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월 18일 수요일

김홍도 목사님 “지옥 없는 복음은 복음이 아니다” 주장

김홍도 목사님께서 “지옥 없는 복음은 복음이 아니다” 주장 했다죠? 그런데 어느 싸이트에
보니 천국갈 명단이 나오는데 “천국행 확정자 리스트-유영철,강호순,호성성님,조두순,가카,
행님,시중이,만수,큰목사님들.. 이렇게 베플로 실렸네요. 물론 이건 웃자고 쓴 풍자글이겠죠?


근데 하느님이 참 인간의 마음을 잘 만드신 것 같애요. 왜냐면 하나님 믿는자나 목사님들중
그 누구도 “나는 지옥 갈거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는 거죠” 심지어는 저 위 베플 비꼬는 글
쓰신분도 ‘나는 지옥갈래’라고 쓰셨지만 그건 저 ‘나열된 무리들과 섞이지 않겠다는 뜻’이지


실제로 지옥을 좋아할이는 아무도 없습니다. 일반인도 그러할찐데 종교인들은 말할나위없삼
자기들이 평소에 늘 설파하고 읍조리던 그 지옥을 종교인들이 간다는건 최악의 씨나리오’기
때문에 그들은 꿈에서라도 그런 일이 현실로 일어나지 않기를 바랄것입니다. 하지만 예수는


서기관과 바리새인을 암시하면서 게헨나 지옥(막9;45~49)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그 최악의
씨나리오가 한국서는 안일어나기를 바라고 싶습니다. 한국의 성읍들도 유대의 가버나움처럼
음부에 까지 낮아지는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허나 이건 희망사항일뿐 종교인도 지옥감!


전도는 열심히 해도 광신도를 양산하면 지옥감(마23;15) 이 사회의 속죄양 희생양 만들면서
수많은 인명들을 학살하면 지옥감(요16;2) 곁으론 예수 믿어도 나쁜짓 하면서,, 외식 하면서
사기치는자들은 지옥감. 실제로 간증서도 수많은 목사,장로들과 광신도들이 지옥에 있지요?




그러니까 2000년전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 이름과,칭호만 바꼈을뿐 오늘날도 동일 한거죠!
http://www.christiantoday.co.kr/view.htm?id=253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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