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2월 30일 금요일

이게 故 김근태님이 살아생전에 젤 듣기싫었던 소리라고 하네요!

오늘 소천하신 故 김근태 “인간도살장 남영동 이야기 제 2편”에 보면,, 평소 같으면 그렇게
향기롭고 듣기좋은 남녀 아나운서들의 재치있고 조크 & 개그 넘치는 깨알나는 이야기들이
그땐 그렇게 듣기 싫을수가 없었다고 합니다. 왜냐? 고문기술자들이 ‘학생 및 김근태’ 씨를


고문하며는 그 송곳같은 비명소리가 밖으로 들리니까 그걸 방지하기 위하여 라디오를 크게
틀어놓는데 그속에서 깔깔거리는 남녀 아나운서들의 소리는 평소때 그것과는 너무도 다르기
때문이였겠죠 그것은 자신은 너무도 고통을 당하는데 다른사람은 너무나 즐거워한다고할까


나도 광주5,18때 삼엄한 계엄령을 뚫고 서울 모 기도원에 가보니 예수믿는자들은 천하태평
으로 광주5,18 유혈진압과는 아무런 상관없는듯 2천년전 죽은’ 예수 십자가상을 바라보면서
“얼마나 아프셨나~ 못박힌 그~ 손 과 발” 복음성가를 부르고 있는 것을 볼 때,, 큰 배신감이


느껴지더군요. 여기 이렇게 작금의 현실에서 고난당하며 피흘리는 작은 예수’(마25;40)들이
넘처나고 있는데 저 무개념들은 도대체 어디서 예수를 찾는다 말이가? 2천년 전 죽은 예수는
이미 승천해가 보좌에 앉아있는데 도대체 누구 보고 저 “얼마나 아프셨나?” 한다는 말이가?


도대체 너희가 인간이가? 너희가 인간이라면 마땅히 땅에서 현존하는 저 '작은예수' 고통에
귀 기울여야 마땅하거늘,, 또 성경도 그러라고 써 있거늘,, 너희가 도대체 정신이 있는거가?
정말 욕지거리가 나올라카는걸 겨우 참았습니다. 이글을 故 김근태님의 영전에 바치옵니다!



예수믿는자 무개념들이 많은건 순전히 목사 잘못입니다. 목사가 그렇게 가르쳤기 때문입니다.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4Xea&articleno=11822040&categoryId=621511®dt=20070502200415#ajax_history_home

2011년 12월 29일 목요일

방통위 3不에 IT한국 추락…세계 경쟁력 3위→19위

방통위가 “하라는 IT는 안하고



http://news.nate.com/view/20111229n22880?mid=n0607

괸찮은 목사 김동호 "나꼼수가 세상 병들게 해" 왜 이런 발언했나?

한국교계의 몇 안되는 희망이요, 괸찮은 목사 김동호 "나꼼수가 세상을 병들게 해" 왜? 이런
발언했나? 많은 네티즌이 김동호의 양비론은 이해하지만 뉘앙스가 나꼼수 쪽에 비난 강도의
무게가 더 실렸다는 겁니다! 내가 봐도 그랬습니다. 하지만 "나꼼수 진실규명에 대부분 동의


한다"고 했습니다. 즉, 나꼼수 발언은 지지한다는겁니다. 이런 목사라도 정말 흔치 않습니다
개신교 대부분의 목사들은 이런거도 못합니다. 설사 한국에 히틀러 정권이 들어서고 유겐트
청소년 조직이 만들어지고 “아우스 비치 나치 수용소”가 들어선다 할찌라도 지지 할겁니다!


한국 대부분의 목사들은 극우의 위험성을 모릅니다. 그져 빵만 제공되면 뭘해도 환영합니다
5공정권이 5,18 대량학살을 일으키고 들어섰는데도 오히려 환영하고 메시아라 한자 들이죠!
이자들에게 오직 관심사는 빵입니다. 그러니 사기,거짓,술수가 판을쳐도 뭐라 하겠느냐구요?


그런데 괸찮은 목사 김동호 "나꼼수가 세상 병들게" 한다면서도 '나꼼수 발언'은 지지한다고
했으니 어떻게보면 교계의 이단자요 반항아인셈입니다. 히틀러시대 '본회퍼'같은 인물입니다!
나는 김동호목사 지지합니다. “나꼼수‘도 참고하세요. 빈정거림은 민초의 풍자 해학차원이니



얼마든지 하세요. 정권이 바로서면 그때 바로잡으면 됩니다. 욕도 정권이 끝나면 줄이면 됨!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36533

2011년 12월 28일 수요일

법륜스님 훌륭하십니다요 기독교를 접수하시다니요 끌끌끌 *^.^*

법륜스님 기독교접수 제목은 풍자로 써논것이구요,, 또 이렇게 써노면 갈구기 좋아한사람들
호박,해피콜이 이제는 기독교비판을 뛰어넘어 기독교를 불교에 통째로 바치려하는 속마음을
갖고있구나! 하고 걸고 넘어질지 모르지만 크하하하 그러면 어떻습니까 융화되면 좋은거졍!


