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찟한 영상, 악마 문양, 피 목욕, 결혼식 주례를 서기위해 목사안수까지 받은 레이디 가가,
거기다가 ‘주를 부르며 성 도착증적인 음란한 몸짓은 설정이라고만 하기에는 너무나 역겹다
요즘 십대들은 이런 잔혹,음란한 영상에 희열을 느낀다. 사탄은 더이상 무당을 쓰지 않는다.
가수가 있다. 문화가 있다. 영화 노래 수많은 컨텐츠가 문을 열어준지 이미 오래다. 어두운
영들의 부흥회다 교회부흥회는 기껏해야 수만놓고 하지만 이런 사탄문화는 미국문화인지라
거의 전세계적인 파급효과를 지닌다 대충 여기까지가 기독교인들이 주장하는 반대이유고요
찬성 측 입장은 “레이디 가가의 퍼포먼스와 음악은 포스트모던이란 범주에 속하는 대중예술
영역인데 왜 기독교인들은 자기코드하고 안맞음 들고일어나는거야? 진짜 기독교 탈레반이네
영등위 ‘18금 딱지도 영향을 미쳤을걸로 봐 미성년자들과 SNS 상에서의 반발이 거세다네요
와! 근데 기독교인들 다시봐야 겠네요 그동안은 미국이라 하면 '은혜의 나라니 뭐니' 하면서
미국우상 안섬기면 다 잡아넣을듯 하더니 웬일이래요? 미국에 반대도 하네요 다 좌파들이네
이건 개인이라 달라? 하지만 전에는 미국문화에게도 꼼짝 못했었죠 금발은 신성시 했었는데
진짜 7~80년대만해도 미국가수 내한공연한다면 이렇게 반대 못했죠 거의 신적인 존재였음!
http://star.ohmynews.com/NWS_Web/OhmyStar/at_pg.aspx?CNTN_CD=A0001715277
2012년 3월 31일 토요일
2012년 3월 29일 목요일
사후세계 '영혼의 터널' 발견…과학계 흥분
j교주 밑에 심복 하나가 9년 도피하다 오늘 ‘테러사주 양심선언’ 하는 바람에 또다시 jms가
뜨기 시작하는군요 뭐 jms야 안티카페등 검색해보면 실상이 적나라하니 여기선 생략하겠음
그런데 이런데 빠지는 여학생들의 상당수가 교회다니는 기존신자였다는거 오늘보고 또한번
충격 받았네요 왜? 믿는자들이 이런데에 빠져드는가 난 이 해답을 16세기 과학문명이 등장
하면서 생긴 신앙의 불확정성이라고 봐요! 과학이 ‘신은 없다’로 결론지으니 안 그러겠어요?
즉, ‘지구는 둥글다’나 ‘지동설’같은 사실이 밝혀졌을때 느꼈던 충격과 박탈감 같은것이겠죠!
그래서 오늘은 “사후세계 영혼의 터널' 발견…과학계 흥분” 링크걸고 함 규명해 보겠습니다
의학적으로 뇌사 직전에 이르면, 뇌는 생존을 위해 후뇌(hindbrain)만 빼고는, 모든 기능이
차단되거나 뇌세포가 죽기시작하고 끝내는 이 후뇌마져도 정지되면 이를 죽음이라 하겠죠?
근데 과학이란 애초부터 물질규명에서 출발하기때문에 결과물도 역시 물질규명일 뿐이예요
그런데 신의 영역은 물질이 아녜요 우리가 지금 살며 느끼고 인지하는 자아의식도 아니구요
초자아예요 잠재의식이예요 불교에서는 대아(大我), 무아라해서 무아지경 이라고도 하구요
바울은 “몸밖에 있었는지 몸 안에 있었는지 모른다”하여 위의 단어들을 뒷받침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현재과학으로는 물질의 최소단위인 쿼크 아래 맨 끝이 말씀일걸로 추측만 하지요!
이 말씀은 DNA로도 대체되요! 왜냐면 세상 모든 만물에는 각자다른 DNA가 있기 때문이죠!
끝으로 난 초딩이라서 더 이상은 진행하기가 어렵네요. 하지만 옳고 바르게 사는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천국은 반드시 있어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래야, 사람들은 신불신 간에 바르게
살려고 노력하게 됩니다. idea사회가 실현됩니다. 이 일을 뜻이있는 여러분이 꼭 해주세요
그래야 음란소굴이나 ‘사교’(邪敎)에 빠지지 않으려고 노력하게 됩니다. 종교도 바로섭니다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51&fid=326&articleid=20120328114301979g7
뜨기 시작하는군요 뭐 jms야 안티카페등 검색해보면 실상이 적나라하니 여기선 생략하겠음
그런데 이런데 빠지는 여학생들의 상당수가 교회다니는 기존신자였다는거 오늘보고 또한번
충격 받았네요 왜? 믿는자들이 이런데에 빠져드는가 난 이 해답을 16세기 과학문명이 등장
하면서 생긴 신앙의 불확정성이라고 봐요! 과학이 ‘신은 없다’로 결론지으니 안 그러겠어요?
즉, ‘지구는 둥글다’나 ‘지동설’같은 사실이 밝혀졌을때 느꼈던 충격과 박탈감 같은것이겠죠!
그래서 오늘은 “사후세계 영혼의 터널' 발견…과학계 흥분” 링크걸고 함 규명해 보겠습니다
의학적으로 뇌사 직전에 이르면, 뇌는 생존을 위해 후뇌(hindbrain)만 빼고는, 모든 기능이
차단되거나 뇌세포가 죽기시작하고 끝내는 이 후뇌마져도 정지되면 이를 죽음이라 하겠죠?
근데 과학이란 애초부터 물질규명에서 출발하기때문에 결과물도 역시 물질규명일 뿐이예요
그런데 신의 영역은 물질이 아녜요 우리가 지금 살며 느끼고 인지하는 자아의식도 아니구요
초자아예요 잠재의식이예요 불교에서는 대아(大我), 무아라해서 무아지경 이라고도 하구요
바울은 “몸밖에 있었는지 몸 안에 있었는지 모른다”하여 위의 단어들을 뒷받침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현재과학으로는 물질의 최소단위인 쿼크 아래 맨 끝이 말씀일걸로 추측만 하지요!
이 말씀은 DNA로도 대체되요! 왜냐면 세상 모든 만물에는 각자다른 DNA가 있기 때문이죠!
끝으로 난 초딩이라서 더 이상은 진행하기가 어렵네요. 하지만 옳고 바르게 사는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천국은 반드시 있어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래야, 사람들은 신불신 간에 바르게
살려고 노력하게 됩니다. idea사회가 실현됩니다. 이 일을 뜻이있는 여러분이 꼭 해주세요
그래야 음란소굴이나 ‘사교’(邪敎)에 빠지지 않으려고 노력하게 됩니다. 종교도 바로섭니다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51&fid=326&articleid=20120328114301979g7
2012년 3월 27일 화요일
‘칩거’ 나훈아, 수척해진 최근 모습 ‘충격!’
‘칩거’ 나훈아, 수척해진 최근 모습 ‘충격!’ 왜 열혈남아 나훈아가 수척해졌을까 노인이라서?
오우 노우! 내가 보기엔 “그는 노래를 안해서이다” “그의 영광은 노래로 인해서 왔다”이다!
그래서 가수는 죽는순간까지 노래해야 사는의미가 있다 솔직히 그는 얼마나 잘난 남자인가
가창력 정력 남자다움 야성적 매력까지 그런데 이건 자기가 원한다해서 주어지는게 아니다!
우주의 모든 생명체는 분복(分福)이라는게 있다. 이 세상서 사람이 그냥 출세하는것 같지만
사실은 이러한 능력적 요소를 다 타고난다 분복을 받지못한 사람은 억울하지만 하는수없다!
내생, 즉 다음세상을 기대하거나 열반의 세계인 저 천국극락에서 새로운 포스트모던 차원의
삶을 기대해야 한다 그것이 종교가 추구하는 멧세지이고 법문내용이고 미래 실상 인 것이다
그러므로 이 세상서 잘 타고난 사람은 그 주어진 여건에 맞게 잘살면 신도 기뻐하실 것이다!
다만 나는 이런자 위해 글을 쓰는게 아니고 이 세상서 분복(分福)없는 사람들위해 글씁니다
행복하여라 비정규직들아 천국이 너희것이다 행복하여라 고통당하는자들아 위로 받을것이다
기뻐하여라 진실에 목마른자들아 거짓이 드러날것이다 주는자여 그 열매 백배나 받을것이다
http://isplus.joinsmsn.com/article/509/7725509.html
오우 노우! 내가 보기엔 “그는 노래를 안해서이다” “그의 영광은 노래로 인해서 왔다”이다!
그래서 가수는 죽는순간까지 노래해야 사는의미가 있다 솔직히 그는 얼마나 잘난 남자인가
가창력 정력 남자다움 야성적 매력까지 그런데 이건 자기가 원한다해서 주어지는게 아니다!
우주의 모든 생명체는 분복(分福)이라는게 있다. 이 세상서 사람이 그냥 출세하는것 같지만
사실은 이러한 능력적 요소를 다 타고난다 분복을 받지못한 사람은 억울하지만 하는수없다!
내생, 즉 다음세상을 기대하거나 열반의 세계인 저 천국극락에서 새로운 포스트모던 차원의
삶을 기대해야 한다 그것이 종교가 추구하는 멧세지이고 법문내용이고 미래 실상 인 것이다
그러므로 이 세상서 잘 타고난 사람은 그 주어진 여건에 맞게 잘살면 신도 기뻐하실 것이다!
다만 나는 이런자 위해 글을 쓰는게 아니고 이 세상서 분복(分福)없는 사람들위해 글씁니다
행복하여라 비정규직들아 천국이 너희것이다 행복하여라 고통당하는자들아 위로 받을것이다
기뻐하여라 진실에 목마른자들아 거짓이 드러날것이다 주는자여 그 열매 백배나 받을것이다
http://isplus.joinsmsn.com/article/509/7725509.html
2012년 3월 25일 일요일
나경원, 나꼼수, 같은 나씨 끼리 안싸우고 친하게 지냈더라면,,,
우선 임종건 칼럼 참 글을 깊이있게 쓰셨다고 보구요. 본문에서 다루고자 하는것은 누구를
비하하고자 하는것도 아니고 처세술에 관한것이 중점인듯 하군요. 대강 전체 간략 인용하면
나경원이 네티즌에게는 이긴거다! 그런데 그것이 결국 나경원의 출세 길의 발목을 잡은거다
만약 나경원이 네티즌을 고소하지 않고 무대응 감내의 시간을 보냈더라면 그는 서울시장과
국회위원 모두 성취하지 않았을까란 얘기! 결국 나경원은 잦은 고소고발로 인해 자신자신도
수렁에 빠진셈. 그러므로 큰뜻을 품은자는 앞만 보고 나아가는것이 결국 본인에게도 좋단뜻
정말 이말이 공감되서 이글을 쓰게됐음다. 나두요! 인터넷에서 글 쓰다보면 정말 별별 욕을
다 듣고 살아요 처음에는 굉장히 모욕적으로 느껴져서 고소고발을 몇 번이고 생각해봤지만
웅지를 품은자 앞만보고 나아가라는 하느님 말씀에 힘입어 오늘도 글쓰며 기동하고 있어요!
