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 본문에서 기자는 “일반인들에겐 교회=기득권 교회=반시민이란 공식이 성립하고 있다”
고 말하고 있다. 올바른 지적이다. 오늘 한토마 가니 하나님(god) 거꾸로 하니 개독(dog)이
성립한다는 글이 톱 게시물로 올라와있어 옳다하였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을 거꾸로 섬기니
개독이 되는 겁니다. 하나님은 만인을 사랑하는데 개독(dog)은 “좌파 죽이라”며 역사속에서
많은 인명을 살상해 왔습니다. 지금도 "나 아니면 적”이라는 이분법 '구시대 구정치' 색깔론
서식지가 개신교입니다. 단지 요즘은 친북이니 종북이니 하는 표현으로 바뀌었을 뿐입니다
이러니 하나님(god) 거꾸로 하니 개독(dog)이 될수밖에요. 하나님은 모든 생명을 천하보다
귀히 여기는데 개독(dog)들은 50% 절반만 사랑합니다. 이러니 하나님 거꾸로 된것 이지요!
이번 선거에서도 엄청나게 교회목사들 색깔론 펼치는 통에 오히려 선거에서 졌습니다. 왜?
사람들은 이젠 그런 이분법적 "나 아니면 적”이라는 논리에 이궐이 나고.. 식상해 하는거죠
일종의 네거티브로 보는것이지요. 너무 지나치게 선거때만 되면 강조하니까 역효과 난거죠!
이젠 교인들에게도 더 이상 먹히지도 않습니다. 사회는 60년전 자유당 때보다 더 다양하고
스펙트럼해졌기 때문입니다. 이젠 선과 악, 나 아니면 적 이런 단순논리는 먹히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럴수록 낡은세대로 몰릴뿐입니다. 아니면 골통되요. 제발 개신교 여러분 모든생명
사랑하세요. 시민단체에 낙동강 오리알 되지 마세요. 함부로 붉은 낙인 이젠 고만좀 찍으셈
좌로나 우로나 지우치지 마세요. 하나님(god)의 적(敵) 개독(dog)이 되지마시길 진정 바래요
http://missionlife.kukinews.com/article/read.asp?page=1&gCode=all&arcid=0005497064&code=30401100
2011년 10월 30일 일요일
2011년 10월 27일 목요일
[사진]눈시울 붉어진 나경원
http://photo.media.daum.net/photogallery/politics/1026election/view.html?photoid=5588&newsid=20111027095755747&p=moneytoday
2011년 10월 25일 화요일
18살 먹은 애가 70세 노인을 때리고 돈뺐고 죽이고 불까지 질렀다면?
18살 먹은 애가 70세 노인을 때리고 돈뺐고 죽이고 불까지 질렀다면 형량을 어떻게 정해야
할까? 유흥비 마련을 위해 그랬다는군요. 유흥비땜에 70세 노인을 죽이고 불까지 지르다니!
노인하니까 부모가 생각나는군요. 나이만 먹었다고 다 존경 받는것도 아니고 부모라고 해서
다 존경받는 것은 아니지만 누구든지 부모를 다 사랑하거나 혹은 엄마나 아빠 둘 중에 정이
더가는 분이 계실것입니다. 내가 그랬습니다. 난 특히 아버지 보다 엄마를 더 사랑하는데요!
그게 단지 상대성이라 그런건 절대 아니거든요. 우리 엄마는 어렸을적부터 날 사랑하셨어요
특히 지금도 기억나는게 식량이 떨어져 마지막 한 움큼 남았을 때 그걸로 일주일 먹일려고
자신은 안먹더군요. 우린 그것도 모르고 배고프다고 더 달라 우기고 보채고 떼스고 매달리
고 어느날 부엌에서 쓰러지셨어요. 다행히 살 운이 있으셨던지 아버지께서 돌아오셨더군요!
그런 아카페 우리 엄마가 이젠 영원히 타지로 떠난대요. 저 70세 노인보다 나이가 많으셔서
이젠 영원히 석별의 정을 나눠야해요. “오랬동안 사귀었던 정든 내 친구여” 라는 졸업식 때
부르는 ‘석별의 정’이란 노래 있잖아요. 사실 부모도 천륜으로 맺어진 친구이자 동지입니다
그런 엄마와의 헤어짐이 유독 가슴 쓰라린 이유가 무엇일까요? 단지 나이가 많아서? 아니면
부모라서? 아닙니다. 아빠는 자기하고싶은 것 누리고 싶은 것 다 누리고 살았지만 울엄마는
이 모든걸 자식위해 희생하셨어요. 그래서 난 엄마를 사랑하고 존경하고 떠남을 아쉬워해요
정치도 이런분이 당선되야해요. 세상에서 많이 누린 사람들은 존경받을일도 그만큼 적어요!
우리가 이승만이 보다 김구를 더 사랑하는 것은 아마 이런 맥락이 아닐런지요. 투표하세요!
이 세상에서 많이 누리지 아니하고 울 엄마처럼 국민위해 희생할 수 있는 그런분 뽑으시길!
70세 노인 죽인 18세 극형 준다해서 사회 안바껴요. 좋은 사회는 선거로써 바꿀수 있어요!
http://media.daum.net/society/affair/view.html?cateid=1067&newsid=20111025145142545&p=moneytoday
할까? 유흥비 마련을 위해 그랬다는군요. 유흥비땜에 70세 노인을 죽이고 불까지 지르다니!