지금까지 신약의 말씀은 예수님이 생전에 하신 행적들의 지극히 짧은 기록과 그 말씀들로만
채워져서 그런지 너무 좀 단소해요. 물론 그래도 한국천주교는 말씀의 핵심에 들어가서인지
신심(중생)을 이룬 신자들이 많건만은 개신교는 아직 시정돋배 수준인 사람들이 많은게사실


거기다 히틀러 극우 사상까지 접목시켰으니 성불(거듭남)을 이루려 해도 이룰 수 없는 방해
물이 너무 많져! 물론 교회 내에도 좌고우면 하지않고 거듭남(깊은심신) 이루신분들 있지요!
하지만 소수죠! 사람이 참으로 천국의 실상인 무아지경 이루려하면 좌우로 지우쳐선 안되요


어리석은자들은 극락과 천국이 다른줄 아나 그런부류들은 종교간 화해일치를 이루는데 방해
물일 뿐입니다. 옳은 종교들을 일치시키려면,, 글을 꿰뚤어보는 힘이 있어야 합니다. 링크 속
목사들과 중과 그 신도들은 다 이러한 능력을 지녔기에 종교벽을 뛰어넘을수 있었던게지요!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36520

2011년 12월 26일 월요일

여성 노숙자들 옷도 못갈아입고 “엄동설한에 잠 잘 곳이 없다네요”

남자 노숙자들은 인터넷 보니 안티들이 상당히 많드라구요. 뭐 성격 나쁘니 술 쳐먹고 깽판
부리니 더러운 냄새나니 재활의지가 없니 뭐 여러 이유가 있겠죠 남자노숙자들은 근다 치고
여성 노숙인들이 의외로 많다네요. 근데 대부분 센터나 서울역 등도 남자들이 다 차지하고


여성은 ‘한뎃잠’ 잔다네요. 참고로 ‘한뎃잠’이란 잠을 온전히 자지못하고 여기 저기서 조금씩
눈치 봐가면서 날잠 토막잠 자는걸 말해요. 잠이라고 할수없죠 아무래도 여성들이니 활동에
제약이 많겠죠. 화장품 살수있나 옷을 맘대로 갈아 입을수있나? 그렇다고 목욕을 할수있나?


이러면 악성 네티즌들 또 시설에 들어가라고 말하지만 시설에 들어가면 공산주의 같으니까
혹은 감옥 같으니까 안들어가는거겠지요. 좋으마 왜 튀쳐 나올라 하겠어요. 자유를 줍시다!
영등포 박희돈 털보형님 같은경우는 노숙자도 이분에게만은 의지하고 기댈려고 한다는군요


뭔가 “베푼다는 생각이 아닌” 자신들을 자기 몸처럼 진정으로 사랑하는 진정성이 보이니까
믿고 따르는거 아니겠어요? 왜 사람은 똑같은데 'A'가 하는 시설은 뛰쳐 나올려 하고 반대로
박희돈 이분이 하는덴 아버지처럼 형님처럼, 혹은 친구처럼 그안에 머무를려고 하겠습니까?



우리도 노력하면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이런분들이 살아야 대한민국은 진짜 살아 납니다!
http://news.nate.com/view/20111225n08680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12/24/2011122400217.html?news_Head2

2011년 12월 24일 토요일

나도 당했어요! 중학생 A군처럼 엉덩이와 허벅지, 등등

나도 쓰레기들에게 중학생 A군처럼 엉덩이와 옆구리, 손 가학행위 당해본적이 있어서 정말
이 학생의 죽음이 남의 일 같지 않네요! 초딩때와 성인이 된후 인쇄소 직장다닐때 당했는데
정말 그 트라우마란 말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아래 링크 속 두번째 이지은님의 베플글에서


“사람의 본성은 선한거 같지만 저런 못된 아이들을 보면 성악설이 맞을지도 모른단 생각이
듭니다”란 말이 정말 절절히 공감이가요. 당해보지 않은사람은 몰라요. 사람은 다 착한줄만
알죠! 하지만 알고보면 사람은 두 종류죠! 본성이 하느님 닮은 성선설 인간이 있는가,, 하면


본성이 악귀 닮은 성악설을 지닌 사람이 있는거죠! 신의 자녀와 마귀자녀가 따로 있는거죠!
신의 자녀들은 아무래도 도덕성을 중시하고 예의가 있으며 남을 배려할줄 아는 사람이겠죠?
반면에 쓰레기들은 사기치고 조작하고 거짓말하고 전쟁 좋아하고 뭐 그런 부류 인간이겠죠?


이렇게 답이 딱 나옵니다. 이렇게 성선설 성악설 인간중에 교회다녀서 회개하고 중생이되는
부류는 역시 성선설 인간들이죠! 본성이 악한 성악설 인간들은 본래 짐승들이라 아무리해도
사람 안됩니다. 게네들은 아무리 높은 종교나 정치집단의 우두머리로 있어도 사람 안됩니다



굳이 교회 안다녀도 홍익인간 이런 類들은 어떤종교 어떤집단에 있어도 神의 소생들입니다!
http://news.nate.com/view/20111224n05578

2011년 12월 23일 금요일

박원순이 '서울시청 토건족'에게 당했다고 진짜로? 설마!

