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3월 31일 수요일

천안함 장교들의 눈물겨운 휴먼스토리?

이 와중에도 죄쭝똥은 소설 쓰고있네요. 뭐! 중사가 안경까지 벗어줘가며
사병 구출했다는 눈물겨운 감동소설인데요. 이자들 하는 수법이 상투적임!
이번 천안함에서 살아남은자가 거의 장교들이라 그걸 무마하려는거 같음!


그래 댓글보니 니들 이와중에도 ‘개영웅전으로 물흐리는거 천벌받는다’가
베플1로 올라와있군요. 또, 애네들은 틈만나면 北끌어다가 범인만들기 함!
남북관계를 억지로라도 긴장상태로 만들어 최대로 정치에 이용해먹는 쓉!


천안함 두동강난게 이미 ‘칼로 자른듯’(S03.30) 無‘테러’ 보도 나갔는데도
이색휘들은 오늘기사도 “침몰 전후 北 잠수정이 움직였느니”하는 ‘테러성’
기사를 내보내고 있음, DJ, 노무현은 北에 한때 시장경제’ 수혈하려 했삼!


그런데 보수세력은 왜 반대했을까?? 북한이 계속 “공산주의”로 남아줘야
자신들에게 유리하기때문 아닐까? 과거처럼 99마리羊 위한다는 명분으로
계속 1마리 희생양을 잡아먹을수있기 때문! 이게 잃어버린양의 정의이죠.


하지만 개됵들은 항상 기득권인 99마리羊을 위해 살아왔죠! 죄인(눅15장)
1마리양은 ‘아사셀’ 뽈갱이라고 그래서 죄를 뒤집어씌워 광야로 내몰았죠!
이게 지금까지 한국 110년 역사속에서 수꼴과 개됵들이 살아온 행태이죠!.
 

이번 천안함 사건에서도 개됵,수꼴들은 함장 및 썩은권력을 지지하고있고
아직 살아있는 일부언론들과 소시민인 네티즌들만이 '1마리 희생양' 승조원
진실규명에 노력하고있습니다. 독도도 그들이 지키고 있습니다. 오마이갓!

 

2010년 3월 30일 화요일

더 못참겠다, 대통령 나와라" 실종 가족들 분노 폭발!

 


실종자 가족들이 뭐 하나라도 제대로 풀리는게 없자 사건의 최종책임자인
대통령에게 모든 화살을 돌리는 듯한 격앙, 분노로 보여지는데요(노0.3.30)
뭐! 사실 제대로된 민주국가라면 이런 대형사건에 대통령이 어떤 형태로든


책임을 져야하는것 아닙니까? 하지만 한국은 아직까지 이런 대형사건들이
제대로 속 시원하게 풀린적을 본적이 거의 없습니다. 여운형, 김구, 장준하
칼기 폭파사건,  아웅산 테러 사건등 대부분이 미제로 남거나 걍? 넘어감!


다행히 실종? 10년동안 ‘과거사 진실위’를 통해서 124건이 밝혀졌을 뿐임!
만약 잃어버린 10년이 없었더라면 ‘희생자+가족포함 수백만명’이 지금까지
거짓의 누명을 쓰고 살아가고 있을것임! 여러분 투표잘해 꼭 권리찾으세요!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dispute&articleid=2010033011562737770&type=date

 

2010년 3월 28일 일요일

생존 함장 증언이 ‘100% 거짓’으로 보이는 결정적 단서?

 


먼저 사고가 난 시각이 대충 '9시45분경이죠. 그런데 구조작업'은 밤10시에
이루어졌습니다(중앙0.3.28) 그런데 227호 어업지도선 선장 김정석(56)씨는
그때까지 사병들이 뱃머리에서 “살려달라”고 외치는것을 목격했다고합니다.


그렇다면 15분간이나 '뱃머리에 매달려' 있었다는 얘긴데 누구의 말이 맞죠?
최중령 함장은 "폭발 후 1초 안에 배가 두 동강 나면서” 직각으로 기울었고
순식간에 가라앉았다" (연0.3.27)고 말했다가,, 가족들이 폭발 "숨기지 말고


똑바로 사실대로 말하라!"고 하자 일부 시인했습니다. 자 한번 생각해봅시다.
함장은 배와 운명을 같이하지않고 사병들만 죽게 내버려둔것도 죄스러울텐데
왜 이런 이상한 말을 하는걸까요? ‘15분과 1초’ 어느게 맞다고 생각하십니까?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33&articleid=2010032719235767901&newssetid=16

연예인보다 더 연기잘하는 사람이 한국에만 있다?

 


일명 ‘쑈’를 잘하는 사람들인데요. ‘쑈’를 다른말로 ‘보여주기’라고 하지요.
근데 연예인들 ‘쑈’는 ‘연기(演技)’라고 하여 실감나게 잘할수록 더 귀엽삼!!
하지만 이게 정치로 가면 ‘대국민 사기극’이 되는것이고 종교지도자들한테


가면 위선자! 외식하는사람, 혹은 회칠한 무덤, 평토장한 무덤이라고 하죠!
왜 그럴까요? 연예인들이 하는 ‘쑈’는 ‘쑈’인줄 알기땜에 재미만 있으면되요!
하지만 정치나 종교는 신뢰를 바탕으로 하기땜에 속이고 등쳐먹음 안되요!


