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해자들에 성추행 당하는 민호는 ‘본인을 예쁜 여자로 생각한다’ 이 가해자들은 도가니 영
화속에서는 족벌경영의 악습속에 같이 악을 행하는 나쁜교사들 일 뿐이지만 큰 단위로 보면
친일파 수구세력 거짓종교인들이죠. 물론 이들중엔 ‘도가니’에도 나오는 김용목 목사님처럼
스스로 빛이되어 어둠과 싸우고 불의한 현실에 맞서서 정의로 싸우는 소수 분들도 계시지만
대부분은 '불의와 카르텔을 형성'하고 있죠. 즉, 카인의 후예들인거죠. 한국은 아직까지 이런
자들이 대한민국을 지배하고 있죠. 장자연 사건등에서 잘 보여주듯이 약자들에 대한 테러는
성상납 뿐만 아니라 어둠을 사랑하는 여러형태로 나타나고 있죠. 과거사 진실위 서 여러차례
희생양들의 무고함과 죄없음을 밝혔지만 그들은 나쁜짓을 계속하려하고 과거 어둠으로 돌아
가려하죠. 그리고 장자연 사건처럼 자기세력이 범인으로 밝혀져도 결국은 유야무야되게하죠
이것이 가능한 것은 이들끼리 침묵의 카르텔을 형성하고 있기 때문이죠. 기독교도 좋은종교
지만 말세에는 악과 연합한 세력이 된다는게 성서의 예언이죠. 솔직히 엘리야라는 선지자도
그 당시 종교인들의 눈에는 주의 종 850명을 학살한 지명수배자 정도로 비춰졌을수 있지요!
그리고 아합이라는 독재자와 함께 나머지 거짓선지자들은 세상 영화 편에선 목회를 했겠죠!
그러면서 그 당시 수구세력과 함께 침묵의 카르텔을 형성하면서 영화 도가니나 장자연 같은
약자 테러행위가 발생하면 그들끼리 연합하면서 죄를 덮어줬을거라는게 유추하고도 남지요?
참고로 독재자들과 거짓선지자들은 항상 한편이요 공생관계 인걸 알 수 있습니다(계16장14)
http://www.hani.co.kr/arti/society/rights/498308.html
2011년 9월 29일 목요일
2011년 9월 28일 수요일
기부문화의 맹점을 고발합니다.
7세 때 고아원에 버려진 미혼모의 아들! 그를 언론들이 한때~ 집중적으로 다뤄 유명인처럼
만든 이유가 무엇일까? 바로 기부문화 때문이죠.. 기부문화!.. 예수님도 기부할때는 오른손이
하는일을 왼손도 모르게 하라고 하였건만 들춰내고 까발리고 유명인 만드는 이유가 무얼까?
바로 기부를 자본 약점을 커버하기위한 수단으로 삼기때문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남돕는 걸
자랑이라고 막 떠벌리며 이런 사람도 기부하는데 너희들은 뭐하느냐? 이게 요즈음 트렌드가
되버렸습니다. 빌게이츠도 유럽서 기부하라 막 떠벌립니다. 철가방도 그래 유명 해졌습니다!
대통령 초청도 받았습니다. 그러다가 짧은 5년생을 마감한 겁니다. 물론 철가방 아저씨께서
잡지에서 불우한 환경에 처해있는 어린이들의 사연을 읽고, 며칠을 울며 자기의 인생항로를
남을 돕는쪽으로 설정하지 않았다면 그는 시정잡배처럼 살았을 수도 있고 평범했을 겁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이렇게 불쌍한 인생들까지 동원하여 기부문화를 알려야 할 필요 있을까요?
이 철가방 아저씨 만약 배달하다 사고로 죽지않고, 기나긴 장기입원을 요하거나 대형사고를
당했다면 큰돈이 필요할테고 그렇게되면 그분 치료비와 그분의 장래는 누가 책임져 줍니까?