나 최근까지 박원순 시장 칭찬하는 글만 썼는데 박원순이 서울시청 토건족'에게 당했다고?
뉴스가 떠서,, 옳거니 잘됐다! “그래 안해도 쓴소리 좀 하고 싶었는데” 하고 이 글을 씁니다!
왜 지지자가 까는글을 쓰냐고? 원래 그럼거임! 당선된 후까진 축하 겸 밀어주다가도 혹시나


토건족들 그들의 성장 논리에 당하지는 않을까? 조바심 때문에 전전긍긍해왔던게 사실임다!
사실 내가 사는지역도 은평구 재개발 추진중인데 재개발 추친위원회 측에서 갑자기 이름을
재개발에서 재건축으로 바꿔서 세번째 총회를 몇평 안되는 교회건물에서 하던데 그 전에도


한번 가봤더니 깡패들이 문앞에 서있고,, 안에는 겨우 찬성주민(?) 한 50명 앉으니 꽉~ 차서
뒤에오는 주민들이 다 되돌아 가더군요! 전체 재개발 주민은 천명도 넘을듯 한데 말이지요!
이 쉐리들 이래가지고 자기들 원하는 안건 다 통과시킵니다. 아주 짜고치는 각본 같으지요!


게다가 재개발을 ‘재건축으로 바꾸면 세입자들은 몽땅 길거리로 쫒겨나도 ‘법적 하자’없는데
박원순 시장께서 집9만호 공약 때문에 승인하면 어떠나? 하는 불안감이 슬며시 들더라구요!
참고로 우리의 노무현 얼마나 훌륭했습니까? 그런 대통령도 그들에게 당하지 않으셨습니까?


솔직히 위에 있으면 서민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습니다. 간언 아첨하는 소리만 들릴뿐이지요
특히 토건족들은 “돈있지 그럴듯한 논리있지”하니까 까딹 잘못하면 그들에 말려들수 있어요
대안을 준다면 어떻하든지 “서민들이 서울시 외곽으로 쫓겨나지 않는 정책”만 펴시면 되요!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674007&CMPT_CD=A0273

2011년 12월 22일 목요일

여자가 남자보다 훨씬 오래사는 이유에 이거 1개 더 추가됐네요 *^^*

여자가 남자보다 오래사는 이유에 1개 더 추가됐네요. 뭐 여자가 생리, 즉, 하혈을 하므로써
나쁜피를 주기별로 빼내기땜에 피속에 혈전이 자동 걸러지므로써 늘 맑은피를 공급받는다는
거이 핵심이유 라는거는 다 아실테구요 둘째는 수다를 떨어 울혈을 날려버린다는 것일테고!

그 밖에 여러 가지가 있겠죠. 근데 오늘 안 사실은 여자들은 울고싶을때 마음껏 울기때문이
라네요 쩝! 참고로 스마일, 폭소 이런거 다 좋은데요. 그것 보담 훨씬 효과가 좋은게 우는것
이라네요. 왜냐면 여자나 남자나 제 수명대로 못사는 이유가 동맥경화 심부전증등등 혈관계

질환이 압도적으로 많은데요. 울고싶을때 실컷울면 카다르시스도 되고 무엇보다 혈관계통이
활짝 열리기 때문이라는거죠. 즉, 싸우나 효과가 있는거죠. 싸우나는 피부정도의 효과이지만
울음은 아무래도 동공이나 뇌혈관 계통에 좋겠죠? 오늘같이 추운날은 남자들 많이 죽습니다

화 돋구면 성질내다 추운날 혈압이 올라가서 죽거나 한쪽이 마비되거나 하는거죠! 그렇지만
여성들은 멜로드라마 보면서 질질짜고 집회 같은데 가서 난리법석 피며 우는 울음은 건강에
아주 좋다는군요! 마음에 뭐 담아두지 마세요. 정봉주 생각하며 우리한번 대성통곡하자구요!


http://n.ccdailynews.com/sub_read.html?uid=246437§ion=sc6

2011년 12월 19일 월요일

[동영상] 조정래는 왜 인간 박태준을 열렬히 사모하게됐나 (2)

참고로 작가 조정래도 권력층에 상당히 비판적인 인물임에도 불구하고 인간 박태준에 대해
서만큼은 자기 작품 어린이 위인전에 '위인'반열에 올려놀만큼 열광적으로 사랑하게 됐을까?
내용을 요약해보면 금방 답이 나옴! 먼저 그의 생이 짧았던 이유도 폐에서 모래가 나올만큼


근로자와 함께 손에 흙묻히고 살았기 때문, 참고로 저정도 위치되면 손에 흙 안묻히려 하고
귀족적 삶을 누리려하는게 보통임, 누구처럼 사기치고 거짓말하고 조작하고 마녀사냥하면서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피하려 하는게 보통의 한국 지도층들임. 사실 그래서 욕을 먹기도하지


하지만 이양반은 대인배라 정치에는 맞지않았지 오직 포철을 일류로 키우기위해 하셨을뿐임
두 번째는 "모두가 근심 걱정 없고 차별 없이 잘 사는 세상을 꿈꾸셔서 "부익부 빈익빈"이 심
화하는 것에 괴로워하셨다죠? 역시 대인배! 수구들이 보면 ‘좌파라고 하기 좋을만한 멘트군!