나를 공격하는자들은 대체로 두가지예요 첫째는 내가 개신교를 옛선지자처럼 까대기하니까
그쪽 알바들이 나를 치는것이구요 둘째는 그냥 인터넷에서 성질 나쁜자들이 평소 달고 사는
욕지거리를 그냥 내뱉는거 같아요. 그래도 난 즐거워요 왜냐? 큰 뜻이 그리하라고 시키네요!
http://www.kookminnews.com/news/service/article/mess_03.asp?P_Index=3213&flag=
비하하고자 하는것도 아니고 처세술에 관한것이 중점인듯 하군요. 대강 전체 간략 인용하면
나경원이 네티즌에게는 이긴거다! 그런데 그것이 결국 나경원의 출세 길의 발목을 잡은거다
만약 나경원이 네티즌을 고소하지 않고 무대응 감내의 시간을 보냈더라면 그는 서울시장과
국회위원 모두 성취하지 않았을까란 얘기! 결국 나경원은 잦은 고소고발로 인해 자신자신도
수렁에 빠진셈. 그러므로 큰뜻을 품은자는 앞만 보고 나아가는것이 결국 본인에게도 좋단뜻
정말 이말이 공감되서 이글을 쓰게됐음다. 나두요! 인터넷에서 글 쓰다보면 정말 별별 욕을
다 듣고 살아요 처음에는 굉장히 모욕적으로 느껴져서 고소고발을 몇 번이고 생각해봤지만
웅지를 품은자 앞만보고 나아가라는 하느님 말씀에 힘입어 오늘도 글쓰며 기동하고 있어요!
나를 공격하는자들은 대체로 두가지예요 첫째는 내가 개신교를 옛선지자처럼 까대기하니까
그쪽 알바들이 나를 치는것이구요 둘째는 그냥 인터넷에서 성질 나쁜자들이 평소 달고 사는
욕지거리를 그냥 내뱉는거 같아요. 그래도 난 즐거워요 왜냐? 큰 뜻이 그리하라고 시키네요!
http://www.kookminnews.com/news/service/article/mess_03.asp?P_Index=3213&flag=
2012년 3월 24일 토요일
헉! 이럴수가?
기독교인이 많아지면 세상이 하느님나라 될까? 이런건 말보다 실증이 더 중요합니다 그런데
인류역사를 통털어 살펴봐도 그런적은 바울의 초대교회 ~ 로마 콘스탄티누스 1세 황제까지
밖에 없었음. 그땐 그래도 기독교로 인하여 노예 천민 신분제도가 폐지되는등 긍정역할했음
참고로 ‘하느님나라’가 된다는말을 일반인들에게 알아듣기쉽게 설명하자면 민주세상이 된다’
혹은 민초들이 “아 하느님은 살아계시구나” 이걸 신불신 간에 느껴지는 세상이 된다인데요!
아직까지 한국에선 한번도 그런 세상 온적없음. 초기 기독교 당시 양반,상놈 신분제 폐지에
기여한 종교는 구한말 다산 정약용이라든가 천주교신도들의 기여한바가 각시꽃투구의 비밀
기타 문헌에서 더러 찾아볼수있음. 반면에 개신교는 그런적 거의없음. 3.1운동에 약간 기여
그 외에는 반공을 매개로 활약한점은 인정되나 4,3사건등 너무많은 피를흘려 민초종교라는
이미지는 완전 날아가 버렸음. 종교란 원래 국민의 것이어야 하는데 변질되면 권력자들이나
기득권자들의 것이됨. 결국 개신교는 한국역사에서 처세를 잘못하여 국민으로부터 버림받음
그러므로 어느분이 “대법관 중 기독교 신자가 줄고 있어 안타깝다”하셨다고 하나 동의 못함!
왜냐면 법관들이 과연 기득권화된 개신교 현실에서 소송이 붙으면 누구를 편들지는 불보듯!
그러므로 프레임이 가장 중요함다. 개신교의 프레임이 민초중심에 있었더면,, 환영할 일이나
그렇지못해 안타깝네요 아! 안식일을 민초에게 돌리려했던 예수노력이 한국선 허사가되었다
유럽제도가 인류 룰모델이긴 한데 이것도 광신 불길이 꺼지고난 다음에 각성에 의해 실현됨
인류역사를 통털어 살펴봐도 그런적은 바울의 초대교회 ~ 로마 콘스탄티누스 1세 황제까지
밖에 없었음. 그땐 그래도 기독교로 인하여 노예 천민 신분제도가 폐지되는등 긍정역할했음
참고로 ‘하느님나라’가 된다는말을 일반인들에게 알아듣기쉽게 설명하자면 민주세상이 된다’
혹은 민초들이 “아 하느님은 살아계시구나” 이걸 신불신 간에 느껴지는 세상이 된다인데요!
아직까지 한국에선 한번도 그런 세상 온적없음. 초기 기독교 당시 양반,상놈 신분제 폐지에
기여한 종교는 구한말 다산 정약용이라든가 천주교신도들의 기여한바가 각시꽃투구의 비밀
기타 문헌에서 더러 찾아볼수있음. 반면에 개신교는 그런적 거의없음. 3.1운동에 약간 기여
그 외에는 반공을 매개로 활약한점은 인정되나 4,3사건등 너무많은 피를흘려 민초종교라는
이미지는 완전 날아가 버렸음. 종교란 원래 국민의 것이어야 하는데 변질되면 권력자들이나
기득권자들의 것이됨. 결국 개신교는 한국역사에서 처세를 잘못하여 국민으로부터 버림받음
그러므로 어느분이 “대법관 중 기독교 신자가 줄고 있어 안타깝다”하셨다고 하나 동의 못함!
왜냐면 법관들이 과연 기득권화된 개신교 현실에서 소송이 붙으면 누구를 편들지는 불보듯!
그러므로 프레임이 가장 중요함다. 개신교의 프레임이 민초중심에 있었더면,, 환영할 일이나
그렇지못해 안타깝네요 아! 안식일을 민초에게 돌리려했던 예수노력이 한국선 허사가되었다
유럽제도가 인류 룰모델이긴 한데 이것도 광신 불길이 꺼지고난 다음에 각성에 의해 실현됨
2012년 3월 23일 금요일
인터넷 최대 장점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
햐! 재밌는 것이 민주사회로 갈수록, 광명사회로 갈수록, 인터넷이 긍정적으로 평가되네요!
얼마전 헌재에서 인터넷 규제 한정위헌 판결이 내리더니 최근에는 판결도 우호적으로 되네!
'2MB18nomA'라는 기괴한 아이디로 트위터에 '낙선명단' 올린 40대 항소심서 무죄받았네요
그렇다면 이렇게 무죄 때리는 이유가 뭘까요? 선거 180일전부터 사전 선거운동을 제한하는
입법목적의 핵심이 “후보자간의 선거 비용발생의 불균형”이였는데 이게 인터넷 공간에서는
먹히질 않는거죠 왜냐하면 인터넷에서는 비용발생이 거의 ‘제로’라 규제할 명분이 없는거죠!
그런데도 악플이니 뭐니 하며 아직도 인터넷을 곱지않은 시선으로 바라보는 속셈은 뭘까요?
뭐 길게 얘기할 필요도 없습니다 진실이 알려질까 두려운겁니다. 정치나 종교나 마찬가지임
사실 현실세계는 물질의 속성상 “시간과 공간의 제약” 이라는 담장이 이웃과 높이 쌓여있죠
그래서 과거에는 진실을 알릴려면 많은 시간과 에너지와 비용을 쏟아야했죠. 이런 시대에는
어둠이 힘을 쓰는건 당연지사! 겨우 통신수단이란게 ‘입소문’밖에 없었습니다. 이른바 ‘口傳’
많은 진실이 묻혀졌죠 많은 불법이 횡행함! 그래서 아무힘없는 민초들은 하늘만보고 살았음
하지만 오늘날은 통신발달로 1분이면 전세계로 퍼짐. 아무리 정치, 종교안의 어둠의 세력이
“인터넷은 마귀다”해도 막을 방법이 없음 나를 막으면 누군가에 의해 전파됨 전도 필요없음
이게 바로 전도임 굳이 종교인 구분할 필요도 없음 누구든지 진실을 말하는자가 진실자녀임
이제부턴 빛의 자녀니 진실 자녀니 구분하지 맙시다 빛의 자녀나 진실 자녀는 누구나입니다
http://www.pressbyple.com/news/articleView.html?idxno=1197
얼마전 헌재에서 인터넷 규제 한정위헌 판결이 내리더니 최근에는 판결도 우호적으로 되네!
'2MB18nomA'라는 기괴한 아이디로 트위터에 '낙선명단' 올린 40대 항소심서 무죄받았네요
그렇다면 이렇게 무죄 때리는 이유가 뭘까요? 선거 180일전부터 사전 선거운동을 제한하는
입법목적의 핵심이 “후보자간의 선거 비용발생의 불균형”이였는데 이게 인터넷 공간에서는
먹히질 않는거죠 왜냐하면 인터넷에서는 비용발생이 거의 ‘제로’라 규제할 명분이 없는거죠!
그런데도 악플이니 뭐니 하며 아직도 인터넷을 곱지않은 시선으로 바라보는 속셈은 뭘까요?
뭐 길게 얘기할 필요도 없습니다 진실이 알려질까 두려운겁니다. 정치나 종교나 마찬가지임
사실 현실세계는 물질의 속성상 “시간과 공간의 제약” 이라는 담장이 이웃과 높이 쌓여있죠
그래서 과거에는 진실을 알릴려면 많은 시간과 에너지와 비용을 쏟아야했죠. 이런 시대에는
어둠이 힘을 쓰는건 당연지사! 겨우 통신수단이란게 ‘입소문’밖에 없었습니다. 이른바 ‘口傳’
많은 진실이 묻혀졌죠 많은 불법이 횡행함! 그래서 아무힘없는 민초들은 하늘만보고 살았음
하지만 오늘날은 통신발달로 1분이면 전세계로 퍼짐. 아무리 정치, 종교안의 어둠의 세력이
“인터넷은 마귀다”해도 막을 방법이 없음 나를 막으면 누군가에 의해 전파됨 전도 필요없음
이게 바로 전도임 굳이 종교인 구분할 필요도 없음 누구든지 진실을 말하는자가 진실자녀임
이제부턴 빛의 자녀니 진실 자녀니 구분하지 맙시다 빛의 자녀나 진실 자녀는 누구나입니다
http://www.pressbyple.com/news/articleView.html?idxno=1197
2012년 3월 22일 목요일
[반박문] 사후세계는 없다? 임사(臨死)체험도 꿈의 일종?
