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실종자 가족들이 인터넷에 들어갔다가 또한번 상처를 받았다는
뉴스를 보고 실망을 금치 못했는데요. 오늘 수꼴(?)싸이트에 들어갔다가
드뎌 증거를 잡았습니다. 내용인즉 천안함 침몰 9일이나 지난 오늘까지
거의 무성의한 태도로 당국이 일관해 오다시피 해왔다며 분통 터트리는
기사가 실렸는데요. 아! 물론 여기서는 그 괴물(?)들에 대한 성토장이라
할만한 분위기였는데요,, 말하자면 가족들이 격앙 흥분되있는 상황이죠!
근데 밑에 보니 리플들이 달렸는데요. 거의가 괴물(?)지지 알바로 보임!
내용인즉, 가족들이 너무들이데는것같다, 정보를 공개해라, 왜? 늦냐, 등
그러면 있던 동정심도 사라진다. 이미 사라졌다. 국가관이 약해 쓰겄냐?
실종자들은 국가를 지키기위해 軍에 들어간 것이다, 그러므로 가족들이
너무 들이대면 죽은 자식의 명예를 더럽히는것이다. 라는식임! 심지어는
가족들이 너무 고자세다. 그래서 당신들은 보상금(?)을 노린 무지막지한
폭력으로 대항하는 자세같아 보인다. 왜 사사건건 시비걸고 폭력 언행을
함부로 내뱉는가! 등등,, 매 이런식이네요. 그러니 얼마나 상처 받았겠음?
내가 보기엔 아주 전형적인 수구세력 쥐알바로 보이는데 여러분 생각은?
밑에 싸이트 공개할려했는데 댓글이 다 실명으로 되있어서 취소했습니다.
요즘세상이 하도 험한 세상이라 까딱하면 명예훼손으로 고발당할찌 모름!
표현자유로 구속된 x네르바가 표현자유 네티즌도 고발하는 패닉세상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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