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시설물에 페인트로 붉은십자가 긋고 오직예수 적는 것은 만행에 가까우며 정각원 법당
안에 대소변 배설하는 행위가 만약 불교의 주장처럼 사실이라면 이건 '패괴, 무례의 극치'입
니다. 시정잡배도 이러 안합니다. 오늘 한국의 일부 수구개신교는 예의도 없고 깊음도 없는
천박함의 극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내가 전부터 그랬잖습니까? 천주교, 천도교뿐만아니라
불교와도 잘 지내라구! 이러한 종교들은 사술을 행하는 사교(邪敎)가 아니라 정교(正敎)라구
예수님 부처님 공자님 석가모니는 적이 아니라 친구라구! 왜? 일부 사특한 목사무리 잡설에
현혹되서 기독교의 품위를 떨어뜨리는건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물론 교회 선교측의 주장은
다르니 그들의 주장도 들어봐야 겠습니다만 왜 동국대경내에서 기독교 유인물을 나누어주고
그럽니까? 불교가 적입니까? 마치 교인 서로 뺐듯이 北삐라 살포하듯이 해서야 되겠습니까?
진짜 진짜 내가 타이르니 “예수천국 불신지옥” 시뻘건 십자가 들고 거리를 행진하는거 보다
또는 유인물 나눠주는거보다 예수님 닮은 행실에서 진짜 예수님의 향기를 느끼게해야합니다
그렇지않고 말로하는 전도는 빈강정이요 책자 나눠주는 행위는 요식행위에 불과한것입니다.
http://media.daum.net/society/view.html?cateid=1067&newsid=20111130203705730&p=cho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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