이글은 종교인들을 위해 써요.. 본문에서 유체이탈 연구소 라두가 소장은 20명 4개집단의
사람들에게 자각몽을 꾸게 하는 훈련을 시켰는데 그 중 18명이 임사체험을 했다고 하면서
이렇게 인위적으로 가능한 것이 꿈이지 어떻게 영적 현실이겠냐 천국은 없다 주장 했다죠?
하지만 엄밀히 말해 이 연수센타 소장은 실수한겁니다. 즉,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른거지요!
다시말하면 천국,지옥은 있습니다. 단지 물질세계가 아니고 꿈의 세계라는게 차이점이지요
그러니까 우리가 매일꾸는 꿈의 재질은 생각입니다! 즉, 생각은 영이자 꿈이자 언어입니다!
요한복음 6장67절보면 예수께서 “내가 너희에게 일러주는 ‘말(言)이 곧 영이요’ 생명이라고
하셨죠? 바로 그렇습니다. 데카르트의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이게 바로 영혼!
따라서 영혼은 생각이란 재질로 매일 꿈의 세계를 여행하는데요 꿈을 꾸면 자각몽 상태에서
유체이탈이 가능한 사람은 가능해요. 저 위 유체이탈 연구소처럼 반복적으로도 가능합니다!
나도 유체이탈을 몇 번 체험한 사람이고 스웨덴의 스웨덴보그란 사람은 거의 매일 가능했죠
이처럼 사람이 몰라서 그렇지 유체이탈은 가는 코오스만 알면 어려운게 아닌 하나의 공식임
그렇다면 결론임. 우리가 꾸는 꿈은 희미한데 어떻게 물질세계인 현실보다 나을수있겠냐죠?
성경에 보면 ‘일곱날의 빛’이란 말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꾸는 꿈은 흐리멍텅 하지만
여기다 “꿈x일곱날 빛”하면 현실세계보다 더 낳은거죠. 이를 다른말로 접입가경이라 합니다
점입가경에 이르면 우리가 상상을 초월하는 음악과 향기와 환타지적인 장르가 펼쳐지는거죠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3/20/2012032001031.html?news_Head1
사람들에게 자각몽을 꾸게 하는 훈련을 시켰는데 그 중 18명이 임사체험을 했다고 하면서
이렇게 인위적으로 가능한 것이 꿈이지 어떻게 영적 현실이겠냐 천국은 없다 주장 했다죠?
하지만 엄밀히 말해 이 연수센타 소장은 실수한겁니다. 즉,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른거지요!
다시말하면 천국,지옥은 있습니다. 단지 물질세계가 아니고 꿈의 세계라는게 차이점이지요
그러니까 우리가 매일꾸는 꿈의 재질은 생각입니다! 즉, 생각은 영이자 꿈이자 언어입니다!
요한복음 6장67절보면 예수께서 “내가 너희에게 일러주는 ‘말(言)이 곧 영이요’ 생명이라고
하셨죠? 바로 그렇습니다. 데카르트의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이게 바로 영혼!
따라서 영혼은 생각이란 재질로 매일 꿈의 세계를 여행하는데요 꿈을 꾸면 자각몽 상태에서
유체이탈이 가능한 사람은 가능해요. 저 위 유체이탈 연구소처럼 반복적으로도 가능합니다!
나도 유체이탈을 몇 번 체험한 사람이고 스웨덴의 스웨덴보그란 사람은 거의 매일 가능했죠
이처럼 사람이 몰라서 그렇지 유체이탈은 가는 코오스만 알면 어려운게 아닌 하나의 공식임
그렇다면 결론임. 우리가 꾸는 꿈은 희미한데 어떻게 물질세계인 현실보다 나을수있겠냐죠?
성경에 보면 ‘일곱날의 빛’이란 말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꾸는 꿈은 흐리멍텅 하지만
여기다 “꿈x일곱날 빛”하면 현실세계보다 더 낳은거죠. 이를 다른말로 접입가경이라 합니다
점입가경에 이르면 우리가 상상을 초월하는 음악과 향기와 환타지적인 장르가 펼쳐지는거죠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3/20/2012032001031.html?news_Head1
2012년 3월 21일 수요일
예수한테 졸라 까인 그때 그시절 개독교 *^^*
김지수씨가 만약 내 남자 친구같으면 “짜슥 여자 홀리는 능력은 있넹” 이렇게 말하겠어여!
16살 연하남과 사니 얼마나 좋겠어요 ^^ 타임머쉰 타고 16년전으로 돌아간 느낌이겠지요!
풋풋한 살결 싱그러운 향내음 우햐햐 부럽다잉! 하지만 내게 한가지 부족한것이 있다아앙!
첫째 16살이나 어린 연하남과 정력이 과연 받쳐주겠는냐는거죵 ^^ 쉽게 말해 조물주께서는
이 년령대별 신체적 세대적 차이를 두셔서 사회가 무질서해지는걸 막고 있다할수 있는거죵!
가령 16살 차이면 힙합,랩세대가 포크송,발라드세대와 사는것과 같아서 안맞는부분이 많죠!
뜨거울땐 몰라도 식어지면 부부싸움 1순위 요건이 되겠죵? 그러므로 같은 년령대랑 살아야!
이와같이 개신교도 언밸런스한 삶을 살기 때문에 욕을 먹는것입니다. 말씀과 삶이 같다면야
그 누가 하나님의 택한백성 욕하겠습니까? 하지만 유대선민들도 괴리가 있기땜에 욕먹었음!
누구한테? 예수님한테 졸라 까인거임. 그런데 오늘날 예수 믿는자들이 이보다 더 괴리 심함
가령, 주님 나라 구하란 뜻은,, 4복음 말씀적 시스템을 구하란 뜻인데 한 개도 이룬게 없어여
가령 왼손 모르게 구제하라했는데 기부는 몰래하는게 아니라면서 대대적 기업마켓팅 펴지요
골방에서 기도하라 했는데 막 통성으로 떠들며 기도하져 웬수사랑하라 했는데 마녀사냥하져
천하보다 귀한 생명이라 했는데, 인명 살상하져! 평화 사랑하라했는데 글로발전쟁 지지하져!
보물 하늘에 쌓으라했는데 교회다 쌓지여 이웃사랑하라 했는데 교인 지들끼리만 사랑하지요
속옷? 곁옷주고 오리? 십리 가주라했는데 ‘퍼주기’ 한다면서 반대하져! 거리에서 나팔을불지
말라했는데 예수천국 불신지옥 난리치지요 행실로 주사랑 하라 했는데 입으로만 사랑하지여
글을 쓰다보니 막 열불나네여! 왜냐면 무엇하나 4복음적 시스템을 구현한게 없기 때문이져!
그러므로 도올선생 말씀처럼 종교는 막 까야되여 비판과 감시없는 종교는 금방 썩어버리죠!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2032018271943552
16살 연하남과 사니 얼마나 좋겠어요 ^^ 타임머쉰 타고 16년전으로 돌아간 느낌이겠지요!
풋풋한 살결 싱그러운 향내음 우햐햐 부럽다잉! 하지만 내게 한가지 부족한것이 있다아앙!
첫째 16살이나 어린 연하남과 정력이 과연 받쳐주겠는냐는거죵 ^^ 쉽게 말해 조물주께서는
이 년령대별 신체적 세대적 차이를 두셔서 사회가 무질서해지는걸 막고 있다할수 있는거죵!
가령 16살 차이면 힙합,랩세대가 포크송,발라드세대와 사는것과 같아서 안맞는부분이 많죠!
뜨거울땐 몰라도 식어지면 부부싸움 1순위 요건이 되겠죵? 그러므로 같은 년령대랑 살아야!
이와같이 개신교도 언밸런스한 삶을 살기 때문에 욕을 먹는것입니다. 말씀과 삶이 같다면야
그 누가 하나님의 택한백성 욕하겠습니까? 하지만 유대선민들도 괴리가 있기땜에 욕먹었음!
누구한테? 예수님한테 졸라 까인거임. 그런데 오늘날 예수 믿는자들이 이보다 더 괴리 심함
가령, 주님 나라 구하란 뜻은,, 4복음 말씀적 시스템을 구하란 뜻인데 한 개도 이룬게 없어여
가령 왼손 모르게 구제하라했는데 기부는 몰래하는게 아니라면서 대대적 기업마켓팅 펴지요
골방에서 기도하라 했는데 막 통성으로 떠들며 기도하져 웬수사랑하라 했는데 마녀사냥하져
천하보다 귀한 생명이라 했는데, 인명 살상하져! 평화 사랑하라했는데 글로발전쟁 지지하져!
보물 하늘에 쌓으라했는데 교회다 쌓지여 이웃사랑하라 했는데 교인 지들끼리만 사랑하지요
속옷? 곁옷주고 오리? 십리 가주라했는데 ‘퍼주기’ 한다면서 반대하져! 거리에서 나팔을불지
말라했는데 예수천국 불신지옥 난리치지요 행실로 주사랑 하라 했는데 입으로만 사랑하지여
글을 쓰다보니 막 열불나네여! 왜냐면 무엇하나 4복음적 시스템을 구현한게 없기 때문이져!
그러므로 도올선생 말씀처럼 종교는 막 까야되여 비판과 감시없는 종교는 금방 썩어버리죠!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2032018271943552
2012년 3월 20일 화요일
기독일보에 또 "나꼼수와 북한 김정일"을 보기좋게 비교해놨네요
나꼼수의 세련된 옷차림과 김정일의 검소한 인민복? 이거 뭔 제목이 이래? 이거또 나꼼수
까지위해 북 김정일을 대입시켰구만,, 크크 이글 쓰신분도 짐작컨데 개신교도가 틀림없어
왜 개신교도들은 전교조나 나꼼수같은 새로운 단체가 나오며는 좌파색깔 입히려 드는걸까
우선 개신교가 좋아하는건 색깔론하고 영웅담이죠 색깔론은 마녀사냥 하기좋고 영웅담'을
좋아하는건 성공이란 상품성있는 단어때문이예요 오늘 신문보니, 휴대폰 1대만 알선해줘도
48만원 준다는 기사가 떴더군요. 근데 그 교육에서도 역시나 다단계같은 영웅담이 등장함!