그러므로 파지줍는 할머니나 철가방, 노숙자, 달동네, 가난한자, 품팔이꾼 이런분들이 기부
한다고 하더래도 기부단체는 그분들의 기부는 받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그가
기부 받을 대상자이기 때문입니다. 끝으로 아무도 찾지않는 그의 쓸쓸한 죽음을 애도합니다
기부보단 국회입법을 통해 제도로써 파이 한조각을 더 떼주는 것이 몇배 더 큰 사랑입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9/28/2011092800149.html
만든 이유가 무엇일까? 바로 기부문화 때문이죠.. 기부문화!.. 예수님도 기부할때는 오른손이
하는일을 왼손도 모르게 하라고 하였건만 들춰내고 까발리고 유명인 만드는 이유가 무얼까?
바로 기부를 자본 약점을 커버하기위한 수단으로 삼기때문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남돕는 걸
자랑이라고 막 떠벌리며 이런 사람도 기부하는데 너희들은 뭐하느냐? 이게 요즈음 트렌드가
되버렸습니다. 빌게이츠도 유럽서 기부하라 막 떠벌립니다. 철가방도 그래 유명 해졌습니다!
대통령 초청도 받았습니다. 그러다가 짧은 5년생을 마감한 겁니다. 물론 철가방 아저씨께서
잡지에서 불우한 환경에 처해있는 어린이들의 사연을 읽고, 며칠을 울며 자기의 인생항로를
남을 돕는쪽으로 설정하지 않았다면 그는 시정잡배처럼 살았을 수도 있고 평범했을 겁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이렇게 불쌍한 인생들까지 동원하여 기부문화를 알려야 할 필요 있을까요?
이 철가방 아저씨 만약 배달하다 사고로 죽지않고, 기나긴 장기입원을 요하거나 대형사고를
당했다면 큰돈이 필요할테고 그렇게되면 그분 치료비와 그분의 장래는 누가 책임져 줍니까?
그러므로 파지줍는 할머니나 철가방, 노숙자, 달동네, 가난한자, 품팔이꾼 이런분들이 기부
한다고 하더래도 기부단체는 그분들의 기부는 받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그가
기부 받을 대상자이기 때문입니다. 끝으로 아무도 찾지않는 그의 쓸쓸한 죽음을 애도합니다
기부보단 국회입법을 통해 제도로써 파이 한조각을 더 떼주는 것이 몇배 더 큰 사랑입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9/28/2011092800149.html
2011년 9월 24일 토요일
가난한 사람도…돈많은 사람도…아무도 행복하지 않다
제목하고 링크만 퍼왔는데요. 넘넘 이시대를 대변하는 것 같지않나요? 또 딴 기사를 보니까
부유층도 서울대생도 변호사도 “너무 화가 나”란 제목도 있네요. 즉, 신진대사가 잘 이뤄지
지않는 분노의 시대에 살고있다는 겁니다. 인체도 신진대사가 잘 이뤄지지 않으면 노폐물과
피로가 쌓여서 질병이 걸리고 너무 화가 나지요? 그러므로 사회나 사람의 인체나 같은거죠!
요즘 법○○나 로○○이나 ○○고시등등 이상하게 좌파를 거른다면서 이상한 심사를 두어서
개천에서 용이 원천적으로 못나게 하지요? 기타등등 이렇게 원천적으로 진로가 막힌 사회를
너무 화가 나는 사회라고 합니다. 교육, 취업 등등 신진대사를 통해 빈곤층에서 중산층으로,
중산층이 고소득층으로 상승하는 길이 막히고 상류층은 상류층대로 따로놀고 하류층은 하류
층대로 따로노는 것이 길이길이 자자손손 고착화된다면 그 사회는 정말 희망없는 사회이죠!