노인하니까 부모가 생각나는군요. 나이만 먹었다고 다 존경 받는것도 아니고 부모라고 해서
다 존경받는 것은 아니지만 누구든지 부모를 다 사랑하거나 혹은 엄마나 아빠 둘 중에 정이
더가는 분이 계실것입니다. 내가 그랬습니다. 난 특히 아버지 보다 엄마를 더 사랑하는데요!
그게 단지 상대성이라 그런건 절대 아니거든요. 우리 엄마는 어렸을적부터 날 사랑하셨어요
특히 지금도 기억나는게 식량이 떨어져 마지막 한 움큼 남았을 때 그걸로 일주일 먹일려고
자신은 안먹더군요. 우린 그것도 모르고 배고프다고 더 달라 우기고 보채고 떼스고 매달리
고 어느날 부엌에서 쓰러지셨어요. 다행히 살 운이 있으셨던지 아버지께서 돌아오셨더군요!
그런 아카페 우리 엄마가 이젠 영원히 타지로 떠난대요. 저 70세 노인보다 나이가 많으셔서
이젠 영원히 석별의 정을 나눠야해요. “오랬동안 사귀었던 정든 내 친구여” 라는 졸업식 때
부르는 ‘석별의 정’이란 노래 있잖아요. 사실 부모도 천륜으로 맺어진 친구이자 동지입니다
그런 엄마와의 헤어짐이 유독 가슴 쓰라린 이유가 무엇일까요? 단지 나이가 많아서? 아니면
부모라서? 아닙니다. 아빠는 자기하고싶은 것 누리고 싶은 것 다 누리고 살았지만 울엄마는
이 모든걸 자식위해 희생하셨어요. 그래서 난 엄마를 사랑하고 존경하고 떠남을 아쉬워해요
정치도 이런분이 당선되야해요. 세상에서 많이 누린 사람들은 존경받을일도 그만큼 적어요!
우리가 이승만이 보다 김구를 더 사랑하는 것은 아마 이런 맥락이 아닐런지요. 투표하세요!
이 세상에서 많이 누리지 아니하고 울 엄마처럼 국민위해 희생할 수 있는 그런분 뽑으시길!
70세 노인 죽인 18세 극형 준다해서 사회 안바껴요. 좋은 사회는 선거로써 바꿀수 있어요!
http://media.daum.net/society/affair/view.html?cateid=1067&newsid=20111025145142545&p=moneytoday
2011년 10월 23일 일요일
이런 여성들은 여자들도 감싸지말고 비난해야 마땅한게 아닙니까?
이 사건 하도 오래되서 나도 기억이 가물가물 하는데 맞는지 안맞는지 모르지만 대강 기억
을 간추리자면 저 목사때문에 다른 피해자들 용의자로 몰려서 공개수배되고 신상 털려서 엄
청난 피해를 본 사람들이 많았었죠. 그 당시 인터넷을 통해 전세계로 일파만파 퍼져 나갔는
데 이건 성범죄라 그당시 인간 말종으로 표현될 정도였음.. 그래서 억울한 남자신도들 주위
눈총받고 자살 안 한게 용할 정도였겠죠. 그런데 '최종 수사결과 최종결론이 목사와 여신도
들이 짜고 벌인 자작극으로 결론이 났다고 하니 그 억울한 피해를 어디가서 보상받겠습니까
이런 목사는 진짜 목사가 아니라 악마입니다. 당연히 비판해야 하고 교회서 쫓아내야하는데
기독교에서는 이런걸 비판하면 사탄이라하고 안티라 하고 심지어는 기독교 파괴자라 합니다
또는 사상까지 의심하여 종북세력이니 하나님을 대적하는자니 합니다. 여신도도 문제입니다
얼마전 교회돈 수십억 횡령 목사 찬성하는 여신도 하는말이 가관이더군요. 헌금은 성스러니
투명하게 공개하는건 말도 안되고 주의 종님이 마음대로 쓰는걸 지적해도 죄라고 하더군요!
이렇게 교회는 무개념 여신도들도 많습니다. 그래서 분쟁시 찬성파와 반대파로 나뉘는거죠!
그리고 찬성파는 교회를 차지하고 반대파는 교회에서 쫒겨나더군요. 고난이 따르는 거지요!
하지만 목사비리에 찬성한자의 영광은 그 목사와 그 교회와 함께 이 세상 뿐이지만... 옳지 않
음에 항거하다 고난받는 사람들은 영원한 천국을 차지한다는게 성경이 가르친바 아니겠나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81&aid=0002237524
을 간추리자면 저 목사때문에 다른 피해자들 용의자로 몰려서 공개수배되고 신상 털려서 엄
청난 피해를 본 사람들이 많았었죠. 그 당시 인터넷을 통해 전세계로 일파만파 퍼져 나갔는
데 이건 성범죄라 그당시 인간 말종으로 표현될 정도였음.. 그래서 억울한 남자신도들 주위
눈총받고 자살 안 한게 용할 정도였겠죠. 그런데 '최종 수사결과 최종결론이 목사와 여신도
들이 짜고 벌인 자작극으로 결론이 났다고 하니 그 억울한 피해를 어디가서 보상받겠습니까
이런 목사는 진짜 목사가 아니라 악마입니다. 당연히 비판해야 하고 교회서 쫓아내야하는데
기독교에서는 이런걸 비판하면 사탄이라하고 안티라 하고 심지어는 기독교 파괴자라 합니다
또는 사상까지 의심하여 종북세력이니 하나님을 대적하는자니 합니다. 여신도도 문제입니다
얼마전 교회돈 수십억 횡령 목사 찬성하는 여신도 하는말이 가관이더군요. 헌금은 성스러니
투명하게 공개하는건 말도 안되고 주의 종님이 마음대로 쓰는걸 지적해도 죄라고 하더군요!
