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1월 17일 수요일

이번엔 또 목사가 불교 승가대에서 통성기도 ‘파문’ ㅉㅉㅉ

 

이번엔 또 목사가 '불교 승가대'에서 통성기도 ‘파문’ 하루가 멀다하고 또
사고를 치는구나! 이거 물가에 아이 내놓은거 모양 불안해서 어이살겠나?
김포 ‘중앙승가대’‘라네요. 그러니까 기독교식으로 말하면 수양원 인거죠!


근데 왜 목사 포함 일당들이 교회서 예배드릴것이지 남의 절간에 근접한
금정산 정자에 진(陣) 치고 통성기도는 왜 하냐구요? 사회도 법도가 있고
장사치들도 상도가 있는것이어늘 더군다나 비영리단체인 ‘종교시설’ 끼리

 

지킬건 지켜야죠! 싸워서 무슨 이득이 있다고 그러는지 아이구 골치 아파!
승가원이란 정신수양 이런거 하는데기땜에 무엇보다도 정숙이 우선되는데
거기다 대고 수년째 통성기도를 해오고있다고하니 그렇게 할데가 없나요?

 

나 산기도 많이 다녀봤지만 절간 피해서도 얼마든지 바위밑에 굴도 있고
비오면 피할데도 많구요. 기도처 할만한데가 너무너무 많던데요! 옛날에는
단속반이 강제철거해서 못했지 서로 방해안하고 얼마든지 할수 있거든요!

 

그런데도 절간 근처에서 통성기도를 한다는건 남의 영업방해나 마찬가지
솔직히 나도 기독교인인데 '기독교 편' 안들고 맨날 핀잔만 줘서 미안해요!
하지만 이렇게 안하고도 얼마든지 기독교의 우수성을 알릴수가 있거든요!

 

 

 

*기독교는 이전투구할 때 추해 보이고 서로 사랑할때 아름다워 보입니다.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101117163127774f6&linkid=42&newssetid=495&from=r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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