더군요. 이런분이 진짜 극히 소수라 생각해요(눅12;32) 그 외는요
전부 썪음, 악취예요. 이들은 극히 일부가 아녜요 극히 일부로 포장하고 있을뿐 대부분이죠!

2011년 8월 27일 토요일

성범죄 표안나게 감쪽같이 도와드려요^^ 온라인 호객 나선 변호사들


사실 변호사들 타락한거 어제 오늘일이 아니죠. 돈만주면 뭐든지 변호할 수 있다? 그렇다면
살인청부업자랑 뭐가 달라요? 내 생각하기엔 변호에 정의는 돈없고 빽없는 약자를 돕는거죠
하지만 한국같은 경우는 대부분 약하고 착하거나 의로운 사람들은 대게는 돈없거나 못살죠!


왜그럴까요? 원래 땅의 속성이 惡해서 이들의 본향이 아닌이유도 있지만 그것보담은 초기에
친일파나 매국노들이 단죄되지 못하고 지금까지 부(富)를 이어 온것이 젤 큰 이유라 봅니다!
그래서 독립군이나 의로운자들 착한이들이 대부분 빌어먹거나 가난해져 변호사 살돈 없지요


반면에 악한 수구세력은 돈 있지요. 권력있지요 하니까 변호사도 처음엔 직업윤리 지키려다
악덕변호사로 나서게된 측면이 있다고봐요. 그러니까 왜곡된 역사인거죠. 必 바로 잡아야할!
종교용어로는 심판한다 합니다. 그런데 이 심판받을 세력이 대부분 기독교라는게 큰 문제임


그때 살기위해서 다 개신교신자가 되거임! 미국은 사면해주고 역사청산 물건너 간것일까요?
모르죠! 신의 뜻에 다 달린거니까! 하지만 그들의 날은 끝나가요!! 그들은 상을 다 받았어요!!
이제 면류관은 그들에게 억압받고 죽고 희생되고 사냥당했던 의인들에게 돌아가리라 봅니다


시대는 바야흐로 소수 특권층만 자유를 누리던 자유 방임주의에서 민주주의로 되고 있어요!
기뻐하세요. 힘내세요. 이제 착하고 의로운이들이 땅만 차지하는게 아니라 하늘도 차지함다
날아라 새들아! 뿌려져라 빛가루야! 그동안 땅의 노예되 덕지덕지 억압상태로 붙들려있다가


한순간에 홀연히 변화하여 총천연색 옷입고 무지개 빛깔로 춤을추니 얼마나 아름답겠어요?
천국은 초미립자의 세계라고 보면됨! 그 초미립자들이 변화무쌍하게 펼쳐지면서 약동하면서
완전한 자유체로 풀려나서 춤을 추는 것이 천국입니다. 그곳에 x독은 한명도 오지 못하리라!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110826173254943h2&linkid=33&newssetid=470&from=rank


2011년 8월 26일 금요일

나 기독교인인데요 불교와 친하게 지내고 싶어요


기독교에선 죄(罪)를 불교에서는 고(苦)라 하는군요 헐! 그러니까 보는 관점이 다른 것일 뿐
이 둘이 같다는 뜻입니다. 이를테면 사람이 죄를 지으면 고통이 옵니다. 이게 살아있는 영의
정상적인 system입니다. 그래서 바울은 로마서에서 죄와 고와 악이 같다고 증거하죠!(롬2;9)


하지만 이 죄의식을 느끼지 못하게 만드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논리(論理)인데요 이론으로
무장하거나 세뇌되면 사람이 악을 행해도 악(惡)인지 모릅니다. 오히려 희열 마져 느낍니다!
그래서 좀비 몰모트로 되는데요 무엇이 이렇게 만들까요? 바로 논리(論理) 라는 괴물단지죠!


가령, ‘전교조는 뽈갱이다’ 이 논리 하나만 예를 들어봅시다. 이건 분명히 흑색선전이자 중상
모략인데도 설교 중간중간에 주입하면 신도들은 알게모르게 전교조는 x갱이인걸로 학습되죠!
이거 지속적으로 주입하면 나중에 신도들이 가서 전교조 죽여도 죄의식 못느끼게될수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사는 현실에서는 반드시 여, 야, 극우, 진보 이 양쪽의 언론매체가 필요합니다
종교도 기독교만 아니라 불교나 이슬람같은 타종교도 반드시 필요해요. 세뇌를 막기위해서죠
이세상에 다양한 정교(正敎)는 꼭 필요해요. 다시말하면 종교의 바벨탑을 막기위한 조치이죠


사람들의 본성이 워낙 ‘악을 좋아하기’ 땜에 하나님은 기독교인 이라 할찌라도 믿지 않습니다!
노아때 세상을 홍수로 심판했는데도 그후로 바벨탑 쌓는거 보세요 무지악함. 오늘날 기독교는
어떻습니까? 지금 교회때문에 사회문제가 되고있잖습니까? 이번 선거때도 정말 짜증나더군요



*일부교회가 계속해서 흑색선전 중상모략 일삼는다면 그 자체가 영혼을 죽이는 행위들입니다.


황당 교회 문자메시지 “무상급식 하면 동성애자 확산한다”
http://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492949.html

2011년 8월 25일 목요일

왜 하나님은 대형교회 목사님들의 기도를 들어주지 않았을까?


왜 하나님은 대형교회 목사님들의 기도를 들어주지 않했을까? 구약 사무엘서 보면 교인들은
하나님께 왕을 달라는 어처구니없는 기도를 한다. 지금도 광신도들 많지만 그때도 상식 이하
의 인간들 많았나보다! 어찌 하나님이 우리 왕이신데 그 왕한테 또 다른 왕을 달라는 몰상식


무례를 범한단 말인가? 이렇게 교인들은 그때도 상식이하의 인간들이 많았다. 못된 짐승 엉
덩이에 뿔난다는 말있다. 한국기독교인들도 110년을 일본,미국의 신들과 독재자들을 숭배하
면서 우리 왕이라 하였다! 근데 요12;31장 보믄 하나님은 대형교회들과 반대로 내쫒고있다!