그런데 한국은 안그런거 같아요. 틈만나면 국민을 속이려해요. 그 증거가
총풍사건, 북풍등 많아요. 남북분단을 정치적으로 이용해 먹는거죠. 그래서
평화가 찿아오고 선거철이 돌아오면 억지로라도 남북긴장상태를 만드려고


했던게 이른바 총풍사건, 북풍사건들이죠. 그런데 이번에도 선거철인데요
1200t급 초계함이 침몰했는데 처음엔 북한과 연관이 없다하더니,, 갈수록?
폭발원인이 기뢰다, 어뢰다? 하는쪽으로 몰고가는것같은 분위기가 잡혀요.


생존 장교나 함장의 증언등을 토대로 절대 암초. 선내 폭발이 아닌것처럼
몰고가고 있어요. 즉, 웬지 정치적인 냄새가 나요, 마치 ‘총풍, 북풍’처럼요!
그 두 사건 모두 선거철이었거든요. 제발 이번만은 아니길 바라면서 그침!


이건 참고인데 생존 장교나 함장의 증언은 믿을수 없다고 봐요! 왜냐하면
그들은 어떻게해서라도 ‘외부적 원인에 의한 침몰이어야’ 면피를 받거든요!
난 이 사건을 어떻게 해서라도 선거에 이용할려는 세력이 있다고 보여요!

2010년 3월 26일 금요일

추노 종영뒤에 감춰진 다 말못한 숨겨진 이야기들,,,

 


추노 종영편서 황철웅 살려놓은건 카인(창4;7)을 살려둔거와 같다는생각!
왜? 안죽였을까? 근데 이상하게 살려두는게 더 복수?라는 생각이 드는건
왜일까? 반대로 송태하와 대길이는 죽었다! 의인에대한 보상은 죽음인가?


근데 왜 특히 대길이의 죽음이 그토록 아름다울까? 또, 추노는 비극적인
드라마인데 왜 사람들은 희극에서 느끼는거보다 카다르시스를 더 느낄까?
왜 사람들은 살아있을때 예수님보다 십자가상 예수에서 구원을 보았을까?


추노에서 황철웅이나 좌상대감은, 교권주의자 서기관과 바리새인과 같다.
그들은 오늘날로 말하면 다 성공한 부자들이요. 대형교회 목사들과 같다!
그들을 따르는자는 현실로는 안온할지몰라도 구원은 불안할수 밖에없다! 


왜냐? 지금 웃는자는 지금 배부른자는 나중에 슬피울리로다란 말이 있고
지금 우는자,, 지금 배고픈자,, 지금 허덕이는자가 기쁨의 단을 거둔다 함!
묶여사는것들은 다 노비 아니겠는가(대길이)이젠 해가 우리것이다(초복이)


고대 사상가들은 희극에는 의미를 부여하지않았다. 희곡의 진가는 비극에
있다! 우리가 성공한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그들에 죽은 십자가예수에서
구원의 빛을 보는것도 이같은 맥락이 아닌듯 싶다! 예수만세! 대길이만세!


옛말에 “벽에 똥칠할때까지 살아라”는 말이있다!~ 그렇게 많은 사람들을
죽이고도 살아남은 황철웅!! 과연 악행자의 미래는 좋은것인가? 의인들이
추노의 주연, 조연들처럼 활발하게 자기표현을 하는 그런 이상향 없을까?


 

2010년 3월 24일 수요일

기독교는 불교형님한테 절 ‘100번’ 해라!

 


개신교가 맨처음 한국에 상륙할 때 불교는 전혀 그들을 핍박하지 않았다.
오히려 포용했다. 그래서 교세가 미약할때는 불교를 형님종교니 자비심이
넘치는 종교니 했드랬다!  그러더니 교세가 강해진 지금,, 뭐! 대한민국을


봉헌하니 불교, 천주교는 우상종교니 불상, 단군상은 우상이니, 불교국가
가난하니 뭐니 하고있다. 그렇담 입장바꿔 맨처음 한국이 개신교국가였고
불교가 한국에 상륙하려고 했다면 공격성이 강한 개신교입장은 어땠을까?


지금도 불상파괴, 방화범등등 잡고보면 개신교인이라는데 박살 안났을까?
사람은 종교인이 되기전에 먼저 사람이 되어야한다! 똥마려울때 편리봐준
불교형님한테 지금이라도 양심있으면 감사드려야한다! 곁으로는 인자하신


예수님미소 지으면서 뒷구녕으론 명진스님, 수경스님 좌파라며 쫓겨낼때
아멘! 할렐루야! 하지말고! 진짜 역겹다! 우상파괴할때 왜 기독교조형물은
부수지 않는건지 그것도 설명해주고! 나도 기독교인 이지만 니들 역겹다!