또, 또 민족통일에 기여하고 싶어하고 남북관계가 좋아지면 원산에 철강소를 지어주고 싶어
하셨다는거야 딱 김구 스타일이네! 이것도 사대주의 소인배들 눈에는 딱 엮어넣기 좋을만함
하지만 알아두어라! 이것이 진정한 우파이다! 민족을 아우르고 모든국민의 행복을 열망하는!


오! 존경하는 故 박태준님 편히 가시옵소서! 수구속에서 찾고찾은 진주가 바로 당신입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1&aid=0005424092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05423838
http://news.donga.com/Culture/New/3/07/20111217/42680757/1 이상임. 안녕히 계세요!

野 “靑 디도스 수사 은폐했다면 정권퇴진”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11219004015



이건 딴거
http://www.cs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58952

2011년 12월 17일 토요일

경기가 불황이다보니 크리스마스 특수도 실종이라네요 ㅋ

링크 본문 내용에 따르면 “예수님의 오심을 기뻐하는” 축 성탄 크리스마스 특수가 사라진건
서민들의 경제가 팍팍해지고 따라서 시민들이 지갑을 열지 않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크흐흐!
내가 왜 쓴 웃음을 짓느냐면 그동안 보수교회는 MB마인드에서도 찾아볼수 있듯이 서민들을


위한 교회가 아니였습니다. 2% 부자를 위한 정책을 지지하던자들이 바로 기득권교회들였죠
그런데 그들은 잘사는데 왜 교회가 타격을 받을까요? 예상이 크게 빗나갔기때문으로 봅니다
2%가 잘 살면 헌금이니 십일조 수입이 잘 들올줄 알았지만 98%가 못 사니 차질이 생기거죠!


그 결과 ‘성탄절 특수’는 사라졌고 교회마저도 ‘트리 다이어트’에 돌입하고 있는 실정이람다!
벌받은거죠. 이대로 가다간 교회의 성장주의도 미국의 수정교회처럼 타격을 받을수있습니다
왜 국가는 부자인데 국민은 가난할까요? 교회가 신에게 그들을 위한 기도만을 올렸을뿐이지


서민들의 월급이나 비정규직 확산등의 문제는 소홀히하고 좌파시하고 그랬기 때문일겁니다!
그 결과 교회도 이젠 서서히 벌을 받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당장 헌금과 십일조가 안나옵니다
헌금이 축소되니 교회 재정도 축소되어 급기야는 ‘축성탄’마져 축소되는 지경에 이른겁니다!


참고로 2%를 위한 소득이 나머지 98%에도 골고루 영향 미쳐 혈액순환이 원활하게 이뤄진 걸
공의(公義)가 이뤄졌다고 합니다. 교회는 이제라도 정신안차리고 바른길 가지 아니하면 민심
이반과 증오와 원망과 돌팔매 대상이 될지도 모릅니다. 중세역사가 그걸 증거하고 있잖나요?



역사 속에서도 유럽의 귀족 성직자들은 봉건지주들 편이 된 결과 황량한 교회들로 남았지요!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1121601070827285002

2011년 12월 14일 수요일

개신교가 전도에 그토록 목말라 하고 또 집착할수 밖에 없는 이유?

최근 일어난 “교회 가기싫어 목사 살해하고 대문 스티커에 방화”한 사건은 개신교가 얼마나
전도에 적극적인가를 한눈에 보여주는 바로미터라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개신무리는 왜
그렇게 전도에 극성맞고 짜증나고 눈총 받을정도로 전도에 적극적일 수밖에 없는가를 짚어


보기로 하겠습니다. 근데 이건 개신교 전도의 아킬레스건을 건드리는 거라서 개신교 집단의
엄청난 반발과 저항을 불러올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길게는 개신교 자신을 위하는 길이기에
인내함으로 같이 사색 하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첫째 개신교는 목사 일당 독주체제에 점포


형태의 자영업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즉, 천주교의 헌금 중앙쌓은후 재분배 시스템 아닌
바로 전도 자체가 교목의 수입과 직결되 있다 보죠! 가령 천주교 신부님은 월급 80만원정도
받는데 아무리 연예인을 전도하고 부유층 전도해도 그 월급 더 이상 주거나 수당 안줍니다


전도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이기에 아첨설교(딤후4;3) 해서 신도를 붙잡아둘 이유도 없지요
그래서 최근 천주교신자가 약2배 증가한것도 전도해서 그리된게 아니고 개신교에 염증느낀
신도들이 자발적으로 찾아갔을 확률높음. 이렇게되면 살인도 방화사건도 애초에 일나지않음


그렇다면 개신교의 전도에 기름붙는 기폭제와 적극적으로 될수밖에없는 최대명분은 뭣일까?
바로 “죽어가는 영혼을 살리겠다”는것인데 이것도 뜯어보면 허구에 가까움. 왜? 노숙자들은
전도하지도 않고 바로바로 막 쫓아내니까,, 진짜 영혼구원이 소중하다면 그들부터 전도하길!



