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딸 카타리나와 춤꾼 윤씨의 소설같은 사랑 곧 결혼한답니다 우~와와!
진짜 소설같은 일이 실제로 한국과 러시아에서 일어나는군요! 축하~ 합니다!
그리고 꼭 맺어지길 기원 드립니다. 아버지는 자유민주 대한민국 해군제독!
장인은 러시아 황제 푸틴이니 둘 사이에 맺어지기만 하면 국가안보는 물론
한국내에서 일어나는 지나친 소모적인 논쟁 ‘좌파니 우파니’ 하는 색깔론도
한층 부드러워질걸로 예상됩니다. 그렇습니다. 대한민국 국격이 높아지는데
중국이면 어떻고 러시아면 어떠겠습니까? 그 나라 최고자리에 있는 푸틴의
딸을 윤씨가 국제학교 다니던중 댄스파티에서 히어로가 됨으로써 푸틴 딸과
만나게 됐는데 그 과정이 어찌나 소설같은지 정말 축하하지 않을수 없네요!
한 리플보니 ‘둘 사이에 자녀가 태어나보니 ’외할아버지는 크렘린궁의 황제!
친할아버지는 해군제독’이란 우스개 소리도 있네요. 물론 지금이 왕조시대는
아니지만 그런 표현도 어울린다고 생각해요 정말 진짜 이뤄졌으면 좋겠어요!
http://media.daum.net/foreign/view.html?cateid=1038&newsid=20101029073204366&p=ned&allComment=T&commentViewOption=true&cPageIndex=21&isLastPa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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