이렇게 교회는 무개념 여신도들도 많습니다. 그래서 분쟁시 찬성파와 반대파로 나뉘는거죠!
그리고 찬성파는 교회를 차지하고 반대파는 교회에서 쫒겨나더군요. 고난이 따르는 거지요!
하지만 목사비리에 찬성한자의 영광은 그 목사와 그 교회와 함께 이 세상 뿐이지만... 옳지 않
음에 항거하다 고난받는 사람들은 영원한 천국을 차지한다는게 성경이 가르친바 아니겠나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81&aid=0002237524
2011년 10월 22일 토요일
15년 구형받은 미군 K 이병 이눔 아주 못된눔이군요. 성폭행만 한게 아니군요!
오늘 15년 구형받은 미군 K 이병 이눔 아주 못된눔이군요. 성폭행만 한게 아니군요! 흔히
성폭행 하면 그냥 힘과 완력으로만 밀어부쳐 성욕심의 뜻을 이룬걸 말하자나요? 그러니까
우리가 생각하는 성폭행은 그냥 연약한 여자를 힘으로만 제압하는걸 강간이라 말하자나요
그런데 이눔은 여자가 말 안들으니까 열라 팻나봐요 이른바 폭력혐의를 별도로 추가해야
한다는거죠. 거기다 말안들으니까 “라이터로 피해자의 가슴을 지졌다는거죠!” 난 이 점이
가장 잔인하다 생각해요. 여자의 가슴 얼마나 예민하고 성스러운 부분입니까? 우리가 다
이 엄마 젗을 먹고 자란다는걸 생각하면 이 죄는 극악해서 상해죄를 추가해야 한다봐요!
그래서 미군범죄 역사상 최고형인 15년형이란 구형을 때렸는데요. 차~암 감격적 입니다!
나 앞전 글에서도 얘기했지만 나머지 다른 선량한 미군에 대해서는 항상 우호적 입니다!
하지만 그렇다해서 이런눔들까지 사면한다면 한미간의 영원한 우정도 한순간에 물거품이
될수도 있어요. 끝까지 좋은관계를 유지하기위해서라도 이런눔은 일벌백계해야된다 봐요!
난 그래서 “극히 일부다” 이런말 하는 눔들을 지독히도 혐오합니다... 나쁜건 나쁜겁니다!
http://joongang.joinsmsn.com/article/159/6475159.html?ctg=1203&cloc=joongang|article|headlinenews
성폭행 하면 그냥 힘과 완력으로만 밀어부쳐 성욕심의 뜻을 이룬걸 말하자나요? 그러니까
우리가 생각하는 성폭행은 그냥 연약한 여자를 힘으로만 제압하는걸 강간이라 말하자나요
그런데 이눔은 여자가 말 안들으니까 열라 팻나봐요 이른바 폭력혐의를 별도로 추가해야
한다는거죠. 거기다 말안들으니까 “라이터로 피해자의 가슴을 지졌다는거죠!” 난 이 점이
가장 잔인하다 생각해요. 여자의 가슴 얼마나 예민하고 성스러운 부분입니까? 우리가 다
이 엄마 젗을 먹고 자란다는걸 생각하면 이 죄는 극악해서 상해죄를 추가해야 한다봐요!
그래서 미군범죄 역사상 최고형인 15년형이란 구형을 때렸는데요. 차~암 감격적 입니다!
나 앞전 글에서도 얘기했지만 나머지 다른 선량한 미군에 대해서는 항상 우호적 입니다!
하지만 그렇다해서 이런눔들까지 사면한다면 한미간의 영원한 우정도 한순간에 물거품이
될수도 있어요. 끝까지 좋은관계를 유지하기위해서라도 이런눔은 일벌백계해야된다 봐요!
난 그래서 “극히 일부다” 이런말 하는 눔들을 지독히도 혐오합니다... 나쁜건 나쁜겁니다!
http://joongang.joinsmsn.com/article/159/6475159.html?ctg=1203&cloc=joongang|article|headlinenews
2011년 10월 19일 수요일
2살아이 길에서 뺑소니당해 울고있는데 왜 행인들은 못본체 그냥 지나갔을까?
2살아이 길에서 뺑소니당해 울고있는데 왜 행인 수십명들은 못본체 그냥 지나갔을까? 결국
그 어린아이는 뇌사상태에 빠졌다고 하는군요. 그렇다면 우리 솔직히 까놓고 이야기 합시다
이렇게 서로가 서로의 불행을 외면하는 사회가 되면 젤 좋아하는 못된 녀석이 누구일까요?
이건 속설이지만 정치하는 눔들이 젤 좋아한다고 합니다. 왜냐? 독재자일수록 정치하는눔은
국민이 뭉치는걸 싫어하죠. 그래서 분열정책을 쓰는데요. 가령,,, 국민끼리 서로 증오하게 만
드는 겁니다. 서로 소송하게 만드는겁니다. 그래서 뭉쳐지지않는 모래알처럼 만드는 겁니다!