잘 알아두어라! 진짜우상은 다른神, 그러니까 ‘독재자’가 세상임금이란다!
예수가 쫓아낸 '세상임금(요16;11)'을 숭배하는것이 하나님의 질투를 유발
시키겠냐? 아님 포용종교 불교를 까부수는것이 하나님질투 유발시키겠냐?


기독교는 불교형님한테 절 ‘100번’ 해라 명진스님, 수경스님께 사과해라!
기독교는 불교형님한테 절 ‘100번’ 해라 명진스님, 수경스님께 사과해라!
기독교는 불교형님한테 절 ‘100번’ 해라 명진스님, 수경스님께 사과해라!!

2010년 3월 23일 화요일

기독교가 망해야 하나님도 예수님도 산다?

 


말이 좀 이상할찌 모르지만 이건 역사적 고증입니다. 한번 보시겠습니다!
먼저 유다교가 폐망함으로 예수교가 등장합니다. 또, 로마교가 패망함으로
그 복음이 유럽으로 건너가죠. 그런다음에 유럽에 “기독교가 활황”일때는


십자군전쟁, 신,구교전쟁 마녀사냥등 온갖 추악한일이 일나다가 기독교가
쇠퇴기에 접어들면서 오늘날 핀란드, 스웨덴같은 살기좋은 세상이 옵니다!
아! 물론 기독교 활황기에도 2% 지주,영주들에겐 살기좋은 세상이었지요!


하지만 본격적으로 살기좋은 세상이 온건 ‘기독교의 극성이 사라진후’이죠!
왜? 이런일이 일날까요? 기독교가 극성일때는 말씀을 맡은자들이 하나님을
배반하여 사탄화(창3;1)됨으로써 하나님께로 오는 빛을 가리우기 때문이죠!


현대도 마찬가지! 기독교의 극렬한 광풍이 불고있는 오늘 현대사회를 보면
옛 유럽을 떠올리게 합니다. 부시와 네오콘들이 십자군전쟁을 일으키고있고
한국도 전쟁광들 상당수가 기독교인들입니다. 또, 반민주세력이기도 합니다.


극소수 목사들을 제외하곤 거의 독재자를 지원합니다. 어둠의 세력인거죠!
그래서 하나님께서 가장 축복을 쏱아부었던 바벨론을 망하게 하실것입니다.
그와함께 음행하고 사치하던 기독교도 패망시키신후 새역사를 쓸것입니다!

2010년 3월 22일 월요일

기독교의 99%는 사이비가 될수밖에 없는 이유?

 


불경은 너무 어려워 난독증에 빠지기쉽다. 하지만 불자들은 이상한데로
빠지진 않는다. 성경도 비유로 인봉되 있어 때가되기까지 풀리지 않아서
온갖 억측과 가설이 난무할수밖에 없는책이다. 그런데다 세속잡인들에게


목사로 진출할수있는 문호(?)가 개방되 있어 누구라도 능력(?)만 있으면
신도들을 다 꿰찰수있다. 이렇게 성공한후 성령이 도우셨다? 말한마디면
신도들은 꿈벅 죽는다. ‘주의종’이란 칭호까지 쓰면 신도들은 절대복종함


참고로 ‘주의종’이란 구약에서 다윗이나 솔로몬같은 왕들이 자주 써왔던
표현들이기땜에 ‘주의종’으로 신도로부터 인정받을 경우엔 구약의 왕처럼
살아도 문제될게 없다. 그래서 한국서 자칭 하나님100명에 예수만 70명!


그렇담 참종을 어떻게 알수있는가? 우선 “가난한자를 위해 돈을 얼마나
쓰는지 보면된다. 참고로 높은뜻 숭의교회는 헌금의 40%를 쓴다고 한다!
만약 삭개오처럼 50%를 쓰면 굳이 참종, 거짓종 구분할필요도 없다본다.


왜냐면 신도가 내는 헌금은 主의 것이기땜에 교회가 도적질하면 안된다!
참고로 기부단체에 내는것보다 직접 도와야한다. 왜냐면 거의 기부단체에
내는것은 또하나의 교회내는거에 불과하기땜에 헌금만 두번 하는꼴이다! 


참고로 "네 소유를 가난한자에게 주고 넌 나를 따르라"는 지상명령이자
교회의 절대 성립요건이다. 즉, 예수는 그냥 나를 따르라 한적이 한번도
없기 때문이다. 이게 신약의 대명제이자 예수따름! 즉, 교회 성립요건임!


이렇게 교회가 예수명령, 즉, 복음대로 살기만하면 교회가 세상으로부터
욕먹을 하등의 이유가 없다! 다 교회가 主의 복음대로 살지않기 때문이다!
主복음이 제대로 시행되기만 하면 세상에 슬피우는자 한명도 없을것이다.

 

2010년 3월 20일 토요일

목사가 불교 까면 누구편을 들어야 하나요???