하나님의 손에 빠져드는게 무서울찐저? 이게 무슨말일까? 자업자득이란 말이있다. 같은뜻임
즉, 자기꾀에 자기가 넘어가게 한다는 뜻이다. 인과응보 업보, 심은대로 거두리라 다 같은말
이번 오시장도 “자기가 놓은덧에 자기가 치인 형국이 됐다”고 본문 뉴스제목을 달고 있는듯!


즉, 오시장은 이번 무상급식투표만 발의하지 않았더라면 그의 정치인생은 탄탄대로였을거다
하나님을 배반하고 이땅의 하나님인 독재자들과 창세기 3장 뱀의 대리격인 거짓주의종들을
신처럼 떠받들며 잘 믿는것처럼 드립치고있는 이땅의 광신도들도 어쩌면 같은운명 아닐런지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pol&arcid=0005286349&code=11121100

2011년 8월 23일 화요일

한예슬 힘내라!는 어느 장관님의 이야기


한예슬문제는 울나라 노동자 전체의 문제입니다. 아니 더 나아가서는 국민전체 문제인거죠!
그게 뭐냐구요? 바로 아웃소싱, 즉, 외주의 문제입니다. 요즘 방송국등에서는 드라마 등등을
직접 제작하지 아니하고 외주(=용역)를 줍니다. 제작비를 절감하기 위해서죠. 그렇게 되면은

가장 낮은 가격을 써낸 외주업체가 낙찰될 확률이 대부분이고,, 따라서 이 외주 하청업체는
빠른 시일내에 드라마등을 제작해야 망하지 않기 때문에 며칠 밤낮을 강행군을 하게됩니다!
어떤분은 ‘한예슬 게런티를 문제 삼습디다’ 만은 그것은 “드라마를 히트시켜야” 외주업체도

살아남기 때문에 외주업체 스스로 결정한것예요! 한예슬 적게줘도 그 돈 밑으로 안내려가요
내가 짚고자 하는것은 우리사회의 전반에 퍼져있어 모든 노동자를 비인간화시키고 고통주고
노예로 만드는 고질병인 용역문제를 한예슬 사건을 통해서 다시 조명해야 한다는 것이예요!

오늘 일간지 보니까 용역깡패도 모집 하는데 대학원생도 학비벌려고다닌 수기가 있더군요!
부모뻘 되는사람 막 쥐어패다가 가슴에 큰 죄의식이 왔나봐요.이런 구조에 교회가서 아무리
회개하고 울고 울어도 이런 모순된 사회구조속에서는 아무도 바로설사람이 난 없다고 봐요!

이래도 한예슬을 욕하실건가요? 과연 그런 열악한 근로환경속에서 순종함만이 미덕일까요?
왜 NO라고 말못하시나요?(마5;37) 예수께서 그렇게 가르치던가요? 목사는 그렇게 가르칠지
몰라도 모세나 예수는 분명히 말하죠. 출애굽 할래? YES! 그대로 종살이할래? NO! 라구요!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8/18/2011081801825.html?Dep0=chosunnews&Dep1=related&Dep2=related_all

2011년 8월 22일 월요일

[펌] 안티기독교는 기독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할까?


안티기독교는 기독교를 왜 나쁘게 볼까? 김문정님이 당당에서 쓰신 글을 간략하게 줄이고
또 여기다 내 살과 뼈를 덧붇인다면 나쁘게 보는 이유가,, 1. 기독교의 편협한 사고가 문제
2. 기독교의 권력화 3. 기독교의 잘못된 성경해석으로 인한 마녀사냥, 이념사냥의 위험성!


3. 과학을 부정하고 덮어놓고 믿으라의 무개념 4. 사이비 이단보다 정통이 더 썪은게 문제!
5. 기독교를 믿으면 멀쩡한 사람도 이상해진다 5. 천문학적 헌금중에 고작 3% 구제비 비난!
6. 목사들의 고액연봉 사치향략에 대한 반발심 7. 돈을 사랑하는게 눈에보여 존경심 안생김


8. 상식과 이성을 거부하고 오직 교리만 주창 9. 밖의 단점은 잘 보면서 교회단점은 침묵함!
10. 지나친 검열 신종 대리단체에 대한 반발도 11. 권력의 시녀노릇하는걸보고 무시하게됨!
12. 진보세력 뽈갱이로 매도 강성안티 양산해냄 13. 그래도 회개안하자 타도,박멸대상시 됨


이정도만 하겠다. 기독교가 잘하면 왜 욕하겠냐? 왜 돌들이 소리치고 발람의 당나귀가 말을
하겠냐? 똑같은 기독교라도 독재시절 민중의 편에 섰고 또 종교간 화해 상생을 위해 힘쓰는
천주교는 비난 안하잖냐? 그런데도 이 안티들을 사탄의 세력이라고만 몰아부칠수 있을까요?



http://www.dangdang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7715

2011년 8월 21일 일요일

좌파는 모조리 다 죽여라!

기독교인이 다양한코드를 가진 사회통합에 방해가 될 수밖에 없는이유가 뭘까요? 기독교는
원래 이기적이고 배타적이다? 아닙니다 ‘구약에 물들어서 그렇지 신약은 사랑의 종교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에서만 기독교가 아름답지않은 이름으로 불리우게된 이유가 뭘까요?


그걸 알려면 먼저 구약과 신약에 대해서 알아야 합니다. 먼저 구약이란 하나님과 신자들이
맺은 첫 번째 약속입니다. 이때는 율법이 아름다웠고 구약의 말씀들이 그 시대에 합당했죠!
하지만 시대가 변천을 거듭할수록 이 구약의 말씀들은 낡아지고 그 수명을 다하게 됩니다!