이렇게 신분상승의 기회가 박탈되는 사회를 분노의 사회라고도 하고 수구들의 사회라고도함
다시 양반 상놈’같은 신분제도가 고착화되고 귀족과 노예같은 구습이 살아나는 것을 악한것이
승리한다고도 하죠. 교인들아! x독소리 그만듣고 제발 잠에서 깨어 너희 중에 악을 제거하라!
http://news.nate.com/view/20110921n22617?mid=n0400%EA%B0%80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1&no=616367
부유층도 서울대생도 변호사도 “너무 화가 나”란 제목도 있네요. 즉, 신진대사가 잘 이뤄지
지않는 분노의 시대에 살고있다는 겁니다. 인체도 신진대사가 잘 이뤄지지 않으면 노폐물과
피로가 쌓여서 질병이 걸리고 너무 화가 나지요? 그러므로 사회나 사람의 인체나 같은거죠!
요즘 법○○나 로○○이나 ○○고시등등 이상하게 좌파를 거른다면서 이상한 심사를 두어서
개천에서 용이 원천적으로 못나게 하지요? 기타등등 이렇게 원천적으로 진로가 막힌 사회를
너무 화가 나는 사회라고 합니다. 교육, 취업 등등 신진대사를 통해 빈곤층에서 중산층으로,
중산층이 고소득층으로 상승하는 길이 막히고 상류층은 상류층대로 따로놀고 하류층은 하류
층대로 따로노는 것이 길이길이 자자손손 고착화된다면 그 사회는 정말 희망없는 사회이죠!
이렇게 신분상승의 기회가 박탈되는 사회를 분노의 사회라고도 하고 수구들의 사회라고도함
다시 양반 상놈’같은 신분제도가 고착화되고 귀족과 노예같은 구습이 살아나는 것을 악한것이
승리한다고도 하죠. 교인들아! x독소리 그만듣고 제발 잠에서 깨어 너희 중에 악을 제거하라!
http://news.nate.com/view/20110921n22617?mid=n0400%EA%B0%80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1&no=616367
2011년 9월 22일 목요일
인천시내 노숙자가 사실은 50억 대 재력가였답니다. [와! 충격 쇼크네요]
노숙자가 사실은 50억 대 재력가였답니다. 경찰 조사결과 그의 계좌에는 실제로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50억원이 들어있었답니다. 그 이자~만 1,000만원정도 매달 나오는데 그 가방을 매
일 배게삼아 베고 노숙하다 도둑맞은거죠. 이것이 우리에게 던져주는 시사점은 무엇일까요?
노숙자 무시하지 마라입니다. 사실 인생에서 우리가 가진 재물은 사람에 따라선 전부일수도
있고 빙산의 일각일수도 있습니다. 네 이웃들에게 모질게 굴고 비윤리적으로 돈을 긁어모아
그 돈으로 십일조내고 수십채의 집과 사업장을 늘린 부자도 결국에는 지옥에 떨어지고말죠!
그 지옥이란 다름아닌 “네 재산 없다”입니다. 그 부자의 재산은 세상 재물 뿐이었던겁니다!
하지만 서울역, 용산역 등지에서 노숙하며 추위에 오돌오돌 떨고있는 노숙자들은 세상으로
볼땐 거지지만 그들의 숨겨진 영적재산은 저위 부모가 물려준 50억보다 훨 많으리라 봄다!
세상에서 노숙자나 가난한자들을 무시하며 그 품삯과 배당을 적게주며 천만금을 모으면서
그걸로 목사 열심히 섬기던 부자들은 다 지옥에 떨어졌습니다. 그들이 음부에서 고통중에
노숙자와 가난한자들을 바라보니 그들이 모두 천국에서 희희락락하고 있는걸 보게됩니다!
이게 어쩐일인고? 나는 하나님을 열심히 섬기며 주의 종을 섬기며 십일조 하지 않았던가?
예수가 가로되,, 네가 주일성수 열심히 하는건 나무랄일은 아니나 ‘노숙자와 가난한자’들을
늑탈한 죄는 크다! 결국 너는 내뜻대로 살지않았다! 이것이 네가 지옥에 떨어진 이유이다!