공의를 생각한다면 이생에서 비루한 노숙자 영혼구원부터 하는게 더 먼저요 올바른 순서임!
부자들은 이생에서 잘살았으니까 설령, 영혼구원 안받아도 하나님의 공의에 어긋나는건아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4238694

박태준 철강왕 실제 이런분이라면 진짜 존경합니다.[안알려진 사실]

오늘 난 솔직히 아무것도 모른체 박태준 포스코 회장님께서 별세하셨다길래 한국 근대사의
큰획을 그으신 분이기에 단지 예우차원에서 “박태준 철강왕 오늘 잠들다” 제목으로 몇군데
블로그에 올렸습니다. 하지만 이 뉴스를 보고는 그가 이렇게 위대한 인물일까에 다시 한번


고개 숙이게 되네요. 요즘 내가 왜? 뉴스를 곧이 곧대로 안믿고 한 40% 에서 70% 정도씩만
개념필터로 여과해서 중심을 잡냐하면 하도~ 찌라시들이 억지영웅을 만들고 거짓 부풀리고
하는통에 그렇게 하는것인데요 그통에 진짜 위대한 인물까지 그렇게 걸러질수 있다는거죠!


링크 내용을 보면 “자기 명의로 된 집도 주식도 없었다. 사욕 없는 삶을 살았다. 큰딸의 집에
살면서 생활비도 자제들의 도움으로 마련했다" 또 ”일본육사 입교도 권유 거부하셨고 박정희
정치참여 요청 거부하셨다” 대강 이력의 일부인데요. 이정도 스펙만도 훌륭하다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건 근대화의 영웅이라는것! 나 수구세력들이 주시하는 비판글 쓰는자인데요
그래도 무조건 수구 나쁘다고는 하지 않습니다. 그중에서 고르고 고르다보면 이렇게 훌륭한
분도 계시다는거 아! 진짜 청렴결백하시고 대쪽같은 삶을 사셨네요. 영면하시길 비옵나이다



그렇다고 어찌 흠이 없겠습니까만 사람을 판단할때는 숲을 봐야지 가지를 봐서는 안될것임!
http://biz.heraldm.com/common/Detail.jsp?newsMLId=20111214000002

또 죽었던 장자연이 살아돌아왔네요. 영화로 부활에 범인들 또다시 식겁?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11121206311152280&linkid=63&newssetid=487&from=rank





장자연양의 영혼이 그를 죽게만든 31명 다시 가슴이 철렁하겠네요. 영화로 살아돌아왔네요!
그러기에 죄짓고는 못사는거야! 어서 빨리 31명 가해자들 이실직고해! 그렇지않으면 원귀가
되어서라도 두고두고 괴롭힐테니까 으흐흐흐 무섭지! 이건 내 얘기가 아니고요. 납량특집에


그런식으로 자주 등장하자나요. 그러면 원님(가해자)은 악몽을 꾸게되고 몇 날 잠을 설치다
죽게되거나 원귀의 한을 풀어주어 원혼이 범인을 용서하고 하늘로 올라간다는 줄거리들이죠
하지만 이건 그래도 기본양심은 있는 가해자들 스토리고 31명은 참회나 하고있는지 몰겠네!


이렇게 장자연양이 비명에 간줄 안다면 정말 우리사회가 다시는 이런짓을 안해야 하는데요!
요즘도 알게모르게 하나봐요. 뭐 연예인 스폰 어쩌고 저쩌고 하는거보면,, 그러기에 썩은 것
썩은물 보고 아무리 참회하라 해도 소용없어요. 그져 한꺼번에 다 갈아 치우는게 상책이죠!

2011년 12월 13일 화요일

박태준 철강왕 오늘 잠들다.

근대화의 영웅이셨습니다.

교회 다니라며 괴롭힌다"…이웃집 문에 불지른 20대

교회 다니라며 괴롭힌다"…이웃집 문에 불 지른 20대를 전도한 교회집사들이 신고하였는지
입건됐네요. 전도는 하고싶고 대문문짝은 그을려 있으니까 신고는 하고싶고? 방화는 무조건
처벌해야되요. 하지만 이 경우는 집도 아니고 대문에다만 ‘싫다는 표시’로 그런거 같습니다!


이거보니까 아프칸 등지에서 다국적군의 공격을 받아 팔,다리가 시커멓게 그을린체 불타고
있는 엄마시체를 껴안고 흐느끼고있는 아들의 사진이 생각나네요. 저 위 경우는 문짝에다만
방화해서 피해가 100만원 나왔지만 개신교가 승인한 여러 전쟁피해자들은 지금도 부모형제


아니면 처자식들이 대문짝보다 백배 천배 시커멓게 그을린 체로 불타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이래도 개신교 여러분! 일부 사탄목사들의 꾐에 빠져 글로발의 전쟁을 승인하고 찬양하면서
뒤로는 구호품 보내는 위선적인 행위”들에 동참하시겠습니까? 저 위 무모한 20대 청년처럼


전도가 싫다고 불지르면 소방관이 와서 꺼주기나 합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미국군 이기라고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승인한 글로발 전쟁상황속에서는 부모형제 시체가 불타도 누구 한사람
꺼주지 않습니다. 그러면서도 나는 주님뜻대로 살았다고 천국가길 바라십니까? 지옥갑니다!



이슬람도 러시아정교도 회교도 불교도 하나님앞에서는 모두 귀하고 소중한 목숨들인겁니다!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11213_0009986020&cID=10202&pID=10200

2011년 12월 12일 월요일

진짜 개신교의 오만무도한 권세가 하늘을 찌르네요!