그래야 비로소 정치하기 쉽다고 합니다. 정치란 쉬운말로 중개(仲介)란 의미와 같은 건데요!
서로간에 증오로 인해 정보가 차단되 있어야 정치입지 커미션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남북을 갈라놓고, 전라디언 경상디언 갈라놓고, 좌파니 우파로 국민들을 갈라놓는 것입니다!
이것이 정치의 속성중 하납니다. 정치 알고보면 더러운게 정치입니다. 권모술수가 판칩니다!
종교를 갈라놓는것도 정치입니다. 단일 이슬람을 여러분파로 쪼개논게 미국이란 말도있듯이
그래서 정치가 선진화되지 않는 한, 아니 국민이 선진화되서 정치를 완죤히 제압하지않는한
아무리 “선한 사마리아법”을 만들어 놔도 한국에서건 중국에서건 국민들은 계속해서 제2의
제3의 아이가 길거리에 뺑소니로 버려져있어도 나몰라라 하고 못본체하며 가던길을 갈것임!
여자들이 길거리에서 강간당해도 물끄럼히 쳐다보면서 구경만 할날이 한국도 멀지 않을거임
결국 정치보다 더 중요한 것이 국민이 깨어나야 한다는것임. 국민이 깨어나면 다 해결됨다!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1101619582692782&outlink=1
그 어린아이는 뇌사상태에 빠졌다고 하는군요. 그렇다면 우리 솔직히 까놓고 이야기 합시다
이렇게 서로가 서로의 불행을 외면하는 사회가 되면 젤 좋아하는 못된 녀석이 누구일까요?
이건 속설이지만 정치하는 눔들이 젤 좋아한다고 합니다. 왜냐? 독재자일수록 정치하는눔은
국민이 뭉치는걸 싫어하죠. 그래서 분열정책을 쓰는데요. 가령,,, 국민끼리 서로 증오하게 만
드는 겁니다. 서로 소송하게 만드는겁니다. 그래서 뭉쳐지지않는 모래알처럼 만드는 겁니다!
그래야 비로소 정치하기 쉽다고 합니다. 정치란 쉬운말로 중개(仲介)란 의미와 같은 건데요!
서로간에 증오로 인해 정보가 차단되 있어야 정치입지 커미션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남북을 갈라놓고, 전라디언 경상디언 갈라놓고, 좌파니 우파로 국민들을 갈라놓는 것입니다!
이것이 정치의 속성중 하납니다. 정치 알고보면 더러운게 정치입니다. 권모술수가 판칩니다!
종교를 갈라놓는것도 정치입니다. 단일 이슬람을 여러분파로 쪼개논게 미국이란 말도있듯이
그래서 정치가 선진화되지 않는 한, 아니 국민이 선진화되서 정치를 완죤히 제압하지않는한
아무리 “선한 사마리아법”을 만들어 놔도 한국에서건 중국에서건 국민들은 계속해서 제2의
제3의 아이가 길거리에 뺑소니로 버려져있어도 나몰라라 하고 못본체하며 가던길을 갈것임!
여자들이 길거리에서 강간당해도 물끄럼히 쳐다보면서 구경만 할날이 한국도 멀지 않을거임
결국 정치보다 더 중요한 것이 국민이 깨어나야 한다는것임. 국민이 깨어나면 다 해결됨다!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1101619582692782&outlink=1
2011년 10월 16일 일요일
2011년 10월 8일 토요일
북한 기쁨조 비키니입고 수영하는 동영상 좀 보세요*^^*
북한 기쁨조 비키니입고 수영하는 동영상 보면 뭐가 느껴지냐? 확실히 자본주의 사회에 비
해서 촌티라는게 느껴지죠? 그리고 또 하나 뭔가 자연스럽지 못하고 예속된다는 느낌이 많
이 들어요. 이게 북한 김정일 수령님 어쩌고 저쩌고 하는 일인지상 종교국가의 폐단인거죠!
그래서 나는 종교가 국가를 지배하는걸 천성적으로 싫어하죠! 전체주의나 독재도 싫어하죠!
그런데 남한의 근본주의자들이 신도들을 “북한하고 똑같은 꼭두각시 기쁨조”들로 만들려고
하기땜에 내가 이들하고 맨날 싸우죠. 오직순종 오직아멘!은 하나님에게만 하는건데 일부의
몰지각한 목사들이 신의위치에 앉아서 북한 김정일처럼 그것을 신도들에게 강요하고있어요!
철저히 북한팔아 장사하는이들,, 색깔론없이 설교가 안되는자들 이들의 면면을 가만히 들여
다보면 북한김정일하고 몹시 닮았다는생각이 들어요. 세습하는것도 독재 좋아하는것도 등등
솔직히 그들의 전횡을 나같이 비판 견제하는자들이 없다면 북한하고 싱크로율 100% 일꺼임!
유물론이나 자본론이나 무신론은 마찬가진데 니들이 신을 믿기는 하는거냐? 쌩쇼 아니냐구?
하나님팔아 부(富)를 누리는 자들! 예수 피 팔아 장사하는 이들! 모피찬성자들과 뭐가 달라?
http://mnews.mk.co.kr/mnews_100709.html
해서 촌티라는게 느껴지죠? 그리고 또 하나 뭔가 자연스럽지 못하고 예속된다는 느낌이 많
이 들어요. 이게 북한 김정일 수령님 어쩌고 저쩌고 하는 일인지상 종교국가의 폐단인거죠!
