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또 성추행 피해 14세 소녀 투신사망 무죄랍니다 ㅋㅋㅋ 그러니까
투신사망 이부분이 무죄인거죠. 글고 이해 안가는게 일반서민은 특수절도
이거 하나만 가지고도 1년6개월 실형 사는데 이 범인은 성추행한거 포함
공갈죄, 특수절도까지 죄목이 3가지나 되는데도 1년6월 후면 감경한대요!
어린 소녀가 성추행 후 모욕감에 투신했는데도 이부분은 무죄로 쳐주구요!
이것도 아마 내 짐작인데 큰손이 작용한거같아요! 아니면 잘못된 판결임!
우리 사회는 왜 이러죠? 왜? 똑같은 죄를 지어도 형량이 왜 이리 다르죠?
제발 부탁인데 우리사회도 유럽처럼 있는자들 ‘중형’때리는거 보고싶어요!
미국 고급문화처럼 엔론사 160년형 구형때리는거 쫌 제발좀 보고 시퍼요!
변호사를 써도 소용없는 나라! 판사에게 너무 과도한 재량권을 주지 말고
형량을 ‘기속’해야 할거 같아요. 우리나라가 이렇게 불의(不義)의 사회된건
빗나간 기독교문화의 영향이 큽니다. 즉, 예수님 “너희 중에 죄 있는자가
저 여인을 돌로쳐라” 라든지 ‘너희 죄를 일곱 번씩 일흔번까지 용서하라’
등등을 악용하여 화이트칼라 범죄에게만 적용한것은 아닌지 의심이 되요!
그렇지 않다면 기독교인구가 1350만이나 되는데 왜 이렇게 불의(不義)의
사회가 됐죠? 그래서 “간음한자들이 젤 좋아하는 구절이 저 구절”이라는
말도 있어요! 크게 왜곡된거죠! 예수는 결코 우리사회 리더인 ‘화이트칼라
범죄에는 관용을 베풀지 않았어요. 왜 사망근원 권력형범죄이기 때문이죠.
저 위 ‘간음구절’도 ‘용서구절’도 모두 ‘非리더’들인 서민에게만 하셨거든요!
개신교 회개해야 되요! 개신교가 살아서 핀란드처럼 우리사회도 있는자들이
법을 어길때 소득액 기준으로 부과 천문학적 교통범칙금내는거 보고시퍼요!
*아아아! 우리사회는 언제쯤 정의사회가 될까요? 제발 크리스챤아 눈 떠라!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