진짜 개신교의 권세가 오만무도한 권세가 하늘을 찌르네요. 요즘 울진원전 고장이다 뭐다해
서 예비전력이 바닥나서 그런지,, 2011년 한해동안만 전기세도 두 번이나 올렸을만큼 최근의
전력난이 심각한 모양인데 그래서 이번에는 수출역군들인 기업들도 전기에 초비상 걸렸다죠


그런데 여기서 성역이 있습니다. 바로 하나님 믿는다는 개신교 인데요. 오늘자 5~ 7시 까지
네온싸인 끄자!! 오후 7시 부터는 네온싸인 조명등이 이 여러개 설치되 있을 경우 한 건물 당
한 개씩만 켜자! 하는 뉴스가 떴는데도 개신교가 자원해 십자가 조명 끄겠단 소리가 없네요!


옥외광고물 네온싸인 1개는 켤수있다고 하니,, 결국 엄청 전기 들어가는 십자가 네온싸인은
그냥 벌금 안물 듯 하네요.. 즉, 이말이 맞다면 이 법망도 비켜가는거죠.. 그런데도 개신교는
한발더 나아가 남북간의 긴장이 조성될 수 있는 엄청나게 전력소비가 되는 애기봉 점등탑을


오히려 1곳에서 3곳으로 늘린다하니 정부의 전기절약 시책에도 역행하는 것이요. 예수님의
평화의 왕(=살렘왕) 이미지에도 먹칠을 하는것이라 봅니다. 게네들 논리는 북녘에도 개신교
퍼뜨린다는 명분같은데요. 진짜 개독무리들처럼 남북한간을 대결로 끌고가려는 반 평화적인


무리는 없다고 생각해요. 이네들은 결코 평화의 무리(눅19;49)들이 아닌거 같애요. 이들이
진정으로 예수님을 사랑한다면 남북간에 긴장을 조성하는 것 보다 평화를 정착시키는 편이
맞는거 아닌가요? 쓸떼 없는 에너지 낭비인 시뻘건 십자가 네온사인이나 빨리 끄시라구요!



http://news.mt.co.kr/mtview.php?no=2011121110404279560 여긴 네온싸인도 켜지말자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81405 여긴 1곳에서 3곳으로 늘리자?

김주하 출산 후 붕어빵 딸 최초공개 ‘오똑한 코+짙은 쌍꺼풀 판박이’

참고로 나 김주하 팬이고 좋아하는대요. 김주하도 의외로 안티가 많네요. 아래 베플만 봐도
1.한나라당 멘트니,, 2. 순복음 조용기를 존경한다 이 두가지 인거 같은데요. 당연히 순복음
교인이기 땜에 조용기 목사 존경할수 있는거죠. 문제는 조용기 싫어한다는 게시물을 올리면


삭제처리 한다는게 문제죠. 대한민국은 표현의 자유가 있는나라예요. 그러므로 난 김주하가
조용기 목사 존경한다해서 비난하지 않습니다. 우리 좀 더 통크게 살아요! 수구세력들 처럼
조금만 뭐하면 바로 개스통이니 각목이니 동원해서 상대측 겁주거나 이렇게 살지 말자구요!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111212112018434e7&linkid=63&newssetid=487&from=rank

교회의 힘? 아프리카에서 "예수 천국 불신 지옥!"

*아래 본문내용의 부제인 “문명의 충돌의 허구”에서 종교라는 이름으로 분쟁이 벌어지지만
실상은 영토, 수자원, 석유등의 경제적 이해관계와 생존의 문제들이 얽혀있다 (이렇게 침탈
한 것을 목사들은 축복이라는 논리로 교묘하게 포장해서 설교하고 신도들은 아멘 할렐루야!


한다) 가 의미심장하게 부각되네요. 그러니까 그리스도가 평화(눅19;49)의 사신으로 오셔서
세상인과 하나님 사이에 화해의 중보물이 되셨으나, 오늘날 사람들이 그리스도의 이 평화를
외치게 되면 이익이 없으니까 평화보다는 전쟁을 선호하게 된다는 것이죠. 전쟁이란 침탈을


통해서 영토, 수자원, 석유 등을 뺐어 와야 경제적 이해관계와 생존의 문제들이 해결되기 때
문이죠. 그래놓구서는 목사들은 이걸 축복하며 신께서 주신것처럼 교묘하게 포장한다는거죠
사실 하나님은 지구촌의 평화를 원하는데도 말이죠. 그렇습니다. 축복논리 알고보면 이렇게


사악한 겁니다. 보수목사들이 미국과 이란, 아프칸등 제 3세계 전쟁을 열렬히 환영하는 것도
다 이와같은 이해관계가 깔려있는겁니다. 종교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사람들이 마찬가지이죠
그래서 우리는 죄인인겁니다. 평화를 지지하지않고 전쟁을 지지하는한 사후세계는 없습니다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50111209154219§ion=05

2011년 12월 10일 토요일

음란물 차단껀수가 3년간 겨우 11건이랍니다 ㅋㅋㅋㅋㅋㅋ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667724&PAGE_CD=N0000&BLCK_NO=3&CMPT_CD=M0001

이것이 사실이라면 ,,


ㅋㅋㅋ 음란물 단속 거의 안한이유가 99% 합법이든지 아니면 필요악이였겠지 ㅋㅋㅋ
앞으로는 음란물 단속한다고 쑈하지말고 그냥 사회질서위반 단속한다고 그래라 ㅋㅋㅋ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1120716088226746&outlink=1
인터넷 윤리 자격증 제도도 실제는 표현자유를 막기위한거라는 뉘앙스를 주고 있네요!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949 나꼼수 'SNS' 차단은 사이버 모욕죄 변종?