제목에는 기독교의 불교공격이 시작됐다?로 표기했지만 정확히는 기독교내
법정스님의 ‘무소유’를 폄훼하는 세력만이 개입됐다로 보는것이 정확합니다.
비판의 포커스는 법정스님의 해외여행에 맞춰져있는데요. 문제는 이여행을


교회목사의 해외선교 여행선에서 보지않고 사치성, 소유성 관광여행? 인양
매도하면서 무소유를 주장하는사람이 그렇게 돈을 많이 쓸수있냐 이런식임!
그러니까 무소유를 주장하려면 아무데도 안가고 안봐야 무소유 아니겠냔식


솔직히 난 기독교인입니다. 그래서 나는 한술 더떠서 “그래 이참에 불교를
박살내자! 그동안 불상, 단군상 부순거 가지고는 안되겠다?? 이래야 되는데
로버트 처럼 조직(?)을 배신해서라도 참을 따르렵니다! 성지순례로 봐라임!
 

즉, 법정이 주로 가신데는 티벳, 인도, 미국등 인데 아마! 석가가 오늘날에
태어나셨드래도 이정도는 안돌아 다녔겠냐는게 내 생각임! 어젠 불교땡중이
법정 까더니 오늘은 목사가 까네요! 둘 다 ‘무소유’가 불만인 사람들로보임!


끝으로 오늘날 잘못된 기독교인들은 기독교가 없으면 하나님도 망하는것처럼
생각하는데요. 절대 아님! 하나님은 돌에서도 아브라함자손을 취하시는분임다!
이말은 하나님 앞에 바로서지 않으면 다 버려도 옳은자만 구원한다는 뜻임다!

 


원문을 보시려면,,
http://kr.blog.yahoo.com/doorieclinic/4044

여자는 저출산문제 해결하려면 집구석에 있어라?

우리나라 최고권력 실세중의 한사람인 최위원장이 최대 여성비하발언을
했다죠? 그것도 여기자들 모아놓고 ㅋㅋㅋ 이렇게 이쁜여자들은 밖으로
돌아다닌거 보담 방구석에 있어서 애낳을 연구를 해야한다고? 으크크크!


솔직히 요즘 여자들 애 안낳고싶어 안낳습니까? 며칠전 뉴스 보셨지요?
애낳자마자 목졸라 죽이다 들켰는데,, 솔직히 기를 자신이없어 죽였다구!!
이렇듯 애낳을 사회적 기반인 남편의 급료라든가 복지문제는 축소하면서


여자만 ‘애낳는 도구’가 되라하면 누가 합니까? 하다못해 무상급식마져도
폐지하자는 세력들이 무슨 애낳으라고 GR이야! 엉? 진짜 애낳으라할려면
우선 750만 비정규직문제부터 해결해! 남편들의 월급이 쥐꼬리만 하니까


여자들이 자꾸 맞벌이로 뛰어드는거 아냐? 물론 그렇지않더라고 재능이
아까운 여자들은 사회로 진출하는게 마땅합니다. 하지만 남편의 소득이
넉넉하면 ‘아이들 뒷바라지하고 살고싶은 여자’도 이사회는 많다봅니다!


근데 사회가 자꾸 복지를 축소하고 정규직을 비정규직으로 만들잖아요?
솔직히 영국처럼 ‘의료와 교육이 전액 무료’만되도 이런여성들 늘어나요!
얘들 뒷바라지하는데 얼마나 돈이 많이 들어가는줄 아세요? 최위원장님?

 

2010년 3월 19일 금요일

무상급식 전면, 부분, 어느쪽이 옳은가요?

 


찬성하는쪽은 전면실시가 옳다하고,, 반대하는쪽은 ‘예산이 어딨냐’ 면서
극빈자만 따로 줘야 한다고 말하죠! 난 솔직히 이분야는 전문이 아니라
잘몰라요! 하지만 들은 말로는 극빈자만 별도로 시행하면 학교식당에서


음식을 만들때 유상음식은 고급으로,, 무상음식은 ‘싼티’가 날 정도래요!
그뿐만이 아니라 학생들끼리 놀린대요.. 왕따되기도하고,, 그래서 극심한
굴욕감을 느끼기 때문에 극소수를 제외하고는 차라리 안먹고 만다네요!


결국, 부분급식은 학교환경만 더 악화시킴! 맞나요? 만약 이게 사실이면
전면 무상급식을 반대하는 쪽은 애초에 무상급식을 원치않는 세력인거죠!
좀더 솔직히 말하면 그 마음가운데 가난한자에 사랑이나 애정이 전혀없는


그래서 무상급식은 사회주의적 발상, 베품과 나눔, 이웃에 대한 사랑등을
좌파로 몰아가는 개됵 아닐까요? 참고로 ‘개됵’은 몸은 교회생활을 하지만
행실은 예수님과 반대로 나가는 반그리스도 세력인거죠. 외모로는 몰라요!


다만 이들이 세상을 움켜쥐고서 ‘카인의 표’를 나눠준다고 예언됨(계13장)
무상급식을 '뽈갱이로' 색칠하는자들은 한사코 미국형 '기부'를 강조하는데
한국은 병역의무, 납세의무도 이행하지 않는자가 많은데 기부를 하겠나요?

 

2010년 3월 18일 목요일

성폭행이 ‘좌파교육 탓?

