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 4일 월요일

박근혜 비방 김목사 끝까지 회개 안하는거 보셈!!!

 

 

그래도 사랑한다? 아름다운 사랑이냐구요? oh no! 칼로 배가른 남친을
그래도 사랑한다는거임! 헉! 물론 보는이에 따라 이것도 정열적 사랑으로
보는이도 있겠지만 난 도저히 정상으로 보이지 않삼! 혹시 정신이 쬐금?


독일의 한 소녀(16세)인데 이 여자는 광폭적 사랑을 즐기는 모양이군요!
이른바 S/M인데 학대를 하면 할수로 희열을 느끼는 ‘마조휘즘’ 말입니다.
남친이 그녀 배를 얼마나 난자했느냐면 무려 1m정도가량이나 되는군요!


근데 이걸 보다가 문득 잘못된 종교나 다를게 뭐있겠냔 생각이 들더군요!
나도 한때 하루 6번씩 드려지는 예배중독에 빠진생활을 하다가 누군가의
도움으로 정신을 찿게 되었는데 그 생활을 하다보면 세상의 옳고 그름은


아무 가치가 없고 오직 예배를 통해 하느님 만나는 것만이 최고가치인양
독선 배타적 생각을 하게되요! 근데 이게 알고보니 ‘헛 신앙생활’ 이더군요!
예배중독! 이거 무섭더군요! 이거 외엔 아무것도 못보게 못하게 만들어요!


흔히 新 모종교에 딸이 한번빠지면 그 부모가 딸 찿기 힘들다는 말있는데
이것은 그 종교가 최고인양 몰입해 빠져살기 때문이죠. 하지만 이거 환각임!
진짜는 그 종교를 벗어나서 먼데서 그 종교를 봐야 비로소 바로 보입니다!
 

박근혜 비방 김목사 끝까지 회개 안하는거 보셈. 종교가 얼마나 위험한건지
얼마나 이성을 마비시키는건지 잘 보여줌! ‘진리를 알찌니’는 깨달으라는거지
마비되라는게 아니잖습니까? 그래서 참신앙 지니려면 빠지지 말아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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