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간돌이 드디어 잡혔답니다. 강간돌을 쉴드 쳐주던 소녀팬들도 잡히구요!
무림강호를 어지럽히던 ‘강호열’ 이눔이 드디어 무림계신생파에 잡혔군요!
무림의 사파중에서 이 무림계 신생파는 아직 중원을 점령하지는 못했지만
나름 중원무림서 큰 활약을 하고있는 파벌인데요. 사파라고 불리는 이유는
정파라고 불리는 기득권들이 사실은 사파인데 따라서 중원이 정파, 사파가
혼재되있는 춘추정국시대라 할수있겠음. 이때 정파의 우두머리가 강호열의
애비임. 근데 강호열 이눔이 남녀공학에 다니고있었는데 무협지 주인공처럼
남의 어염집 처자들을 강간하는 강간돌이었던게지,, 그러다 그당시 삐까번쩍
화류계에 데뷔했던거야! 그러자 피해녀들이 중원무림 창에다 글을 올렸어요!
그러자 위기를 느낀 강호돌과 그 일당들이 피해녀에 임막음(??)을 시도(??)
사건은 그렇게 일단락 되는듯이 보였지!! 그러나 이때부터 오히려 신생파가
활약을 하기 시작했고 이 신생파의 장문인 비장의 무공이 무림계 고수들을
하나하나 제압해서 마침내 중원에도 평화가 찿아온거야! 그러자 맨 처음에
강간돌과 그 화류계대표 그리고 그동안 강간돌을 우상숭배하고 쉴드쳐주던
무개념 소녀팬들도 잡아들이기 시작했음 그리곤 그이상은 각자 상상에맡김
짐승목을 우상시 하는 개회관 남녀들아 너희도 이걸 보고 깨달아라! 자고로
깨닫지못한 남녀는 망하리니 저 소녀팬들이 저자가 강간돌‘인것을 알면서도
아니라 부인하고 쉴드쳐주고 피해녀를 오히려 욕하다가 저리된거 아니겠냐?
*아휴 비록 상상속의 씨나리오라 하더라도 뻥뚤린거처럼 속이 다 시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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