그래서 그 약속을 폐하셨죠. “이젠 너희가 안지켜도 되” 대신 '새로운 약속을 주마!(신약임)'
하지만 한국의 개신교인들은 말로는 예수를 사랑한다면서 가만보면 거의 다 구약을 지켰죠!
가령, 타종교 우상숭배라며 땅밟기, 역사속에서 좌파= 구약의 진멸규정을 적용(삼15;3)등등!


이렇게 기독교가 한국사회에서 해방과 함께 절대적 위세를 누리다가 민주정부 10년과 조우
하게 되죠. 개신교로써는 '큰 충격'일 수밖에 없었죠. 그동안은 다양한코드를 가진 문명사회
가 아니였기 때문에 목회하기도 수월했고 또 사회system도 독재라 그만큼 적(敵)이 없었죠!


하지만 지금은 다양한 코드를 가진 빛의 사회요,, 민주사회입니다. 그래서 안티들이 많이 생
긴것이고 또 타종교도 각자 다른 목소리를 내지요. 적(敵)이 없다가 적(敵)이 많아지니 나쁜
사회일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이제야 사랑에 ‘다양성에 다양한 코드에 눈뜰수 있는 기회죠!


이제야 개신교가 다양성에 문을 열고 나올수 있는 기회'라 그 말입니다. 다양한 코드를 가진
사회통합에 방해요소 되는 세력이 아니라 오히려 불교, 천주교, 원불교, 천도교, 이슬람등에
문호를 개방하여 진실로 예수의 사랑이 이런거라는걸 보여줘야 할때가 온거라 이 말입니다!

2011년 8월 19일 금요일

한국개신교 고립무원 상태에서 벗어나려면 사랑하는법 배워야,,


먼저 이세상의 모든 불교,이슬람,기독교같은 정교와 선지성현들 가르침의 공통점은 뭘까?
한마디로 이타적(利他的)으로 살라는 것이다. 즉, 이타적(利他的)으로 산다는 것은 당신과
나 사이만 적용되는게 아니라 종교와 종교사이에도 그렇게 살라는 것이다. 본문에 보며는


한국 스님이 한국도 아닌 美성당에서 '찬불가' 부르자 관객들 눈물바다를 이뤘다는 것이다
즉, 나라와 나라 사이에도 이타적(利他的)으로 살라는 것이다. 그것이 한국스님이 미국에서
아무런 텃세없이 성불가를 부를수 있었던 이유다. 하지만 한국 개신교만은 전혀 딴 세계다


천주교, 불교가 이렇듯 친하게 지내니 어쩌면 개신교 만이 이런일에 왕따가 되버린 셈이다!
초초할 수밖에 없다. 그러나 스스로 자초한 일이다. 이타적(利他的)으로 살라면 종교간에도
그러란 뜻인데 개신교의 편협성이 그 스스로를 폐쇠성 안에 자폐아처럼 가두었기 때문이다.


구약때는 우상숭배개념이 수만가지가 넘었다. 그래서 지키기어려웠다. 바로 율법조항이었다
하지만 신약에 와선 “탐심 우상숭배” 란 이 구절 딱 하나밖에 없다. 그렇담 탐심이란 뭘까?
바로 이타적(利他的) 아닌 것이 탐심이다. 다시말하면 신약에선 사랑하지않는게 우상숭배임!


그런데 천주교와 불교는 저렇게 사랑하며 미국 성당에서 '찬불가' 부르면서 서로 눈물 바다
이루면서 격의없이 지내는데 개신교만 고립무원 상태다. 뿐만아니다 개신교는 네티즌한테도
찍혔다. 다만 소수만이 그들과 어울리고 있다. 종교의 대명제인 사랑에서 멀어진 내 개신교!


그들 스스로가 워낙 이단이니 삼단이니 가르다보니 그들 스스로가 그안에 갇히게 되버린것!
내 사랑 개신교 잘들어 두시오! 누구든 사랑하지 않는자는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였습니다
그런데 그 사랑안에 개신교가 들지않은것입니다. 너무 배타가 강하다보니 멀어져버린것이죠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8/18/2011081802780.html?hotnews_txt


하느님 알바경험담 ㅋㅋㅋ


알바; 하나님 나 알바대금 좀 줘요. 하나님; 읍따(없다) 어? 그 많던 돈 다 어디로 갔어? 사
짜눔들이 곳감 빼먹듯 다 빼먹었다. 알바; 어? 그래도 좀 있을낀데? 하나님; 내 곳간 사정은
여시(여우)같이도 잘 아는구나! 알바; 그럼요 내가 누군데^^ 좀 내놔용 하나님;니줄돈 읍따


어? 좀 남았다면서? 하나님; 이눔아 너마져 그 돈 갖다 쓰려하냐? 너도 도적눔들과 한패냐?
알바; 도둑놈이 누군데? 하나님; 누구긴 누구야 주의 제사 성물을 도적질하는 사짜눔들이지
알바; 맞아! 주머니돈이 쌈짓돈이라면서 막 갖다 쓰더군 예비비니 뭐니 하며 진짜 여시같이


하나님; 아휴 그통에 내 창고가 텅텅 비었잖냐! 알바; 그래도 좀 주라 뭐 듣자하니 여고야고
재벌이고 기업이고 사짜이고 할거없이 다들 알바고용한단 말있든데 걔네들 알바는 알바대금
많이 준다든데 님은 왜 한푼도 안주는거야 나 돈 필요 하단말야! 하나님; 그럼 너도 가거라!


알바; 알았어 그럼 잘있어! 안녕^^ 한참 생각하다가.. 에고에고 사짜한테 곳간 다 털리고 그
래서 나한테 알바대금도 줄 수 없는 이 순전한 인간을 두고 떠나려니 발길이 떨어지지않네!
에라! 기왕에 지금까지 저 님의 무일푼 알바노릇을 했으니 유종의 미 거두리라 다시 돌아옴


하나님; 왜 돌아왔어? 내집은 지금 사짜한테 돈 다 털려 부도직전이라 초상집같은 분위기에
네티즌들은 '하짜 예짜'도 못 꺼낼정도로 내이름이 더럽혀지고 거기다 알바대금도 못주는데?
알바; 에고 불쌍한 인간아 나 잘만난줄 알어 하나님; 사실 너 떠난뒤로 나 자살하려고 했어!


