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1월 11일 목요일

허각 ‘경찰서에서 봅시다’를 옹호하는 댓글들이 왜 그렇게 많냐?

 

허각 ‘경찰서에서 봅시다’를 옹호하는 댓글들이 왜 그렇게 많냐? 다~  허각의
장래를 위해서 쓴소리 한글인데 극성팬들은 앞뒤 안가리고 비난하기 바쁘네!
유심칩을 바꿔낐다 하드래도 그게 꼭 도둑이라는 증거가 니들말대로 어딨냐?

 

글고 법 법 하는데 진짜 법의 정의가 뭔지아냐? 법(法)이란 약자를 가혹하게
다루라고 만든게 정의가 아냐? 니들같으면 유심칩 바꿔 껴본사람 사형이라도
내릴 기세인데 그래서는 안되! 내 말을 들으셈! 법의 정의란 강자를 제어하기

 

위한게 법의 정의야! 다시말하면 그사람보다 허각의 말을 문제삼는게 옳지요!
허각의 장래를 위해서라도 그게 옳아요. 지금은 허각이 나를 섭섭해 하겠지만
그가 먼훗날 나를 고마워할거라고 나는 본다! 여러분도 서민 도둑들에게 너무

 

가혹하게 굴지마세요! 오히려 보듬어 안으세요. 법의 잣대를 들이대지 마세요!
그러면 사회는 더 밝아집니다. 살벌한 ‘법의 사회‘보다 인정많고 정감이 넘치는
따스한 사회가 된다 이말입니다. 허각도 그사람을 용서해야 하는데 절도 범죈

 

친고죄가 아니라서 허각이 용서한다고해도 이미 늦었음. 그사람은 처벌받아요!
그래서 허각이 잘못했다는 거예요. 한국사회가 서민에게만 엄정 법을 적용하여
관용해야 될 범죄까지 잡아들이고있는데 그건 우리가 결국 그렇게 만든것예요!

 

 

 


*우리가 서로 미워하고 헐뜯을때 결국 좋아하는 자들은 승냥이떼들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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