노숙자 알고 보면 대한민국을 부흥으로 이끌었던 70년대 “산업의 역군”들이 대부분입니다.
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277&aid=0002670172&date=20110922&typ
e=0&rankingSeq=1&rankingSectionId=102
물려받은 50억원이 들어있었답니다. 그 이자~만 1,000만원정도 매달 나오는데 그 가방을 매
일 배게삼아 베고 노숙하다 도둑맞은거죠. 이것이 우리에게 던져주는 시사점은 무엇일까요?
노숙자 무시하지 마라입니다. 사실 인생에서 우리가 가진 재물은 사람에 따라선 전부일수도
있고 빙산의 일각일수도 있습니다. 네 이웃들에게 모질게 굴고 비윤리적으로 돈을 긁어모아
그 돈으로 십일조내고 수십채의 집과 사업장을 늘린 부자도 결국에는 지옥에 떨어지고말죠!
그 지옥이란 다름아닌 “네 재산 없다”입니다. 그 부자의 재산은 세상 재물 뿐이었던겁니다!
하지만 서울역, 용산역 등지에서 노숙하며 추위에 오돌오돌 떨고있는 노숙자들은 세상으로
볼땐 거지지만 그들의 숨겨진 영적재산은 저위 부모가 물려준 50억보다 훨 많으리라 봄다!
세상에서 노숙자나 가난한자들을 무시하며 그 품삯과 배당을 적게주며 천만금을 모으면서
그걸로 목사 열심히 섬기던 부자들은 다 지옥에 떨어졌습니다. 그들이 음부에서 고통중에
노숙자와 가난한자들을 바라보니 그들이 모두 천국에서 희희락락하고 있는걸 보게됩니다!
이게 어쩐일인고? 나는 하나님을 열심히 섬기며 주의 종을 섬기며 십일조 하지 않았던가?
예수가 가로되,, 네가 주일성수 열심히 하는건 나무랄일은 아니나 ‘노숙자와 가난한자’들을
늑탈한 죄는 크다! 결국 너는 내뜻대로 살지않았다! 이것이 네가 지옥에 떨어진 이유이다!
노숙자 알고 보면 대한민국을 부흥으로 이끌었던 70년대 “산업의 역군”들이 대부분입니다.
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277&aid=0002670172&date=20110922&typ
e=0&rankingSeq=1&rankingSectionId=102
2011년 9월 21일 수요일
이춘구! 솔직히 이런분이 어설픈 종교행위자들보다 더 낫지않나요?
솔직히 이런분이 어설픈 기독교인보다 훨 낫네요. 이춘구! 이분인데요. 우선 조의를 표하구
요! 삼가 좋은곳으로 가시길 빕니다. 꾸벅! 이춘구 이분이 빛이 안나는건 우리시대 암울했던
역사 한페이지라 그렇구요! 더구나 이분은 재야에 몸담은게 아니라 쿠테타 주역들이 횡행한
여권에 몸담았던 분이라 더더욱 평가가 낮을수있죠. 하지만 난 이런분들이 어설프게 국회원
뺏지달고 국민 위한척 생쇼 하면서 실익 챙기는 국회위원이나 정치인보다 낫다고 생각해요!
솔직히 국회위원들 소신없이 행동하며 국민 민생보다 지역구만 챙기는 분 얼마나 많습니까?
표는 국민에게 얻으면서 실상은 재벌이나 권력자 가진자를 위한 입법통과를 위해 활동하는
분들은 또 얼마나 많겠습니까? 하지만 이춘구 위원은 달랐습니다. 광주 5,18 항쟁 그 당시도
그는 軍에서 신망이 두터운 분이었기에 불법자들도 탐을 내어 요직에 기용될수가 있었으며
요직에서 공무를 수행 할적에도 요셉처럼 일절 부정과 타협하지 않았으며 사리사욕도 일절
챙기지 않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역사의 길목 길목마다 “나라를 위한 충언고언과 쓴소리‘를
마다하지 않으셨기에 오늘날 대한민국 호가 이만큼이라도 유지되지 않았나 생각해 봅니다!