오늘뉴스에 `박남기 총살(說?)'이 거짓이었다고 스스로 암시했네요(연0.3.8) 
원문을 보면 하반부에 이 기사가 `뜬소문의 급속한 확산'이었다고 고백했고,,
그리고 상단부에 보면 북한주민들도 이 ‘총살’說(?)을 거의 믿지않는다 했삼!


그렇다면 북한주민도 믿지않는 ‘뜬소문’을 사실인양 그동안 보도했단 소리?
그렇담 앞전의 남한주민과 단지 휴대폰 통화했다는 것만으로 北주민 총살도
거짓이라는 얘기? ㅋㅋㅋ 어쩐지 戰時도 아닌데 총살이라 해서 안믿었는데,,


아니 믿을수가 없었음? 왜냐? 北이 아무리 군부정치에 폐쇠사회라고는 하나
총살은 戰時에만 하는거 아님? 생각해봐! 측근들마다 ‘실책’범하면 총살한다면
붙어있을자 누가있겠냐? 우선 해외공관원부터 다 도망가고 망명 요청하겠다!


근데다 모 대표는 김길태 성폭행까지 ‘좌파교육탓(?)’이라고 얼토당토 않는
색깔론을 들고나왔삼! 오늘은 또, 대법원마져 ‘사법개혁’에 강력 반발했네요!
왜? 삼권분립마져 무너뜨리는 ‘반민주세력’에 대한 참을수없는 반발이겠죠?


참 DJ, 노무현때는 섬김정치와 진실이 넘쳐흐르고 표현의 자유들이 있어서
좋았는데 보수정권이 들어서자 대북관계 험악, 섬김정치 실종, 인터넷 탄압!
아! 하느님 이들이 정녕 당신과 그리스도를 따르는 크리스챤들이 맞습니까?


 
원문을 보시려면,,
http://media.daum.net/politics/north/view.html?cateid=1002&newsid=20100318122504149&p=yonhap 

2010년 3월 16일 화요일

왜 개신교에만 이단들이 ‘바글바글’ 할까?

 


참고로 불교엔 종파가 109개, 개신교엔 124개가 있는걸로 알고있는데요.
단지 종파가 나뉜걸 이단으로 볼순 없음, 이단으로 나눌수있는 큰 흐름은
세속화냐? 아니냐? 로 분별, 이단의 시조는 창세기 3장에 나오는 뱀이다!


다시말하면 뱀의후손(창3;15)들의 영광은 이세상의 부귀공명이 목적인데
문제는 지들 노는물인 세속(엡2;2)에서 놀면 성도가 하등 상관할게없으나
하느님의 자리인 꼭 공공영역에 침투해서 정치나 종교를 ‘쫑’내는게 문제!


우주의 음양으로 치자면 뱀의 후손들은 흑암(창1;2)에 속한 어둠의 세력!
원래 영적인 세계에선 미약한존재(고전15;43)들이었으나 세상이 창조된후
하와에게 이겨서 카인, 이스마엘, 에서같은 강성한 포식자로 뒤 바뀐것임!


노아때 홍수심판으로 멸종된줄 알았으나 후손인 ‘니므롯’ 독재자를 통해서
뱀의 후손이 이어지는걸 확인할수 있으며 인류최초 우상神의 시조가 된다!
오늘날에도 독재자는 하느님의 심기를 건드릴만한 최대의 ‘다른 神’인데도


한국개신교만은 줄기차게 이들을 우상숭배해서 민주화에 역행해 왔습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종교분야쪽으론 교주들로 군림하고 있는데 무엇보다도
개척만하면 내것(?) 사유화개념이 강한 개신교회들이 이자들이 진출하는데


가장 취약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음. 다시말하면 토양이 최적이란뜻! 반면에
천주교는 뱀, 즉, 세속잡인들이 진출해봐야 먹을게 없는 system임으로 포기,
이밖에도 왜 개신교에만 이단들이 우후죽순 하는 원인을 더 알고계시나요?

2010년 3월 15일 월요일

법정스님 지옥간다? 무소유도 범죄다?

법정의 ‘무소유’에 공감은 못할망정 딴지걸며 히히죽거리는 어둠의자식들이
게시판 여기저기에 너무많아 그들을 꾸짖는 동시에 반론도 할겸 글올려봄다.
법정의 무소유를 비난하는자들은 대강 개됵, 수꼴. 쥐알바들로 압축이 됨다!


대강 내용보면 법정 무소유는 좌파,, 무책임,, 게으름벵이,, 실업자일 뿐이다?
법정같은 사람들이 많았다면 대한민국은 폭삭 말아먹었을것임 또, 무소유만큼
무책임한 삶은 없음 등등으로 무소유는 옳지않다는 내용들이었는데 어이상실!


왜냐? 법정스님께서 무소유를 설파하신목적은 그런 뜻으로 한게 아니거든요!
솔직히 뭐든지 우파적 시각으로만 따진다면 석가,예수도 민폐에,, 문전걸식에
여기저기 떠돌았던 유랑아에 실업자 아닌가요? 무책임하고 좌파 아니냐구요?


