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2월 9일 목요일

애인 살해해 '개 먹이로' 주었는데 징역이 겨우 4년 6개월?

애인 살해해 '개 먹이로' 주었는데 징역이 겨우 '4년 6개월'이라네요? 가해자의 천국인 한국보다 더 하네요? 세상에! 죽은 여자의 입장을 법이 생각했다면 애인이 자신의 아이를 가졌다고 하니까

호텔로 유인해 유산약 먹이고 죽을때까지 폭행한 다음 죽으니까 살점을 개에게 먹이고 나머지는

 

콘트리트에 묻은눔을 그래 사형을 시켜도 모자랄판에 세상에 헛 4년6개월이라니 웃기지않나요?

이게 다 '약자보호''피해자 보호'의 법의 정신을 제대로 살리지 못해서 그래요. 한국 같음 교회서

목사성 스캔달 나면 꼭 개념 외출한 신도나 장로들이 가해자 편에서서 "죄없는 자가 돌로치세요"

 

이러면서 권력자, 가진자들 보호하는거나 같애요. 이게 정신이 있는겁니까? 요한복음 8장7절의

간음한 여인 "너희중에 죄없는자가 돌로 쳐라"는 피해자를 보호하는 구절 아니냐구요? 죄 진다고

무조건 가해자는 아니라구요. 하나님의 아들인 예수가 이땅에 와서보니까 법이 제대로 시행되지

 

않고 있는걸 보았잖아요? 즉, 간음한 상대남을 비롯해서 부자들은 다 빠져나가 버리고 냐약하디

나약한 이 여자에게만 '율법을 들이대서 돌로 치려 하니까' 예수께서 못치게 막았던거 아닙니까?

그런데 오늘날은 이 구절이 성범죄목사 보호구절로 바뀌고 있다 그말입니다. 목사가 약자입니까

 

이렇게 잘못된 신도들이 오늘날 기득권이 되니까 사회법도 유전무죄 유전무죄가 된거 아닙니까?

한국사회 진짜 가해자들은 1. 독재자 2. 사기꾼 3. 성범죄자인데 성경 "죄없는 자가 돌로쳐라"를

잘못 적용하니까 이들이 다 활개치고 다니는거 아니냐구요? 그래서 잘못된 기독교보다는 차라리

 

이슬람율법이 나은겁니다. 예수께서 이 말은 하신 진짜 본질은 약자보호예요. 피해자 보호예요!

약자보호를 못할바에 사랑이란말도 꺼내지 마세요. 그럴바엔 차라리 법이라도 엄하게 시행하는

이슬람이 더 낫다니까요? 독재자 비호하는 사랑! 목사 비호하는 사랑! 이젠 정말 구역질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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