알바; 왜 전지전능하다며? 하나님; 그거는 내 식솔들이 예전처럼 다 있을 때 얘기지 지금은
모두가 다 떠나갔잖냐 사짜한테 미혹되서,,! 알바; 에고 불쌍한 님 엉엉엉 둘이 부둥켜앉고
한참을 운다! 그리곤 다짐한다. 반드시 내 명예를 회복하여 사람을 내편으로 돌리겠노라고!




* 그리곤 얼마되지않아 사짜와 그 광신도들이 사로잡히고 하나님은 다시 명예를 회복하신다





2011년 8월 18일 목요일

내가 한예슬을 동정하는 이유는 딴거 아닙니다.


내가 한예슬을 동정하는 이유는 딴거 아닙니다. 네티즌만이 아니라 KBS를 필두로 모든 언
론이 한예슬을 때려버리더군요. 이야...이거 뭔가 잘못되고 있는데? 이거보니 스데반 집사
생각 나더군요! 그래서 무조건 한예슬편을 들었죠. 이건요? 틀리고 맞고가 문제가 아니예요!


난 자본과 권력에 종속된 언론은 믿지않아요. 자본과 권력에 종속된 교회도 믿지 않습니다
왜냐면 바울이 “세상은 사탄에 처했다”고 했는데 뭐겠어요? 자본(666)과 권력 아니겠나요?
그러므로 자본과 권력에 종속된 언론과 교회들은 제대로된 목소리를 낼수없죠. 알바처럼요!


그런 언론들이 한목소리로 한예슬을 친다면 문제가 있는거죠. 그래서 맞고 틀리고가 문제가
아니고 나는 천성적으로 왕따당한 사람을 편듭니다. 이건 예수의 명령이기도해요!(마25;40)
그리고 나서 세력이 어느정도 형성되면 그때가서 옳고그름을 논하죠. 미국간거 잘못이라고!


이순재 말씀처럼 수많은 밤낮을 날밤까는 초인적인 작업을해도 그 자리서 쓰러져야 했다고!
내년부터는 종편언론도 활개를 칠것이니 한예슬 사건보다 몇배나 더 '고귀한 진실들이' 묻혀
질수있다고 봅니다. 사탄과 그 보병알바들과 맞서싸워야하는 처참한 현실이 다가오고있네요



2011년 8월 17일 수요일

몇십년째 교회 나가는데 몸도 아프고 가난한건 왜일까?


몇십년째 교회 나가는데 아프고 가난한건 왜일까?라는 前 총신대 복음주의 신학자의 글이
올라와 있어서 내글도 한번 올려봅니다. 그러니까 이분 얘기에 따르면 개인적인 기복신앙을
목표로 교회에 다니는건 탐욕이자 우상숭배라는거죠! 그렇습니다. 욕심은 우상숭배니까요!


교회 진짜 다닐려면 부자든 가난하든 다녀야 합니다. 나~처럼요^^ 그래야 진짜 신앙입니다!
또, 목사도 교인이 초라하다고 눈치주거나 구멍뚫은 헌금봉투를 사용해서는 안된다고 봐요!
돈없으면 교회다니지말라는 묵시적 압력으로 비춰질수 있으니까요 내가 다니던교회 윤목사


참 훌륭하신분이셨죠. 그분은 추석때 신도들이 돈봉투 갈비짝 선물가져와도 다 돌려보내요!
어떻게 아냐구요? 무일푼 청년시절 목사사택에서 주둔하다시피 청년들끼리 놀았기 때문이죠
또, 폐병걸려 목사되서인지 몸이약해 늘 몸이 골골했어도 정신하나 눈빛하난 살아있더군요!


그러니 보나안보나 성생활등 육체의 욕망을 절제하시며 늘 사셨죠. 사모가 고생했을거라봄
근데 설교는 늘 “개별적 이기적 기복신앙보다 전체가 복받는걸 원하는 스타일이시었습니다”
즉, 늘 민주주의 평등평화 전체행복 홍익인간 사회행복 뭐 그런걸 실천하는 김구스타일였음


반면에 대다수 거짓선지 목자들은 독재시절에 가장 호화 사치, 신도확장등 영광을 누렸지요
그래서 지금도 새디스트 옹립하려는 사탄무리들 많아요! 또, 기복설교로 사리사욕을 부추김!
완전 나를 영적으로 길러준 우리 윤목사님과는 반대되는 그런 부류들이 늘 말썽을 일으켜요


대개 이런부류들이 "교회 다니면 부자 된다? 이웃 사랑복지 좌파다?” 이런 드립들 많이치죠!
네티즌들한테 욕먹는 목사들이 주로 이런 부류들입니다. 성경대로 살지않는 적그리스도들임
복요? 건강요? 부자요? 이런거 목표로 신앙생활하지마세요. 좋은사회 좋은제도가 먼저예요!


우리가 “좋은사회” 만들면 부, 건강, 행복은 자연히 굴러들어와요. “좋은사회와 좋은제도”가
바로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이전에 먼저 구하라는 그의 의와 그의 나라예요(마6;33)
하지만 맘몬 목사들은 “돈과 신도수를 의식한 교인 많아지는것” 이게 그들式 주의나라이죠!




*신도수 의식하면 개혁은 부도나는겁니다. 신도수가 다소 줄어도 교회 바로 세우는게 먼저!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8/17/2011081700016.html?newsplus













2011년 8월 16일 화요일

단도직입적으로 “목사는 간통도 못하냐”고 묻는다면?