즉, 다단계 영웅담이 등장하면 실속없는거 여러분 다 아시죠? 역시나 이 휴대폰 48만원도
딜러에게 1차로 강매하는 편법이라는거죠. 크크 이게 사실이라면 다단계 사회는 그야말로
속임수 천국이고 야바위 천국이라고 할수있겠져. 근데 문제는 개신교가 여기 물들어 있음!
이건 분명히 사회문제인데 이걸 개인문제로만 보게함. 가령 비정규직 문제 상쇄 대안으로
알바 영웅담 이종룡씨같은 기사들 찌라시 언론에서 막 퍼뜨리자나요? 그거 죽으라는 거임!
성경이 말하는건 일곱귀신이 사는집 개혁이나 시스템 개혁인데 왜 개인문제로만 보는건지
예를들어 개신교도들은 자신이 경영하는 자영업이 파산하거나, 비정규직같은 상황이 되면
사회적 시스템의 부재로 보지아니하고 개인 소관으로 봅니다. 즉, 하나님이 저주 하신걸로
보는거죠. 이렇게 성경원뜻 왜곡해 개인능력이나 길흉화복개념으로 본다는거 이거 문제임
문제는 해결하는 방식도 철저히 개인해결위주로 봅니다. 하나님 복주세요 복주세요 이런식
문제를 해결해주세요 주세요 이런식,, 매사가 이런식이다 보니까 문제의 숲을 못보는 거죠!
이렇게 매사가 개인주의적이다보니 저런 다단계나 알바영웅담같은 일곱귀신집에 속는거죠!
하지만 알것은 우리가 사업에 실패하고 못사는것은 사회적 시스템 부재인경우도 많습니다!
가령, 골목상권 대기업이 진입하면 자영업 망하고 맥쿼리 외자 지분많아지면 지하철 9호선
요금 오르고 의보민영화되면 병원비 졸라 오르고 자신이 비정규직되면 수입 줄어드는거죠!
이것을 어찌 개인 길흉화복탓만 하고 있겠습니까? 이 어리석은 중생 좀비 개신교도들이여!
http://dc.christianitydaily.com/view.htm?id=189885&code=cg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1123447
까지위해 북 김정일을 대입시켰구만,, 크크 이글 쓰신분도 짐작컨데 개신교도가 틀림없어
왜 개신교도들은 전교조나 나꼼수같은 새로운 단체가 나오며는 좌파색깔 입히려 드는걸까
우선 개신교가 좋아하는건 색깔론하고 영웅담이죠 색깔론은 마녀사냥 하기좋고 영웅담'을
좋아하는건 성공이란 상품성있는 단어때문이예요 오늘 신문보니, 휴대폰 1대만 알선해줘도
48만원 준다는 기사가 떴더군요. 근데 그 교육에서도 역시나 다단계같은 영웅담이 등장함!
즉, 다단계 영웅담이 등장하면 실속없는거 여러분 다 아시죠? 역시나 이 휴대폰 48만원도
딜러에게 1차로 강매하는 편법이라는거죠. 크크 이게 사실이라면 다단계 사회는 그야말로
속임수 천국이고 야바위 천국이라고 할수있겠져. 근데 문제는 개신교가 여기 물들어 있음!
이건 분명히 사회문제인데 이걸 개인문제로만 보게함. 가령 비정규직 문제 상쇄 대안으로
알바 영웅담 이종룡씨같은 기사들 찌라시 언론에서 막 퍼뜨리자나요? 그거 죽으라는 거임!
성경이 말하는건 일곱귀신이 사는집 개혁이나 시스템 개혁인데 왜 개인문제로만 보는건지
예를들어 개신교도들은 자신이 경영하는 자영업이 파산하거나, 비정규직같은 상황이 되면
사회적 시스템의 부재로 보지아니하고 개인 소관으로 봅니다. 즉, 하나님이 저주 하신걸로
보는거죠. 이렇게 성경원뜻 왜곡해 개인능력이나 길흉화복개념으로 본다는거 이거 문제임
문제는 해결하는 방식도 철저히 개인해결위주로 봅니다. 하나님 복주세요 복주세요 이런식
문제를 해결해주세요 주세요 이런식,, 매사가 이런식이다 보니까 문제의 숲을 못보는 거죠!
이렇게 매사가 개인주의적이다보니 저런 다단계나 알바영웅담같은 일곱귀신집에 속는거죠!
하지만 알것은 우리가 사업에 실패하고 못사는것은 사회적 시스템 부재인경우도 많습니다!
가령, 골목상권 대기업이 진입하면 자영업 망하고 맥쿼리 외자 지분많아지면 지하철 9호선
요금 오르고 의보민영화되면 병원비 졸라 오르고 자신이 비정규직되면 수입 줄어드는거죠!
이것을 어찌 개인 길흉화복탓만 하고 있겠습니까? 이 어리석은 중생 좀비 개신교도들이여!
http://dc.christianitydaily.com/view.htm?id=189885&code=cg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1123447
2012년 3월 19일 월요일
미국 교회들이 줄줄이 무너지고 있다
미국에서 진풍경이 벌어지고 있다고 하는군요. 교회가 은행들에게 가압류 당하고 있는 거죠
그나마 검소한 교회들은 괸찮구요 신도들 돈까지 끌어모아 무리하게 대형교회로 성장하고자
하는 맘몬목사 교회들이 그 대상일걸로봐요. 그러고보면 하나님이 믿는교회들도 심판하시네
웅덩이만 파노면 머구리가 뛰어든다? 더군다나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교회니 무너질리없지?
일단 저질러노면 신도들 담보로 융자받아 지었으니 문제생기면 신도들이 발벗고 나서주겠지
대개 탐욕목사들 이렇게 생각하고 교회 짓습니다 그러다 불황 닥치면 저리 졸라 망하는거죠!
그러므로 교회짓고 교회 늘려가는것 철저하게 부동산 재테크 개념이나 돈벌이수단으로 봐야
합니다. 즉, 일반 개인이 “부동산 사고팔아서 부자되는것”,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겁니다!
그러므로 돈 위에 쌓은교회는 그 돈 시스템이 구멍날때 사상누각처럼 같이 무너지는 겁니다!
그러므로 교회건물도 탐욕의 하나로 봐야합니다 맨처음 교회는 단지 사람의 모임이였습니다
이때는 하나님이 함께하고 천사들이 오르락 내리락 합니다 탐욕이 아니니 꾸중할일도 없겠죠
그 교회 지을 돈으로 보다 더 나은곳에 쓰려고 할테니까요 하지만 오늘날 교회들은 그 반대죠
그 잘나가던 미국 금융가의 탐욕을 보다못한 천사가 탐욕의 바벨탑에 구멍하나 냈을뿐인데,,
http://news.nate.com/view/20120318n01296?mid=n0307
그나마 검소한 교회들은 괸찮구요 신도들 돈까지 끌어모아 무리하게 대형교회로 성장하고자
하는 맘몬목사 교회들이 그 대상일걸로봐요. 그러고보면 하나님이 믿는교회들도 심판하시네
웅덩이만 파노면 머구리가 뛰어든다? 더군다나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교회니 무너질리없지?
일단 저질러노면 신도들 담보로 융자받아 지었으니 문제생기면 신도들이 발벗고 나서주겠지
대개 탐욕목사들 이렇게 생각하고 교회 짓습니다 그러다 불황 닥치면 저리 졸라 망하는거죠!
그러므로 교회짓고 교회 늘려가는것 철저하게 부동산 재테크 개념이나 돈벌이수단으로 봐야
합니다. 즉, 일반 개인이 “부동산 사고팔아서 부자되는것”,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겁니다!
그러므로 돈 위에 쌓은교회는 그 돈 시스템이 구멍날때 사상누각처럼 같이 무너지는 겁니다!
그러므로 교회건물도 탐욕의 하나로 봐야합니다 맨처음 교회는 단지 사람의 모임이였습니다
이때는 하나님이 함께하고 천사들이 오르락 내리락 합니다 탐욕이 아니니 꾸중할일도 없겠죠
그 교회 지을 돈으로 보다 더 나은곳에 쓰려고 할테니까요 하지만 오늘날 교회들은 그 반대죠
그 잘나가던 미국 금융가의 탐욕을 보다못한 천사가 탐욕의 바벨탑에 구멍하나 냈을뿐인데,,
http://news.nate.com/view/20120318n01296?mid=n0307
2012년 3월 18일 일요일
예수님 가르침대로 살면 망한다"는 개독 진짜 완죤 썩었네!
가만보니 한국 개신교회는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살면 망한다”는 패배의식에 쩔어있더군요!
그래서 개신교는 부흥회할 때 무당 푸닥거리 기법을 도입했습니까? 기복신앙을 도입했나요?
최면술적이고 자기암시적 긍정신학을 도입하셨구요? 결국, 이말은 한국 개신교가 예수님의
가르침을 스스로 벗어나 외도(外道)의 길을 걷고 있다는 것을 스스로 자인한 셈이로군요 헐!
그런데 “예수님 가르침대로 살면 정말 망할까요?” 여러분이 옷 한벌에 지팡이 하나에 처자와
전토와 자식들을 다 버리고 오직 주를 위해 대의멸친하며 멸사봉공 삶을 사신적은 있는지요
아니면 차라리 소승불교 스님들처럼 출가 한 후에 중생들 위해 설법하신적이라도 있는지요?
아니면 천주교 사제분들처럼 모든 것을 버리고 평생을 오직 주를위해 사신적은 있드랬나요?
무엇이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살면 망한다는거죠? 한번도 그렇게 살아본적이 있으시냐구요
그렇게 안살아보고 그렇게 말씀하시면 주를 모독하는겁니다 목사나 신도 모두 마찬가집니다
나도 한때 그런줄 알고 계시록 사도요한처럼 엉엉 울었습니다 목사들이 목회할 때 푸닥거리
기법 도입 안하면 망한다고 저리 썰레발 치는데 과연 그런것입니까?라고 기도도 해보았구요
그러자 주께서 나에게 깨달음을 주시더군요 “광오야 천주교를 보아라” 사제들은 길거리에서
떠들지도 아니하며 들의 백합화같이 길쌈도 아니하며 무엇을 입을까 마실까 걱정아니하여도
내가 다 입히고 먹이지 않으냐? 다 저들은 나의 가르침대로 살아도 지구촌의 절반이 아니냐?
뭐가 망한다는거냐 지구촌의 절반이 천주교인데? 그렇죠 개신교 목회자들이 망한다고 한건
이렇게 살지않고 자기 "사욕 마인드"를 거기다 개입시켰기 때문입니다.그래서 망하는겁니다
천주교처럼 모든 것을 다 버리면 왜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살면 망한다”말이 나오겠냐구요?
