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1월 28일 일요일

하지원 뭐 이런 여자가 다 있대요?

 

하지원이 매력적인 이유는 얼마전 시크릿가든 시작 전에 보여준 김새롬과
나란히 선 사진에선 하지원은 실망스런 존재였음. 그도 그럴것이 김새롬은
175센티의 훤칠한 키를 가진 롱다리였고 그에 비교되는 하지원은 168cm

 

그러니까 여자로써 적은키는 아닌데도 김새롬과 비교되니 루저녀가 말하는
루저처럼 보여 안타까웠죠. 그래 나는 왜 저렇게 단신과 장신을 비교해갖고
우리 하지원을 굴욕 주는가? 이상했었는데 그게 알고보니 ‘시크릿가든’였죠

 

하지만 막상 시크릿가든을 시작하고 보니 하지원의 인기는 하늘로 비행중임!
이상한것은 일반적으로 연예인들이 드라마나 영화를 단기간에 많이 출연하면
이미지 소진이 빨라지고 겹쳐져서 소비자들에게 혼란을 주게되는데 하지원은


 
발리에서 생긴 일’과 ‘황진이’를 시작으로  ‘내사랑 싸가지’와 ‘신부수업’, 또한
1번가의 기적’ 그리고 최근에는 영화 ‘해운대’로 천만관객을 동원하기도 했었고
내사랑 내곁에‘로 여우주연상까지 거머쥐었죠. 이렇게 단기간에 많이 출연하면

 

일반적으로 식상하기 마련인데 하지원은 그렇지 않다는거죠. 왜 그럴까? 우선은
자기 이미지와 맞는 영화나 드라마가 아닌가 추정이 되며 또 작품에 구애안받고
소화도 잘하고 이미지 폭도 넓다는 생각도 들어요. 또, 이미지 관리도 잘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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