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0월 23일 토요일

[짝사랑?] 사장이 직원부인을 ‘사랑한다’고 2년간 열라 쫓아다녔다네요!

 

어느 회사는 사장이 직원 부인을 ‘사랑한다’고 2년간 졸라 쫓아다녔다네요!
이상하죠? 기업의 사장정도 되면 굳이 그렇게 할 필요 있을까요? 말하자면
남편인 간부를 멀리 해외로 발령 내버리면 굳이 2년씩이나 구애할 필요가

 

있겠냐구요. 또 한껀은 이것도 자기회사 직원 딸 얘기인데 사장 사택에서
지능이 떨어지는 ‘지적장애 여중생’을 사장이 상습 성추행하다 걸렸다네요!
이것도 뭔가 이상하죠? 세 번째 사건은 D지역 S기업인데 여기도 사장님이

 

성 스캔들로 여론이 안좋자 이사들이 사장을 제제하려 들었는데 직원들을
선동하여 회사를 장악한후 회살 경매되도록 내놨다네요. 이것두 참 이상함!
한마디로 개판 오분전이죠? 자기회사를 아껴도 모자랄 사장이 이해 안가는

 

몹쓸짓을 하지않나 경매위기에 몰리도록 방치하지않나 정말 이해가 안가죠?
근데 사실은 이것이 회사가 아니고 교회입니다. 싸이트 다니다보면 여러곳이
교회나 종교얘기를 금지시켜논곳이 무지 많아요. 이런 비리들이 알려질까봐

 

차단시켜 놓은 것으로 추정되요. 종교가 이래서 무서운겁니다. 지금 국민의
10% 정도가 신자인데도 이렇게 진실을 막으니 콩고처럼 신자가 80% 정도가
되면 교회에서 어떤 비리가 벌어져도 인터넷 싸이트 다 막을걸로 봐집니다!

 

그렇게되면 종교가 암흑의 주범이 되며 사회는 완죤 암흑세상이 되는거죠!
그리고 북한처럼 종교국가가 되어 김정일교주가 무슨 악랄한짓을 하는간에
언론은 입닫을 겁니다. 이게 하나님이 가장 우려하시는 바벨탑이라 봅니다!

 

결론, 교회도 사회인데 사회처럼 사건나면 ‘뉴스보도’ 하는게 자연스럽고도
마땅한일 아닌가요? 종교사회하고 사회하고 다른게 뭐죠? 아무것도 없어요!
오히려 종교사회는 닫힌사회라 그런지 꽉막히고 죽은부분이 많다 생각해요!

 

 

 

 

 

*난 종교가 사회보다 렉이 잘걸리고 비활성화 부분이 더 많다 생각합니다!
*아아아! 초림때도 이래서 하나님의 아들 예수가 종교인들 손에 죽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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