단도직입적으로 목사는 호텔도 출입못하냐 간통도 못하냐? 묻는다면 어떻게 대답하시겠슴?
목사도 사람 타락할수 있습니다. 문제는 사후처리! 만약 목사가 퇴임때 나오는 '20억(↑↓)등
전별금등으로 피해자 남편을 찾아가서 건넨후에 사죄하고 석고대죄하는 모습으로 사신다면


이세상에 그 어느 안티도 그 어느 국민들도 이 목사의 죄를 꾸짖지는 않을것입니다. 하지만
한국교회 대부분의 간통목사들이 이런 모습을 보였습니까? 그 성도는요? 왜? 이런 절차없이
무조건 범죄목사를 옹호하는거죠? 왜 “너희중에 죄없는자가 돌로쳐라”로 이런 ‘가진자’들을


보호하냐구요? 여러분같으면 다윗밧세바 범죄에 과연 99/ 1마리 양을 편들 수 있겠냐구요?
그러므로 한국교회가 욕먹는 것은 ‘단지 간통했다고 욕먹는 것이 아닙’니다. 정작 피해자인
남편 피해입은거는 모른체 하고선 하나님께만 열씸히 회개기도만 하니 괴씸해 욕하는거임!


그러므로 간통이 문제가 아니죠. 사후처리 좀 제대로 하시오. 그러고 나서 혹시 네티즌들이
명훼를 훼손하는일이 있거든 대응하시오. 이런 선행적인거 무시하고 단지 내 피해입은거만
생각해서 네티즌들만 명훼로 마구잡이식 정죄하려든다면 절차상 하자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처럼 간통죄도 폐지 이전에 선행적으로 보완해야할 피해자 구제법이 있어야하는건 아닌지,,
http://www.ytn.co.kr/_ln/0103_201108140650203933

2011년 8월 13일 토요일

내가 좋아하는 탈렌트 에릭, 종교논란 "사려깊지 못한 점 사과드린다" 해명


내가 좋아하는 탈렌트 에릭, 종교논란 "사려깊지 못한 점 사과드린다" 해명


에릭, 개인적으로는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 인데요. 그가 기독교인 이라는거 오늘 처음 알았
네요. 어쨌든 에릭 정도면,, 광신도라고 보긴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에릭은 열성적이긴 하나
잘못을 사과할줄 아는 인간이기 때문이죠. 지금 기독교 대부분은 이것마져 하지 못하니까요


요즘보면 “인터넷 글은 쓰레기”라면서 유익한 글까지 전부다 지우는 단체들도 있는데요 뭘!
거기에 비하면 ‘법정스님 마음속 살인’은 큰잘못이 아님에도 사과하는 에릭은 겸손한자이죠!
나 종교 대표자관련 운적이 4번 있었는데 강진땅 윤목사, 김수환 추기경, 법정스님, 옥한흠!


이렇게 4분 통곡하며 울었었죠. 왜 종교를 초월해서 울었을까요? 종교의 근본목적이 세속의
욕망을 제어하고 선한행실을 열매맺기 위한건데 이 4분께선 그렇게 사시다 가셨기 때문이죠!
종교요! 누구나 처음엔 잘못알수 있습니다. 처음엔 누구나 광신도입니다. 입문땐 초등학문임


하지만 벗어나야 합니다. 가령 인류역사가 6천년이란건 이스라엘 역사인거죠.. 아담, 하와는
조상이구요. 중국의 역사가 1만년에 한국역사가 단군을 시조로 해서 약 5000년 된거잖아요?
그럼 성경 어떻게 해석해야되? 안티들 중세때처럼 모조리 이단 굴레씌워서 처형시키면될까?


요즘 기독교가 이렇게 나오고 있습니다. 포털압박해서 나같은사람 이젠 영구추방한다고하니
호박덩쿨=해피콜인 나도 어쩜 인터넷 모든 싸이트서 조만간 못뵐날이 머지않은거 같습니다!
여기 비하면 그래도 에릭은 양반이죠. 사과할줄도 알고,, 모든 기독교인이 이랬음 좋겠어요!


결론, 기독교가 이렇게 나오는 목적은 처음에도 그랬듯이 채널을 단일화하려는거예요. 새로
운 지식을 사냥하려는거죠. 가령, 아무리 좋은지식이 올찌라도 결코 받아들이지 않을거예요!
즉, 인터넷이 마귀인거죠. 왜? 다채널이니까,, 다양한 의견이 올라오니까 그걸 못견디는거죠!




* 신도수 유지에만 집착하는 오늘날 타락한 한국기독교 지도자들이여! 생명길로 돌아오시길
http://media.daum.net/entertain/cluster/view?clusterid=397197&newsid=20110813094023744&clusternewsid=20110813094023744&p=mydaily&RIGHT_CLUSTER=R2








2011년 8월 12일 금요일

자기신앙이 올바른 신앙인지 광신도인지 알아보는 방법? (재밌어요^^)


1. 여리고성 일곱바퀴 도는구절을 유달리 좋아한다. 2. 솔로몬 일천 궁녀 데리고 살은 거를
주의종은 그럴 수 있다 생각한다. 3. 목사가 남편 아내보다 더 소중하고 우선이라 생각한다
4. 목사님은 주의 종이라 그 말씀을 무조건 순종한다. 5. 집문서 갖고라해도 오직 아멘한다


6. 개신교 하나님이 참 신이고 천주교 하느님은 아니다. 7. 타종교는 무조건 우상숭배교다!
8. 단군이 우리조상 아니다 9. 카톨릭이 90%인 지역에서도 개신교를 전도해 퍼뜨려야한다!
10. 이슬람 유일신은 거짓신 이므로 중동선교에서 모스크성전 땅밟기하는게 맞다 생각한다


11. 복, 풍요, 다산 조장신이 최고다 12. 교회가 전교조 사탄이라 하면 그대로 믿고 따른다!
13. 하나님과 예수보담 목사중심으로 뭉쳐야한다. 14. 하나님 약(弱)하다라는 고전1;25절은
성경기자가 실수했거나 잘못 써진거라 생각한다. 15. 이순신은 지옥갔고 고니시는 천국갔다


16. 누구든지 죄없는자가 돌로쳐라로 가진자를 보호한다 17. 기도는 통성기도가 제맛이야!
18. 예수천국 불신지옥 피켓전도가 왜 욕먹는지를 모른다 19. 길거리서 예수믿는 티를 낸다
20. 기독교판사는 무조건 기독교 승소판결한다 21. 기독교가 썪어도 전국민 신자화가 우선!