또, 예수님도 무소유(눅14;33)를 매번 주장하셨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느냐고
한 개됵에게 물었더니 그게 아니고 ‘불교는 무소유, 괴독교는 과소유’랍니다.
또, 무소유는 중요한게 아니고 예수를 따르는게 중요하답니다. 언뜻 보며는


타당한 말 같지만 개됵논리에 불과합니다. 참 신자 아닌 개됵은 이런식으로
예수님말씀에는 순종하지않고 껍질예수만 따르면서 美=인디언, 韓=양민학살
부시=이라크전쟁 학살등 지구촌에서 ‘예수이름으로 못된짓을 자행’한겁니다.


그래서 성경에는 이런자들을 위해 준비해둔 구절이 있습니다. 내 이름으로
목사노릇하며 귀신을 쫓아내며 수많은 권능을 행하였을찌라도 신약의말씀에
순종치 않는자들은 바깥 어두운데 쫓겨나 이를 감이 있으리라!(마태7장8장)

 

2010년 3월 12일 금요일

법정스님, ‘상대종교 절대로 깎아내리지 마라’

법정스님 어록에 보면, 절대로 “상대종교 절대로 깎아내리지 마라”라는
말씀이 있는데 과연 죄많은 여인이자 천하일색 김영한의 마음을 움직여
퇴폐의 상징 대원각 수천억짜리 요정을 성불의 장소인 길상사로 만드신


법문의 말씀답다. 그렇다면 과연 “종교간에 싸우지않고 서로 존중”하는
풍토를 어떻게하면 만들 수 있을까? 그 답은 천주교와 불교를 보면된다!
천주교의 성경은 개신교의 66권에 참고경을 추가해서 70권이 넘는데도


전혀 세속화되지않고 성결을 유지하고있다! 이는 ‘문자에 얽매이지’않고
전체의 대강인 성경의 강령(마22;40)을 파악했기 때문이다. 이렇게 되면
문자나 ‘율법 일점일획으로부터 자유함’을 누린다. 자유함을 누리다보니


불교하고도 교류가 가능한것이다. 즉, 불교도 수만년 동방의 영혼들을
성불시켜온 정교(正敎)임을 깨달은것이다. 이번 입적하신 법정어록들을
보면 일반 개념탑재 대중들은 충분히 내말을 이해하고 공감 할것이다!


끝으로 법정스님어록 “나는 아마 전생에도 출가수행자였을 것이다”에
공감하며 참고로 출가자란 ‘독신수행’을 하는 스님은 물론 신부,수녀님
그리고 목사라도 이에 준하는 白色 삶을 사는자는 해당된다 할것이다!

2010년 3월 10일 수요일

주지스님 불자들에게 수백억 거둔뒤 목사님 되다!!

 


법보 자게판에 들어갔더니 주지 불자들에게 수백억 거둔뒤 목사님됨이란
제목의 글이 눈에 띄여 누가봐도 한눈에 개됵 불교비방 글임을 알수있음!
근데 참 불교가 포근하고 너그러운게 웬만해서 그대로 둡니다. 그 밑에는


링크가 걸려있어 들어가봤더니 역시나 박근혜 비방 김목사 싸이트더군요!
근데 웃기는게 ‘주지가 수백억 거둬 목사’된걸 할렐루야~라며 자랑스럽게
부흥집회등의 간증의 주요재료로 쓰이고 여기서도 엄청 ‘자랑합디다’만은


내가 보기에는 기독교를 속물로 만들려는 또 한늠이 들온거에 불과했음!
왜냐? 그가 ‘목사로 개종했다’고는 하지만 그건 한낱 간판만 이 간판에서
저 간판으로 바꾼거에 불과한것! 아마! 김목사 눈에는 주지땡중이 수백억


싸들고 와 기뻤는지 모르지만 난 구토가 납디다! 왜?? 그가 그 수백억을
‘가난한자에게 주고 넌 나를 따르라’같은 천국의 道에 순종한것이 아니고
아직도 핵벙커에 그것도 현찰로 꽁꽁 숨겨두고 있기 때문입니다.(7.8.19)


성경에 “거룩한것을 개에게 진주를 돼지에게 주지말라”란 말이 있습니다.
솔직히 이런자들은 오늘날 “개신교를 개됵교” 되게한 주범들입니다. 얼른
보기에는 이런자들이 개종해 유익할거 같으나 결국은 온몸이 썩게됩니다!


내가 욕심내는 사람이 있다면 이런 땡중이 아니라 ‘무소유 법정스님’같은
분들입니다. 아마 하느님도, 예수님도, 이런사람은 나처럼 욕심낼것입니다.
그가 무소유라서 거지처럼 보일찌모르나 나는 영원히 그를사랑 할겁니다!

2010년 3월 9일 화요일

교회가 공공의 적? 왜 이리 인심을 잃었나?

 


뉴스에 나온 '광주 교회입주 반대집회' 원문은 '교회도 혐오시설?'인데
‘교회가 공공의 적?’이라고 달았지만 난 교회를 바로 세우려는 사람임!
먼저 천주교는 각 도시마다 간격을 정해 교회를 세워 민원대상이 안됨!


