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18일 금요일

수련원 엽기 종합선물셋트와 개신교는 전혀 무관할까?

정신수련원이란 어떤곳? 한마디로 마인드 콘트롤을 통해 지옥을 천국으로
바꾼다는 얘기! 그래서 인위적인 기쁨, 감사, 긍정을 모토로 하지만 이외에
집단간음이라도 ‘마음의 평화’를 찿을수만 있으면 거리낌없이 교리에 도입!


그래서 이 광주 H단체도 원류인 계룡산의 회원간 ‘간음통해 평화찿는다’는
교리를 박차고 나왔지만 결국엔 이 교리대로 70명이 스와핑을 져질른 것임!
실제로 성(性) 숭배국가인 일본에선 ‘마음의 평화’를 이렇게 해결하고 있삼!


그런데 개신 아닌 개도꾜도 성(性)을 신성시하고 숭배하는거로 봐서 조만간
일본 닮아갈걸로 예상! 실제로 수많은 간음목사 배출! 이게 다 마음의 평화를
인위적인 방법으로 찿으려하는데서 발생! 바울의 항상 감사하라, 기뻐하라는


결코 좋은 시설에서 안온히 거하면서 자기최면에 의해 얻어지는게 아니었음!
생각해보라! 집에 먹을 식량이 없는데 인위적으로 기쁨, 감사, 긍정을 만들어
낸다해서 그것이 참기쁨, 참감사, 참 긍정적 생활이겠는가? 가식적인 것이지,,


진짜 감사, 진짜 기쁨, 진짜 평화는 진짜로 기쁜일이 생길 때 자연스러웁게
함박웃음을 짓는 그것이 아니겠는가? 열심히 일해서 성과가 생길 때 나오는
감사가 진짜 감사가 아니겠는가? 좋은사회에서 오는 평화가 진짜 평화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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