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1월 30일 수요일

기독교의 독선적인 선교행위 묵과 않겠다" 동국대에 무슨일이?

불교시설물에 페인트로 붉은십자가 긋고 오직예수 적는 것은 만행에 가까우며 정각원 법당
안에 대소변 배설하는 행위가 만약 불교의 주장처럼 사실이라면 이건 '패괴, 무례의 극치'입
니다. 시정잡배도 이러 안합니다. 오늘 한국의 일부 수구개신교는 예의도 없고 깊음도 없는


천박함의 극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내가 전부터 그랬잖습니까? 천주교, 천도교뿐만아니라
불교와도 잘 지내라구! 이러한 종교들은 사술을 행하는 사교(邪敎)가 아니라 정교(正敎)라구
예수님 부처님 공자님 석가모니는 적이 아니라 친구라구! 왜? 일부 사특한 목사무리 잡설에


현혹되서 기독교의 품위를 떨어뜨리는건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물론 교회 선교측의 주장은
다르니 그들의 주장도 들어봐야 겠습니다만 왜 동국대경내에서 기독교 유인물을 나누어주고
그럽니까? 불교가 적입니까? 마치 교인 서로 뺐듯이 北삐라 살포하듯이 해서야 되겠습니까?


진짜 진짜 내가 타이르니 “예수천국 불신지옥” 시뻘건 십자가 들고 거리를 행진하는거 보다
또는 유인물 나눠주는거보다 예수님 닮은 행실에서 진짜 예수님의 향기를 느끼게해야합니다
그렇지않고 말로하는 전도는 빈강정이요 책자 나눠주는 행위는 요식행위에 불과한것입니다.



http://media.daum.net/society/view.html?cateid=1067&newsid=20111130203705730&p=chosun

트위터(Twitter)와 팔로워들의 힘 역시 대단하네요!

처음엔 http://www.christianitydaily.com/view.htm?id=2650 이랬던것이 다음엔 불어나는 팔로워 들의 힘에 힘입어


중간엔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57&newssetid=551&articleid=2011112911495439940
이렇게 되고


급기야는 상황이 역전되 학교측과 美 주지사측의 사과까지 받아내는 지경에 이르렀네요
http://www.yonhapnews.co.kr/economy/2011/11/30/0303000000AKR20111130009000091.HTML



만약 이런 상황전개가 아니였다면 저들이 사과했고 표현의 자유까지 되찾을수 있었을까요?


트위터와 팔로워들의 힘 역시 대단하네요 비록 작은 승리지만 민주주의의 승리라고도 할수 있겠네요!

2011년 11월 28일 월요일

2011년 11월 27일 일요일

주례목사와 여신부 주례본 후에 둘이 눈맞았답니다.

내가 며칠전 신문만 보고 확실히 단정을 할수없어서 “주례 전 10년 내연관계였냐? 아니면
주례후 10년 간통관계였냐? 글을 썼는데 오늘 서울신문 기사보니 주례사 후에 벌어진 간통
사건이였군요. 주례후에 벌어진 사건이라면 목사가 심방 통해 축복기도 해준다고 남의 가정

드나들다가 일을 벌였을 확률이 높아요. 정말이지 개신교 그나마 남은 조직이라도 건전성을
유지하려면 이눔의 심방제도 없애야 합니다. 제가 시골교회 7년 다닐동안도 우리 본 교회서
파견된 개척교회 목사가 있었는데 심방하다가 불륜을 져질렀었요. 다행히 내가 다닌 교회는

심방일행이 “간통현장”을 덮쳤는데요. 결국 본교회가 할수 있는 일은 조용히 처리하는 방법
밖에 없드라구요.. 그래서 타지로 발령내는 선에서 끝을 냈는데요. 그래서 나는 항상 목사와
여신도들이 만날수있는 줄을 아예 제도적으로 차단해야 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하는 사람이죠

이번 주례목사와 여신부도 심방을 빌미로 만나다 불륜으로 이어졌을거라 확신해요. 왜냐면
그거 아니면 목사가 남의 가정있는 유부녀에게 전화질’ 할 이유도 없겠고 또 친해질 이유도
하등 없을거라 생각해요. 주일만 만나세요 목사도 늑대요 남자예요! 이눔의 심방 없애세요!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11126500008