즉흥적으로 광신도 해당 조항을 21가지 써서 오류많음*^^* 수정할거 있으면 지적해 주세요!
http://www.betulo.co.kr/1802

2011년 8월 11일 목요일

교회가 폭력배에게 교회문제해결을 청부하다니

목동 ○○교회 용역깡패난입 출교된 교인이 동원? 먼저 이 상황까지 오게된것은 교회리더의
잘못이 크지만 용역깡패를 동원한 출교된 교인도 만만치 않네요. 왜 한국 개신교만 이 난리
일까요? 영(靈) 즉, 신학적 개념이 잘못됐기 때문입니다. 이게 다 “유일신 사상” 때문입니다


“유일신 사상”이 거꾸로 자기 외엔 다 우상으로 보이게끔하는 착시현상을 일으켜서 불교든
우리조상인 단군이든 무조건 때려부숩니다. 같은 유일신을 섬기는 이슬람도 때려 부숩니다!
또 이슬람도 같은 하나님을 섬기는 유대교와 서슴없이 전쟁하고 침략하고 때리고 부숩니다!


솔직히 이정도되면 서로 미친짓 아닙니까? 자기 외엔 다 우상으로 보이니 목사도 교인들도
서로 머리터지게 싸우는거 아니겠냐구요? 정말 서로 용서하고 화해하고 이해하고 용납하는
그리스도 정신은 다 어디 갔습니까? 하지만 예수는 정작 여러분같이 행동하지 않았습니다!


유일신과 우상숭배에 목메지도 않았습니다. 사실 複數 신인 엘로힘이나 유일신인 여호와나
다 같은 신입니다. 창1;26절처럼 ‘우리’라는 複數가 서로 융합하고 하나되서 유일신 인거죠!
아직도 이 말을 못알아 들으시겠습니까? 이해안되면 고전12;12절을 보면 이해가 될겁니다!


그래서 예수는 유일신을 섬겼냐 안섬겼냐로 구원의 유무를 정한게 아니라 마태 25; 40절의
“사랑했냐 안했냐”로 결정한겁니다. 아무리 유일신을 섬겨도 아무리 우상숭배물 때려부숴도
그 마음 가운데 사랑이 없으면 울리는 꽹과리에 불과하다고 바울도 증언하고 있지않습니까?


그러므로 반목, 배타, 독선, 여호와닛시 이런건 결단코 사랑이 아닙니다. 4천년전 그 당시엔
옳았을찌 몰라도 지금은 시대에도 맞지않습니다. 교인들이 밤낮 ‘입으로는 예수 믿는다’면서
실제로는 여리고성 일곱바퀴돌며 구약의 땅밟기나 하고있으니 사람들이 비난 안하겠냐구요?



물론 이 교회 싸움의 직접적 원인은 이 문제가 아닙니다. 하지만 근원을 보면 사랑이 없어서
싸우는겁니다! 사랑이 없으니 “내가 유일이다 너는 우상이다”하며 서로 싸우고 있는겁니다!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10809_0008931128&cID=10202&pID=10200

2011년 8월 10일 수요일

불교와 기독교 이슬람은 한 형제야 형제,, 소인배들 준동에 놀아나지마!~


요즘 기독교도들 보면 십계명의 “나외에 다른신을 섬기지말라” 조항을 들어 불교는 우상이
며 그 조형물들은 문화재 가치가 있는 보존유물이 아니라 없어져야할것들로 보는이들이있죠
하지만 예수는 마태25장등에 보면 “사랑을 했느냐 안했느냐”로 구원이 판가름 나는 것이지


“유일신을 섬겼느냐 안섬겼느냐”로 구원이 판가름 난다고 말하고 있지않죠. 즉, 하나님만이
아니라 하나님=이웃사랑이 동일하게 나타나야 진짜 사랑이라면서 예수는 여호와 대신 엘리
라는 複數신을 언급하면서 생을 마치죠. 이 엘리는 창세기 1;26절 엘로힘의 다른 표현이죠!


결론, 불교의 원조격인 힌두교에는 여러신들이 있는데 불교는 이것을 부정하고 오직 수행의
덕목을 중히여기는 종교로 출발하죠. 즉, 윤회 열반이 중심이죠. 기독교도 예수 당시만 해도
윤회사상이 주류였죠. 즉, 오실이가 당신이오이까? 엘리야가 세례요한이 맞소이까 등등이죠!


하지만 지금은 윤회를 꺼내면 이단 취급하죠. 그렇다면 성경에 원래 있는 윤회를 부정하는
오늘날 기독교가 확실한 이단인셈! 일점일획이라도 더하거나 빼면 제하여 버린다지 않는가?
계시록 3;12절에 보면 윤회와 열반구절이 있죠. 12절 “다시 나간다”는 뜻은 윤회를 말하고


성전기둥이 된단” 뜻은 열반의 다른표현이죠. 그러니까 일반인들은 윤회를 반복한단 뜻이고
성인이 된 부류는 열반을 한단 뜻이죠. 다시말하면 예수, 석가같은 부류는 바로 윤회안하고
생명의 최고정점이자 꼭지점인 극락에 2,000년정도 머무르다 다시온다는 뜻이 아니겠나요?


이렇게 공통점을 찾아보면 불교, 기독교는 싸워야할 대상이 아니라 화합해야할 대상입니다!
하지만 사탄이요 악의무리요 소인배들은 이를 용납하지 않습니다. 갖은명목으로 분열시키며
불화하며 심지어는 같은 유일신인 이슬람, 천주교, 기독교간에도 전쟁을 부추기고 있습니다!