그러나 개신교회는 대체로 사람이 밀집한곳을 파고듬, 더군다나 조그만
개척교회들은 한 상가건물에도 몇 개씩 들어설 정도이니 이미지 않좋음!
근데다가 통성기도 위주라 시끄러움, 거기다 주차시설땜에 욕 많이먹음!


솔직히 10km씩, 먼곳에 사는 신도는 '자가용'타고 오는게 이해가 되요!
하지만 10Km이내 사는신도가 대부분일텐데 교회 주변길까지 꽉 들어참!
이러니 교회가 혐오시설됨! 그런데다 로버트朴 사건서도 들통이 났지만


가르치는게 진실하지가 않아요. 서울의 몇몇 교회들은 광주5,18사건때
북한 특수부대가 내려왔다는 둥 황당하고 비정상 설교함! DJ, 노무현을
아나콘다로 비유해 잘죽었다는가하면 박근혜를 개닭으로 비유한뒤에는


잡아먹자고까지 함! 이러다보니 훌륭한 신도,목사님들이 많이 계심에도
불구하고 개신교의 이미지가 흐려짐, 주식으로 치면 하나님 연일하종가!
예수님 상장폐지일 정도임, 개됵을 쫓아내(갈4;30) 主의 명예 회복하자!

2010년 3월 7일 일요일

로버트朴을 욕하지 마십시오. 사실을 알기전엔,, NEVER!

로버트朴은 인권운동가였고 북한의 인권을 개선하기위해 북에 들어갔음!
그러던 그가 180도 달라진 이유가 뭘까요? 북한체제가 좋아? 북한경제가
남한보다 잘살아서? oh no! never! 만약 그렇다면 진짜 ‘정신병자’임다!


그렇다면 무엇이 그로하여금 ‘패닉’상태가 됐을까요? 여러분도 알다시피
그는 진짜 기독교인입니다. 나도 얼마전까진 그가 ‘개됵’인줄 알았습니다.
참고로 ‘개됵’은 거짓(요8;44)을 재생산해내는‘거짓기독교인을 말합니다.


하지만 진짜 기독교인은 ‘진실’에 목숨겁니다. 이게 진짜 기독교인들의
세상을 사는 낙(樂)입니다. 이런 기독교인들은 안티에게도 존경받습니다.
그러던 그가 미국가서 기자회견하려는데 지인들이 막았습니다(뉴한3.6)


아직 정신상태(?)가 이상하다는 이유에서였겠죠! 그러더니 보수언론들이
일제히 정신병자니,, 성고문 후유증이라니,, 보도들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내가 생각하기에 로버트朴은 정상입니다. 북 경비병들에게 초죽음되도록


맞았다는데 얼굴은 멀쩡합니다. 다시 말하지만 그는 ‘진실’에 목숨 거는
참된 기독교인인것 같습니다. 그가 “정신적 공황상태”를 겪고 있는것도
자신의 주변인들, 즉, 개됵들에 대한 배신감과 분노가 아닌가 싶습니다.


참고로 지금은 냉전시대가 아닙니다. 그러므로 인권운동등을 시키려면
거짓이 섞여서는 안됩니다. 즉, 대북 패러다임이 바뀌어야한단 얘깁니다.
그렇지않고 냉전시대수법을 계속한다면 제2 로버트朴 나오지 않을까요!


물론 북에서 로버트朴에게 보여준것이 다 진실이거나,, 다 거짓이라고
볼수도 없습니다. 다 진실이라면 북에 속은것이요,, 다 거짓뿌렁였다면
로버트朴이 북 조중통과의 인터뷰에서 사과 회견할 이유도 없었을테니!

 

 

 

2010년 3월 5일 금요일

무소유 법정스님이 위중하시다는데 할렐루야라니?

 


무소유 법정스님이 위중하시다는데 할렐루야라니? 조금전 야후싸이트에
들어갔더니 ‘무소유 법정스님이 위중’이라고 메인에 떠있더군요. 그런데
댓글란을 보니 첫 댓글이 올라와 있는데 ‘할렐루야!!!!!’라고 써놨더군요!


나도 기독교인이지만 어찌나 분개가 치밀던지,, 세상에 이시대에 얼마나
필요한 말씀들을 하셔서 마음의 양식이되고 삶의 위안이 되었는지 종교,
종파 떠나서 대한민국에 김수환추기경과 더불어 정신적 지도자이셨는데,,


다만 개됵에게만은 그리받아들여지지 못했나봅니다. 참으로 서글픕니다.
개신교안에는 나와같은 생각을 하는이들이 많을걸로 압니다. 세상마상에
종교끼리 벽을 세우고 서로 헐뜯는 나라는 아마 우리나라밖에 없을검다!


왜 이리 되었을까요? DJ, 노무현의 죽음에서도 찿을수 있습니다. 그때도
좌파가 죽었다고 ‘할렐루야!!!!!’하며 매우 신나하는 족속들이 있었습니다.
바로 개됵들입니다. 이들은 개신교의 이단아요, 구원 못받을 자들입니다!