2011년 12월 8일 목요일

아이들 공부방 성추행 목사가 항소했답니다! (뭘 잘했다고 항소질이야)

아이들 공부방 성추행 목사가 항소했답니다! (뭘 잘했다고 항소질이야)


참 이상한게 우리나라 교회수 해봐야 약5만개 밖에 안되는데 체감적으로 보면 거의 날마다
사건사고가 터지는거 같은데 왜 이런데요? 어제는 또 안수기도하다 복부를 4시간 동안이나
때려서 숨지게 하는 사건이 일어나는등 정말 그들의 주장대로 극히일부에 이단의 짓이라고


보기에는 너무너무 사건이 잦다는거죠! 왜 이런데요? 내가 생각하기에는 개신교의 축복논리
네임밸류 하는거예요! 원래 성경에서 축복이란 단어는 영원한 복락을 얘기하는 건데 요즈음
개신교 설교는 너무 세속적이고 저열하고 속물적인데 그 축복의 사상의 중심이 있다는거죠!


가령, 개신교에서 물욕, 성욕 이거 굉장히 축복으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개신교 신학자중에
아가서를 중심으로 성의 테크닉에 관한 책을 써낸 사람도 있고 그 책도 무지하게 팔렸어요!
이렇게 성이 축복이라고 생각하기땜에 자기가 운영하는 공부방에 다니는 10~11살 여자 아


이들을 수영장이나 공부방 사무실에서 성추행하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거죠. 성 축복인데요!
하지만 알고보면 성은 두얼굴을 하고있죠. 하나는 번식의 수단으로 인류문명의 원동력이요!
다른 하나는 인간에게 고통을 부과하여 그걸 쾌락으로 누리게하는 육체쾌락에 다름 아니죠!


그래서 성경에는 ‘성의 자유’를 말하지 않고 ‘성의 절제’를 말합니다. 성은 이세상 뿐임으로
천상의 세계에서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천상의 세계에서는 오직 진실한 사랑만이 존재하죠!
우리가 교회서 가르쳐야 하는 것은 불순물이 섞이지않는 이 진실한 사랑만을 가르쳐야해요!



교회서 다시는 이세상 속물적인걸 가르치질 마시기 바래요. 물욕, 성욕, 이런거 등등,, 이요!
http://www.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366038

2011년 12월 7일 수요일

이제 인터넷윤리도 자격증 딴다…행안부, 공인시험 도입 ㅋㅋㅋ

나꼼수 SNS통제에 이어 이젠 인터넷도 자기들 입맛에 맞는 윤리를 도입하겠다는거야뭐야?
제발 좀 부탁이니 국민을 옥죄지 마라!! 제발 좀 국민들 자유스럽게 살도록 그냥 내버려 둬!
밤낮 말로는 작은정부를 지향한다고 그러더니 이게 작은정부냐? 사사건건 통제할려고드네!

*참고로 Hemiconpulore님 베플입니다. 이거 아주 무서운 발상이다. 뭐가 <윤리>이고 뭐가
<비윤리> 인지 정부에서 재단하겠다는 거다. '정부 공인의 교재'에 나온 대로 정부 시책에
잘 부합하면 <윤리>고 그렇지 않으면 윤리 자격증도 없는 무뢰한으로 몰아 가겠다는 의도

가 읽힌다. 도대체 세상 어느 나라에 윤리적인지 의 여부를 국가자격증으로 가르냐? 그냥
지나가는 헛소리라고 치부하기에는 발상 자체가 너무 끔찍하다. 누구 머리에서 나온 건지
몰라도 당장 철폐하고 발안자 처벌해라! 이건 정상적 민주국가에서 할수 있는짓이 아니다


http://media.daum.net/digital/others/view.html?cateid=100031&newsid=20111207133011083&p=yonhap

2011년 12월 5일 월요일

[반전] 5,18 시민군 헌정질서 수호위한 정당행위 무죄

5,18 시민군 항쟁행위는 헌정질서 수호위한 정당행위라고 판결했다네요. 또 이거보고 우리
나라 대표 극우교회 목사들하고 서목사 조장로 김장로 개독노인네들 입에 거품물게 생겼네!
애네들이 볼때는 다 붉은색에 폭도들인데 그만 애국자 판결을 내렸으니 입에 거품물만 하지


하지만 이제 편히 가소서! 애국자님들! 당시엔 다 국가전복등등 엄청난 죄형의 판결 뒤집어
썼으나 이제라도 무죄에 애국자 판결로 명예회복 됐으니 이젠 근심 걱정 망자의 한 떨쳐 버
리고 부디 저 천국에서 극락왕생 하소서! 이제는 벗님들 걱정할게 하나도 없는게 이 사나운