거기에 반해 종교인들 과연 무엇을 했나요. 소수를 제외하곤 불법류들과 어울렸으며 독재를
민주주의보다 더 사랑했으며 법보다 불법을 더 추구하지는 않았나요? 예수만 믿으면 구원을
얻는다면서 온갖 악의편에 서지 않았나요? 이춘구! 정말 다시보고픈 위대한 인물이였습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9/21/2011092100159.html?news_top
요! 삼가 좋은곳으로 가시길 빕니다. 꾸벅! 이춘구 이분이 빛이 안나는건 우리시대 암울했던
역사 한페이지라 그렇구요! 더구나 이분은 재야에 몸담은게 아니라 쿠테타 주역들이 횡행한
여권에 몸담았던 분이라 더더욱 평가가 낮을수있죠. 하지만 난 이런분들이 어설프게 국회원
뺏지달고 국민 위한척 생쇼 하면서 실익 챙기는 국회위원이나 정치인보다 낫다고 생각해요!
솔직히 국회위원들 소신없이 행동하며 국민 민생보다 지역구만 챙기는 분 얼마나 많습니까?
표는 국민에게 얻으면서 실상은 재벌이나 권력자 가진자를 위한 입법통과를 위해 활동하는
분들은 또 얼마나 많겠습니까? 하지만 이춘구 위원은 달랐습니다. 광주 5,18 항쟁 그 당시도
그는 軍에서 신망이 두터운 분이었기에 불법자들도 탐을 내어 요직에 기용될수가 있었으며
요직에서 공무를 수행 할적에도 요셉처럼 일절 부정과 타협하지 않았으며 사리사욕도 일절
챙기지 않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역사의 길목 길목마다 “나라를 위한 충언고언과 쓴소리‘를
마다하지 않으셨기에 오늘날 대한민국 호가 이만큼이라도 유지되지 않았나 생각해 봅니다!
거기에 반해 종교인들 과연 무엇을 했나요. 소수를 제외하곤 불법류들과 어울렸으며 독재를
민주주의보다 더 사랑했으며 법보다 불법을 더 추구하지는 않았나요? 예수만 믿으면 구원을
얻는다면서 온갖 악의편에 서지 않았나요? 이춘구! 정말 다시보고픈 위대한 인물이였습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9/21/2011092100159.html?news_top
2011년 9월 16일 금요일
고려시대 마애불이 산산조각... 누가 이런 짓을
고려시대 마애불이 산산조각... 누가 이런 짓을 아주 아주 잘게 작살을 내놨군요 C할눔들아!
누가 이랬을까요? 제목만 봐도 감이 온다구요? 에이 섣부른 예단은 금물이죠. 전에 어떤 절
x독이 그랬는줄 알고 다들 그렇게 생각했었는데 수사결과 절간의 내부소행으로 밝혀졌었죠
그래서 옛말에 ‘오얏나무 밑에선 갓끈을 고쳐매지 말라’는 말이 있죠. 무슨뜻인지 나도 잘은
모르지만 ‘오해 받을만한 토양을 아예 만들지 말라’는 말이 아니겠나요? 사람들은 저런일이
일어나면 그 수혜자가 누굴까? 그 반대급부 혜택을 입을 세력들이 누굴까 생각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 사람들의 통박은 어느 정도 맞게됩니다. 왜냐면 통박은 곧 통계학이기 때문이죠!
매 사건마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확률적으로 보면 그렇고 그동안에 x독이 불상, 단군상들을
많이 깨뜨리는 오해받을만한 일이나 ‘사찰아 무너져라’ 통성기도 땅밟기를 하였기 때문이죠
그래서 이번 마애불 훼손 사건도 x독이 하지 아니하였겠지만 그래도 의심의 눈초리는 하죠
그래서 애초부터 그런 의심을 안받을려면 신학부터 고쳐야 합니다. 구약을 공부해도 전쟁이
아닌 평화를 생각해야 합니다. 비록 이단이지만 여호와증인처럼 구약을 이해하면 전쟁없음!