그래서 나는 종교가 국가를 지배하는걸 천성적으로 싫어하죠! 전체주의나 독재도 싫어하죠!
그런데 남한의 근본주의자들이 신도들을 “북한하고 똑같은 꼭두각시 기쁨조”들로 만들려고
하기땜에 내가 이들하고 맨날 싸우죠. 오직순종 오직아멘!은 하나님에게만 하는건데 일부의
몰지각한 목사들이 신의위치에 앉아서 북한 김정일처럼 그것을 신도들에게 강요하고있어요!
철저히 북한팔아 장사하는이들,, 색깔론없이 설교가 안되는자들 이들의 면면을 가만히 들여
다보면 북한김정일하고 몹시 닮았다는생각이 들어요. 세습하는것도 독재 좋아하는것도 등등
솔직히 그들의 전횡을 나같이 비판 견제하는자들이 없다면 북한하고 싱크로율 100% 일꺼임!
유물론이나 자본론이나 무신론은 마찬가진데 니들이 신을 믿기는 하는거냐? 쌩쇼 아니냐구?
하나님팔아 부(富)를 누리는 자들! 예수 피 팔아 장사하는 이들! 모피찬성자들과 뭐가 달라?
http://mnews.mk.co.kr/mnews_100709.html
2011년 10월 5일 수요일
조두순이 목사가 아니라는데도 계속해서 반박자료들이 올라오네요
도가니 영화의 파장은 아동성범죄 공소시효 폐지운동으로 이어지고 급기야는 우리 성범죄역
사상 가장 악랄했던 조두순으로까지 이어지게 되는군요. 그런데 문제는 조두순이 목사맞냐?
아니냐는 논쟁이 또 시작이 되는군요. 나도 교회는 안다니지만 정체성이 개신교인이라 될수
있으면 아니였으면 좋겠다싶고 그래서 조두순은 목사가 아니라는 편글을 여러번 올렸었거든
요.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진실. 아무리 기독교가 중요하다 해도 그걸로 진실을 가리
울수는 없어요. 진실은 기독교보다 더 중요한 하나님이기 때문입니다. 빛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왜 이런 의혹제기들을 끊임없이 할까? 젤 큰 문제는 기독교가 신용이 없기때문이
아닐까요? 말로는 숱하게 회개해도 자신들의 기득권인 들보는 한번도 양보하지 않기때문이
아닐까요? 말로 회개 그깟것 나는 천만번이라도 합니다. 다윗도 우리아 아내 가로채구서는
하나님께 침상이 젖도록 눈물로 회개했지만 밧세바는 그냥 데리고 살았어요. 그결과 자기아
들인 압살롬에게 쿠테타를 당하여 여기저기 쫓겨다니는 수모를 당합니다. 만약 ‘삭개오’처럼
100% 자기가진 재산 들보까지 양보했더면 하나님이 그런 징계를 다윗에게 하셨 겠냐구요?
기독교도 마찬가집니다. 그리고 또 사람들이 조두순이 목사라는 의혹을 끝없이 제기하는 이
유는 그당시 대통령도 개신교인이였을 정도로 막강한 권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예요. 만약
기독교가 모든 기득권을 포기하고 비주류 삶으로 내려온다면 그래도 개신교를 비난할까요?
http://hantoma.hani.co.kr/board/view.html?uid=107259&cline=&board_id=ht_society:001016&cline=8
이건 본인들이 사실인가 아닌가를 판단해서 읽으시기 바람(난 책임 없어요^^)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112649 아동 성범죄 공소시효폐지 서명 窓
사상 가장 악랄했던 조두순으로까지 이어지게 되는군요. 그런데 문제는 조두순이 목사맞냐?
아니냐는 논쟁이 또 시작이 되는군요. 나도 교회는 안다니지만 정체성이 개신교인이라 될수
있으면 아니였으면 좋겠다싶고 그래서 조두순은 목사가 아니라는 편글을 여러번 올렸었거든
요.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진실. 아무리 기독교가 중요하다 해도 그걸로 진실을 가리
울수는 없어요. 진실은 기독교보다 더 중요한 하나님이기 때문입니다. 빛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왜 이런 의혹제기들을 끊임없이 할까? 젤 큰 문제는 기독교가 신용이 없기때문이
아닐까요? 말로는 숱하게 회개해도 자신들의 기득권인 들보는 한번도 양보하지 않기때문이
아닐까요? 말로 회개 그깟것 나는 천만번이라도 합니다. 다윗도 우리아 아내 가로채구서는
하나님께 침상이 젖도록 눈물로 회개했지만 밧세바는 그냥 데리고 살았어요. 그결과 자기아
들인 압살롬에게 쿠테타를 당하여 여기저기 쫓겨다니는 수모를 당합니다. 만약 ‘삭개오’처럼
100% 자기가진 재산 들보까지 양보했더면 하나님이 그런 징계를 다윗에게 하셨 겠냐구요?
기독교도 마찬가집니다. 그리고 또 사람들이 조두순이 목사라는 의혹을 끝없이 제기하는 이
유는 그당시 대통령도 개신교인이였을 정도로 막강한 권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예요. 만약
기독교가 모든 기득권을 포기하고 비주류 삶으로 내려온다면 그래도 개신교를 비난할까요?
http://hantoma.hani.co.kr/board/view.html?uid=107259&cline=&board_id=ht_society:001016&cline=8
이건 본인들이 사실인가 아닌가를 판단해서 읽으시기 바람(난 책임 없어요^^)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112649 아동 성범죄 공소시효폐지 서명 窓
2011년 10월 4일 화요일
나는 이 사건을 세상에 알리기로 결심을 했습니다.