 

 

싸움에 현장을 보시려면,,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459&articleid=2010030520082790301&newssetid=1270

 

2010년 3월 4일 목요일

한기총, 부수꼴통 아니다? 좌파도,, 중도도 택할수 있다?

한기총, 부수꼴통 아니다? 좌파도,, 중도도 택할수 있다? 이광선 총재께서
중앙일보 0.3.4 인터뷰에서 ‘보수가 기조’지만 때론 좌파도 중도의 정책도
택할수있다고 밝혔네요. 참으로 반가운 말쌈!! 한기총에도 새바람이 부네!


당연히 그래야죠. 왜냐면 예수님말씀 역시, 보수만 있는게 아니라 때로는
좌파의 말씀도 중도의 말씀도 있기 때문이죠! 일테면, 달란트를 강조하는
구절은 경쟁을 부추기는 우파적말씀이요. 네 소유를 다팔아 가난한자에게


주고 나를 따르라는 말씀은 좌파적 말씀이기 때문이죠. 허나, 한국교회는
그동안 경쟁과 성장만을 추구했지 ‘이웃사랑’은 좌파로 보아 흉내만 냈삼!
천주교가 수입의 25%를 구제비로 사용할때 3%만 사용한게 명확한 증거!


왜냐면 헌금수입의 3%란 예수 오시기전의 바리새인도 이보단 많이 했삼!
다시말하면 유대인 자선의 범위를 넘지 못한것임. 게다가 좌파마녀사냥도!!
아묻든 이제라도 진정한 예수복음을 실천하시겠다니 전체 뜻이었으면 함!


추가로 3% 구제한게 뭐 대단하기라도 한것인양 게시판등에서 이웃사랑을
했다고 떠드는 개됵들 있는데 착각하지마라! 니들 하는정도는 기독교국가
아닌 불교, 이슬람, 아니 무교국가에서도 더한다. 알겄냐? 그래도 아니냐?


 

2010년 3월 2일 화요일

살인 청부업자들?

하느님이 세상을 통치하시는 방법은 좌,우 양날개를 사용하신다는겁니다.
하지만 인간이 사용하는 정치이념의 좌,우와는 전혀 다르거나 반대입니다.
가령, 미국건국때 청교도들이 인디언 2천만명 정도를 학살할때는 악마인


뱀의후손(창3;15)을 사용합니다. 한국도 뽈개미 빈대 한 마리 잡기위해서
제주도4,3사건 등등에서 아무 죄도없는 무고하고 순진한 국민들을 무쟈게
죽였는데 이들이 모두 살인의 성서적명분을 구약(삼상15;3)서 찿았습니다.


여러분도 알다시피 구약의 야훼는 악신도 부리시며 적절한때에 쓰는것을
욥1;6절 등등에서 잘 확인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의 삯은 이세상뿐임다.
그것이 뱀의후손들인 카인, 이스마엘, 에서가 모두 장자로 태어나는 이유!


그들이 구원받지 못한다는 구절은 갈4;29등 무쟈게 많음으로 성서를보셈!
여러분은 지금까지 알기로 이들이 모두 안믿는자들이며 교회밖의 사람들이
불신자로 세뇌 됐겠으나 성서에서 말하는 불신자란 교인중에 많삼(마7;23)


계시록21;8절의 흉악한자나 살인자, 행음자. 사기꾼도 교인중에 많습니다.
그러기에 예수님 휴거때도 아벨, 이삭, 야곱들만 데려가는것입니다(유14절)
그러므로 숫자나 카리스마에 현혹되지말고 분별하는 삶의 자세를 갖읍시다.

오랜만에 목회자 4,000여 명이 좋은일하고 나섰다?

목회자 4,000여 명, 재개발법 제정 촉구(뉴조0.2.25) 노컷뉴스 기사네요
이건 참 잘하네요. 더군다나 원주민 뿐만 아니라 세입자들 임대아파트와
자영업자 영업권까지 보호하려는 쪽으로 재개발법 개정촉구 서명운동을


한다니 모처럼 훈훈한 소식이군요. 개신교가 이렇게 과거 한국사 속에서
약자를 위하고 그들을 대변하는쪽으로 살아왔더라면 누가 개신교 욕하고
발람의 당나귀들이 여기저기 급증했겠습니까? 다 발람처럼 세상권세욕에


눈어두워 성경66권 일점일획을 어기고 반공經을 1932년 교리화함으로써
사탄(마4;9)처럼 기득권위에 앉아서 사실상 신정일치를 휘둘러왔기 때문에
민심이반이 일어나서 하나님과 예수님의 이미지가 땅위에 곤두박칠 치고


개신교의 이미지도 엉망이 된거지요. 하지만 지금부터라도 진정한 이웃인
약자를 위하고 ‘서민대중을 위하는 쪽’으로 개신교가 나서주기만 한다면야
이 모든 것이 회복되리라 확신합니다. 아멘! 개신교야 기득권을 버리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