나라와 나라사이에도 전쟁이 없지만 불교 하고도 얼마든지 싸우지않고 친하게 지낼수 있음!
이슬람하고도 친구 할수있음, 천주교 하고도 형님 아우 하면서 정말 평화롭게 화목할수있음
개신교 여러분 신학부터 먼저 고치세요. 그러면 타종교가 여러분을 의심하지 않을 것입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626556
누가 이랬을까요? 제목만 봐도 감이 온다구요? 에이 섣부른 예단은 금물이죠. 전에 어떤 절
x독이 그랬는줄 알고 다들 그렇게 생각했었는데 수사결과 절간의 내부소행으로 밝혀졌었죠
그래서 옛말에 ‘오얏나무 밑에선 갓끈을 고쳐매지 말라’는 말이 있죠. 무슨뜻인지 나도 잘은
모르지만 ‘오해 받을만한 토양을 아예 만들지 말라’는 말이 아니겠나요? 사람들은 저런일이
일어나면 그 수혜자가 누굴까? 그 반대급부 혜택을 입을 세력들이 누굴까 생각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 사람들의 통박은 어느 정도 맞게됩니다. 왜냐면 통박은 곧 통계학이기 때문이죠!
매 사건마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확률적으로 보면 그렇고 그동안에 x독이 불상, 단군상들을
많이 깨뜨리는 오해받을만한 일이나 ‘사찰아 무너져라’ 통성기도 땅밟기를 하였기 때문이죠
그래서 이번 마애불 훼손 사건도 x독이 하지 아니하였겠지만 그래도 의심의 눈초리는 하죠
그래서 애초부터 그런 의심을 안받을려면 신학부터 고쳐야 합니다. 구약을 공부해도 전쟁이
아닌 평화를 생각해야 합니다. 비록 이단이지만 여호와증인처럼 구약을 이해하면 전쟁없음!
나라와 나라사이에도 전쟁이 없지만 불교 하고도 얼마든지 싸우지않고 친하게 지낼수 있음!
이슬람하고도 친구 할수있음, 천주교 하고도 형님 아우 하면서 정말 평화롭게 화목할수있음
개신교 여러분 신학부터 먼저 고치세요. 그러면 타종교가 여러분을 의심하지 않을 것입니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626556
기도하면 돈 돌려받을 수 있다? 1억7천만원 뜯어낸 사기꾼목사
기도하면 돈 돌려받을 수 있다" 1억7천만원 뜯어낸 목사가 붙잡혔네요. 헌금은 한번 내면
법적으로도 돌려받을수 없기 땜에 마음놓고 사기치다가 기망죄에 저촉되 걸려들었다는군요!
그러니까 10억원을 받지못해 애태우는 SOS님에게 접근해 1억7천만원을 더 뜯어 먹은거죠!
이걸두고 놀부 1. 호박에 말뚝박기 2. 가는처녀 다리걸기 3. 엎어질라는 애 엉치 걷어차기
4. 불난데 부채질하기 5. 벼룩의간을 빼먹기 6.문둥이 코구멍에 마늘씨 빼먹기 7. 돼지이마
사료 털어먹기 8. 거지 발가락에 밥풀 빼먹기라 하죠. 환란 당한자 터는 죄가 가장 악질임!
참고로 십일조도 망해가는 사람한테 징수하는 경우가 많다죠? 카드로도 십일조를 받는다죠?
빚낸 돈에도 십일조 내야 복받는다고 드립치는 사기꾼목사 많다죠? 이게 과연 하나님의 뜻
일까요? 하지만 지푸라기라도 잡는심정으로 목사말만 믿고 빛낸돈으로 또 십일조 낼수있죠!