나는 이 사건을 세상에 알리기로 결심을 했습니다. 도가니 포스타 문구인데요. 아래 변호사
가 쓴 게시물보니 진짜 충격오네요. 1. 성폭행 신고한 교사들 막 짤르고,, 성폭행 한 교사는
지금까지 아이들을 가르친다는 것=진짜 충격적이지 않나요? 이거 정말 병든사회 아닌가요?
참고로 극우목사들은 이런나라를 자기들이 세웠다고 합니다. 그래 건국이니 뭐니 하는거죠!
하지만 그 속을 들여다보면 썪음이 가득합니다. 교회들도 이따금 보면 성폭행등 제보자들을
짤르고 그 성폭행 가해자인 해당 목사님들이나 기타 비리자들을 보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한마디로 도가니와 닮은꼴인거죠! 또, 판사도 장애자를 위한 법으로 장애자를 억울케했다는
식으로 쓰여있군요!. 이런 판사들도 우리 전반에 뿌리깊게 밖힌 악습관 암덩어리들을 퍼저
나가게끔 하는데 도움을 주고있습니다. 우리나라는 너무 좌파 좌파 하는통에 좌파를 제외한
나머지 다른것은 다 썪어버렸습니다. 목사들도 좌파만 신경씁니다. 그런데 사실 알고 보면
이 좌파라는 것이 국민들입니다. 국민들에게 ‘좌파’라는 올가미를 씌우고 비판을 못하게 만
드는 것입니다. 내부고발자도 미워합니다. 위에 성폭행을 신고한 교사들 짤르는게 같은맥락
입니다. 정말 내가 생각하기에 우리나라 개신교 무지 썪어있습니다. 성폭행, 비리등 곁으로
드러난게 문제가 아닙니다. 중요한건 사고방식입니다. 사고방식은 영(靈)이자... 영혼입니다!
국가로 말하면 기반시설입니다. 이것이 썩었기에 도저히 회생의 길이 안보인다는 것입니다!
생명은 소수특권층인 목사의 생명만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국민들도 다 소중한 생명입니다
http://withgonggam.tistory.com/656
가 쓴 게시물보니 진짜 충격오네요. 1. 성폭행 신고한 교사들 막 짤르고,, 성폭행 한 교사는
지금까지 아이들을 가르친다는 것=진짜 충격적이지 않나요? 이거 정말 병든사회 아닌가요?
참고로 극우목사들은 이런나라를 자기들이 세웠다고 합니다. 그래 건국이니 뭐니 하는거죠!
하지만 그 속을 들여다보면 썪음이 가득합니다. 교회들도 이따금 보면 성폭행등 제보자들을
짤르고 그 성폭행 가해자인 해당 목사님들이나 기타 비리자들을 보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한마디로 도가니와 닮은꼴인거죠! 또, 판사도 장애자를 위한 법으로 장애자를 억울케했다는
식으로 쓰여있군요!. 이런 판사들도 우리 전반에 뿌리깊게 밖힌 악습관 암덩어리들을 퍼저
나가게끔 하는데 도움을 주고있습니다. 우리나라는 너무 좌파 좌파 하는통에 좌파를 제외한
나머지 다른것은 다 썪어버렸습니다. 목사들도 좌파만 신경씁니다. 그런데 사실 알고 보면
이 좌파라는 것이 국민들입니다. 국민들에게 ‘좌파’라는 올가미를 씌우고 비판을 못하게 만
드는 것입니다. 내부고발자도 미워합니다. 위에 성폭행을 신고한 교사들 짤르는게 같은맥락
입니다. 정말 내가 생각하기에 우리나라 개신교 무지 썪어있습니다. 성폭행, 비리등 곁으로
드러난게 문제가 아닙니다. 중요한건 사고방식입니다. 사고방식은 영(靈)이자... 영혼입니다!
국가로 말하면 기반시설입니다. 이것이 썩었기에 도저히 회생의 길이 안보인다는 것입니다!
생명은 소수특권층인 목사의 생명만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국민들도 다 소중한 생명입니다
http://withgonggam.tistory.com/656
2011년 10월 3일 월요일
도가니 영화에 왜 기독교를 끌고 들어가냐?
도가니 영화에는 이렇게 예쁜 세 아이인 연두 유리 민수를 연기한 주인공들은 폭행수위가
워낙 높은탓에 아역배우 보호차원에서 도가니 홍보자료에서 이들의 이름조차 확인할수 없다
고하네요. 신상공개가 밝혀질 경우 비록 대역이지만 안전을 기하자는 취지가 아니었을까요?
어쨌든 이 영화의 흐름은 부패한 기득권과의 싸움이죠. 그리고 그 기득권과의 싸움이 얼마
나 힘들고 힘없으며 나약하고 무력한지 절절히 깨닫게하는 영화이죠. 하지만 강인호(공유)
라든지 정유미같은 돕는자가 나타나 부패한 사학의 비리가 세상에 알려지고 정의가 마침내
승리한다는게 줄거리죠. 우리의 싸움도 마찬가지죠. 나도 기독교에 7년간 몸담은 사람이고
하나님과의 교통을 지금도 유지하면서 바벨화된 개신교들과 싸움을 하고있지만 돌아오는건
안티취급당하거나 신x지로 매도되거나 합니다. 얼마나 나약하고 무력한지 절절히 느껴져요
수많은 유명법조인들을 신자로두고있는 거대한 기득권세력 기독교 대형교회들은 끄떡않고
오히려 내가 올무에 들기만을 바라고 있을 것입니다. 결국 내 쓴소리를 받아들이지 않고서
나를 교회적대하는 범죄자로 만들려는 시도가 분명히 있을거라고 성령께서 말씀해 줍니다!