나는 오히려 주장합니다 主 가르침대로 목회하지 않는자는 다 美수정교회처럼 망할것이라고
해피쿨 (61.XXX.XXX.39)
2012-03-18 00:19:05
82쿡에 가니 한 여성분이 개신교의 번성하는 몇몇 교회를 예로들며
에수님 가르침대로 살아서 흥하는 교회 봤습니까? 하더군요
그래서 개신교는 부흥회할 때 무당 푸닥거리 기법을 도입했습니까? 기복신앙을 도입했나요?
최면술적이고 자기암시적 긍정신학을 도입하셨구요? 결국, 이말은 한국 개신교가 예수님의
가르침을 스스로 벗어나 외도(外道)의 길을 걷고 있다는 것을 스스로 자인한 셈이로군요 헐!
그런데 “예수님 가르침대로 살면 정말 망할까요?” 여러분이 옷 한벌에 지팡이 하나에 처자와
전토와 자식들을 다 버리고 오직 주를 위해 대의멸친하며 멸사봉공 삶을 사신적은 있는지요
아니면 차라리 소승불교 스님들처럼 출가 한 후에 중생들 위해 설법하신적이라도 있는지요?
아니면 천주교 사제분들처럼 모든 것을 버리고 평생을 오직 주를위해 사신적은 있드랬나요?
무엇이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살면 망한다는거죠? 한번도 그렇게 살아본적이 있으시냐구요
그렇게 안살아보고 그렇게 말씀하시면 주를 모독하는겁니다 목사나 신도 모두 마찬가집니다
나도 한때 그런줄 알고 계시록 사도요한처럼 엉엉 울었습니다 목사들이 목회할 때 푸닥거리
기법 도입 안하면 망한다고 저리 썰레발 치는데 과연 그런것입니까?라고 기도도 해보았구요
그러자 주께서 나에게 깨달음을 주시더군요 “광오야 천주교를 보아라” 사제들은 길거리에서
떠들지도 아니하며 들의 백합화같이 길쌈도 아니하며 무엇을 입을까 마실까 걱정아니하여도
내가 다 입히고 먹이지 않으냐? 다 저들은 나의 가르침대로 살아도 지구촌의 절반이 아니냐?
뭐가 망한다는거냐 지구촌의 절반이 천주교인데? 그렇죠 개신교 목회자들이 망한다고 한건
이렇게 살지않고 자기 "사욕 마인드"를 거기다 개입시켰기 때문입니다.그래서 망하는겁니다
천주교처럼 모든 것을 다 버리면 왜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살면 망한다”말이 나오겠냐구요?
나는 오히려 주장합니다 主 가르침대로 목회하지 않는자는 다 美수정교회처럼 망할것이라고
해피쿨 (61.XXX.XXX.39)
2012-03-18 00:19:05
82쿡에 가니 한 여성분이 개신교의 번성하는 몇몇 교회를 예로들며
에수님 가르침대로 살아서 흥하는 교회 봤습니까? 하더군요
2012년 3월 16일 금요일
러시아에는 날아다니는 최첨단 교회가 있다?
참고로 러시아에는 예 소련시절부터 한국 교회의 6배가 넘는 6,000만명 이라는 어마어마한
기독교인이 있죠. 그런데 공산주의=무신론이라는 등식을 성립시키기위해 한국의 목사무리는
이를 알리지않거나 속여왔죠. 그만큼 예수믿는자간의 형제의식보다는 정치의식이 더 강했음
참고로 러시아정교라는 종파는 한국기독교인의 절반을 차지하는 천주교와 같은 형제자매임!
하지만 한국의 개신들한테는 더 이상 뭘 기대하지 마셈! 이들은 철저히 美종미숭배세력임다
종교적으로 볼때 예수가 아버지(敎祖)라면 가톨릭정교회 이들은 분명 우리의 형제자매임다!
하지만 정치적 이데올로기 앞엔 이 신앙적 형제자매도 다 적이 될수 있는 찬피 냉혈한 들임
이렇게 부모가 같은데도 정치적 사상앞에 적(敵)이되고 남남이 됐으니 어찌 예수믿는다할수
있으리오! 러시아에 기독교인 6,000만명! 이거 장난이 아닙니다 나라 단일규모로 최고수준
미국도 이만큼 안되요. 일본은 고작 1% 근데 울나라 목사들은 적성국가에 기독교인 아무리
많아도 없는걸로 칩니다. 즉, 옛 소련 러시아종교 6천만명의 신도들은 한국 극우목사눈에는
없던걸로 쳤던겁니다. 그러면서 공산주의=무신론 등식을 한국 교인에게 세뇌해 왔던겁니다
하지만 우리가 진정한 신앙인이라면 정치가 갈라논 크리스챤의 하나됨을 지금이라도 해야됨
그래서 서독이 동독을 美 최첨단 군사력이 아닌,, 사랑과“고등 민족의식”으로 통일 시켰듯이
세계 모든 기독교인들도 '예수로 한 의식을 가질 때' 저 러시아 비행교회도 좋게 보이겠지요?
제발 한 예수 믿으면서 싸우지 좀 마라! 저 ‘날아 다니는 비행 교회’가 니들 눈엔 무신론자냐?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32&aid=0002201366
기독교인이 있죠. 그런데 공산주의=무신론이라는 등식을 성립시키기위해 한국의 목사무리는
이를 알리지않거나 속여왔죠. 그만큼 예수믿는자간의 형제의식보다는 정치의식이 더 강했음
참고로 러시아정교라는 종파는 한국기독교인의 절반을 차지하는 천주교와 같은 형제자매임!
하지만 한국의 개신들한테는 더 이상 뭘 기대하지 마셈! 이들은 철저히 美종미숭배세력임다
종교적으로 볼때 예수가 아버지(敎祖)라면 가톨릭정교회 이들은 분명 우리의 형제자매임다!
하지만 정치적 이데올로기 앞엔 이 신앙적 형제자매도 다 적이 될수 있는 찬피 냉혈한 들임
이렇게 부모가 같은데도 정치적 사상앞에 적(敵)이되고 남남이 됐으니 어찌 예수믿는다할수
있으리오! 러시아에 기독교인 6,000만명! 이거 장난이 아닙니다 나라 단일규모로 최고수준
미국도 이만큼 안되요. 일본은 고작 1% 근데 울나라 목사들은 적성국가에 기독교인 아무리
많아도 없는걸로 칩니다. 즉, 옛 소련 러시아종교 6천만명의 신도들은 한국 극우목사눈에는
없던걸로 쳤던겁니다. 그러면서 공산주의=무신론 등식을 한국 교인에게 세뇌해 왔던겁니다
하지만 우리가 진정한 신앙인이라면 정치가 갈라논 크리스챤의 하나됨을 지금이라도 해야됨
그래서 서독이 동독을 美 최첨단 군사력이 아닌,, 사랑과“고등 민족의식”으로 통일 시켰듯이
세계 모든 기독교인들도 '예수로 한 의식을 가질 때' 저 러시아 비행교회도 좋게 보이겠지요?
제발 한 예수 믿으면서 싸우지 좀 마라! 저 ‘날아 다니는 비행 교회’가 니들 눈엔 무신론자냐?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32&aid=0002201366
2012년 3월 15일 목요일
[충격] 최홍만이 중딩때 “학교 폭력의 피해자 였다”
괴력의 소유자 이종격투기선수 최홍만(32)이 과거 중학시절엔 일진 뭐 그런애들한테 괴롭힘
당하는 국민약골 피해자였다고 하니 정말 믿어지세요? 현재 키골이 장대한 최홍만 의 몸체만
본다면 정말 믿을 수 없는 일이죠. 하지만, 과거 중학교 시절엔 비실비실 약체였다면 가능함!
고전15;43절 보믄 “욕된 것 약한것”으로 이 세상에 태어났던 자들이 나중에는 “영광스럽고
강한것”으로 된다는 구절이 있음. 다시말하면 이런자들이 나중 신적영광을 누린다는 말인데
세상에서는 이들이 국민약골들이라 맨날 이 육체에 속한자들한테 까이고 차이고 당하는기라
비유로 말함 팥쥐한테 까이는 콩쥐같고 고난당하는 신데렐라같고 마크트웨인 거지왕자 같고
성냥팔이 소녀같고 거지 나사로같고 국민약골(히5;2) 예수 같았던거지.. 그래서 당시 유다교
종교인한테 괴롭힘받았지 그런데 예수도 이런 말을 남겼지 “보잘 것 없는자를 사랑하는게 곧
나를 사랑하는거라고,, 하지만 결과는 오늘날 개신교인들도 독재자 짐승 파시스트 이런 자를
더 사랑해왔지,, 그래서 4,3사건이나 광주5,18 나면 무조건 강자 편만들고 힘이 약한 자들은
죄인시했지,, 자 그렇다면 예수가 한말로 다시 돌와 와서 “세상에서 너희가 이런자 영접하면
나중에 이들이 아버지의 영광으로 올때에, 나 예수와 더불어 너희를 영접하러 오리라 했는데
오늘날 개신교인들이 과연 이 영광의 대열에 휴거도킹할수 있을까? 뭐 솔직히 바른 말이지만
개신교 한국 역사보면 파시스트 기득권 편들면서 최홍만 괴롭힌 일진 애들처럼 산거 아닌가?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2031510494884706&mod=201203151651
당하는 국민약골 피해자였다고 하니 정말 믿어지세요? 현재 키골이 장대한 최홍만 의 몸체만
본다면 정말 믿을 수 없는 일이죠. 하지만, 과거 중학교 시절엔 비실비실 약체였다면 가능함!