2011년 8월 9일 화요일

불륜을 저지른 목사 파면하는 방법 알고 싶어요


아고라 제목 실화(?) 그대로 퍼왔는데요 왜 유독 개신교가 한국에서만 불륜목회자들이 많고
또 그 불륜목회자들을 비호하는 목회자들이 많을까? 하는 이유를 나는 타종교를 존중할줄을
모르는 기독교의 ‘독선과 아집’에서 찾고자합니다. 그러한 사고는 곧바로 하나님은 영이시니


열외하고 예수도 죽었으니 기수열외 오직 살아있는 목사중심으로 뭉쳐야한다는 괴이한 논리
까지 나오게하는 현실을 낳고있습니다. 기독교가 들오기전 한국에 있던 종교들은 다 쓰레기
들인양 폄하하며 땅밟기하는 그들의 독선과 편협함은 과연 하나님 신의 역사가 맞는것일까?


당연히 나는 아니라고 봅니다. 하나님의 성정은 공의롭고 사랑많고 이타적이기 때문입니다!
기독교가 들오기전 한국을 약 1700년간을 중생을 제도한 불교는 과연 꽉막힌 기독교도들의
생각대로 사탄,마귀의 종교일까? 기독교인들은 흔히 100년도 안된 당회장 목사를 하나님이


세웠다 합니다. 바로 참새 한마리도 주가 허락지 않으시면 떨어지지 않는다는 마10;29절을
준용한 결과죠! 그렇다면 1700년간이나 한국의 중생들을 제도한 불교가 과연 하나님 허락
없이 설수 있었을까? 참새 한마리도 안떨어지고 50년도 안된 목사도 하나님이 세웠다면서?


이것만봐도 교인들이 얼마나 편협하고 성서를 아전인수격으로 해석하는지 십분 알 수 있죠!
석가에게도 범천이라는 천사가 나타났죠. 불교는 계시종교가 아닌데도 말이죠. 뿐만 아니라
오늘날에도 천국과 지옥을 본 승려들의 간증들이 이어지고 있죠. 본래 신을 인정하지 않는


불교임에도 후세에 극락의 요소들이 추가된 이유가 바로 이런 이유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기독교의 문제점은 기독교를 개혁한다는 카페에서까지 여전히 타종교에대한 마음의 빗장을
닫아두고 있다는데서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습니다. 부디 마음을 열어서 거듭나는 종교되길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bbsId=S103&articleId=142652














2011년 8월 8일 월요일

장로, 목사들이 왜 심판받나?

남자가 "셋째까지 낳고 원래의 몸매 되찾았았다구요? 어떻게 남자가 임신할수 있었냐? 그건
원래가 여자였기 때문이죠. 남자로 성전환 수술할때에 여성 생식기관을 남겨뒀기 때문이죠!
우리는 이것만 봐도 남자 여자는 영원한것이 아니며 하계(下界)에만 존재한다는걸 알수있죠


남자는 절구공이 여자는 절구의 모양을 하고있는것은 이세상이 일하는곳임을 잘 보여줍니다
그리고 그 일에 대한 댓가는 상계(上界)에서 누리는데요. 이른바 열매의 세계인 천국입니다!
니르바나, 제석천, 아마타세계, 무릉도원, 극락(시43;4)은 이름만 다르지 모두 같은곳입니다!


이곳에서는 남녀로 살지않고 또는 육체쾌락으로 살지않고 숭고한것들로 채워집니다(갈4;26)
반면에 사탄의 무리들은 정치권, 종교권 등에서 장로 목사 직분을 꿰차고서 온갖 나쁜 짓을
하다가 게헨나 쓰레기 소각장으로 가서 불태워지게 되는데 이들이 세상에 속한자들 입니다!


하나님께서 과거에는 독재자, 영주들, 귀족성직자들의 ONE채널만 허용하셨으나 오는시대엔
이들의 죄를 묵과하지않고 쌍방향 다채널 인터넷 트위터, 기타 공유매체들을 세상에 주셔서
그들의 정보 독점권과 일방 주입 세뇌교육도 폐하실것입니다. 아멘 참되신 주여 오시옵소서


세상에 속한자들,, 즉, 육에 속한자들을 소인배 라고도 하는데 이 소인배들은 탐욕이 심하여
일본이 강하면 일본에 굴종하고 미국이 강하면 미국에 아부하고 중국이 쎄지면 중국에 꼬리
흔드는 지조도 쓸개도 없는 무리들을 말하는데 하나님이 끝날에 모두 불태우실겁니다 아멘!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7/29/2011072900790.html

2011년 8월 5일 금요일

삼성 홍라희여사, 이건희 회장님은 왜 기독교인이 아닌가?

삼성 홍라희여사, 이건희 회장님은 왜 기독교인이 아닌가? 먼저 홍라희 여사는 1980년대부
터 원불교 독실한 신자죠. 오늘 120억 쾌척이 문제가 아니죠. 또한 공교롭게도 1980년대 부
터 삼성은 중흥기 전성기 쵝오 정점에 올라서기 시작했죠. 이상하다? 왜 하나님은 십일조를


내지 않아도 “천배 만배 복”을 주실까?” 먼저 나는 '하나님을 믿기 때문에 기독교 방식'으로
풀어감을 양해해주기 바랍니다. 참고로 모든인간은 하늘에서 땅으로 태어납니다. 만물 역시
마찬가집니다(롬11;36) 하지만 태어나는 순간 그 사실을 잊어먹습니다. 그래서 불한당 들과


어울리기도 합니다. 참고로 땅에 속한 원주민들을 ‘육에 속한자녀’라고 합니다. 우리 하나님
은 공의롭습니다. 그래서 원주민들이나 하늘에서 뿌려지는 씨앗들이나 돌아가면서 축복하죠
이것을 윤회라고도 합니다. 삼성 홍라희여사, 이건희 회장님이 오늘날 견인차 역할을하면서


대한민국호를 살려내고 있는것도 이 하나님의 축복입니다. 물론 타종교에선 다르게 부르죠!
그러므로 너무 단편적으로 성서를 해석하면 아집과 탐욕을 못벗어납니다. 통크게 좀 삽시다
하나님은 모든 인간을 사랑합니다. 그러므로 기독교인이 아니여도 큰 축복을 받는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자기가 번돈 십일조 형식으로 사회에 환원하는게 맞습니다. 예수님 말씀대로면!
십구조라도 다 사회에 환원해야 맞습니다. 기독교인이 교회다 내는것도 '사회에 환원하라고'
내는것인데 그걸 자기것인양 도덕질하는자가 있다면 그때부터 교회는 시험에 빠지는겁니다!