결국, 나나 저 도가니 속에 피해자들이나.. 남자주인공 강인호의 실제 주인공으로 추정되는
실제인물 최사문교사나 모두 기독교의 부패에 항거하는 자들이거나, 피해자로 보면 됩니다!
이젠 정치까지 넘보더군요. 중세시대로 가려는가 봐요 학교장이 무진교회의 장로가 맞나요?
명분 싸움에서 이기려고 피해자인 장애인들을 ‘음해세력’ or ‘사탄의 무리’로 지목한다는데
맞나요? 5년 전, 사회복지사업법 개정안에 반대했던 세력이 기독교 세력이라는게 맞습니까?
결국은 사회복지사업법 개정을 좌절시켜 ‘도가니’ 가해자들을 풀려나게 한 세력이 맞냐구요
워낙 높은탓에 아역배우 보호차원에서 도가니 홍보자료에서 이들의 이름조차 확인할수 없다
고하네요. 신상공개가 밝혀질 경우 비록 대역이지만 안전을 기하자는 취지가 아니었을까요?
어쨌든 이 영화의 흐름은 부패한 기득권과의 싸움이죠. 그리고 그 기득권과의 싸움이 얼마
나 힘들고 힘없으며 나약하고 무력한지 절절히 깨닫게하는 영화이죠. 하지만 강인호(공유)
라든지 정유미같은 돕는자가 나타나 부패한 사학의 비리가 세상에 알려지고 정의가 마침내
승리한다는게 줄거리죠. 우리의 싸움도 마찬가지죠. 나도 기독교에 7년간 몸담은 사람이고
하나님과의 교통을 지금도 유지하면서 바벨화된 개신교들과 싸움을 하고있지만 돌아오는건
안티취급당하거나 신x지로 매도되거나 합니다. 얼마나 나약하고 무력한지 절절히 느껴져요
수많은 유명법조인들을 신자로두고있는 거대한 기득권세력 기독교 대형교회들은 끄떡않고
오히려 내가 올무에 들기만을 바라고 있을 것입니다. 결국 내 쓴소리를 받아들이지 않고서
나를 교회적대하는 범죄자로 만들려는 시도가 분명히 있을거라고 성령께서 말씀해 줍니다!
결국, 나나 저 도가니 속에 피해자들이나.. 남자주인공 강인호의 실제 주인공으로 추정되는
실제인물 최사문교사나 모두 기독교의 부패에 항거하는 자들이거나, 피해자로 보면 됩니다!
이젠 정치까지 넘보더군요. 중세시대로 가려는가 봐요 학교장이 무진교회의 장로가 맞나요?
명분 싸움에서 이기려고 피해자인 장애인들을 ‘음해세력’ or ‘사탄의 무리’로 지목한다는데
맞나요? 5년 전, 사회복지사업법 개정안에 반대했던 세력이 기독교 세력이라는게 맞습니까?
결국은 사회복지사업법 개정을 좌절시켜 ‘도가니’ 가해자들을 풀려나게 한 세력이 맞냐구요
2011년 10월 2일 일요일
이슬람이 기독교 목사들을 자꾸 죽인다는게 사실입니까?
이란 뿐 아니라 이슬람세계는 율법세계라서 경건하긴 하나 21세기 선진문명에는 확실히 맞
지않습니다. “예수는 우리를 위해 죽었는데 마호메트는 무엇을 했느냐? 이 한마디에 사형위
기까지 간사람이 있는가하면 명예살인이라고 혼혈하면 죽여버리는것만 봐도 버전이 낮아요!
길게 얘기 안하겠습니다. 코란을 모욕한다고 이슬람을 모욕한다고 죽이는 행위는 야만적임!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슬람이 왜 목사들에게 차갑게 구는가 그 이유를 알아야합니다. 그리고
이 살인행위를 성토하기전 기자는 먼저 개신교의 개종강요 강제 개종을 언급했어야 합니다!
개신교도 살인까지는 안갔으나 “정신병원 강제입원과 콘테이너박스 감금등 못된짓 많이했음
약도 먹었다는 說도,, 그리곤 극히일부라고 드립치기도,, 하지만 수뇌부 지시없이 불가능 함!
그러므로 목사 한사람 죽는거 가지고 큰일이나 난것처럼 호들갑 그만 떨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요. 이슬람이 기독교에 대해서 호감을 갖게 하려면 밑밥을 깔아야해요. 사랑말입니다!
하지만 개신교목사들 미국이 이라크, 아프간 침공했을때 침공해선 안된다고 한마디라도 하
신분 계신가요? 그 수천만 국민이 희생될 때 반대한사람 있었냐구요? 물론 몇%는 있었겠죠
그래놓구서 아프간 망하니까 하얀 백지상태서 전도해야 한다면서 중동지역을 기독교국가로
만들려고 해외선교 봇물을 이루다가 개념인 네티즌들한테 욕을 바가지로 먹지 않았 냐구요?