그러다 쫄딱 망하면 그때야 교회 떠나는 겁니다. 그럼 하나님 예수님이 사기꾼일까요? NO!
그분들은 다 “사회적 약자를 사랑하라”며 그거 위해 죽고 그걸 집대성 해논책이 성경인거죠
하지만 대형교회는 대부분 이런거보다 극우논리를 더 신봉하죠. 이게 나라를 위하는 기도죠
독재자를 선호하기도 합니다. 독재자라야 자기 가진것을 지킬수있다고 생각하는 모양입니다
김대중,노무현은 지옥갔다 라거나 두 아나콘다 죽어서 좋다는 목사들도 한,두명이 아닙니다!
광주5,18등 역사를 왜곡하는 세력도 많죠. 주로 교인들간의 인맥 중심으로 교회가 유지되죠
그러니 이웃사랑은 안해도 헌금을 많이 내려고 합니다. 저 위처럼 부추기는 경우도 있겠죠!
헌금을 많이 내야 인맥중심으로 유지되는 교회에서 주요 재직 상위에 랭크되기 쉬우니까요!
결국 그들이 신을 절실히 깨닫는 순간은 저분처럼 자신이 망한뒤에야 처절하게 느끼겠지요!
*대형교회라도 모두가 그런 것은 아니니 잘 거르셔서 들었으면 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http://www.sisajeju.com/news/articleView.html?idxno=128910
법적으로도 돌려받을수 없기 땜에 마음놓고 사기치다가 기망죄에 저촉되 걸려들었다는군요!
그러니까 10억원을 받지못해 애태우는 SOS님에게 접근해 1억7천만원을 더 뜯어 먹은거죠!
이걸두고 놀부 1. 호박에 말뚝박기 2. 가는처녀 다리걸기 3. 엎어질라는 애 엉치 걷어차기
4. 불난데 부채질하기 5. 벼룩의간을 빼먹기 6.문둥이 코구멍에 마늘씨 빼먹기 7. 돼지이마
사료 털어먹기 8. 거지 발가락에 밥풀 빼먹기라 하죠. 환란 당한자 터는 죄가 가장 악질임!
참고로 십일조도 망해가는 사람한테 징수하는 경우가 많다죠? 카드로도 십일조를 받는다죠?
빚낸 돈에도 십일조 내야 복받는다고 드립치는 사기꾼목사 많다죠? 이게 과연 하나님의 뜻
일까요? 하지만 지푸라기라도 잡는심정으로 목사말만 믿고 빛낸돈으로 또 십일조 낼수있죠!
그러다 쫄딱 망하면 그때야 교회 떠나는 겁니다. 그럼 하나님 예수님이 사기꾼일까요? NO!
그분들은 다 “사회적 약자를 사랑하라”며 그거 위해 죽고 그걸 집대성 해논책이 성경인거죠
하지만 대형교회는 대부분 이런거보다 극우논리를 더 신봉하죠. 이게 나라를 위하는 기도죠
독재자를 선호하기도 합니다. 독재자라야 자기 가진것을 지킬수있다고 생각하는 모양입니다
김대중,노무현은 지옥갔다 라거나 두 아나콘다 죽어서 좋다는 목사들도 한,두명이 아닙니다!
광주5,18등 역사를 왜곡하는 세력도 많죠. 주로 교인들간의 인맥 중심으로 교회가 유지되죠
그러니 이웃사랑은 안해도 헌금을 많이 내려고 합니다. 저 위처럼 부추기는 경우도 있겠죠!
헌금을 많이 내야 인맥중심으로 유지되는 교회에서 주요 재직 상위에 랭크되기 쉬우니까요!
결국 그들이 신을 절실히 깨닫는 순간은 저분처럼 자신이 망한뒤에야 처절하게 느끼겠지요!
*대형교회라도 모두가 그런 것은 아니니 잘 거르셔서 들었으면 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http://www.sisajeju.com/news/articleView.html?idxno=128910
2011년 9월 14일 수요일
손봉호교수 이런분만 계시다면 결코 x독소리는 듣지 않을겁니다!