아멘이시요! 진실하고 충성된 증인으로써 이세상을 살아가도록 주여 힘과 용기 주시옵소서!
http://biz.heraldm.com/common/Detail.jsp?newsMLId=20110805000307

2011년 8월 4일 목요일

장나라, 이효리 혐한류나 악플들을 어떻게 사로잡았나?

이효리나 장나라의 악플대처 방식은 참으로 특이하고도 적극적인 것이어서 많은 사람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고있네요. 즉, 악플이나 혐한류에 민감하게 반응하기 보다는 파도타기 하
는식으로 그걸 즐기면서 더 코믹한장면을 연출함으로써 악플자들의 경계를 허물어 뜨리고


오히려 마음을 열어 친구로 만들어가는 전략을 쓴거 같습니다. 그덕분에 과거에 혐한였거나
많은 악플자들이 되돌아서서 그들의 팬이 되는 기적을 낳고있네요. 아무리 미워하고 싶어도
미워할 수 없는 이효리와 장나라! 하지만 한국교회와 정치권은 아직도 잘못을 깨닫지못하고


소극적인방법 미워하는 방법을 써서 교회안티나 연예인이나 EBS강사들을 내쫓고 있습니다.
즉, 사랑보다 힘으로 밀어붙이는 손쉬운 방법을 쓰고 있습니다. 그전에 없던 ‘대리단체’들을
만들어 인터넷서 포털들을 압박해 자기마음에 안드는 글이 올라오면 삭제 제제조치 합니다


하지만 이것만은 알아두십시요! 증오와 힘은 강해서 온천지를 휩쓸어버릴수도 있으나 결국
자기도 죽는다는 것을요 ,,, 반면에 사랑은 약하나 결국 ‘남도 살리고 자기도 살린다’는 것을
방송을 온통 수구언론으로 만들고 교과서를 억지 개정하고 연예인이나 교사들을 좌빨이라는


이유로 내쫓아서 시대를 다시 과거로 돌린다해도 달라지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럴수
록 반발심만 더 불러일으키고 국민들에게 역사의 죄인이 누구라는 것을 확실히 인증을 해서
각인될뿐입니다. 다채널인 인터넷을 아무리 일방통행식 언론으로 만든다해도 도도히 흐르는


강물같은 시대의 흐름은 그 누구도 막을 수 없습니다. 오히려 '시대에 맞서는 세력'이 있다면
그들의 결국은 이번 홍수에 떠내려가는 초가삼간 가제도구처럼 부숴지고 흩어지고 말것임다
누구든지 맞서는자 무너지리라! 거스르는자 망하리라! 진실은 강하다! 사랑은 미움을 이긴다




http://news.nate.com/view/20110802n06887?mid=e0102
http://www.healthmedi.net/news/articleView.html?idxno=24113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8/04/2011080400150.html

2011년 8월 3일 수요일

기독교은행 세우자' 할 때부터 웬지 이상하더라니 역시 결국,,

요런 목사들 때문에 애먼 착한 목사들까지 부정적으로 보이게 하는게 오늘 교회의 현실임!
그렇다고 안티들도 정죄 못하죠 그들의 표현이 비록 거칠은 점은 있지만 어디까지나 정당한
이야기를 하고있기 때문이죠. 그리고 안티들은 선제가 아니고 저런 사기꾼에 대한 반향일뿐


창세기 1장2절에 보믄 흑암의 자녀가 나오는데 이들이 ‘사기꾼+빨대’라고 보면됨. 성경에는
거짓의 자녀(요8;44)라고 나와있지만 오늘날 표현식으로 하면 사기꾼이 적합한 표현일것임!
근데 중요한건 목사란건 누구든 4년제 신학만 나오면 누구든지 할수 있기 때문에 사기꾼도


가능함. 목사만 그런게 아니라 장로 역시.... 사기꾼들이 할수있기 때문에 오늘날 한국교회를
망쳐논것들이 바로 이 사기꾼들. 즉 흑암의 자녀들인 것이죠. 그런데 문제는 사람이 알곡과
가라지를 구분하기 힘들다는 점이죠. 그래서 사기꾼일수록 더 요란하고 더 휘황찬란한 쑈를


해서 신도를 끌어모으기 때문에 더 큰 교회를 소유할 수가 있고 심지어 나라도 훔칠수 있삼!
도적이 나라를 다스리면 “경쟁력 있는 굴지의 공기업도 팔아먹을 수 있고” 대규모 토목사업
내지는 국책사업을 크게벌여 국민의 혈세를 거덜내기도하며 심지어 통째 갖고날르기도 하죠


저 위 ‘기독교은행 세우자’고 한 목사도 자신을 믿고 따르게 하기위하여 서울 장충체육관
까지 빌려 7,000명이나 동원해 화려한 쑈를 펼치면서 현혹했다고 하니 안넘어갈사람 있겠음?
그러므로 한국교회는 “집안식구가 네 원수이니” 서로 싸울수록 예수님말씀대로 사는겁니다!



어떤이 교회 목사 장로끼린 싸우면 안되! 하는이가 있다면 그가 바로 적그리스도 95% 확률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11080316072393101&linkid=33&newssetid=470&from=rank

2011년 8월 2일 화요일

온누리교회 하용조 목사 소천

그를 이땅에서 다시 볼수없다는것에 슬픔을 금할길 없습니다.






http://www.newsnjo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4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