개독들 거기까진 못옵니다! 애들 세상에선 맨날“죽이니 살리니”하며 목검 든 폭력배에 개스
통 난리치면서 국민 겁주며 선을 악으로 바꾸고 진실을 거짓으로 바꾸는등 사망권세 누리며
기세등등하게 살았으나 당신들이 편히 쉴곳 저 천국 저 극락 그곳까지는 쫓아오지 못하리니


왜냐하면 그곳은 사나운 개독들은 올라오지 못하는 곳이기 때문입니다(사35;9) 이제 사나운
개독들 없는곳에서 편히 쉬소서 1980년 5,18 시민군들이여! 당신들의 명예가 회복됐나이다!
이제 당신들은 폭도가 아니라 헌정질서 수호위해 자기한몸 불의와 맞선 참 애국자들입니다!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11120409301561170&linkid=33&newssetid=470

2011년 12월 4일 일요일

"한기총의 이단 옹호 행보, 이유 있었네..."

오랜만에 크리스챤투데가 제대로 된 기사를 실었군요. 나 기독교인이면서도 기독교 비판을
워낙 많이 하는통에 크리스챤투데로부터 글쓰기 제한당했지만 그래도 이럴때보면 크리스챤
투데이가 사랑스럽습니다. 왜냐구요? "한기총 이단 옹호 행보, 이유 있었네! 같은 기사로써


진실을 밝혀주기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등불을 켜서 등잔 아래두는것이 아니라 등잔위에
두어야 온세상이 훤하게 비칩니다. 다시말하면 하나님은 빛이란 얘깁니다. 따라서 신도들도
빛된 행실을 해야합니다. 하지만 지금까지는 그렇게 못살아왔습니다. 진실을 감춰왔습니다!


목사가 간통해도 쉬쉬 횡령해도 쉬쉬 적그리스도적인 행실을 해도 쉬쉬하며 살아왔습니다!
그래서 내가 열라 비판해 왔던것입니다. 그런데 오늘 크리스챤투데이가 진실을 밝혔습니다
부끄럽지만 교회내부의 “한기총 4인방 중 박xx 목사, 이단에게 1억여 원 금품수수 빅뉴스를


밖으로 알린것입니다. 다시말하면 등불을 켜서 등잔위에 둬서 온세상에 비취게 한것입니다
교회가 요즘처럼만 진실을 밝히는 행위를 해왔다면 한국교회 이렇게 썪지는 않았을 겁니다!
선만 공개하고 온갖 악한행실들은 감춰왔던것입니다. 이제는 선악을 모두 공개해야 합니다!



감추고 숨기다 죄인된자들이여! 이제는 모두 공개함으로써 한점 의문없는 교회를 만듭시다!
http://christiantoday.us/sub_read.html?uid=19496§ion=section8§ion2=

2011년 12월 2일 금요일

조중동매경의 종편방송 개국을 축하드려요

어제는 유명인사들의 개국축하로 내글은 거들떠 보지 않았을것이기에 늦게나마 오늘 축하드립니다.
우리 싸울때 싸우드라도 파인플레이 해요*^^* 이게 다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 그러는게 아니겠어요?

[반론] 안철수, 막판에 대선 출마 선언? 큰 오산 검증 받아야... 신비주의는 박근혜로 족해"

우선 CEO 대통령 후보를 보자! 이명박은 총선에 참여해서 국회위원이 됐고,, 서울시장까지
두루 거친 후 대통령이 됐고,, 문국현도 은평구에 출마해 이재오를 누르고 당선되는 영광을
앉았다. 하지만 중도하차의 불명예를 겪어야 했다. 정몽준은 국회의원을 여러 차례 지냈다!

그러나 아버지 정주영은 대선에만 출마했다가 낙선한 후 북한에 소떼를 보내는등 말년에는
좋은일 많이 하시다가 돌아가셨지요. 박근혜도 국회의원은 여러차례 지냈으나 CEO는 아님!
오늘 본문에 노무현시절 장관을 지내신 김종인씨가 안철수에 총선에 출마하라는 요구를 함!

그렇다면 안철수의 생각은 어떨까? 이건 내 생각인데,, 안철수 역시, 속 마음은 신비주의를
벗어버리고 총선에 참여해 검증을 거침으로 확실한 차기 대통령후보의 입지를 굳히고 싶어
할것이다. 하지만 여건을 한번 살펴보자! 안철수는 중도 정치가지만 기득권세력의 시각에선

강남좌파이다. 그런데 강남주민들의 시각도 다르지 않다고 본다. 왜냐면 지금까지 한국에서
수십년간 총선, 대선을 치뤘지만 수구세력이 오늘날까지 한국사회를 지배하게만든 지역구가
바로 강남인것이다. 이렇게 수구들의 든든한 버팀목인 강남일대가 한나라당에 출마하지않고

재야세력으로 출마한 안철수가 달가울리 없다. 그가 비록 CEO출신이고 차기 대통령 후보로
부합된다고 해도 말이다. 그렇다고 안철수가 자기 지역구 버리고 종로에 출마하기도 뭐하다
이런 현실적 제약이 그로하여금 단박에 일언지하에 총선 불참을 선언케한 뒷 배경은 아닐까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663064&CMPT_CD=P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