고전15;43절 보믄 “욕된 것 약한것”으로 이 세상에 태어났던 자들이 나중에는 “영광스럽고
강한것”으로 된다는 구절이 있음. 다시말하면 이런자들이 나중 신적영광을 누린다는 말인데
세상에서는 이들이 국민약골들이라 맨날 이 육체에 속한자들한테 까이고 차이고 당하는기라
비유로 말함 팥쥐한테 까이는 콩쥐같고 고난당하는 신데렐라같고 마크트웨인 거지왕자 같고
성냥팔이 소녀같고 거지 나사로같고 국민약골(히5;2) 예수 같았던거지.. 그래서 당시 유다교
종교인한테 괴롭힘받았지 그런데 예수도 이런 말을 남겼지 “보잘 것 없는자를 사랑하는게 곧
나를 사랑하는거라고,, 하지만 결과는 오늘날 개신교인들도 독재자 짐승 파시스트 이런 자를
더 사랑해왔지,, 그래서 4,3사건이나 광주5,18 나면 무조건 강자 편만들고 힘이 약한 자들은
죄인시했지,, 자 그렇다면 예수가 한말로 다시 돌와 와서 “세상에서 너희가 이런자 영접하면
나중에 이들이 아버지의 영광으로 올때에, 나 예수와 더불어 너희를 영접하러 오리라 했는데
오늘날 개신교인들이 과연 이 영광의 대열에 휴거도킹할수 있을까? 뭐 솔직히 바른 말이지만
개신교 한국 역사보면 파시스트 기득권 편들면서 최홍만 괴롭힌 일진 애들처럼 산거 아닌가?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2031510494884706&mod=201203151651
종교를 비판해야하는 이유
도올 김영옥의 동영상 가슴을 찌르네요*^^*
나보고 개신교알바들은 “왜 당신은 개신교만 비판하냐”합니다. 하지만 내가 이상한 단체들
비판 안한것은 아니고 SBS 등에서 방송할 때 같이 비판합니다 하지만 그분야는 언론매체서
다룬 그 이상을 알기가 힘듭니다. 하지만 개신교는 내 모교임으로 속담 ‘척하면 삼천리’라고
방송사 뉴스 안해도 글을 쓸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내 종교를 내가 비판한다’가 맞는겁니다
아는것을 말하고 본것을 증거하는것입니다(요3;11) 나에게 불교나 이슬람은 ‘알지못하는 신’
그 분야이죠 요한복음 19;11절의 “위에서 주신 분량”만큼 비판하는것입니다 즉 전문분야죠!
본문 동영상에서 도올 김용옥은 “종교를 비판해야 하는이유”로 비판과 감시를 받지않으며는
그 종교는 금방 썩어버린다고 하고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예수님이 강림한 유다종교 그때에도
유다교는 엄청 썩어있어서 예수는 3년동안 교인들에게 회개를 촉구하는 삶을 살다죽습니다!
그런데 오늘날도 대한민국에서 가장 썩은 집단이 종교인들입니다. 왜? 비판금지 성역이라는
이유등으로 막아왔기 때문입니다. 종교인들 역시 비판을 두려워 합니다. 인터넷도 비판하면
출교시켜버리는 친 기독교싸이트가 너무나 많습니다. 이것이 비판해야하는 이유가 아닐까요
http://www.youtube.com/watch?v=AqbbXSi8lZA&feature=youtu.be
나보고 개신교알바들은 “왜 당신은 개신교만 비판하냐”합니다. 하지만 내가 이상한 단체들
비판 안한것은 아니고 SBS 등에서 방송할 때 같이 비판합니다 하지만 그분야는 언론매체서
다룬 그 이상을 알기가 힘듭니다. 하지만 개신교는 내 모교임으로 속담 ‘척하면 삼천리’라고
방송사 뉴스 안해도 글을 쓸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내 종교를 내가 비판한다’가 맞는겁니다
아는것을 말하고 본것을 증거하는것입니다(요3;11) 나에게 불교나 이슬람은 ‘알지못하는 신’
그 분야이죠 요한복음 19;11절의 “위에서 주신 분량”만큼 비판하는것입니다 즉 전문분야죠!
본문 동영상에서 도올 김용옥은 “종교를 비판해야 하는이유”로 비판과 감시를 받지않으며는
그 종교는 금방 썩어버린다고 하고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예수님이 강림한 유다종교 그때에도
유다교는 엄청 썩어있어서 예수는 3년동안 교인들에게 회개를 촉구하는 삶을 살다죽습니다!
그런데 오늘날도 대한민국에서 가장 썩은 집단이 종교인들입니다. 왜? 비판금지 성역이라는
이유등으로 막아왔기 때문입니다. 종교인들 역시 비판을 두려워 합니다. 인터넷도 비판하면
출교시켜버리는 친 기독교싸이트가 너무나 많습니다. 이것이 비판해야하는 이유가 아닐까요
http://www.youtube.com/watch?v=AqbbXSi8lZA&feature=youtu.be
2012년 3월 11일 일요일
이번 교과서 왜곡을 주도한 개신교의 노림수는 무엇이였나?
이번 교과서 왜곡을 주도한 개신교의 노림수는 무엇이였나?
이번 역사교과서 왜곡 파문을 일으킨자들의 노림수는 무엇이였나? 결과부터 이야기 하자면
개신교 승리네요. 왜? 그것을 성취시키기 위해서 MB시대에 뉴라이트 단체를 전면에 내세워
교과서 개정을 추친했고 철저히 강자 입장에서 본, “식민지 개발론 입장에서 역사를 보려는
뉴 역사관을 통과시키려했죠. 이것은 친미 친일을 미화하고 이승만 박정희 독재를 삭제하고
광주5,18이나 6월항쟁이나,, 4,19나,, 제주4,3같은 국민들의 정신적가치들을 말살하려 하는등
천인공노할 폭거를 일으키려다가 기독교내부의 반발은 물론 각계각층의 저항이 봇물 이루자
이에 위기감을 느껴 이런류의 것들은 다 포기하였음 하지만 개신교역사수록은 관철시켰네요
문제는 가감없는 사실 그대로의 역사라면 찬성하는 바이나 미화된 개신교 역사라면 문제죠!
왜? 기독교 죄악사를 감추고 뉴라이트적 시각으로 쓴거라면 또다른 역사왜곡 아니겠습니까?
나도 정체성이 개신교인인데 왜 반대할까요? 난 개신교보다 진실을 더 사랑하기때문입니다!
성경은 결코 미화된 책이 아녀요. 선지서24권을 보세요 다 기독교 죄악사를 써논 책 이예요!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우리는 거기서 은혜를 받죠! 왜죠? 죄악사 자체가 각성을 주기 때문!
하지만 한국의 타락한 기독교세력들이 이 성경의 근본을 떠나 마치 북한 김씨왕조 미화하듯
개신교역사를 쓰려하고 있습니다. 또 대다수 눈먼 신도들이 할렐루아멘하며 지지하고있어요
이건 나쁜짓입니다. 역사를 날조하지 마세요 있는 그대로 쓰세요 기독교 죄악사를 쓰라구요!
그러므로 '기독교 죄악사'를 쓰지않으려거든 차라리 노무현시대 이전 교과서 그대로 두세요!
http://jesus-tv.co.kr/sub04/viewT.htm?code=01&vnum=18073
http://www.kwangju.co.kr/read.php3?aid=1331218800462455129
이번 역사교과서 왜곡 파문을 일으킨자들의 노림수는 무엇이였나? 결과부터 이야기 하자면
개신교 승리네요. 왜? 그것을 성취시키기 위해서 MB시대에 뉴라이트 단체를 전면에 내세워
교과서 개정을 추친했고 철저히 강자 입장에서 본, “식민지 개발론 입장에서 역사를 보려는
뉴 역사관을 통과시키려했죠. 이것은 친미 친일을 미화하고 이승만 박정희 독재를 삭제하고
광주5,18이나 6월항쟁이나,, 4,19나,, 제주4,3같은 국민들의 정신적가치들을 말살하려 하는등
천인공노할 폭거를 일으키려다가 기독교내부의 반발은 물론 각계각층의 저항이 봇물 이루자
이에 위기감을 느껴 이런류의 것들은 다 포기하였음 하지만 개신교역사수록은 관철시켰네요
문제는 가감없는 사실 그대로의 역사라면 찬성하는 바이나 미화된 개신교 역사라면 문제죠!
왜? 기독교 죄악사를 감추고 뉴라이트적 시각으로 쓴거라면 또다른 역사왜곡 아니겠습니까?
나도 정체성이 개신교인인데 왜 반대할까요? 난 개신교보다 진실을 더 사랑하기때문입니다!
성경은 결코 미화된 책이 아녀요. 선지서24권을 보세요 다 기독교 죄악사를 써논 책 이예요!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우리는 거기서 은혜를 받죠! 왜죠? 죄악사 자체가 각성을 주기 때문!
하지만 한국의 타락한 기독교세력들이 이 성경의 근본을 떠나 마치 북한 김씨왕조 미화하듯
개신교역사를 쓰려하고 있습니다. 또 대다수 눈먼 신도들이 할렐루아멘하며 지지하고있어요
이건 나쁜짓입니다. 역사를 날조하지 마세요 있는 그대로 쓰세요 기독교 죄악사를 쓰라구요!
그러므로 '기독교 죄악사'를 쓰지않으려거든 차라리 노무현시대 이전 교과서 그대로 두세요!
http://jesus-tv.co.kr/sub04/viewT.htm?code=01&vnum=18073
http://www.kwangju.co.kr/read.php3?aid=1331218800462455129
2012년 3월 10일 토요일
항일운동이나 3.1운동도 개신교가 주도한거 맞긴 맞네여
새누리, "5.18은 반란"이라던 이영조 강남 공천했다네요 으햐! 박근혜 그렇게 안봤더니 결국
수구화 하려는가,, 어쨌든 오늘은 이 논조를 개신교의 변질된 x독에다 연결시켜보기로 하죠!
참고로 맨처음 타락이전의 에덴동산의 개신교는 이러지 않았는데를 전제로 이 글을 씁니다!
그렇다면 한국에서 욕먹고있는 수구화된 개신교의 사고 즉, 마인드는 어떠한 것이냐 입니다
저 위 "5.18은 반란"이라던 이영조 후보와 같은 사고를 갖고있습니다. 링크 본문에는 5,18과
제주 4,3사건 이 두 개밖에 안나왔지만 사실 수구의 마인드는 모든 저항운동은 다 ‘좌,빨’ 視
합니다. 예를들어 3,1운동은 개신교가 주도했다 합니다만 이것은 단지 개신교의 양두구육을
내세우기 위한것일뿐 이것도 정권차원에서는 해서는 안될짓으로 봅니다 이게 수구 마인드임
왜 이런 마인드가 생겨났냐면 죄악으로 점철된 친일행각이나 4,3사건 진압 이런데서 온거죠
결국 개신교는 백성을 무력으로 억누르는데서 출발했기 때문에 “예수 믿으면 무조건 순종해
야하는줄 알고 또 그렇게 가르칩니다 그래서 광주5,18이나 4,19나,, 3,1운동이나 무엇이든지
민란진압은 정당한 집행으로 봅니다 쉽게말해 오직순종 오직굴종만 가르칩니다 이건 세뇌죠
그러나 예수는 오직순종을 오직 하느님께만 했습니다. 그 당시 대제사장들,, 즉, 왕목사들이
그렇게 많이 있었지만 그들의 옳지못한 행위에는 결코 순종하지 않았습니다. 이것이 예수가
죽음에 이르게된 귀결입니다 이것만봐도 수구화된 개신교가 얼마나 타락했나를 보여줍니다
종합하자면 수구개신교와 북한공산당의 국민탄압정신은 한치 오차없이 모두 같다하겠습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9&articleId=560870
수구화 하려는가,, 어쨌든 오늘은 이 논조를 개신교의 변질된 x독에다 연결시켜보기로 하죠!
