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15일 화요일

내가 왜 수꼴(?) 박근혜를 좋아하게 됐을까?

 

천국의 락(樂)들이란 무슨 락(樂)일까? 그야 ‘창조적 모든 락(樂)’들이라고
보믄된다. 세상에서는 창조적인 것이 일(事務)적인것들로 나타나게 되므로
육체쾌락인 섹스락보다 그다지 가치가 없는것처럼 보이지마는 천국에가면


이모든 것이 빛 화되거나 꽃들로 나타난다. 그야말로 극락(極樂)인 것이다.
내가 왜 수꼴(?)에 가까운 박근혜를 좋아하게 됐을까? 그의 언행 때문이다.
박근혜의 언행은 참에서 우러러 나온것이지 쇼맨쉽에서 나온게 아니기때문!


난 솔직히 DJ고 노무현이고 박근혜고 이명박이고 할것없이 그가 옳은길을
걸을때는 당파, 소속을 초월해서 격려해주고 칭찬한다. 내글 보면 다 있다!
반면에 불의한 길을 걸을때는 가차없이 비판한다. 그런데 이게 성경적이다!


성경은 당(黨)에 속하지 말고 무리를 짓지 말라한다. 왜냐? 자유하기위해선
내 조직, 내교회, 내가족에게라도 쓴소리 해야하기 때문이다. 이것이 예수가
주는 참된 평화(눅12;51)이다. 결코 세상이주는 개도꾜 평화와는 같지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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