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대통령 묘소에 인분 뿌린 정씨가 "친구들에게 자랑했다"네요. 한 나라의
대통령을 지내신 분의 묘소에 인분 뿌린것을 친구들에게 자랑이라! 이것을
욕하고 안하고를 차치하고서 우리는 사람이 극단적 이념‘에 물들면 사람이
얼마나 치졸하게 변하며 얼마나 양심이 마비되는지를 잘 보여준 사건 이라
하겠습니다. 정말 변스럽네요. 그런데 옆에 보니까 이번엔 한기총 등등에서
광화문 이순신장군 동상옆에 이승만 대통령동상을 세운다는 기사가 있네요!
또 재향군인회 좌파척결 계속하겠다 기사도 실렸네요. 이 셋의 공통점 뭥미?
요즘 너무 언론, 인터넷등이 자유스럽다보니 ‘불안을 느낀’ 옛 수구세력들이
다시 공세를 시작하려나봐요! 하지만 이젠 정말 지겨워요. 북한도 시장경제
자본주의로 가는마당에 굳이 ‘극우의 칼’을 다시 세우려는건 명분도 약하죠!
그눔들 하다가 상대없어 맥빠지면 제풀에 지쳐 거꾸러 지도록 무시전략으로
나가는게 최상이긴 한데 분뇨사건은 너무 분노가 치밀어 그러기도 힘드네요!
꼭 극우만이 애국일까요? 온건한 보수! 이거야 말로 21세기 현 동북아정세에
맞는 정책 아닐까요? 왜 개신교 장로들만 되면 나라가 초 긴장상태'가 되는지
알다가 모르겠네요. 이승만때도 얼마나 깡패들 설쳐 공포정치 아니었든가요?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9142 친구들에게 자랑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69156 이건 이승만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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