참고로 맨처음 타락이전의 에덴동산의 개신교는 이러지 않았는데를 전제로 이 글을 씁니다!
그렇다면 한국에서 욕먹고있는 수구화된 개신교의 사고 즉, 마인드는 어떠한 것이냐 입니다
저 위 "5.18은 반란"이라던 이영조 후보와 같은 사고를 갖고있습니다. 링크 본문에는 5,18과
제주 4,3사건 이 두 개밖에 안나왔지만 사실 수구의 마인드는 모든 저항운동은 다 ‘좌,빨’ 視
합니다. 예를들어 3,1운동은 개신교가 주도했다 합니다만 이것은 단지 개신교의 양두구육을
내세우기 위한것일뿐 이것도 정권차원에서는 해서는 안될짓으로 봅니다 이게 수구 마인드임
왜 이런 마인드가 생겨났냐면 죄악으로 점철된 친일행각이나 4,3사건 진압 이런데서 온거죠
결국 개신교는 백성을 무력으로 억누르는데서 출발했기 때문에 “예수 믿으면 무조건 순종해
야하는줄 알고 또 그렇게 가르칩니다 그래서 광주5,18이나 4,19나,, 3,1운동이나 무엇이든지
민란진압은 정당한 집행으로 봅니다 쉽게말해 오직순종 오직굴종만 가르칩니다 이건 세뇌죠
그러나 예수는 오직순종을 오직 하느님께만 했습니다. 그 당시 대제사장들,, 즉, 왕목사들이
그렇게 많이 있었지만 그들의 옳지못한 행위에는 결코 순종하지 않았습니다. 이것이 예수가
죽음에 이르게된 귀결입니다 이것만봐도 수구화된 개신교가 얼마나 타락했나를 보여줍니다
종합하자면 수구개신교와 북한공산당의 국민탄압정신은 한치 오차없이 모두 같다하겠습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9&articleId=560870
2012년 3월 7일 수요일
리영희 선생의 내가 사랑하는건 ‘국가가 아니야 애국 이런것이 아니야 진실이야’
원수 사랑한다는 기독교 무슬림 배척하고 조계종은 무슬림 방문해 종교평화 선언”했다네요!
또, 천주교는 천륜이 무너진 제주 강정마을의 친인척간의 싸움에서 천륜을 다시 화해케하고
진실을 지키려는데 반해 개신교는 2천명 동원해 ‘자유민주 국가사수 결의대회”집회 연대죠?
이 두 종류의 종교를 다 나쁘다할 수는 없으나 가장 확실한 팩트는 불교는 자비가 fact 이고
천주교는 진실이 팩트인 반면에 개신교는 국가가 fact 인거 같아요 그래서 불교는 원수사랑
천주교는 진실지키기 개신교는 오직 국가수호 인 것이죠! 국가수호위해 4,3까지 일으킬정도
그래서 제주도에서는 개신교가 별로 인기가 없습니다. 그래서 평소에 기죽어 살다 이번참에
천주교와 함 맞짱 뜨니 별 소리가 나오드라구요 그런데 인류역사를 보면 진실은 변함없는데
국가는 막 ‘착해졌다 악해졌다’를 무한반복 하죠. 이게 역사 순환고리! 국가가 나쁘다기보단
누가 국가를 쥐고있느냐에 따라 국가 즉 공권력이 폭력적이기도 하고 화평케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모두가 진짜 국가를 사랑한다고 볼수는 없는거임. 심지어는 국가를 사욕의 전유물로
만들기도 함. 국가공권력인 경찰 검찰은 그의 친위대로 전락하고 종교도 이중대로 전락하죠
그래서 말로만 국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다 거짓이며 진실을 사랑한자라야 국가사랑하는거임
불교와 천주교는 국가보다 진실을 사랑함으로 진짜 국가를 사랑하는자죠 독립군도 마찬가지
그러므로 자신이 사랑하는건 국가나 애국 이런게 아닌 진실을 사랑해야 참 국가 사랑하는것
하지만 진실은 국가 폭력에 의해 묻혀져 왔습니다. 그러므로 누가 사랑한다 함부로 말하리오
http://www.bulkyo21.com/news/articleView.html?idxno=17373
http://www.newstapa.com/ 리영희 선생의 ‘국가가 아니야 애국 이런것이 아니야 진실이야’
또, 천주교는 천륜이 무너진 제주 강정마을의 친인척간의 싸움에서 천륜을 다시 화해케하고
진실을 지키려는데 반해 개신교는 2천명 동원해 ‘자유민주 국가사수 결의대회”집회 연대죠?
이 두 종류의 종교를 다 나쁘다할 수는 없으나 가장 확실한 팩트는 불교는 자비가 fact 이고
천주교는 진실이 팩트인 반면에 개신교는 국가가 fact 인거 같아요 그래서 불교는 원수사랑
천주교는 진실지키기 개신교는 오직 국가수호 인 것이죠! 국가수호위해 4,3까지 일으킬정도
그래서 제주도에서는 개신교가 별로 인기가 없습니다. 그래서 평소에 기죽어 살다 이번참에
천주교와 함 맞짱 뜨니 별 소리가 나오드라구요 그런데 인류역사를 보면 진실은 변함없는데
국가는 막 ‘착해졌다 악해졌다’를 무한반복 하죠. 이게 역사 순환고리! 국가가 나쁘다기보단
누가 국가를 쥐고있느냐에 따라 국가 즉 공권력이 폭력적이기도 하고 화평케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모두가 진짜 국가를 사랑한다고 볼수는 없는거임. 심지어는 국가를 사욕의 전유물로
만들기도 함. 국가공권력인 경찰 검찰은 그의 친위대로 전락하고 종교도 이중대로 전락하죠
그래서 말로만 국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다 거짓이며 진실을 사랑한자라야 국가사랑하는거임
불교와 천주교는 국가보다 진실을 사랑함으로 진짜 국가를 사랑하는자죠 독립군도 마찬가지
그러므로 자신이 사랑하는건 국가나 애국 이런게 아닌 진실을 사랑해야 참 국가 사랑하는것
하지만 진실은 국가 폭력에 의해 묻혀져 왔습니다. 그러므로 누가 사랑한다 함부로 말하리오
http://www.bulkyo21.com/news/articleView.html?idxno=17373
http://www.newstapa.com/ 리영희 선생의 ‘국가가 아니야 애국 이런것이 아니야 진실이야’
2012년 3월 6일 화요일
기부,자선은 “빈자를 더욱 빈자되게” 할뿐이다
우선 ‘Life hope 기독교자살예방센터’ 창립하신것을 축하 드리구요. '자살센터 설립취지' 가
‘자살공화국’ 대한민국에서 교회가 할 수 있는 역할에 대해 고민하며,,라고 하셨는데 대단히
반갑습니다. 힘써주세요! 기대가 됩니다. 하지만 본문보면 그간 자살예방활동이 몇몇단체나
개인에 의해서 이뤄져왔다고 하니,, 이것역시 청소년 대상으로 자살가능성 보이는 대상선별
몇단계로 분류된 데이터를 기준으로 심사하고 그래서 고위험군으로 보이는 학생들을 지속적
관심을 갖고 살펴 자살을 예방하는,, 뭐 이런식의 활동이 아닐까 추측해 보는데요, 왜냐며는
그동안 한국교회의 사회병리 활동이라든지 불우이웃돕기라든지 하는게 대부분 이런 식으로
이루어져 왔기때문이죠. 그러나 이러한것들은 '수박 겉 핥기'식으로 임시 미봉책에 불과하며
근본적인 처방은 되지못할 것으로 봅니다. 어떤 신문 보니까,, 기부나 자선 그리고 후원금은
근본적인 처방이 되지못한다. 그러한 활동들은 “빈자를 더욱 빈자되게” 만들 뿐이다, 우리가
진정으로 가난한자를 위하고 불우한자를 위한다며는, 가장 중요한 나의 들보를 내놔야 한다!
그렇지않고 문제의 근본인 근간 들보는 그냥 나두고, 다른것만 한다해서 치유되는건 아닐듯!
그러므로 시스템을 개혁해야 합니다 일곱귀신이 살수밖에 없는 처소를 타파해야죠(마12;45)
프레임을 바꿔야 합니다. 이게 임시변통인 기부, 적선, 후원보다 근본적인 해결이 되는겁니다
그러면 저주의 실낙원에서 복락원으로 환경이 바뀌니,, 누구든 ‘자살 하라해도’ 안할것입니다!
결국 자살자들이 창궐하는것은 일곱귀신 환경의 저주인겁니다 즉, 제도 미비의 저주인겁니다!
http://www.newsmission.com/news/articleView.html?idxno=44144
‘자살공화국’ 대한민국에서 교회가 할 수 있는 역할에 대해 고민하며,,라고 하셨는데 대단히
반갑습니다. 힘써주세요! 기대가 됩니다. 하지만 본문보면 그간 자살예방활동이 몇몇단체나
개인에 의해서 이뤄져왔다고 하니,, 이것역시 청소년 대상으로 자살가능성 보이는 대상선별
몇단계로 분류된 데이터를 기준으로 심사하고 그래서 고위험군으로 보이는 학생들을 지속적
관심을 갖고 살펴 자살을 예방하는,, 뭐 이런식의 활동이 아닐까 추측해 보는데요, 왜냐며는
그동안 한국교회의 사회병리 활동이라든지 불우이웃돕기라든지 하는게 대부분 이런 식으로
이루어져 왔기때문이죠. 그러나 이러한것들은 '수박 겉 핥기'식으로 임시 미봉책에 불과하며
근본적인 처방은 되지못할 것으로 봅니다. 어떤 신문 보니까,, 기부나 자선 그리고 후원금은
근본적인 처방이 되지못한다. 그러한 활동들은 “빈자를 더욱 빈자되게” 만들 뿐이다, 우리가
진정으로 가난한자를 위하고 불우한자를 위한다며는, 가장 중요한 나의 들보를 내놔야 한다!
그렇지않고 문제의 근본인 근간 들보는 그냥 나두고, 다른것만 한다해서 치유되는건 아닐듯!
그러므로 시스템을 개혁해야 합니다 일곱귀신이 살수밖에 없는 처소를 타파해야죠(마12;45)
프레임을 바꿔야 합니다. 이게 임시변통인 기부, 적선, 후원보다 근본적인 해결이 되는겁니다
그러면 저주의 실낙원에서 복락원으로 환경이 바뀌니,, 누구든 ‘자살 하라해도’ 안할것입니다!