손봉호교수 이번 인터뷰 내용 중 가장 와닿는 말은 “희망버스 막는 일에 왜 교회가 나서나”
이걸 좀더 비약시키면 전번 2008촛불시위 각목폭행 박**목사에서 잘알수 있듯이“교회는 왜
극우들의 앞잡이가 되어서 설치는가” 입니다. 언제부터 예수=극우주의자가 되었냐 이말이죠
아주 웃기지않습니까? 예수는 ‘극우도 극좌도’ 아닙니다. 교회는 중립에 서야합니다. 그래야
좌우익 날개로 비행기처럼 날수 있습니다. 성경은 달란트비유처럼 우파적요소도 많이있지만
‘부자에게 화가 있다’거나 ‘네 이웃을 네몸처럼 사랑하라’처럼 좌파적 말씀도 많이 있습니다.
만약 그렇지않고 ‘성경이 극우와 동일’ 한거라면 반대로 공산진영도 성경을 극좌화시키겠죠
우리가 북한 봉수교회를 가짜기독교라 하는 이유도 정치이념과 결탁하기때문 아니겠습니까?
그렇다면 ‘우리라도 독립성’을 유지해야죠. 하나님도 “너희가 복을 받으려면 좌로나 우로나”
지우치지 말라잖습니까? 그 복이 일순간의 찰라적 세상복 뿐이라면 한국의 변질 기독교처럼
기득권적 권력에 편승해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하면서 뭐처럼 살면 다 향유하고 누리
겠지만 성경에서 말하는 복이 어디 그런 복이겠냐구요? 그러니 ’x독 소인배‘ 소리를 듣지요!
성경에서 말하는 복은 이런 복이 아니라 정정당당한 복을 말하는 것이지요. 그리고 그 복의
최종 목적지는 복락원이 되야 맞겠구요.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이세상 복을 거절하고 순교
하는거겠지요. 하지만 변질된 기독교는 이세상 정치이념과 결탁합니다. 정말 욕이 나오네요!
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1902936
이걸 좀더 비약시키면 전번 2008촛불시위 각목폭행 박**목사에서 잘알수 있듯이“교회는 왜
극우들의 앞잡이가 되어서 설치는가” 입니다. 언제부터 예수=극우주의자가 되었냐 이말이죠
아주 웃기지않습니까? 예수는 ‘극우도 극좌도’ 아닙니다. 교회는 중립에 서야합니다. 그래야
좌우익 날개로 비행기처럼 날수 있습니다. 성경은 달란트비유처럼 우파적요소도 많이있지만
‘부자에게 화가 있다’거나 ‘네 이웃을 네몸처럼 사랑하라’처럼 좌파적 말씀도 많이 있습니다.
만약 그렇지않고 ‘성경이 극우와 동일’ 한거라면 반대로 공산진영도 성경을 극좌화시키겠죠
우리가 북한 봉수교회를 가짜기독교라 하는 이유도 정치이념과 결탁하기때문 아니겠습니까?
그렇다면 ‘우리라도 독립성’을 유지해야죠. 하나님도 “너희가 복을 받으려면 좌로나 우로나”
지우치지 말라잖습니까? 그 복이 일순간의 찰라적 세상복 뿐이라면 한국의 변질 기독교처럼
기득권적 권력에 편승해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하면서 뭐처럼 살면 다 향유하고 누리
겠지만 성경에서 말하는 복이 어디 그런 복이겠냐구요? 그러니 ’x독 소인배‘ 소리를 듣지요!
성경에서 말하는 복은 이런 복이 아니라 정정당당한 복을 말하는 것이지요. 그리고 그 복의
최종 목적지는 복락원이 되야 맞겠구요.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이세상 복을 거절하고 순교
하는거겠지요. 하지만 변질된 기독교는 이세상 정치이념과 결탁합니다. 정말 욕이 나오네요!
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1902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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