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3월 28일 일요일

연예인보다 더 연기잘하는 사람이 한국에만 있다?

 


일명 ‘쑈’를 잘하는 사람들인데요. ‘쑈’를 다른말로 ‘보여주기’라고 하지요.
근데 연예인들 ‘쑈’는 ‘연기(演技)’라고 하여 실감나게 잘할수록 더 귀엽삼!!
하지만 이게 정치로 가면 ‘대국민 사기극’이 되는것이고 종교지도자들한테


가면 위선자! 외식하는사람, 혹은 회칠한 무덤, 평토장한 무덤이라고 하죠!
왜 그럴까요? 연예인들이 하는 ‘쑈’는 ‘쑈’인줄 알기땜에 재미만 있으면되요!
하지만 정치나 종교는 신뢰를 바탕으로 하기땜에 속이고 등쳐먹음 안되요!


그런데 한국은 안그런거 같아요. 틈만나면 국민을 속이려해요. 그 증거가
총풍사건, 북풍등 많아요. 남북분단을 정치적으로 이용해 먹는거죠. 그래서
평화가 찿아오고 선거철이 돌아오면 억지로라도 남북긴장상태를 만드려고


했던게 이른바 총풍사건, 북풍사건들이죠. 그런데 이번에도 선거철인데요
1200t급 초계함이 침몰했는데 처음엔 북한과 연관이 없다하더니,, 갈수록?
폭발원인이 기뢰다, 어뢰다? 하는쪽으로 몰고가는것같은 분위기가 잡혀요.


생존 장교나 함장의 증언등을 토대로 절대 암초. 선내 폭발이 아닌것처럼
몰고가고 있어요. 즉, 웬지 정치적인 냄새가 나요, 마치 ‘총풍, 북풍’처럼요!
그 두 사건 모두 선거철이었거든요. 제발 이번만은 아니길 바라면서 그침!


이건 참고인데 생존 장교나 함장의 증언은 믿을수 없다고 봐요! 왜냐하면
그들은 어떻게해서라도 ‘외부적 원인에 의한 침몰이어야’ 면피를 받거든요!
난 이 사건을 어떻게 해서라도 선거에 이용할려는 세력이 있다고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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