결국 자살자들이 창궐하는것은 일곱귀신 환경의 저주인겁니다 즉, 제도 미비의 저주인겁니다!
http://www.newsmission.com/news/articleView.html?idxno=44144
2012년 3월 5일 월요일
“빨치산 육신적 DNA 가진 정치인 1000명…곧 명단 발표”
이건 좀 아니라고 봅니다. 옳은 방법도 아니구요,, 정치란,, 정책을 가지고 정당하게 해야지!
그렇지않고 조상의 DNA까지 들먹이며 연좌제를 연상하는듯한 발언을 하신다는건 아니네요!
목사님들 제발 정치에는 관여말고 목회나 열심히 하시길 바래요 천주교나 불교를 좀 보세요
경건하다못해 경외감이 생길정도로 참회법문과 묵언수행등을 하시는 스님들을 보면 저거이
바로 종교구나! 하고 감탄을 하게 됩니다. 종교란 모름지기 인간 내면의 가치를 이끌어내야
그거이 종교이지 국민께 공포심과 제주 4,3사건같은 트라우마를 떠올리게 해서는 안됩니다.
성경에도 보면 분명 “경건하고 단정 한 중에 교요하고 평안”을 추구하는게 종교의 근본이라
하였거늘(딤전2;2) 어찌하여 혈기방장하며 분란하며 전쟁때 쓰는 통성기도하며 선거마져도
자유롭지 못하게 “빨치산 육신적 DNA 가진 정치인 1000명…곧 명단 발표”로,, 행여 해당 될
정치인들을 옥죄려 하시나이까? 제발 종교인은 종교인다워야죠. 그렇지않고 정히 정치하고
싶으시면 목사직을 반납하고 아예 정치인으로 나서시든가요. 제발 예수님 욕 그만 먹이세요!
예수님 통곡하십니다. 제발 천주교처럼, 불교처럼 고요하고 평안하게 종교생활을 좀 합시다!
좀 지난 기사긴 합니다만 선거철이 코앞이니 다시한번 되새기고자하는 마음에서 올렸습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498542.html
그렇지않고 조상의 DNA까지 들먹이며 연좌제를 연상하는듯한 발언을 하신다는건 아니네요!
목사님들 제발 정치에는 관여말고 목회나 열심히 하시길 바래요 천주교나 불교를 좀 보세요
경건하다못해 경외감이 생길정도로 참회법문과 묵언수행등을 하시는 스님들을 보면 저거이
바로 종교구나! 하고 감탄을 하게 됩니다. 종교란 모름지기 인간 내면의 가치를 이끌어내야
그거이 종교이지 국민께 공포심과 제주 4,3사건같은 트라우마를 떠올리게 해서는 안됩니다.
성경에도 보면 분명 “경건하고 단정 한 중에 교요하고 평안”을 추구하는게 종교의 근본이라
하였거늘(딤전2;2) 어찌하여 혈기방장하며 분란하며 전쟁때 쓰는 통성기도하며 선거마져도
자유롭지 못하게 “빨치산 육신적 DNA 가진 정치인 1000명…곧 명단 발표”로,, 행여 해당 될
정치인들을 옥죄려 하시나이까? 제발 종교인은 종교인다워야죠. 그렇지않고 정히 정치하고
싶으시면 목사직을 반납하고 아예 정치인으로 나서시든가요. 제발 예수님 욕 그만 먹이세요!
예수님 통곡하십니다. 제발 천주교처럼, 불교처럼 고요하고 평안하게 종교생활을 좀 합시다!
좀 지난 기사긴 합니다만 선거철이 코앞이니 다시한번 되새기고자하는 마음에서 올렸습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498542.html
2012년 3월 3일 토요일
남자도 눈물을 보이네요,, 그것도 판사가,, 무죄판결 내리면서 그랬답니다!
“고생많았다”…판사 눈물 흘리며 32년만에 무죄 선고? 누구를? 개신교가 죄인 만들어 놓은
광주 5,18 민주화운동 윤석루 씨를 의인으로 판결하는 법정 감동드라마같은 한 장면입니다!
그동안 개신교 특정목사님들은 한결같이 이들을 간첩이다 폭도다해서 죄인만들어왔습니다
그러나 이젠 시대가 달라졌습니다 그래서 개신교 수구세력들은 좌파세상이라 드립쳐댑니다
지금도 과진위'에서 무죄로 만든 수많은 의인들을 다시 죄인만들려 교과서 수정작업 중이죠
그만큼 어둠의 자식들은 과거 무고한 양무리를 잡아먹던 독재,어둠을 지금도 그리워한단뜻!
저들은 말만 빛의 자녀이지 어둠의 자식들입니다. 그러길래 저런행위를 계속하는 것이지요!
이제는 진짜 달라져야 합니다. 개신교 여러분 그대들을 성경 아닌 극우사상으로 꾀는목사가
있다면 단호히 물리쳐야 합니다. 예수그리스도는 결코 저런짓을 하라고 제물된게 아닙니다!
극우가 무엇입니까? 인간의 '탐욕을 극대화' 시키는 마귀사상이요 히틀러 사상이 아닙니까?
온 인류를 피로 물들이고 전쟁광으로 만드는게 극우사상 아니냐구요! 그런 극우를 목사들이
신도들에게 부추겨 '천하보다 귀한 생명'들을 죽게한다는게 그리스도인들이 할 짓이냐구요?
개신교는 이제라도 좌파죽여라같은 극우에 함몰되지말고 극우보단 건전한 우를 추구하십시다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120303030824689&p=donga&t__nil_news=downtxt&nil_id=10
광주 5,18 민주화운동 윤석루 씨를 의인으로 판결하는 법정 감동드라마같은 한 장면입니다!
그동안 개신교 특정목사님들은 한결같이 이들을 간첩이다 폭도다해서 죄인만들어왔습니다
그러나 이젠 시대가 달라졌습니다 그래서 개신교 수구세력들은 좌파세상이라 드립쳐댑니다
지금도 과진위'에서 무죄로 만든 수많은 의인들을 다시 죄인만들려 교과서 수정작업 중이죠
그만큼 어둠의 자식들은 과거 무고한 양무리를 잡아먹던 독재,어둠을 지금도 그리워한단뜻!
저들은 말만 빛의 자녀이지 어둠의 자식들입니다. 그러길래 저런행위를 계속하는 것이지요!
이제는 진짜 달라져야 합니다. 개신교 여러분 그대들을 성경 아닌 극우사상으로 꾀는목사가
있다면 단호히 물리쳐야 합니다. 예수그리스도는 결코 저런짓을 하라고 제물된게 아닙니다!
극우가 무엇입니까? 인간의 '탐욕을 극대화' 시키는 마귀사상이요 히틀러 사상이 아닙니까?
온 인류를 피로 물들이고 전쟁광으로 만드는게 극우사상 아니냐구요! 그런 극우를 목사들이
신도들에게 부추겨 '천하보다 귀한 생명'들을 죽게한다는게 그리스도인들이 할 짓이냐구요?
개신교는 이제라도 좌파죽여라같은 극우에 함몰되지말고 극우보단 건전한 우를 추구하십시다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120303030824689&p=donga&t__nil_news=downtxt&nil_id=10
2012년 3월 2일 금요일
서정희, 세세원 부부 지지글 올렸다 욕만 바가지로 먹었네요.
서정희, 세세원 형 지지글 올렸다 욕만 바가지로 먹었네요. “서정희 쇼핑몰 폭리 논란때문”
인가봐요 반면에 서정희씨는 본문에서 “뭘 하든지 좋게 해석되지 않고 나쁘게 매도되 마음
이 너무 아팠고, 욕만 먹고 사는게 참 슬펐다”고 하는걸로 보아 의도적 폭리는 아닌가 봐요
이것만봐도 귀족과 일반서민의 생각의 골이 얼마나 넓다는걸 느끼게되요! 정몽준 님 버스비
잘 모르듯이요 또 요즘 나꼼수를 편향언론이라 몰아부쳐 욕먹고있는 모 정치인처럼 말이죠!
그런데 여기다 하나 끼워넣자면 개신교 일부 특권층의 시각도 그러합니다. 나꼼수는 아무리
옳은얘기 해도 그들에겐 좀처럼 옳게 느껴지지 않나봅니다 그들에게 옳은매체는 조중동이나
기타 수구언론 인가봐요! 이게 사실이라면,, 그 얼마나 인식차가 크며 생각의 골이 깊습니까?
그렇다면 이 gap을 좁힐수 있는 방법은 없나? 찾아보면 있을걸로 봐요. 가령 서정희 쇼핑몰
상품을 팔아서 그걸로 기부한다면 '빈자와 부자' 모두 공감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폭리 취해
자기 호주머니로 들어간다면 그 쇼핑몰이 욕먹을수 밖에 없는거죠 왜 서민은 전혀 공감되지
않으니까요. 이걸 메우는 작업을 교회가 해야해요 너희는 산을 깎고 골을 메워 평탄케 하라!
오늘날 교회가 이걸 하지않고 밤낮 좌파다 우파다 간격만 벌려놓아 욕을 먹고있는것입니다!
http://dc.christianitydaily.com/view.htm?id=189821&code=cg
인가봐요 반면에 서정희씨는 본문에서 “뭘 하든지 좋게 해석되지 않고 나쁘게 매도되 마음
이 너무 아팠고, 욕만 먹고 사는게 참 슬펐다”고 하는걸로 보아 의도적 폭리는 아닌가 봐요
이것만봐도 귀족과 일반서민의 생각의 골이 얼마나 넓다는걸 느끼게되요! 정몽준 님 버스비
잘 모르듯이요 또 요즘 나꼼수를 편향언론이라 몰아부쳐 욕먹고있는 모 정치인처럼 말이죠!
그런데 여기다 하나 끼워넣자면 개신교 일부 특권층의 시각도 그러합니다. 나꼼수는 아무리
옳은얘기 해도 그들에겐 좀처럼 옳게 느껴지지 않나봅니다 그들에게 옳은매체는 조중동이나
기타 수구언론 인가봐요! 이게 사실이라면,, 그 얼마나 인식차가 크며 생각의 골이 깊습니까?
그렇다면 이 gap을 좁힐수 있는 방법은 없나? 찾아보면 있을걸로 봐요. 가령 서정희 쇼핑몰
상품을 팔아서 그걸로 기부한다면 '빈자와 부자' 모두 공감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폭리 취해
자기 호주머니로 들어간다면 그 쇼핑몰이 욕먹을수 밖에 없는거죠 왜 서민은 전혀 공감되지
않으니까요. 이걸 메우는 작업을 교회가 해야해요 너희는 산을 깎고 골을 메워 평탄케 하라!
오늘날 교회가 이걸 하지않고 밤낮 좌파다 우파다 간격만 벌려놓아 욕을 먹고있는것입니다!
http://dc.christianitydaily.com/view.htm?id=189821&code=c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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