이렇게 이슬람 수천만 생명엔 무관심했으면서 목사한사람 죽는것엔 왜그렇게 침소봉대해요?
http://dc.christianitydaily.com/view.htm?id=188952&code=mw
지않습니다. “예수는 우리를 위해 죽었는데 마호메트는 무엇을 했느냐? 이 한마디에 사형위
기까지 간사람이 있는가하면 명예살인이라고 혼혈하면 죽여버리는것만 봐도 버전이 낮아요!
길게 얘기 안하겠습니다. 코란을 모욕한다고 이슬람을 모욕한다고 죽이는 행위는 야만적임!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슬람이 왜 목사들에게 차갑게 구는가 그 이유를 알아야합니다. 그리고
이 살인행위를 성토하기전 기자는 먼저 개신교의 개종강요 강제 개종을 언급했어야 합니다!
개신교도 살인까지는 안갔으나 “정신병원 강제입원과 콘테이너박스 감금등 못된짓 많이했음
약도 먹었다는 說도,, 그리곤 극히일부라고 드립치기도,, 하지만 수뇌부 지시없이 불가능 함!
그러므로 목사 한사람 죽는거 가지고 큰일이나 난것처럼 호들갑 그만 떨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요. 이슬람이 기독교에 대해서 호감을 갖게 하려면 밑밥을 깔아야해요. 사랑말입니다!
하지만 개신교목사들 미국이 이라크, 아프간 침공했을때 침공해선 안된다고 한마디라도 하
신분 계신가요? 그 수천만 국민이 희생될 때 반대한사람 있었냐구요? 물론 몇%는 있었겠죠
그래놓구서 아프간 망하니까 하얀 백지상태서 전도해야 한다면서 중동지역을 기독교국가로
만들려고 해외선교 봇물을 이루다가 개념인 네티즌들한테 욕을 바가지로 먹지 않았 냐구요?
이렇게 이슬람 수천만 생명엔 무관심했으면서 목사한사람 죽는것엔 왜그렇게 침소봉대해요?
http://dc.christianitydaily.com/view.htm?id=188952&code=mw
2011년 10월 1일 토요일
미국 왜 이러나?… 집에서 성경공부했다고 수백달러 벌금형
세상에! 한국 목사들 중에는 미국을 “하늘나라”로 표현하는 사람이 있을정도로 미국은 그야
말로 극우목사들에겐 신(神)입니다. 그래서 성조기 훼손이나 미국비판은 사탄으로 취급되죠!
그런 미국에서 집에서 성경공부했다고 300달러 벌금형을 때렸고 앞으로도 그럴 예정입니다
그야말로 경천동지 할 일이죠! 하지만 나도 정체성이 개신교인이지만 잘된일이라 생각해요!
이렇게 처벌하는 이유가 “소음 문제, 주차 공간 문제” 등등 이라고 합니다. 항간에 개신교인
몇만 모이면 담넘어 소음문제가 발생한단 말이 있습니다. 속회나 구역예배시 기도하느라고
떠들기 때문입니다. 같은 기독교 믿어도 천주교인이 모이면 조용합니다. 묵상기도 하기때문
하지만 개신교인들은 골방기도 중언부언等等 예수말씀을 전혀 지키지않고 통성기도 한다며
막 떠듭니다. 이제야 미국도 종교행위보다 이웃의 주거권을 우선시하니 개념인 됐나봅니다!
내 쓴소리가 개신교인에겐 매우 불쾌하게 들리시죠? 그만큼 우리가 예수 명령을 무시하고
구약중심으로 육신적인 신앙생활을 해왔다는 증거입니다. 이웃을 파괴하는 통성기도행위나
땅밟기같은 구약중심으로 살면 구원못받습니다. 저 미국도 회개하는게 보이지 않으십니까?
http://dc.christianitydaily.com/view.htm?id=188906&code=lif
말로 극우목사들에겐 신(神)입니다. 그래서 성조기 훼손이나 미국비판은 사탄으로 취급되죠!
그런 미국에서 집에서 성경공부했다고 300달러 벌금형을 때렸고 앞으로도 그럴 예정입니다
그야말로 경천동지 할 일이죠! 하지만 나도 정체성이 개신교인이지만 잘된일이라 생각해요!
이렇게 처벌하는 이유가 “소음 문제, 주차 공간 문제” 등등 이라고 합니다. 항간에 개신교인
몇만 모이면 담넘어 소음문제가 발생한단 말이 있습니다. 속회나 구역예배시 기도하느라고
떠들기 때문입니다. 같은 기독교 믿어도 천주교인이 모이면 조용합니다. 묵상기도 하기때문
하지만 개신교인들은 골방기도 중언부언等等 예수말씀을 전혀 지키지않고 통성기도 한다며
막 떠듭니다. 이제야 미국도 종교행위보다 이웃의 주거권을 우선시하니 개념인 됐나봅니다!
내 쓴소리가 개신교인에겐 매우 불쾌하게 들리시죠? 그만큼 우리가 예수 명령을 무시하고
구약중심으로 육신적인 신앙생활을 해왔다는 증거입니다. 이웃을 파괴하는 통성기도행위나
땅밟기같은 구약중심으로 살면 구원못받습니다. 저 미국도 회개하는게 보이지 않으십니까?
http://dc.christianitydaily.com/view.htm?id=188906&code=l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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