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도 인터넷 땜에 '빛의사회'로 되는군요.(울0.2.4) 중국 동사무소 앞에서
경비원들이 중년여성을 무릎꿇린체 들여보내다가 네티즌사진에 고발됐네요!
이렇듯 인터넷은 세계각국에서 권위주의를 타파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있죠!
한국도 이 인터넷의 두려움을 안 권위주의 목사들이 ‘인터넷이 사탄마귀’니
반그리스도적이니,, 하며 인터넷이 보급되는걸 매우 부정적으로 보았드랬죠!
왜 그럴까요? 인터넷으로 저 위 아줌마 무릎꿇린체 들여보내는 경비원처럼
자기들의 죄상이 낱낱이 드러날까 두려워했기 때문이죠(요3;12) 그런 반면
인터넷이 보급되어 이사회의 어두운요소가 사라지길 기대하는 목사도 있삼!
이런분이야말로 자신의 목회사역이 ‘빛안에서 행해지는걸 증거’하려는 것임!
그렇담 이 중국경비원들이 왜 이 중년부인을 ‘무릎꿇린체’ 들여보냈을까요?
한마디로 이 ‘으리으리한 대리석 빌딩’을 너같이 ‘초라한 행색’을 한 여자가
들올수 있냐는거였죠! 이게 중국 네티즌들의 공분을 샀고 인터넷에 올렸죠!
어떻습니까? 만약에 인터넷이 없었다면 한국도 성남, 안양처럼 수천억짜리
관공서 100층짜리 빌딩을 방문할려면 행색이 초라한자는 저런 수모를 겪지
말라는 보장이 있을까요? 이런데도 ‘인터넷이,, 네티즌이,, 사탄마귀’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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